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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ofkorea'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0.06.19 마약운반혐의 리제트 리,'연기원하느냐' 판사 심문에 흐느끼기만 [18일 법정표정]
  2. 2010.06.09 미국방부, 연합뉴스와 계약체결-한때 중앙일보도 구독 : 미정부 예산집행실적
  3. 2010.06.07 위키리크 웹사이트 다운 [오후 11시 10분현재]
  4. 2010.06.06 천안함 침몰당시 한미대잠수함훈련 [AP원문] (3)
  5. 2010.06.06 현대차,'루이 뷔통 소송은 표현의 자유 침해': 조정무산- 본격소송 돌입
  6. 2010.05.27 디지털복사기 하드드라이브를 지켜라!!! - 하드통해 정보'술술'
  7. 2010.05.27 [미국관보] 원자력발전소 사이버보안지침 - 2010년 5월 26일 (1)
  8. 2010.05.24 파워블로거 수익경로 공개 [PROBLOGGER.NET 2010년 4월]
  9. 2010.05.23 [보안사 언론분석]'기사는 똑 같으니 볼 것도 없고 - 편집국장들은 전두환찬가'[신군부 문건]
  10. 2010.05.23 [신군부 언론통제]전두환, 언론사 사장 만나 '세배' 핑계 '넙죽' 큰절 [신군부 문건]
  11. 2010.05.23 뉴욕서도 히트친 선거로고송 '무조건' [로고송및 동영상]
  12. 2010.05.21 [5월 광주] '정동년 조서에 김대중 엮고, 내란죄여부는 정책적 결정' [신군부 문건]
  13. 2010.05.21 [5월 광주] 정동년-박관현등 22명 예비검속 계획및 결과 [신군부 문건]
  14. 2010.05.21 [5월 광주] 계엄확대 전군지휘관 회의 참석자및 자리배치도 [신군부 문건]
  15. 2010.05.20 소나회피 상어급 잠수함 'GHADIR' - 연어급도 소나회피 [북한1번어뢰]
  16. 2010.05.20 [5월 광주] 전두환 중장 진급 4개월만에 별4개로 : 전두환진급의결서 [신군부문서]
  17. 2010.05.01 미 해병대의 항공능력
  18. 2010.04.09 이란 개발 소나회피 상어급 잠수함 GHADIR - 플레인맨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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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백29킬로그램의 마약운반혐의를 받고 있는 리제트 리에 대한 보석심리가 어제 18일 오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리의 변호사가 심리를 1주일 연기해 줄것을 요청, 보석심리가 25일로 미뤄졌고 리는 소리없이 흐느끼기만 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날 오하이오법원 220호 법정에 나온 리제트 리는 수갑을 찬채 머리를 숙이고 소리없이 흐느끼기만 했다는 것이 현장을 지켜본 기자들의 전언입니다

이날 심리에서 윌리암 믹스변호사는 이 사건을 조사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며 보석심리 1주일 연기를 신청했습니다

믹스변호사의 이같은 요청이 있자 리제트 리는 상당히 UPSET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리제트 리는 심리동안 내내 머리를 숙인채 수갑찬 손으로 휴지를 만지작거리면서 소리없이 흐느꼈다고 합니다

믹스변호사가 연기를 요청하자 엘리자베스 디버 판사는 리제트 리에게 연기에 동의하느냐고 물었지만 리는 답변을 하지 못하다가 변호사가 재차 다그치자 동의를 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당초 믹스변호사는 체포 다음날인 15일 화요일에 열린 인정심문에서 리제트 리의 가족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보석청문회를 17일 목요일이 아닌 18일 금요일에 열자고 요청, 관철시켰지만 어제 법정에는 리의 가족이나 친구들은 없었습니다

리제트 리가 대 재벌 상속녀라고 주장, 이 사건이 세계적 관심을 끌게 되면서 어제 법정에는 변호인과 기자들은 물론 연방법원 인턴[판사및 법률보조원등], 다른 법정의 서기들까지 몰려들어 OVERLOADED 됐다고 합니다

연방검찰은 리제트 리가 최소 5년에서 최대 40년의 징역형, 그리고 2백만달러의 벌금형이 예상된다며 도주의 우려가 있으므로 보석을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변호인과 검찰측 모두 리제트 리의 백그라운드에 대해서는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언론들도 '리가 1주일 더 감옥에 있게 됐다'는 등의 제목으로 후속기사를 내보냈으며 한 방송은 리제트 리의 개인적 삶은 연방검찰에게도 미스테리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리제트 리의 모든 진술에 대해 계속 조사하고 있지만, 그녀의 백그라운드는 마약밀매업자로 보기에는 너무나도
평범하지 않다[VERY UNUSUAL]'는 연방검사의 말을 그대로 전하기도 했습니다


원문전체 http://www.10tv.com/live/content/local/stories/2010/06/18/story-columbus-lisette-lee-bond-hearing.html?sid=102

Her personal life remains a mystery even to the government prosecutors.

