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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에 해당되는 글 49건

  1. 2016.03.06 전두환, 글라이스틴면담 4일뒤 브루스터 만났다- 통역은 박동선형 박건석 범양상선회장 : 미 비밀해제문서서 드러나
  2. 2013.08.04 전두환, 수사기록열람신청 - '추징금 내고 남은 돈 없다' : 뻔뻔스런 그입 다물라
  3. 2012.10.23 전두환, 외교관여권으로 해외여행 - 펌
  4. 2012.03.14 전두환, 7년씩 두번 집권 획책 - 전두환 회고록 준비 : 허 참
  5. 2011.09.13 전두환, 다음주 중국방문
  6. 2010.10.14 전두환, 추징금 3백만원 납부 - 강제집행 피하려는 꼼수 : 전면수사로 코메디를 끝내야 합니다
  7. 2010.07.25 전두환, 졸개들 끌고 윤필용 빈소 방문
  8. 2010.05.16 [5월 광주]안병화 전남도경국장, 미국서 전노상대 손배소 패소[항소심판결문]
  9. 2010.01.11 박상아 미국주택 무상증여서류에 전재용 'WITNESS'로 서명 [계약서 첨부]
  10. 2009.12.17 DANA ESTATES INC 가 부동산 회사?
  11. 2009.12.14 이희상 특수관계인도 법 어기고 1987년 뉴욕콘도 매입 (2)
  12. 2009.12.13 동아원, 소송운운 나흘만에 외환거래법 위반 시인 (4)
  13. 2009.12.11 1212 장군들의 육성 MP3 파일 - 월간조선 부록 펌
  14. 2009.12.08 美, 12.12 당시 北 군사행동 가능성 `50%` 판단 [CIA 보고서 원문] -NORTH KOREAN REACTIONS TO INSTABILITY IN THE SOUTH Created: 12/20/1979
  15. 2009.12.08 이희상이 포도밭 넘긴 SFC HERSHEY LLC의 정체는
  16. 2009.12.08 동아원 매입 포도밭일부, 알고 보니 원래주인은 '회장님'
  17. 2009.12.08 다나-고도, 라벨기계등 수입 - 그런데 왠 FOOTWEAR? (2)
  18. 2009.12.07 이희상-전재만, 맨해튼 최고급 와인바에 투자 (8)
  19. 2009.12.07 KODO 설립시기 2004년인가 - 2005년인가 - 법인 과연 3개뿐일까
  20. 2009.12.07 전재만, 2007년부터 와이너리 운영 관여 [양조면허대장 확인] (5)
  21. 2009.12.07 이희상회장 SF에 2백48만달러 콘도매입, 전재만부부에게 매도하다
  22. 2009.12.06 전두환 비자금 - 동아제분 포도밭 매입 전재만 서명 계약서
  23. 2009.12.06 동아제분 나파밸리 포도밭 매입계약서 5건
  24. 2009.12.06 고도 포도밭 관련 동아제분 감사보고서 (1)
  25. 2009.12.06 동아제분 고도 나파밸리 포도밭 5개 공시지가
  26. 2009.12.05 전두환 비자금 - 1987년 재용 결혼식 축의금 3천만원은 표시도 안났다 - 동아일보 펌
  27. 2009.12.05 전두환 비자금 - 29만원아니라 드러난 것만 3백억대 [2004년당시] - 동아일보 펌
  28. 2009.12.05 전두환 비자금- '재용씨 73억원은 전두환 비자금'판결 - 한겨레신문 펌
  29. 2009.12.05 전두환 비자금 - 2천억원의 실체[이희상 부분 포함] - 2004년 주간한국 펌
  30. 2009.11.16 미 하원, '삼호그룹 해체' 회의록에 기록 ['신군부에 돈 안줘서 뺐겼다'주장]
카테고리 없음2016.03.0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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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글라이스틴면담 4일뒤 브루스터 만났다- 통역은 박동선형 박건석 범양상선회장 : 미 비밀해제문서서 드러나

1212 사태직후 전두환 전대통령이 12월 14일 글라이스틴 주한미국대사를 만난데 이어 12월 18일 CIA 한국지부장인 주한미국대사 특별보좌관 로버트 브루스터를 만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던 것으로 미 국무부 비밀전문에서 확인됐다. 이때 전씨는 미국은 케네디대통령암살사건의 음모론이 나돌아도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한국은 작은 나라이기 때문에 의혹이 있다면 큰 문제가 된다며 1212 의 불가피성을 역설했다, 또 정승화 당시 계엄사령관이 보안사에 체포된 직후 정사령관의 부인이 전씨의 부인 이순자씨를 찾아갔고 이씨는 충격을 받아 몸져누웠지만 신변안전을 위해 병원에도 가지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략 상세내용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바로가기 http://me2.do/5uX7Av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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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5일 검찰이 1995∼96년 진행했던 전 전 대통령 뇌물수수 사건 수사기록에 대한 열람·복사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국민일보 쿠키뉴스가 4일 보도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04/2013080401638.html?news_Head1

수사기록을 분석해 ‘기업들에게 받았던 돈은 다 써버렸거나 추징금으로 내고 현재 남아있지 않다’는 주장의 근거를 대겠다는 취지로 검찰의 전방위 압박에 대한 일종의 ‘반격’이라는 해석이다.

전 전 대통령 변호를 맡은 정주교 변호사는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12·12, 5·18 및 전직 대통령 뇌물사건 특별수사본부’가 수사했던 전 전 대통령 뇌물 혐의 관련 기록 일체에 대해 열람 신청을 할 계획”이라며 “그걸 보면 돈의 실체에 대해 진실에 가까운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변호사는 열람 신청을 위해 전 전 대통령의 인감증명도 넘겨받았다.

정 변호사는 “대통령 재임 기간 현대, 삼성 등의 총수들에게 돈을 받았지만 이를 민정당 운영비, 대선자금 등 정치 활동비로 썼고, 남은 자금은 이른바 ‘5·18 특별법’이 제정돼 수사를 받은 뒤 검찰에 냈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전 전 대통령은 당시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220억원),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220억원),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150억원) 등에게 모두 2205억원을 거둬들였다.

정 변호사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경우 받은 돈을 그대로 갖고 있었기 때문에 계좌추적이 다 됐지만, 전 전 대통령은 판결문에 계좌추적을 했다는 증거가 없고 진술 조서만 첨부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대기업 총수들이 돈을 줬다고 진술하고, 전 전 대통령 역시 이를 시인하면서 법원이 포괄적 뇌물로 판단해 전액 추징을 선고했지만 실제 받은 돈 상당수는 이미 지출된 뒤였다는 설명이다.

그는 “전 전 대통령은 보유 재산 전부를 이미 추징금으로 냈고, 더 이상 납부할 능력을 상실했다”며 “수사기록 열람 신청을 하면서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자 한다’는 취지의 사유서도 붙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쿠키뉴스는 전했다. 검찰 관계자는 “신청이 들어오면 내줄 수 있는 자료와 없는 자료를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카테고리 없음2012.10.2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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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이 외교관 여권을 발급받아 해외에 수차례 방문한 사실이 국감에서 논란이 됐다.

