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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투닉

시드니 단체 누드사진 생방송 리포터도 벗었다 : 이런 민망한 일이 ---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앞에서 5천2백여명이 단체로 알몸사진을 찍은데 이어 방송국 유명 리포터마저 알몸으로 생방송을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호주의 유명한 경주용차 운전자이자 시드니에서 방송되는 채널 7의 아침뉴스쇼 SUNRISE의 리포터로 활동하는 유명방송인 GRANT DENYER가 옷을 모두 벗고 알몸상태에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된 Spencer Tunick 의 5천2백명 단체 알몸사진 이벤트를 생중계했습니다 특히 그랜트 데니어가 생중계를 마친뒤 마이크를 내려놓은채 알몸으로 나체의 군중들속으로 달려가는 모습도 생생하게 전파를 탔다고 합니다 그랜트 데니어는 쑥스러웠는지 아랫도리를 두손으로 가린채 어색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월요일 아침시간에 알몸 생방송을 내보낸데 대해 예술을 위해 벗었다고 이해하.. 더보기
시드니서 5,200명 단체 누드사진 : 시드니서 홀딱 벗었다 오늘 [3월1일] 아침 호주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앞에서 5천2백명의 남녀가 모든 옷을 벗고 단체로 나체사진을 찍었답니다 스펜서 튜닉이라는 사진작가를 위해서 무려 5천2백여명의 남녀노소가 그야말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나체 모델로 나섰습니다 정말 가관이군요 자세히 보기 http://www.huffingtonpost.com/2010/02/28/naked-australians-at-sydn_n_480117.html#s7147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