"We're continuing to investigate everything she's said as you are," Prichard said. "Her background she gave is very unusual for a drug traffickers in the southern district of Ohio."



원본출처 http://www.dispatch.com/live/content/local_news/stories/2010/06/19/another-week-in-jail-for-socialite.html?sid=101

원본출처 http://www.dispatch.com/live/content/local_news/stories/2010/06/19/another-week-in-jail-for-socialite.html?sid=101
Neither defense attorneys nor the prosecutor were willing to provide any details yesterday about the background of Lisette Lee, the Beverly Hills woman accused of bringing 23 bales of marijuana to Columbus on Monday.

Lee's claims of being an heiress, model and recording artist have stirred a storm of news media interest worldwide.

She was to have a bond hearing yesterday in U.S. District Court in Columbus, but it was postponed until Friday at the request of her attorney, Bill Meeks. The Columbus lawyer said he needed the time to investigate the facts of the case.

The 28-year-old Lee, who now must spend another week in the Franklin County jail, was visibly upset. She kept her head bowed throughout the court proceeding, twisting a tissue in her manacled hands and crying quietly. When Magistrate Judge Elizabeth A. Preston Deavers asked her whether she agreed to the postponement, Lee didn't answer until Meeks prompted her.

Deavers' courtroom was overflowing with legal clerks, aides and interns from the federal courthouse who had come to see the woman some court officials have dubbed "the princess."

Meeks had asked the judge at Lee's initial court appearance Tuesday to hold the bond hearing yesterday rather than Thursday so her family members could attend. But no family or friends were in court. Meeks would not comment on Lee's family.

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n agents arrested Lee after she got off a private jet at Lane Aviation at Port Columbus on Monday night. She and three others had offloaded 13 suitcases that federal agents say were filled with more than 500pounds of marijuana. The jet had been flown from Van Nuys, Calif.

Assistant U.S. Attorney Timothy Prichard said the marijuana was enough to put one reefer in every seat of Ohio Stadium for the first four games of the Ohio State University football season. Lee was charged with felony counts of possession of marijuana and possession with intent to distribute marijuana. The charges carry penalties of five to 40 years in prison and a potential fine of $2 million.

Prichard said he could not say why the others in Lee's party had not been charged. He said he considers Lee a flight risk and will be working to keep her locked up.


카테고리 없음2010. 6. 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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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는 한국내 뉴스를 신속히 입수하고 영어뉴스를 공급받기 위해 연합뉴스[YONHAP NEWS AGENCY]와 계약을 체결, 뉴스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잠시동안 중앙일보도 정기구독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 정부 예산집행내역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연합뉴스와 지난 2월 16일 2만9천8백38달러, 지난 2008년12월 31일 3만4천5백15달러,지난 2007년 12월27일 3만1천4백40달러등의 AUTOMATED NEWS SERVICE 계약을 체결,뉴스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미국방부와 연합뉴스와의 뉴스공급계약[D317항목] 은 지난 2004회계연도인 2003년 12월 2일 2만1천1백40달러를 시작으로 2004년 11월 3일 2만2천여달러, 2005년 11월 3일 2만4천2백여달러, 2006년 12월 29일 2만6천6백여달러등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연합뉴스는 거의 모든 국내 언론사들이 연합뉴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사실상 국내 유일의 종합 통신사입니다
미국방부는 미군이 주둔해 있는 국가 대부분에서 통신사와 계약을 맺고 뉴스서비스를 받고 잇습니다

국방부는 또 지난 2008 회계연도부터는 연합뉴스와 뉴스서비스외에 영어뉴스서비스도 공급받기로 결정하면서 지금까지 3건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영어뉴스서비스 계약은 2007년 12월11일 , 2009년 1월30일, 2010년 2월9일 체결됐으며 계약규모는 각각 3천6백달러였습니다