전 전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에게 외교관 여권을 발급할 수 있다’는 여권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외교관 여권을 발급받았다. 국제법상 외교관 여권 소지자는 타국에서 특권과 면제의 권리를 가지며, 출입국 및 세관 수속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받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23/2012102301603.html?news_Head3

민주통합당 홍익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상부 국정감사에서 외교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 “반란수괴죄로 실형을 선고받았고, 1672억원에 달하는 추징금은 내지 않은 채 호화 생활을 영위하는 전 전 대통령에 대해 9월18일 등 모두 네 차례 외교관 여권이 발급됐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여권법 시행령에 따른 것’이라는 외교부 측의 설명에 “여권법 시행령 제10조는 외교관 여권 발급을 임의 조항으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전직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외교관 여권을 발급할 필요는 없다”며 “외교부가 전 전 대통령에게 지속적으로 외교관 여권을 발급해온 것은 개념 없는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또 “출입국관리법 제4조 출국 금지 조항에 따라 2000만원 이상의 벌금이나 추징금을 내지 않은 사람은 출국을 금지할 수 있다”며 “외교부는 전 전 대통령의 출국을 막아야 했으나 무책임하게 대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 등 횡령·배임·분식회계 등의 경제 범죄로 유죄를 받은 경제사범들도 국제올림픽위원이라는 이유 등으로 외교관 여권 발급 대상이 되는 등 외교관 여권 발급에 전반적인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여권법 등 관련 법령의 개정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전 전 대통령은 2000년부터 캄보디아, 중국, 일본, 미국 등을 방문했다. 가장 최근에 있었던 해외 방문은 2011년 9월 중국에 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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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이 14일 임기 7년의 대통령직을 한 번 더 하려 했다는 비화를 공개했다. 

전 전 대통령은 이날 연희동 자택에서 미국 예일대 경영대학원 학생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내가 대통령을 7년 했는데, 7년, 7년 두 번을 프랑스식으로 하려다 ‘잘못하면 내가 3∼4번 해야겠다’는 모순에 빠지거나 불행한 사태가 일어날까봐 딱 7년만 했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14/2012031403331.html?news_Head1 

그는 나아가 “내가 모범적으로 (대통령직을) 한번 하고, 후임 대통령은 5년씩만 하라고 했다”며 “지금 와서 생각하니까 그분들에게 (대통령 임기) 7년을 하도록 해줬어야 하는데, 5년으로 한 것이 후회가 된다. 5년은 너무 짧다”고 말했다.

대통령 임기는 전 전 대통령 퇴임 직전인 1987년 개헌을 통해 ‘7년 단임’에서 ‘5년 단임’으로 변경됐다. 

그는 또한 자신이 집권한데 대해 “전임 대통령이 급작스럽게 돌아가시고 내가 사건을 책임지고 조사하다 보니 대통령이 됐다”고 회고했다. 

전 전 대통령은 ‘한국이 핵무기를 개발했다면 어떻게 됐겠느냐’는 질문에 대해 서는 “가장 친한 미국이 핵 보유를 하고 있어 우리나라는 핵 보유를 할 필요가 없다”고 답했다. 

그는 “이북(북한)이 핵보유를 하고 있는데 저 사람들 빨리 없애지 않으면 자살하는 것”이라며 “소련(러시아), 중국이 위협을 느낀다. 김정일이 술 한잔 먹고 취해서 (발사 버튼을) 누르면 베이징이 날아가지 않느냐”고도 했다. 

이와 함께 그는 1980년대 한국의 압축성장에 대해 “물가안정이 성공 요인”이라며 “물가가 안정되니까 금융적 여유가 생기고 투자할 수 있었고, 그런 여유로 한 분야 한 분야 발전시키고 개척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재임 시절 국정철학에 대해서는 “권력남용이 없는 사회가 돼야 국민이 행복한 삶을 사는 사회”라고 말했다. 

전 전 대통령은 현재 회고록을 쓰기 위해 자료를 수집 중이다. 

이날 전 전 대통령과 예일대 학생들의 간담회는 JTBC가 동행 취재해 보도했다.
카테고리 없음2011.09.1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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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이 내주 중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13/2011091300787.html?news_Head3

전 전 대통령은 중국 인민외교학회의 초청으로 22일부터 26일까지 베이징과 헤이룽장성을 들를 예정이다.

전 전 대통령의 방중에는 이상희 전 내무장관, 이원홍 전 문공장관 등 5공 인사 10여명이 수행한다.

전 전 대통령은 베이징에 머무르는 동안 중국의 집단 지도체제를 이끄는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가운데 한 명을 접견해 한중관계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전 전 대통령은 지난 2007년에도 인민외교학회의 초청을 받아 중국을 방문해 자칭린(賈慶林) 상무위원 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을 만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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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에서 전두환 추징금 시효 만료 임박에 따른 대책을 추궁하려 했던 것으로 압니다
검찰의 압력때문에 3백만원을 냈다고 합니다
다행히 추징금 시효는 연장됐습니다만 보다 근본적 대책이 필요합니다
전두환이 사망하면 추징금징수는 더욱 어려워집니다
검찰이 추징금 징수를 위해 전두환 비자금에 대한 전면적인 수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레이시온사 2008년 한국 패트리어트미사일 [PAC-3] 판매 세부내역  http://andocu.tistory.com/2977

'노무현비자금 백만달러 환치기 직접 개입'폭로 : 삼성 전 임원 딸 관여-검찰수사와 일부 일치 http://andocu.tistory.com/2963



추징금 1672억여원을 미납한 전두환 전 대통령이 2년 7개월 만에 검찰에 추징금 300만원을 더 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15/2010101500023.html

14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전 전 대통령은 "대구에서 강연을 해서 강연료를 받았다"면서 지난 11일 300만원을 냈다는 것이다. 전 전 대통령은 1996년 기소돼 무기징역과 함께 추징금 2205억원을 선고받았지만, 10여년이 되도록 그중 4분의 1도 안 되는 533억원만 내거나 징수당하고, 나머지 1672억여원은 내놓지 않고 있다.

전 전 대통령이 미납 추징금 1672억원에 비하면 '새발의 피'격인 300만원을 내게 된 것은 검찰의 '압력'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징금에는 '추징시효'라는 것이 있는데 추징금을 징수하지 못한 채로 3년이 경과하면 추징금이 없던 일로 되는 제도다. 전 전 대통령의 추징금을 제대로 징수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아온 검찰이 추징시효 만료(내년 3월)가 다가오자 전 전 대통령측을 압박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그러나 어떤 방식으로 전 전 대통령측을 '압박'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어쨌든 이번 추징금 징수로 인해 전 전 대통령 추징금의 추징시효는 3년 더 늘어나 2013년 10월로 바뀌게 됐다.


핫이슈 언론보도2010.07.2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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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을 비롯한 신군부 주역들이 윤필용(83) 전 수도경비사령관의 빈소에 줄줄이 조문했다. 윤 전 사령관은 ‘1970년대 초 이른바 ‘윤필용 사건’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26/2010072600547.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12

전두환 전 대통령은 25일 오후 4시 30여명의 일행과 함께 윤 전 장관의 빈소가 있는 삼성서울병원에 도착했다. 전 전 대통령(육사11기)은 육사 3기 선배인 고인(육사 8기)을 ‘형님’이라고 부르며 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 전 대통령은 고인의 후원을 받아 군부 내 사조직 ‘하나회’를 이끌며 권부의 핵심에 다가갔다.