국방부는 연합뉴스외에 중앙일보와 지난 2004년 1월 16일 신문정기구독명목으로 2만8천4백21달러의 계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이돈은 신문대금으로 추정됩니다만 중앙일보와의 계약은 이 한차례뿐이었습니다


조선일보는 부산지사명의로 미국방부와 2건의 광고 계약을 체결했으나 계약금액은 미미했습니다
조선일보 부산지사는 2008년 12월23일 6백12달러, 2009년 1월29일 6백12달러등 2009 회계연도에 2차례에 걸쳐 모두 천2백24달러의 광고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일보도 2건이외의 다른 계약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서울소재 종합일간지중 이들 2개사 외에 다른 회사가 미국정부와 계약을 체결한 것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키리크스2010. 6. 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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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국이래 최대규모의 비밀정보 유출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유출정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휘슬블로우 사이트인
위키리크 [http://www.wikileaks.org]가 한국시간 6월 7일 오후 11시 10분현재 다운상태입니다
위키리크는 전세계 여러곳에 서버를 두고 비밀문서등을 제공받아 공개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만 이번에 위키리크의 딥트로트로 알려진 미군 정보요원인 브래들리 매닝이 체포됨에 따라 정보입수의 합법성등을 둘러싸고 논란에 휩싸일 것으로 보입니다
위키리크는 웹사이트가 다운될 경우 트위터로 소식을 전할 것이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없음2010. 6. 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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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사건이 발생했던 당시 한국과 미국 양국 군이 사건 발생장소에서 75마일(120㎞) 떨어진 곳에서 합동으로 대잠수함 훈련을 하고 있었다고 A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통신은 한.미 양국군의 대잠수함 훈련은 3월 25일 저녁 10시에 시작돼 다음날(26일) 저녁 9시에 끝났다고 주한미군 대변인인 제인 크라이튼 대령이 말했다고 전했다.

The U.S.-South Korean anti-sub exercise began at 10 p.m. March 25 and ended at 9 p.m. the next day, Army Col. Jane Crichton, a spokeswoman for U.S. forces in Korea, told The Associated Press. The exercise was terminated because of the blast aboard the Cheonan.


통신은 천안함 침몰 사건이 발생하기 전날 미 구축함 2척과 다른 함정들이 한국 잠수함이 표적 역할을 하는 가운데 추적 훈련을 벌였다고 덧붙였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연합뉴스

이와 관련, 통신은 이 훈련은 한.미 연례 키리졸브 훈련의 훈련의 일환이었다고 전했다.

우리 해군 관계자는 이 보도에 대해 “천안함 침몰 당시 한.미 양국이 충남 태안반도 서쪽 격비도 이남 해상에서 훈련 중이었던 것은 맞지만, 사건 당일 대잠훈련이 있었는지는 확인이 안된다”면서 “사건이 발생한 해역과는 120㎞ 이상 떨어져 있어 사건을 인지하기는 어려웠다”고 말했다.

[AP원문]http://www.google.com/hostednews/ap/article/ALeqM5juzGTIPLfIftw8q-oPMiDuHXXYKwD9G4VTDG0

AP Enterprise: Sub attack came near drill

WASHINGTON — The night a torpedo-armed North Korean submarine allegedly sank a South Korean patrol ship, the U.S. and South Korea were engaged in joint anti-submarine warfare exercises just 75 miles away, military officials told The Associated Press.

The blast that sank the Cheonan, the worst South Korean military disaster since the 1950-53 Korean War, showed how impoverished nations such as North Korea can still inflict heavy casualties on far better equipped and trained forces, even those backed by the might of the U.S. military.

Defense Secretary Robert Gates said Friday that plans for more joint U.S.-South Korea anti-submarine exercises, announced after the sinking of the Cheonan, are on hold awaiting United Nations action on the incident.

In part, Gates said, there is concern about instigating another rash act by the North Koreans.

Two months after the sinking, U.S. officials for the first time disclosed details of the joint naval exercise held the same day as the attack on the Cheonan. Forty-six South Korean sailors died on the warship, which was not involved in the exercise but on routine patrol near disputed waters.

Military officials said the drill could not have detected Pyongyang's sub. Officials and defense experts said that a minisub would have been difficult for even a nearby ship to track in shallow coastal waters.

"A small submarine in shallow waters is very hard to detect," said John Pike, director of GlobalSecurity.com, a military think tank.

What surprised experts was that a 130-ton minisub could without warning take down a warship nine or 10 times its size, a power mismatch called asymmetric warfare.

"To us, stealth denotes the latest technology — billions of dollars in research and development in armaments," said John Park, a Korea expert at the U.S. Institute of Peace. "The North Korean version of stealth is old-school diesel-battery operated subs that evade modern detection methods."

An South Korean-led investigation into the sinking concluded last month that the evidence overwhelmingly pointed to the North, but Pyongyang has steadfastly denied any involvement.

South Korea and its allies, meanwhile, have called the attack a shocking provocation, even for the regime of North Korea's eccentric Communist dictator Kim Jong Il.

Western experts say there are still questions about exactly what happened that night off Baengnyeong island.

One U.S. official privately said the sinking may not have been an intentional attack at all, but the act of a rogue commander, an accident or an exercise gone wrong. He spoke on condition of anonymity because he was not authorized to discuss the incident publicly.

That would be for North Korea to explain, said the official, but so far Pyongyang's only response has been denial and indignation. A statement run by state media threatened war in response to any attempt to punish the North.

"Because of the South Korean war-loving, mad puppets and American invaders, the North and South relationship is being driven to a catastrophe," Choi Yong Rim, a high-ranking North Korean Party official, told a Pyongyang rally last week.

U.S. and South Korean forces can easily monitor the movements of North Korean submarines when they operate on the surface.

Underwater, tracking submarines relies on active or passive sonar. Passive sonar uses microphones to listen for the sounds of sub operations. Active sonar emits sounds and listens for the echoes as they bounce off of submerged objects.

The Cheonan was operating its active sonar at the time, South Korea's Navy officer Kim Young-kyu, a spokesman for the U.N. Command in Korea, told The Associated Press. It wasn't clear why the ship didn't detect the sub.

After the blast, a South Korean commander dispatched a patrol boat to look for subs.

But officials said the vessel couldn't locate any, perhaps because of the weather, currents and rough conditions that chilly March night. Those factors, as well as the rocks and ledges in shallow water, can all affect the reliability of sonar, experts say.

Sonar technology has traditionally been designed to operate in deep waters and used for convoy protection rather than coastal defense.

"There's a lot of equipment that works pretty well against big submarines out in the deep ocean, but doesn't work so well against small submarines in shallow water," analyst Pike said. "We've got the same concern with Iran and the Persian Gulf."

North Korea is believed to have a fleet of 70 submarines, including some 50 that are small but still capable of carrying a torpedo.

The night before the Cheonan sank, two U.S. destroyers and other ships maneuvered and practiced tracking while a South Korean navy submarine played the role of target.

The U.S.-South Korean anti-sub exercise began at 10 p.m. March 25 and ended at 9 p.m. the next day, Army Col. Jane Crichton, a spokeswoman for U.S. forces in Korea, told The Associated Press. The exercise was terminated because of the blast aboard the Cheonan.

The submarine drill was part of annual U.S.-Korea war games called Key Resolve/Foal Eagle, which are intended to keep forces ready in the event another major war erupts on the Korean Peninsula.

Key Resolve was an 11-day computer simulation started early in the month. Foal Eagle followed at midmonth and included live firing by U.S. Marines, aerial attack drills, urban combat and other training as well as the anti-submarine warfare drill.

As the exercises got under way, Army Gen. Walter Sharp, commander of U.S. forces in Korea, said it was practice for "all the threats that North Korea can throw at us."

North Korea claimed the exercises amounted to attack preparations and demanded they be canceled.

The North's military said that it would bolster its nuclear capability and break off dialogue with the U.S. in response to the drills. But Pyongyang rails at Key Resolve/Foal Eagle every year, one U.S. official said.

Seoul has taken the sinking of the Cheonan as a wake-up call, and vowed to review and strengthen its defenses. The U.S. is planning two major naval exercises with South Korea in the coming weeks on top of the more than dozen of various types that it holds each year.

Associated Press writers Jean H. Lee and Kwang-Tae Kim in Seoul contributed to this report.