전 전 대통령은 접객실에서 25분간 머물며 담소를 나눴다. 전 전 대통령은 오랜만에 만난 다른 추모객에게 “이름이 뭐지? 세월이 너무 흘러서 모르겠네”라며 친근감을 표시하기도 했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전 전 대통령은 빈소를 떠나며 조문객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건넸다.

5공화국 핵심 인사들인 장세동·이상연 전 안기부장, 최세창·이기백·이종구 전 국방장관, 이상희 전 내무장관, 염보현 전 서울시장 등도 전 전 대통령을 수행해 빈소에 들렀다. 권익현 전 민정당 대표와 박준병 전 민정당 사무총장 등 다른 5공 핵심 인사들은 이미 오전에 다녀갔다.

최근 건강이 악화된 노태우 전 대통령을 제외한 신군부 핵심인사 대부분이 들른 셈이다. 노 전 대통령 측은 조화를 보내왔다.

이밖에도 민주당 정세균 대표, 김태영 국방장관, 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 한나라당 원희룡 사무총장, 구자열 LS전선 회장 등 정·재계 인사가 보내온 조화 80여 개가 빈소에서 눈에 띄었다.
5월 광주항쟁 문건2010.05.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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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서류를 검토하던중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 유족들이 미국에서 전두환 노태우등 신군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한 서류를 찾았습니다

부끄럽게도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에 대해 잘 몰라서 인터넷을 검색해 봤습니다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은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서 민주화운동이 거세지자 경찰력을 동원해
시위를 진압하라는 전두환 노태우등 신군부의 요청을 거부하고 끝까지 시민의 편에 섰던 분이었습니다

신군부는 광주민주화운동을 총칼로 진압한뒤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과 휘하 경찰간부들을 보안사 서빙고 분실로 연행,
1주일간 혹독한 고문을 가했고 안 전 국장은 고문후유증으로 약 5년뒤 사망했다고 합니다

안병화 전 국장의 유족들이 1996년 미국법원에 제기한 이 소송은 전두환, 노태우,최세창, 장세동, 허화평, 허삼수, 권정달, 유학성, 박준병, 박희도, 이학봉등 11명을 원고로 하고 있습니다

이 소송은 원래 워싱턴주에서 제기됐으나 관할권 없음으로 기각되자 항소를 제기했으나 제9순회법원에서도 안타깝게도 기각되고 말았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알았습니다만 최근 경찰청이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등 4명의 추모비를 건립하려다 좌절되는 안타까움도 있었고 광주시민단체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공무원으로서는 유일하게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뒤늦게나마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전두환은 이 소송이 제기되자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 변호사비로 16만여달러를 지불했음이 지난 1998년 수사에서
드러났다고 합니다 [아래 인터넷 사이트 참조]

아래는 미국 제9순회법원의 항소심 판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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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a > Cases > US Court of Appeals > F.3d > 134 > 376 - Byung Wha an and Young-kae An, Plaintiffs-appellants, v. Doo-hwan Chun, Tae-woo Roh, Sae-chang Choe, Sae Dong Chang,wha-pyung Hur, Sam-soo Hur, Kwan-dal Chung,hak-sung Yoo, Jun-byung Park, Hee-dopark and Hak-bong Lee,defendants-appellees
===========
Byung Wha an and Young-kae An, Plaintiffs-appellants, v. Doo-hwan Chun, Tae-woo Roh, Sae-chang Choe, Sae Dong Chang,wha-pyung Hur, Sam-soo Hur, Kwan-dal Chung,hak-sung Yoo, Jun-byung Park, Hee-dopark and Hak-bong Lee,defendants-appellees
United States Court of Appeals, Ninth Circuit. - 134 F.3d 376
Jan. 28, 1998
Before WRIGHT, REAVLEY** and KLEINFELD, Circuit Judges.
1
MEMORANDUM*
2
Young-Kae An brought suit against General Doo-Whan Chun, General Tae Woo Roh, and several other military leaders (appellees) on behalf of his deceased father, Byung Wha An, the police chief of Kwangju, Korea, alleging that the appellees tortured his father to death. The district court dismissed An's suit on the grounds that the defendants were immune from An's claims1 because they were sued in their former official capacities and were therefore immune from suit under the Foreign Sovereign Immunities Act (FSIA).2 We do not reach that question because we dismiss on the ground that the court lacks personal jurisdiction over appellees.
3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Park Chung-Hee in 1979 and the ensuing declaration of martial law sparked massive public demonstration in the Kwangju province of South Korea. According to An's complaint, in 1980, General Chun and General Roh3 and other South Korean military leaders asked Chief An to use police force in his province to suppress the people's uprising, in what was later referred to as the Kwangju massacre. Chief An refused and the military subsequently tortured him for not cooperating. An alleges that in 1988, his father died as a result of his injuries from the torture.
4
With or without subject matter jurisdiction pursuant to the Alien Torts Claims Act,4 the court must also have personal jurisdiction over the defendants to hear the case.5 The plaintiff bears the burden of proof to show that the court can exercise personal jurisdiction over the defendant.6 "Because the Washington long arm statute reaches as far as the Due Process Clause, all we need analyze is whether the exercise of jurisdiction would comply with due process."7
5
If the defendants' activities in the forum state are "substantial, continuous, and systematic," a federal court can exercise general jurisdiction over them as to any cause of action, even if it arises out of an activity unrelated to defendants' contact with the state.8 If the defendants' activities are insufficient to confer general jurisdiction upon the court, the court still may have personal jurisdiction over the defendant if there are sufficient "minimum contacts" with the forum.9 A court may exercise specific jurisdiction if the foreign parties purposefully availed themselves of the privilege of conducting activities in the forum state, the cause of action arises out of the forum-related activity, and the forum's exercise of jurisdiction is reasonable.10
6
Where service is made under § 1608 of the FSIA, the relevant area in delineating contacts is the entire United States, not merely the forum state.11 Appellees have not engaged in the necessary activity in the United States to confer either general or specific personal jurisdiction. They do not own property or conduct business anywhere in the United States. Their visits to this country have been almost entirely official visits on behalf of the Korean government, which do not confer general jurisdiction,12 and were unrelated to the cause of action in this case.
7
The judgment is modified to be without prejudice and affirmed.
8
AFFIRMED AS MODIFIED.