카테고리 없음2010. 6. 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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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루이비통의 상표권 침해 소송에 대해 상표권 침해사실이 없다며 법원에 정식반박서류를 제출하고 소송전 화해가 무산됨에 따라 양사가 불꽃튀는 법정소송에 돌입했습니다
[루이비통 제소장-현대차 답변서-법원 소송일정 명령장-현대차 럭서리 광고 첨부]

현대자동차는 데이비스 길버트 법무법인을 변호인으로 선임, 지난달 7일 뉴욕맨해튼소재 뉴욕남부 연방법원에 루이 비통 상표권 침해소송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했습니다 [아래 현대차 답변서 참조]

현대차는 8페이지 분량의 이 답변서에서 한마디로 '현대차는 루이비통의 상표권을 훼손하거나 침해한 사실이 없다'며 법원이 소송을 즉각 기각시켜달라고 공식 요청했습니다

현대차는 답변서에서 현대차는 광고제작전 루이 비통의 상표권에 대해 충분히 검토했지만 특별한 문제점이 없었다며 이른바 루이비통 브랜드를 연상시키는 '럭서리' 광고는 수퍼볼 본게임에 방영된 것도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2월 7일 수퍼볼 본게임에 방영된 광고는 럭서리광고가 아니며, 루이 비통이 문제를 제기한 럭서리광고 ['똥 농구공'광고]는 본게임이 아닌 포스트쇼에 1차례 방송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2월 12일 루이 비통이 상표권 침해라는 서한을 현대차에 보냈고 현대차는 일주일뒤인 2월 19일 이에 대한 답변을 루이비통측에 보냈으며 그뒤 루이비통이 곧바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차는 루이 비통이 지난 3월 1일 뉴욕남부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지만 정식 소송서류가 도착된 것은 3월3일이었으며 소송이후 럭서리 광고가 방송된 것은 단 한차례로 3월 7일 제82회 아카데미상 시상식때 전파를 탔다고 밝혔습니다 
답변서에는 사실관계만 적었지만 풀어보면 루이 비통의 소송제기나 소송서류 송달이 늦어져 아카데미상 시상식때 럭서리 광고가 불가피하게 한번 방송됐다, 이런 내용을 말하는 듯 합니다

현대차는 답변서에서 상표권 훼손및 침해등에 대해 전면부인했습니다
현대차는 루이 비통의 제소가 첫째 상표권 침해등 제소장 주장 입증에 실패했다, 둘째 공평이용의 원칙 위배, 세째 수정헌법에 규정된 표현의 자유 침해, 네째 패러디, 풍자, 비판의 자유 침해,다섯째 구체적 피해입증 실패 등의 이유를 내세우며 이 소송을 기각하고 현대측의 변호사 비용등 법률비용을 루이비통이 부담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뉴욕남부연방법원 케빈 카스텔 연방판사는 답변서가 제출된 것과 같은 날인 지난달 7일 이른바 CASE MANAGEMENT ORDER, 소송일정 명령을 통해서 원고인 루이비통과 피고인 현대자동차측이 서로 서류와 정보를 교환하는등 소송전 화해를 시도했으나 세틀이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아래 법원 소송일정 명령장 참조]

카스텔 연방판사는 이 명령장에서 오는 10월 15일까지 이른바, 증거발견절차 DISCOVERY를 모두 마치라고 명령했습니다 
통상 디스커버리 절차에는 양측이 서로 이른바 INTERROGATORIES 서면심문, 그리고 구술심문, 다른 표현으로는 취조라는 것이 더 적절한 DEPOSITION등이 포함됩니다 
[참고로 DEPOSITION이란 상대측 변호사가 자신들의 주장 입증을 위해 상대측 증인들을 소환해서 심문하는 것으로 이 심문에 불응하면 법원에 '재들이 안와요' 하면서 사정을 설명, 강제구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 민사소송에서 변호사들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일컫어지는 제도가 데포지션입니다]

이처럼 디스커버리가 대충 10월 15일 끝나기 때문에 늦어도 11월께부터는 현대차와 루이 비통간의 불꽃튀는 법정공방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사실상 디스커버리 기간중 데포지션을 통해 양측간의 피말리는 증거확보전쟁이 치러지게 됩니다

현대차 루이비통 상표권 침해소송은 루이 비통이 지난 3월 1일 뉴욕남부연방법원에 현대자동차가 루이비통의 등록된 심볼을 허가없이 무단사용함으로써 루이비통측에 측정불가능할 정도의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고 소송장을 접수시키면서 시작됐습니다
[아래 루이비통 제소장 참조]
 
문제가 된 현대차 럭서리 광고, 이른바 똥 농구공광고는 '모든 사람이 럭셔리해질수 있다' ["luxury available to everyone"]는 개념아래 3대3 길거리농구를 소재로 한 광고로 광고초반부에 루이 비통의 핸드백, 지갑등에 사용되는 모노그램 디자인을 연상케 하는 농구공이 삽입돼 있습니다 [아래 현대차 럭서리 광고 동영상 참조]


현대차 답변서

현대차 답변

현대차 소송스케쥴 명령장

현대차 소송스케줄

루이비통 상표권침해 제소장

Louis Vuiltton v. Hyundai 루비통 현대차 소송 -

현대차 럭서리광고 [똥 농구공광고]
카테고리 없음2010. 5. 2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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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미국 CBS가 이른바 저장매체가 달린 디지털복사기의 문제를 폭로함으로써 복사기의 보안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내용인즉슨 지난 2002년이후 출시된 대부분의 디지털복사기는 컴퓨터처럼 저장매체 즉 하드드라이브가 장착돼 있어서 이 복사기가 복사한 모든 내용이 하드드라이브에 고스란히 보관되며 복사기 수명이 다하거나 복사기를 재판매할때 이 하드드라이브를 잘못 처리할 경우 개인정보를 비롯한 엄청난 정보들이 유출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CBS보도 SCRIPT 전문 보기]

그러니까 대학교앞 복사점에서 복사를 하거나, 법원앞에서 주민등록증을 카피하더라도 그 디지탈복사기의 하드드라이브의 우리가 카피한 정보가 고스란히 저장되게 되는 것입니다
[CBS 보도 동영상-아래]


Watch CBS News Videos Online

CBS는 뉴저지지역의 한 중고 디지탈복사기 창고를 찾았습니다 이 창고에는 6천대의 중고 디지탈 복사기가 비닐포장이 된채 보관돼 있었고 취재진이 3백달러씩, 천2백달러를 주고 4대의 복사기를 구입했습니다

놀랍게도 이 4대의 복사기에는 하드드라이브는 생산당시 모습대로 부착돼 있었고 복사기 일생동안의 모든 기록들이 고스란히 내장돼 있었습니다

뉴욕주 경찰국에서 사용하던 복사기에서는 성범죄자들의 신상기록이 쏟아져 나왔고 보험회사에서 사용했던 복사기에서는 보험가입자들의 민감한 병원기록들이 나왔습니다


이같은 상황에 대해 CBS기자는 '신분도용범죄자들에게는 디지털복사기가 그야말로 금밭[노다지;POT OF GOLD]이 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복사기 하드는 노다지다' 이런말입니다

지난 2008년 샤프사가 미국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을때 응답자의 60%가 복사기에 하드드라이브가 부착돼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합니다

복사기회사에서도 소비자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보안회사들도 한대에 5백달러짜리 보안소프트웨어를 만드는등 복사기 보안에 나서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복사기보안이 쉽지만은 않은 듯 합니다

그렇다면 한국의 상황은 어떨까요

아마도 한국은 미국보다 IT 선진국이고 소비자들도 미국인들보다는 훨씬 빨리 IT첨단기기를 받아들이고 있어 미국보다는 나은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을 통해 간접적으로 리서치해본 결과 몇몇 흥미로운 정부자료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2007년 7월 6일 국가정보원은 '디지탈복사기 보안결함 긴급보안조치요령' 이란 공문을 전 정부기관에 보냈다고 합니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보안결함을 뒤늦게 발견하고 긴급보안조치요령을 알린 것입니다
[디지털복사기 보안결함 긴급보안조치요령 전문보기]



그같은 사실은 내용을 보면 더욱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보안담당자는 저장매체가 내장된 복사기현황을 파악하되, 복사기 유지보수업체 직원을 활용해 복사기 뒷면을 열어 저장매체가 부착됐는지를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부기관에서 사용중인 복사기중에 저장매체가 부착된 복사기가 있음을 국가정보원에서 뒤늦게 알게 됐고 해당기간에 이 복사기가 몇대 있는지 당장 파악하고 못 미더우니 가능한 한 모든 복사기의 뒷면을 다 열어서 직접 확인해 보라는 지시입니다

국내에 디지탈 복사기가 언제부터 보급됐는지 모르지만 복사기회사에서 2002년이후 디지털복사기를 출시했다고 하므로 2002년이후, 아무리 늦게 잡더라도 긴급보안조치요령이 하달된 2007년보다는 훨씬전에 보급됐지 않나 생각됩니다