 

1
An brought claims under wrongful death statutes, the United Nations Charter, the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General Assembly Resolution 217(III)(A) (Dec. 10, 1948), the United Nations Rights and Duties of Man, U.N. General Assembly Resolution 2625(XXV) (Oct. 24, 1970), and the Declaration on Protection of All Persons From Being Subjected to Torture, General Assembly Resolution 3425, 30 U.N. GAOR Supp. (No. 34) 91, U.N. Doc. A/1034 (1975) (see Filartiga v. Pena-Irala, 630 F.2d 876, 882 n. 11 (2d Cir.1980))
2
28 U.S.C. §§ 1330, 1602-11 (1993)
3
General Chun served as President of South Korea from August 1980 to February 1988, and General Roh served as President from February 1988 to February 1993
4
28 U.S.C. § 1350 (1993)
5
Trajano v. Marcos (In re Estate of Ferdinand E. Marcos Human Rights Litigation), 978 F.2d 493, 500-01 (9th Cir.1992)
6
Haisten v. Grass Valley Medical Reimbursement Fund, Ltd., 784 F.2d 1392, 1396 (9th Cir.1986)
7
Omeluk v. Lansten Slip & Batbyggeri A/S, 52 F.3d 267, 269 (9th Cir.1995)
8
Id. at 270
9
International Shoe Co. v. Washington, 326 U.S. 310, 316 (1945); Omeluk, 52 F.3d at 270
10
Burger King Corp. v. Rudzewicz 471 U.S. 462, 472-77 (1985)
11
Richmark Corp. v. Timber Falling Consultants, Inc., 937 F.2d 1444, 1447 (9th Cir.1991)
12
Klinghoffer v. S.N.C. Achille Lauro, 937 F.2d 44, 51-52 (2d Cir.1991). The only unofficial visit to the United States by any of the appellees appears to have been a one-week vacation in Hawaii by General Roh in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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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화 전남도경국장 관련기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906010309270330020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8478&section=section12
 http://blog.naver.com/okinawapark?Redirect=Log&logNo=4046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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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전재용의 지난 2003년 조지아주 애틀란타 주택 매매와 관련, 전두환의 둘째아들 전재용이 일부 서류에
직접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상아는 지난 2002년 5월 15일 조지아주 아틀랜타  5725 LAKE HEIGHTS CIRCLE, ALPHARETTA GA 30022 에 있는 원패밀리 하우스를 매입했었습니다

이 주택은 2층 건물로 방이 4개 화장실 4개로 1994년 지어진 붉은 벽돌집입니다

주택관련서류에는  박상아 PARK SANG AH 가 2003년 5월 15일 머니 애서니씨로 부터 36만5천달러를 주고 이 집을 구입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집구입당시 박상아만 나타날뿐 전재용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박상아는 이 주택 구입 6개월뒤인 같은해 11월 7일 자신의 주택을
주소지를 따서 설립한 법인에 단돈 10달러에 넘기면서 전재용의 흔적이
나타납니다

박상아가 주택은 넘긴 법인은 5725 LAKE HEIGHTS CIRCLE TRUST 였으며
이 TRUST의 관리인 즉 TRUSTEE가 PARK YANG JA 씨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등기소에 보관된 매도서류를 살펴본 결과
박상아가 법인에 주택을 매도한 서류 둘째 페이지에
전재용으로 추정되는 'CHUN JAE' 이라는 사람이 WITNESS로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결국 박상아가 구입한 주택이 전두환의 둘째 아들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에 더욱 신빙성을 더하는 자료인 셈입니다

박상아 전재용은 아틀란타외에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2백30만달러상당의 주택도 구입, 소유하고 있으며
관련내용은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게재돼 있습니다


PSA 1 -
PSA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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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운산그룹회장과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이 운영하는 포도밭의 비밀을 풀다가
재미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정의자씨가 1987년 7월 17일 뉴욕 맨해튼 2000 BROADWAY UNIT 20 E 콘도를 매입했습니다
매입계약서에 기재된 세금은 1460달러로 매입가격은 37만5백달러입니다 [계약서 첨부]

정의자씨는 1987년 7월 17일 이 콘도 매입과 관련, 시티뱅크로 부터 10만달러를 15년만기로 빌렸습니다
그러므로 현금은 27만5백달러가 들어간 셈입니다 [계약서 첨부]
이 당시 해외부동산 취득이 금지된 시기였습니다

정의자씨는 1년뒤 1988년 7월 25일 정영옥씨를 소유주로 추가합니다 
그래서 이 콘도는 정의자 정영옥 공동소유가 됐습니다
두사람의 관계가 친인척등 특수관계여서 세금이 0달러였습니다[계약서 첨부]

정의자씨는 1992년 9월 9월 정영옥씨에게 이 콘도 전체를 매도함으로써 
정영옥씨가 단독소유주가 됐습니다
두사람의 관계가 친인척등 특수관계여서 세금이 0달러였습니다 [계약서 첨부]
이계약당시 정의자,정영옥등 매도 매입 당사자가 미국에 없어 곽모씨에게
위임장을 작성 곽모씨가 이들 두사람을 대리해 매도자 매입자 양측에 모두
서명했습니다
공교롭게 매도 매입자 모두가 첨예한 이해관계가 걸린 콘도매입계약서작성을
동일인에게 위임함으로써 매입 매도자가 특수관계임을 짐작케 합니다
정의자씨는 이 콘도를 정영옥에게 완전히 넘기면서 15년만기로 빌렸던 
10만달러도 모두 완납해 버립니다  


단독소유주가 된 정영옥씨는 8년뒤인 2000년 2월 11일 외국인에게 매도합니다
매도계약서에 기재된 양도세는 2148달러, 따라서 매도액은 53만7천달러였습니다
[계약서 첨부]
이계약당시 정영옥씨는 미국에 있는 신모씨에게 위임장을 작성했습니다
정씨가 미국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작성된 이 위임장에 기재된 정영옥씨의 주소는
대구시 동성로 3가 27-1번지였습니다 [위임장 첨부]

정영옥씨의 위임을 받은 신모씨는 이희상 동아원 회장의 뉴욕콘도매입과 관련,
위임을 받았던 분과 이름과 주소가 동일합니다

결국 정의자씨가 1987년 뉴욕에 37만달러짜리 콘도를 매입한뒤
특수관계인 정영옥씨를 거쳐 13년뒤인 2000년 53만달러에 매도한 것입니다
정의자 정영옥 모두 해외부동산 취득이 금지된 시기에 뉴욕 부동산을 사들였고
13년만에 16만달러정도의 이득을 올렸습니다

동아원의 2009년 3분기 보고서 81페이지와 82페이지에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현황이 나와있습니다

이희상씨의 부인 정영화가 13만여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주주현황에서 정영옥, 정의자의 이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정영옥은 8만여주, 정의자는 2만7천여주를 가지고 있다고 금감원에 보고돼 있었습니다

이희상의 부인 정영화씨와 정영옥 정의자씨가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이희상씨와 각별한 관계가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추정하는 것은 무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정의자 1987 매입계약서 -
정의자 정영옥 1988 매매계약서 -
정영옥 1992 매매계약서 -
정영옥 2000 매도계약서 -
정영옥 2000 신영수 위임장 -
동아원 2009 3분기 보고서 최대주주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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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이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포도밭 운영과 관련, 외환거래법 위반을 시인했습니다

동아원은 지난 7일 이희상 동아원 회장과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이 공동 운영하는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와이너리에 대한 괴자금의혹, 해외반출자금의 사용처 의혹등이 제기되자 즉각 사실무근 이라며 여차하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큰 소리 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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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은 전적으로 동아원의 자금을 통하여 정상적인 투자 절차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더불어, 동아원은 와이너리 취득 및 보유 등 모든 과정에 대한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해당 자료를 공개할 것입니다. (중략)