일시적으로 국내 정부기관에도 복사기 보안에 구멍이 뚫려 있었던 것입니다

또 이 공문에는 복사기 토너등을 교체할때도 보안담당자가 직접 입회해서 저장매체가 탈취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교체-양여-반납-수리등을 할 경우에는 저장자료를 반드시 삭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국가정보원이 이같은 긴급보안조치요령을 하달한 사실은 소방방재청이 지난 2009년 8월 4일 제정한 소방방재청 훈령 제 184호에 의해 확인됩니다

소방방재청 정보보안업무 시행규칙이라는 이 훈령의 제9장 보칙중 제100조 12항에 디지털복사기 보안결함 긴급보안조치요령(국정원 2007.7.6) 이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제27조 6항에 디지털 복사기등 저장매체가 내장된 디지털 사무용기기 보안관리요령이 위 공문에 의거, 반영돼 있습니다 [소방방재청 훈령 184호 보기]

또 이 공문제목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면 교육기관인 모대학에서 언제 공문이 하달됐는지는 모르나 최초 지침이 내려간뒤 21일이 지난 2007년 7월 27일에야 총무행정팀명의로 내부전산망 공지사항에 '디지털복사기 보안결함 긴급보안조치요령'이라는 글을 올린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디지털복사기 보안결함 긴급보안조치요령 보기]

그러나 국정원 긴급보안조치요령이 하달된지 4개월뒤인 2007년 12월 6일 발효된 행정자치부 훈령 제246호 '정보통신보안업무규정'에는 이같은 저장매체가 내장된 디지털복사기등에 관한 보안지침은 반영돼 있지 않았습니다

Watch CBS News Videos Online]로 이동합니다." href="http://andocu.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3E%3Cembed%20src='http://cnettv.cnet.com/av/video/cbsnews/atlantis2/player-dest.swf'%20FlashVars='linkUrl=http://www.cbsnews.com/video/watch/?id=6412572n&releaseURL=http://cnettv.cnet.com/av/video/cbsnews/atlantis2/player-dest.swf&videoId=50086489,50087325,50087326,50087324,50087322,50087323&partner=news&vert=News&si=254&autoPlayVid=false&name=cbsPlayer&allowScriptAccess=always&wmode=transparent&embedded=y&scale=noscale&rv=n&salign=tl'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Watch CBS News Videos Online" target=_blank>[행자부 훈령 246호 보기]

행자부훈령 제246호에는 '보조기억매체'를 사용하는 PC등의 관리지침이 있지만 이 훈령에는 복사기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그후 행정자치부는 행정안전부로 이름이 바꼈으며 지난해 6월 9일 발효된 행정안전부 훈령 제147호 '정보통신보안업무규정'에는 제32조 정보시스템 저장매체 불용처리 조항에 저장매체를 가진 PC, 복사기, 팩스에 대한 관리지침에 구체적으로 명시됐습니다
[행안부 훈령 147호 파일 전체보기]




물론 훈령은 2007년 12월 6일 이후 지난해 6월9일 147호 발령때까지 2008년 3월 11일, 2008년 6월 18일, 2009년 1월19일에도 개정이 되었으므로 과연 언제 정확히 복사기 관리지침이 반영됐는지는 다른 훈령을 더 확인해야 되겠지만 2007년 12월 6일 246호에는 반영되지 않은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어쨌거나 우리나라가 조금 늦긴 했지만 2007년 여름 국가정보원에서 디지털복사기의 보안문제를 인식하고 정부기관에 이를 알렸다는 면에서 아직 정보가 새고 있는 미국보다는 훨씬 나은듯 합니다

이문제에 대해 정부기관이나 대기업등에서는 나름대로 철저하게 방어하겠지만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복사집들은 그러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법원앞의 복사집, 관공서앞의 복사집, 대학교앞의 복사집등 수많은 복사집에 고스란히 남겨져 있을 우리의 정보들은 과연 안전할까요

이 문제에 대해 점검이 필요할 듯 합니다

 

 


카테고리 없음2010. 5. 2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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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ral Register: May 26, 2010 (Volume 75, Number 101)]
[Notices]               
[Page 29588-29589]
From the Federal Register Online via GPO Access [wais.access.gpo.gov]
[DOCID:fr26my10-88]                         

-----------------------------------------------------------------------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NRC-2010-0184]

 
Office of New Reactors: Proposed NUREG-0800; Standard Review Plan 
Section 13.6.6, Draft Revision 0 on Cyber Security Plan

AGENCY: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NRC).

ACTION: Solicitation of public comment.