[동아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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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동아원은 소송운운한지 불과 나흘만인 지난 10일 외국환거래법 위반을 시인했습니다

동아원은 이날밤 방송된 MBC의 후플러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희상회장이 외국환 거래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했고 이 포도밭이 모법인에게 넘어갔다 불과 몇시간뒤에 이희상이 설립한

법인에 팔렸음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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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회장측은 다른 회사에다 포도밭 관리를 맡기려고 했다가 직접 하는게 낫겠다 싶어 계획을 바꿨지만 이미 다른 회사에 맡기겠다고 구두로 약속한게 있어서 부득이하게 다른 회사에다가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외환 거래법 위반 사실에 대해서는 시인했습니다

 

이희상 회장 대리인 왈 포도밭 거래당시 법률자문을 구했었는데 미국 현지 변호사여서 국내법을 잘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받으시고 진행하신 건인데 이번에 취재과정에서 확인중에 문제가 있어 제반조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MBC 후플러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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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회장이 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한 것은 2006 5, 3백여만달러의 뉴욕 맨해튼 호화콘도매입사실이 2004년 적발돼 국세청 조사를 받은지 채 2년만에 또 다시 보란듯이 법을 어기고 미국 부동산을 구입한 것입니다

 

상습적으로 외화를 밀반출한 것이며 그에게는 대한민국의 법이 우스웠던 모양입니다

 

더욱 기가 찬 것은 이렇게 구입한 포도밭을 10만달러정도를 더 붙여 사실상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 되팔았다는 것입니다

 

외환관리법 위반을 시인한 것을 보면 이때 챙긴 10만달러정도의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도 내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입사실을 숨겼으니 종합소득세신고때 양도차익을 신고하려고 해도 신고근거가 없었을 것입니다

 

해명도 황당합니다 다른 회사에 맡기려했다가 직접 하려고 계획을 바꿨지만 구두로 약속한게 있어서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졌다

 

부동산 거래에는 세금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다른 회사라는 그 회사가 세금을 내면서까지 몇시간 부동산을 소유했다 다시 팔았다, 이해가 안되는 대목입니다

 

이렇게 됐을 경우 가장 유리한 것은 이희상 회장입니다

자신이 설립한 회사 KODO는 중간에 몇시간[몇분?] 포도밭을 소유했던 회사와 매입계약을 체결하고 그 회사로부터 포도밭을 구입한 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계약서상에 이희상 자신이 원소유주 였다는 것을 감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외환거래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했다가 10만달러 붙여서 자신의 회사에 되팔았다는 창피한 부분을 숨길 수 있는 것입니다

 

동아원은 50년전통을 가진 회사요, 상장회사를 함부로 모함할 수 있냐고 말했다는데 이희상씨야말로 상장회사 재산을 이런 식으로 관리한다는 것은 지탄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하지만 동아원은 외환거래법위반에 대해서만 시인했습니다

 

이제 더 중요한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신고를 거쳐 750억원상당을 반출해 설립했다는 포도주회사 KODO,

신고된 750억원상당이 모두 이희상과 전재만이 운영중인 KODO에 투자됐는지,
그중 많은 부분이 다른 데로 빠져나간 것은 아닌지, 남미로 간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을 풀어야 합니다

 

다행히 지금 몇몇 전문가들도 조사에 힘을 보태고 있는 만큼 이 같은 의혹을 푸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으리라 기대합니다

 

또 이희상씨 친인척도 외환거래법을 위반했다는 제보가 있어 이 부분도 관련서류를 입수, 차차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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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MBC 후플러스 프로그램 포도밭부분 방송내용]

이 양조장의 포도밭 매입관련 서류입니다

매입자는 한국제분의 이희상 회장, 등기비용으로만 부동산가격의 0.11% 1919달러 5센트가 든 걸보면 포도밭 가격은 1745천달러, 당시 환율로 166천만원 가량입니다

매입시점은 2006 5 19, 달러유출을 막기 위해 투자목적의 해외부동산 취득이 금지됐을 때입니다 외국환 거래법을 어긴 겁니다

 

이후에 이상한 거래도 눈에 뜁니다 이희상회장은 1년정도가 지나서 이 포도밭을 SFC 허쉬 라는 법인에게 파는데 매도시점이 2007 8 14일이고 SFC 허쉬는 같은 날 이 포도밭을 코도라는 이회장측의 현지법인에 넘깁니다 이 셔류를 등기소에 접수한 날도 2007 8 15일 아침 8 36분으로 똑 같습니다 8 14일 같은 날 거래가 이루어지고 다음날 같은 시각에 이 서류가 등기소에 접수된 겁니다

 

이희상회장이 자신이 회사에 포도밭을 팔았지만 최종 서류엔 자신의 이름을 지운 셈이 돼 외환거래법 위반 사실을 숨기기 위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

 

이에 대해 이희상 회장측은 다른 회사에다 포도밭 관리를 맡기려고 했다가 직접 하는게 낫겠다 싶어 계획을 바꿨지만 이미 다른 회사에 맡기겠다고 구두로 약속한 게 있어서 부득이하게 다른 회사에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외환관리법 위반에 대해서는 시인했습니다

 

(한국제분 이희상 회창측 대리인) 포도밭 거래 당시 법률자문을 구했는데 미국 현지 변호사라 국내법을 잘 파악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회장님이) 당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받으시고 진행하신 것인데 이번 취재과정에서 확인중에 문제가 있어 제반조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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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병역조회란서 '면제자'딱지 뗐다 - 병무청, '면제자' 기재란 아예 삭제 http://andocu.tistory.com/2881


30년전 오늘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노태우등 신군부가 정승화 육참총장을 강제연행하며
공수여단과 특전사등을 동원, 사실상의 쿠테타를 일으킵니다

월간조선이 보안사가 녹음한 1212 당일밤의 무전내용을
카세트 테이프 별책부록형태로 공개함으로써
우리는 그날밤의 불법성과 긴박감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신군부를 진압하려던 이건영 3군 사령관과 장태완 수도경비 사령관의 전화 통화 입니다
12월 12일밤 10시 16분부터 이뤄진 통화입니다
.........
.........
:

; 그러니까 헌병감이 턱 들어오더니 총장님이 피습당한 것 같다.....
: 총장이 뭐라고
?
; 총장님이 피습당한 것 같다.... 이렇게 탁 돼 가지고 그래 제가 확 나 가면서 총장님  공관에 전화를 딱 걸으니까 공관의 경호 대위 김대위가 탁 나오더니 [사령관님, 지금 빨리 앰뷸런스를 좀 보내주고..... 총장님이 피습 당했습니다.] 이렇게 아주 경황없이 이야기를 해요. 알았다, 그러면서 제가 전화를 딱 끊고 바로 거기서 제가 차를 몰고 부대에 들어오면서 바로 부대출동태세를 갖춰놓고 APC하고 병력을 총장 공관으로 우선 급파를 시켰지요. 그러고 앰뷸런스를 보내고 동시에 총장님을 빨리 구출하기를 이렇게 하고 그러고 지금 제가 여기와서 대략 상황을 보니....파악이 안되는데 우선 총장님 문제만 생각해서 갔더니 거기 가서 보니 해병대 애들하고 우리 헌병들이 들어가 있는데 이놈들이 우리 헌병 들어간 놈이 총장님을 피습한 건지 원래부터 경비를 담당하고 있는 해병대가 총장을 피습했는지 그건 모르겠는데..... 아무튼 해병대가 우리 헌병을 그 안에 한 50명 있는 것을 포위해 가지고 마이크로 버스에서 안 내보내고 있어요
.
; 우리 헌병이
?
; 못 나오고 있어요
.
; 해병 헌병 때문에
.
; 해병 헌병이요, 우리 0 0 니까
.
;

; 육군총장 공관에서 총소리가 났기 때문에 자기네는 무조건 안 내보낸다 이거죠. 그래 마침 해군 헌병감이 오고 이러는데.... 30단에 유학성 장군이 와 있다.... 이래서 나를 자꾸 찾는다 이래서 예감이 이상해서 말입니다. 지가 빨리 상황실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와 가지고 30단에 유학성 장군이 있다고 해서 전화를 바꾸니까 이미 오래된 것처럼... [왜 유장군님 남의 부대에 와서 왜 이럽니까?] 제가 예감이 이상해서 물으니까 [에이 장 장군 거 알면서 왜 그래  이리와....] [이리 오기는 어딜 와 . 당신이 왜 그래요. 왜 남의 (부대에) 한밤중에 와서 무슨 지랄하고 있어. 쏴 죽인다.] 이렇게 했더니 황영시 장군한테 전화를 바꿔요. 황영시 장군이 있다가 [장태완이 너 왜 그래. 알 만한  사람이 나하고 다 통할 수 있는 처지인데 왜 그래이리 와 ] [ 아니 왜 이라십니까. 왜 그 우리 좋은 총장님을 어쩌자고 납치해 가지고 왜 이라요. 정말 그러면 내 죽여] 했더니  [차규헌이도 와 있고 다 와 있는데 마 이리와....] [ 무슨 .... 혼자 다 해먹어. 임마 난 죽기로 결심 한 놈이야....] 해놓고 바로 출동준비를 갖추고 있는 중인데 말입니다.
: , 그러면 말이야
.
; 보니깐 조그만 이놈들이 장난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화를 올리는 것은 총장님은 납치돼 가지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그라는데요. 참모차장하고 모두 저짝에서 전화가 오기를 [어떻게 되느냐] [어떻게 되긴 나는 딴 것 없다. 쳐들어간다. 30단이고 다 쏴 죽인다] 했더니
.....  
    (
중략
)
: 그럼 말이야, 30단이 장 장군 명령권 내에 있는 거 아니야
?
; 그런데 거기에는 제가 자극을 안하는기요. 거기에 몽땅 모여 있는 것 같은 데 말입니다. 그 새끼들 거기 모여 있으면 뭐합니까. 제가 단장한테 전화를 걸어가지고 이리 오너라 하든지 지시하든지.... 처음에는 단장보고 금마들(그놈들) 당장 쏴 죽이라 했거든요. 그런데 단장이 모두 그놈아들한테 누질려 (눌려) 있는 것 같아요

; 그런데 현재는 말야. 다른 30이나 33이나 부대동원에 대해서는 각각 지휘관들한테 내 명령 없이 출동하지 말라고 지시는 해놔 있어요.
; 지가 알아서 해 놔 있어요
.
: 그래서 여기선 부대는 하나도 동원 안하는데 쌍방이 충돌이 없이 잘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굉장한 불상사가 생겨
.
; 그까짓 거 충돌이고 뭐고 몇 놈 죽어도
...
: 글쎄 잘못된 놈은 죽어도 좋은데
.
: 하여튼 내부에선 제가 죽든 살든 할 테니까요. 사령관님은 바깥을 좀 해 주십시오
.
: 그렇게 해요..... 이거 뭐 좀 불순한 장난이 있는 것 같애
.
; , 완전히 장난이라요. 전두환이하고 이놈아들이 모두 작당(?)해 가지고 장난인 것 같애요
.
;

: 그리고 여기도 보니까 단장들이  몇 놈들이 자취를 감추고 없는데요. 그놈아들한테 전부 사전에 공작을 해서 한 모양인데...
     (
중략
)
; 알겠어. 이게 뭐 굉장히 불순한 장난이 있어 큰일이야
.
: 안에선 제가 알아서 할 테니까요
.
; 이랬다가 북괴한테 큰일 나요
.
; 사령관님은 바깥에서 잘 해 주십시오
.
; 알겠어요

; 저는 안에서... 이놈의 새끼들 다 죽이든지 해버릴 테니....
; 하여튼 빨리 수습을 좀 하도록 해. 이거 굉장히 불행한 사태야
.
: 알겠습니다
.
: OK, 전화줘 고마워요

CURRENT ISSUE2009.12.0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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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보고서 7페이지를 보면 '평양의 군사행동 가능성이 최대 50 대 50 으로 믿는다' 는 대목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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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이번에는 이희상과 이건훈의 포도밭을 사들였다 하루만에 동아원에 매도한
SFC HERSHEY LLC 의 정체를 알아보겠습니다

세금까지 2천여달러 내고 포도밭을 샀다가 하루만에 다시 되판 SFC HERSHEY LLC.
'내 마음인데' '남이사' 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정상적인 거래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을 찾아봤더니
이미 일찌감치 문을 닫은 뒤 였습니다

이 법인은 2007년 7월 17일 그러니까 포도밭 사기 약 한달전 설립됐는데
현재 상태는 이미 CANCELED 였습니다

포도밭 샀다가 하루만에 넘긴 법인이 이미 문을 닫은 것입니다
이희상과 동아원고도와의 중간다리 역할이라는 소임을 완벽히 수행했으므로
더 이상 존재의미가 없어진 것일까요
뻔한 이유겠지만 그래도 그 이유가 궁금해 집니다

또 하나 비슷한 종류의 법인이 2개나 더 있었습니다
차차 기회가 되면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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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알고 보니 정말 큰 비밀이 있었습니다

전두환의 3남 전재만과 그의 장인 이희상은 2005년과 2006년 2007년
3개년에 걸쳐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포도밭 5곳을 인수했습니다
 
그러나 알고 봤더니 2007년 인수한 포도밭중 한곳이 어이없게도
원래 이희상 소유였습니다

이희상은 투자용 부동산 투자가 금지돼 있던 2006년 5월 19일
11.44 에이커의 포도밭을 매입했습니다

계약서상 1919.50 달러의 세금을 납부함으로써 매입가격은
백74만5천달러로 추정됩니다

구입당시 융자는 전혀 없었습니다

명백한 외환관리법 위반입니다
이희상의 주특기입니다 이미 1980년대에 뉴욕과 뉴저지
2000년대초 뉴욕에 당시규정을 어기고 주택을 구입했던 사람입니다

이중 1건은 조사받고 세금을 낸 것이 확인됐으며
나머지 2건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다시 이희상의 외아들 이건훈이 개입됩니다

이희상이 포도밭을 사고 2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2006년 7월 11일
자신의 지분중 29%를 아들 이건훈에게 매도합니다

세금 5백50달러를 낸 것으로 미뤄 매입가는 50만달러로 추정됩니다

아버지가 규정어기고 미국에서 포도밭을 샀고
이중 일부를 아들에게 되판 것입니다

그러나 1년뒤 더욱 이상한 거래가 일어납니다

2007년 8월 14일 하루에 이 포도밭이 두번씩이나 팔리게 됩니다

2007년 8월 14일 [문서번호 26803- 등기 8울 15일] 
이희상과 이건훈이 이 포도밭을 SFC HERSHEY  LLC라는 법인에 매도합니다

똑 같은 날 SFC라는 법인은 이 포도밭을 동아원이 설립한 KODO라는
법인에게 다시 매도합니다
계약서 문서번호는 26804입니다

두계약의 번호가 바로 앞뒤이며 서류를 보면 접수시간이
2007년 8월 14일 오전 8시 36분으로 동일했습니다

동일인이 서류를 접수하지 않고서야
신이 아닌 이상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여기서 'SFC 위장법인의혹'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희상이 창피해서인지 아니면 외환관리법 위반 사실이 밝혀질까
두려워서인지 자기회사에 자기 부동산을 팔기 전에
다른 법인을 하나 살짝 넣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이 일이 설명될 수 있나요

결국 이희상은 외환관리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샀습니다
또 무엇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자기 부동산을 자기회사에 되팔았습니다

이것이 한국정부의 훈장까지 받은 사람의 행동이 아니지요
동아원이 이러고도 자랑스런 50년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우습게 본 것이다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2006 17746 LEE HI SANG -
2006 35797 LEE GUN HUN -
2007 26803 LEE HI SANG -
KODO INC 2007 26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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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고도 와 다나등 동아원소유 법인의 수입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KODO INC 는 지난해 6월 경기도 부천의 라벨-패킹회사인 유화산업으로 부터
라벨링과 패킹기계를 수입해 와인출하를 준비합니다

부산항에서 현대디스커버리호에 실린 이 기계는 지난해 6월 26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에 도착합니다  [첨부사진 1]

또 지난해 8월 28일에는 프랑스에서 'WOODEN OAK BARRELS'
5 UNIT을 수입했습니다

DANA ESTATES INC 는 지난해 11월 프랑스로 부터 'GALVANIZED RING' 이라는
기계를 수입합니다

이 물품은 프랑스 르 하브 항구를 떠나 지난해 11월 29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항에 도착했습니다 [첨부사진 2]

또 프랑스에서 포도주 원액을 담는 오크통도 수입하게 됩니다

한가지 특이한 물품은 올해 1월 3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항에 도착합니다
출발지는 프랑스로 추정됩니다 [첨부사진 3]

그런데 물품은 중국산 FOOTWEAR 라고 돼 있습니다

포도주 양조장에서 FOOTWEAR 라는 물품을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량이 무려 17,464 킬로그램, 즉 17톤에 이릅니다

정말 궁금한 포도밭의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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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이희상 전재만의 최고급 와인바 투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KODO가 뉴욕 맨해튼 콜럼버스 서클앞 타임워너빌딩에서 성업중인 최고급 와인바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도는 지난해 6월 11일 Falcon Enos Investors LLC 라는 회사의 지분 8%를 인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제정보 제공회사인 톰슨등에 따르면 고도는 지난해 이회사 지분 8%를 인수했으나
자세한 인수금액등은 두당사자의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KODO FALCON MA DETAIL DOCU -
고도의 팰콘 지분 일부 인수는 톰슨이 올해 1월 작성한 2008 M&A 리스트
3페이지에도 기재돼 있습니다

2008-Exits_MA -
고도가 인수한 이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알아봤더니
2006년 설립돼 맨해튼 콜럼버스서클앞 타임워너빌딩 4층에서
최고급 와인바 CLO를 운영중인 업체였습니다

이같은 투자사실은 동아원 감사보고서등에 기재되지 않았습니다
투자액수가 작고 지분이 작아 기재되지 않았을 수도 있게씨ㅛ
동아원측은 간접적으로 투자액이 몇십만달러수준이어서 보고의무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정확한 인수금액을 알 수 없어 동아원측의 해명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www.clowin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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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포도밭 관련 법인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KODO라는 법인은 2005년 동아제분 감사보고서에 2005년 설립법인이라고 명시된 것과는 달리
2004년 설립된 법인입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법인검색공식사이트에 따르면 KODO INC 라는 법인은 2004년 6월 22일 설립됐으며
법인번호는 C2658325 였습니다

주소는 PO BOX 153, RUTHERFORD CA 94573 으로 이희상회장등이
포도밭 구매계약서에 사용한 주소와 동일했습니다

따라서 2005년 동아제분 감사보고서 17 페이지, KODO는 '2005년중 설립돼'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떻게 기본적인 법인설립일자까지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동아원에서 법인설립서류를 안 보여준 것인지,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습니다
2005년에 특히 석연챦은 점이 많은데 ---
회계법인에서야 안 보여주면 알 수가 없겠지요

KODO가 생기고 약 8개월이 지난뒤 DANA ESTATES INC 라는 법인이 설립됩니다
이 법인도 주소지등이 동일했으며 동아원은 이법인 이름으로 2007년 양조면허등을 받게 됩니다

또 하나의 법인 DHARAMSALA LLC는 위 2개 법인과 달리 유한회사 형태로 설립됩니다
2007년 3월 29일 설립됐으며 주소는 포도밭중 한곳인 1500 WHITEHALL LN,
ST HELENA 였습니다

인터넷 전화부에서 전재만을 검색해 보면 전화번호와 함께 나오는 주소가 바로
이 주소 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감사보고서등에 명시된 데로 와이너리 사업관련 법인은
이 3개 뿐일까

차차 알아보겠습니다
Corporation
KODO INC.
Number: C2658325 Date Filed: 6/22/2004 Status: active
Jurisdiction: California
Address
PO BOX 153
RUTHERFORD, CA 94573
Agent for Service of Process
LESTER HARDY
1407 MAIN ST STE 203
SAINT HELENA, CA 94574
Corporation
DANA ESTATES, INC.
Number: C2728702 Date Filed: 3/22/2005 Status: active
Jurisdiction: California
Address
PO BOX 153
RUTHERFORD, CA 94573
Agent for Service of Process
LESTER F HARDY
1407 MAIN ST STE 203
ST HELENA, CA 94574


LP/LLC
DHARAMSALA LLC
Number: 200709010177 Date Filed: 3/29/2007 Status: active
Jurisdiction: CALIFORNIA
Address
1500 WHITEHALL LN
ST HELENA, CA 94574
Agent for Service of Process
LESTER HARDY
1407 MAIN ST STE 203
ST HELENA, CA 9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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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전두환의 3남 전재만과 와이너리의 관계를 조금 더 알아보겠습니다

전재만은 지난달 동아원 미국사무소 부장에 임명되기 약 2년 6개월전부터
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에 참여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아원은 지난달 [11월] 16일 금감원에 제출한 3분기 보고서를 통해
지난 9월 1일자로 전재만을 동아제분 미국사무소 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상근 상무이사라고 합니다

캘리포니아주 나파 등기소에 제출된 서류에 전재만의 이름과 서명이 등장한 것은
지난해 12월 16일
그러니까 동아원이 숨기고 숨기다 약 11개월만에
전재만의 존재를 노출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전재만은 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 초기부터
사실상 사업을 함께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류국의 양조면허발급 서류에 따르면
동아원이 양조사업을 위해 설립한 회사 다나 에스테이트의
양조면허에 전재만의 이름이 등재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발급번호 447706, 내년 6월 30일이 만기인 이 양조면허에
이희상은 PRESIDENT, 전재만은 SECRETARY 로 돼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류국이 양조면허를 발급해 준 날은 2007년 2월 21일,
그러나 통상 양조면허 발급에 6개월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재만은 2006년 하반기부터 와이너리사업에 관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전재만이 동아원에 입사, 미국으로 발령받은 것으로 알려진 것보다
약 3년이나 먼저 이 사업에 참여한 것입니다

결국 전재만은 이희상과 함께 공동으로 와이너리 사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다나 주류면허 Californ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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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을 풀다보니 이희상회장과 부동산이 불가분의 관계임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이희상회장은 지난 2007년 12월 6일 자신의 외동아들 이건훈과 함께
188 MINNA ST, SAN FRANCISCO, CA  소재 콘도 30F 호를 매입했습니다

매입당시 세금은 18,600 달러, 매입가격은 2백48만달러였습니다

이 콘도는 현재 스퀘어피트당 매매가격이 1,370달러 내외이며
이같은 스퀘어 피트당 매매가격은 뉴욕 맨해튼 고급 콘도가 1,500 달러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샌프란시스코 최고급 콘도중의 하나입니다

계약서에 따르면 이희상은 지분의 68.1%, 아들 건훈은 31.9% 를 소유하게 됩니다 
2000년 연세대 입학당시 주위를 떠들썩하게 했던 이건훈은 당시 미국에 없었던지
이희상이 아들 건훈의 서명을 대신했습니다

당시 이들은 30년 만기로 백만달러를 은행에서 대출했습니다

이집은 돌고 돌아 올해 5월 전재만부부의 차지가 됩니다

이희상은 올해 4월 24일 자신의 딸 이윤혜에게 지분 일부를 백만달러에 양도합니다
캘리포니아주법상 결혼한 사람이 부동산을 소유할 경우 부부공동소유가 되므로
올해 4월 24일 전재만은 자신의 지분전체를 무상으로 이윤혜에게 양도합니다

전재만이 자신의 지분을 포기한 것은 전재용의 경우와 동일합니다

전재용은 2003년 비자금 사건직전 조지아주 아틀란타에 집을 살때
자신의 이름은 뺀채 박상아의 이름으로 구입했습니다

또 2년뒤인 2005년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에 2백24만달러짜리 집을 살때도
자신의 이름은 뺀채 박상아[당시 독신]의 이름으로 매입했습니다

전재용 전재만 2사람 모두 부동산 서류에서 이름을 제외시킨 것입니다
아마도 혹시 있을지도 모를 재산환수에 대한 대비책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들은 현재 렉서스 승용차에 몸을 싣고 샌프란시스코와 나파밸리를
오가고 있다는 것이 목격자들의 증언입니다

과연 이희상과 이건훈, 전재만, 이윤혜등은 무슨 돈으로 고급 콘도를 샀을까요
과연 이돈에 대해 해당은행에 외국환 반출신고를 하고
해당세무서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했기를 바랍니다

동아제분 감사보고서를 다시 보니 2007년에만 2백32억정도가 고도에
투자됐다 합니다

혹시라도 고구마줄기처럼 부동산이 주렁주렁 나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06_075_1229144 이희상 샌프란시스코 매입 2007 -
2009 760894 이희상 전재만이윤혜 -
06_075_1229129 전재만 이윤혜 샌프란시스코 매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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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O INC MTGE 2008 31976 -
다나 에스테이트 2008 31977 06_055_1209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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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O INC 2005 10770 -
KODO INC 2005 10772 -
KODO INC 2006 13075 -
KODO INC 2007 25264 -
KODO INC 2007 26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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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분 감사보고서입니다 2008년 감사보고서, 2008년 연결감사보고서, 2009년 3분기 보고서는 EBOOK 형태로 올리며 2005년, 2006년, 2007년은 올려지지 않아 원본 파일을 첨부합니다
2196060 200812 감사보고서 -
2276416 200812 연결감사보고서 -
2456326 2009 3분기 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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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 440 007 공시지가 -
027 190 001 공시지가 -
021 010 060 공시지가 -
039 670 008 공시지가 -
024 300 078 공시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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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그룹이 전두환등 신군부에 미운 털이 박혀서 해체됐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미국 의회 서류를 훑어보다 연방하원이 비슷한 주장을 하는 한국의 한 기업의 이야기를 소개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1998년 6월 15일 연방하원에서 한 의원이 조봉구 삼호그룹 전 회장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이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 주민의 민원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조봉구 삼호그룹 전 회장의 스토리가 실린
로스앨젤레스 타임스 1998년 5월 1일자 전체를 기록으로 남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원문을 첨부합니다만 스토리를 대충 간추리면 이렇습니다
물론 이 기사에는 조봉구 전 삼호그룹 회장쪽의 주장이 많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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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초반 한국내 재계순위 9위였던 삼호그룹이 1984년 8월 24일 갑자기 해체됐고
주력업종인 삼호건설등이 D사등으로 흡수됐다며 조봉구씨와 가족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법원에 한국정부와 당시 주거래은행인 (지금은 S은행으로 합병된) C은행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삼호는 1960년대에 이미 서울에만 천에이커, 약 백20만평의 땅을 소유했고
1975년 삼호건설을 설립해 쿠웨이트, 사우디 아라비아등에서 15억달러어치의
주택건설사업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조봉구 전 삼호그룹회장등은 이 기업의 자산가치를 약 20억달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중동건설사업을 위해 은행에 빌린 돈도 3억5천만달러에 달했다고 합니다

그룹이 해체될 당시 조봉구 회장은 뇌출혈등에 따른 신병치료를 위해 미국에 있었고
1980년대 초반부터 그의 아들인 조영세씨가 회사를 이끌었다고 합니다

1984년 8월 24일 김모부총리에게 갑자기 불러갔고 결국 기업을 넘길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D사 임원들이 '리틀 나폴레옹'처럼 회사로 들이닥쳐 모든 것을 인수했습니다

조씨는 당시 김모부총리는 '아무말 말고 조용히 있으라'고 말했고 주거래은행인 C은행
관계자들은 '떠들면 신체적인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고 위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심지어 가족묘지까지 압수했다고 합니다

조씨는 '전두환측으로 부터 뇌물을 요구받았는데 주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조씨는 삼호를 인수한 D사의 경우 1996년 법원판결에서도 알 수 있듯
전두환에게 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로 징역 2년6월이 선고됐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D사 관계자는 너무 오래된 일이어서 알 수 없다며 즉답을 회피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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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사실이 한 연방의원을 통해 소개된 이래 하원에는 이를 조금씩 논의한 15건 정도의
기록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하나 하나 간략하게 나마 알아보겠습니다

CREC-1998-06-15-pt1-PgS6345-2 조봉구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