-----------------------------------------------------------------------

SUMMARY: The NRC staff is soliciting public comment on NUREG-0800, 
``Standard Review Plan for the Review of Safety Analysis Reports for 
Nuclear Power Plants,'' on a proposed Standard Review Plan (SRP) 
Section 13.6.6 on ``Cyber Security Plan'' (Agencywide Documents Access 
and Management System (ADAMS) Accession No. ML093560837). The Office of 
Nuclear Security and Incident Response is issuing the SRP Section 
13.6.6 (Enclosure 1) for the purpose of soliciting comments from the 
entities that we understand have a need to comment on the proposed 
draft guidance.
    The NRC staff issues notices to facilitate timely implementation of 
the current staff guidance, to facilitate activities associated with 
the review of amendment applications, and to facilitate activities 
associated with review of applications for design certification and 
combined license by the Office of New Reactors. The NRC staff intends 
to incorporate the final approved guidance into the next revision of 
NUREG-0800, SRP Section 13.6.6 and Regulatory Guide 1.206, ``Combined 
License Applications for Nuclear Power Plants (LWR Edition),'' June 
2007.

DATES: Comments must be filed no later than 30 days from the date of 
publication of this notice in the Federal Register. Comments received 
after this date will be considered practical to do so, but the 
Commission is able to ensure consideration only for comments received 
on or before this date.

ADDRESSES: You may submit comments by any one of the following methods. 
Please include Docket ID NRC-2010-

[[Page 29589]]

0184 in the subject line of your comments. Comments submitted in 
writing or in electronic form will be posted on the NRC Web site and on 
the Federal rulemaking Web site at http://www.regulations.gov. Because 
your comments will not be edited to remove any identifying or contact 
information, the NRC cautions you against including any information in 
your submission that you do not want to be publicly disclosed.
    The NRC requests that any party soliciting or aggregating comments 
received from other persons for submission to the NRC inform those 
persons that the NRC will not edit their comments to remove any 
identifying or contact information, and therefore, they should not 
include any information in their comments that they do not want 
publicly disclosed.

    Federal Rulemaking Web site: Go to http://www.regulations.gov and 
search for documents filed under Docket ID NRC-2010-0184. Address 
questions about NRC dockets to Carol Gallagher at 301-492-3668; e-mail 
at Carol.Gallagher@nrc.gov.
    Mail comments to: Chief, Rulemaking and Directives Branch (RDB), 
Division of Administrative Services, Office of Administration, Mail 
Stop: TWB-05-B01M, U.S.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Washington, DC 
20555-0001, or by fax to RDB at 301-492-3446.
    You can access publicly available documents related to this notice 
using the following methods:
    NRC's Public Document Room (PDR): The public may examine and have 
copied for a fee publicly available documents at the NRC's PDR, Public 
File Area O1 F21, One White Flint North, 11555 Rockville Pike, 
Rockville, Maryland.
    Federal Rulemaking Web site: Public comments and supporting 
materials related to this notice can be found at http://
www.regulations.gov by searching on Docket ID: NRC-2010-0184.
    NRC's Agencywide Documents Access and Management System (ADAMS): 
Publicly available documents created or received at the NRC are 
available electronically at the NRC's Electronic Reading Room at http:/
/www.nrc.gov/reading-rm/adams.html. From this page, the public can gain 
entry into ADAMS, which provides text and image files of NRC's public 
documents. If you do not have access to ADAMS or if there are problems 
in accessing the documents located in ADAMS, contact the NRC Public 
Document Room reference staff at 1-800-397-4209, 301-415-4737, or by e-
mail at pdr.resources@nrc.gov.

FOR FURTHER INFORMATION CONTACT: Mr. William F. Burton, Chief, 
Rulemaking and Guidance Development Branch, Division of New Reactor 
Licensing, Office of New Reactors, U.S.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Washington, DC 20555-0001; telephone at 301-415-6332 or e-mail at 
william.burton@nrc.gov.
    The NRC staff is issuing this notice of the proposed SRP Section 
13.6.6, Draft Revision 0 to solicit comments from the entities that we 
understand have a need to comment on the proposed draft guidance. After 
the NRC staff considers any comments, it will make a determination 
regarding the proposed SRP Section 13.6.6.

    Dated at Rockville, Maryland, this 13th day of May 2010.

    For the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William F. Burton,
Chief, Rulemaking and Guidance Development Branch, Division of New 
Reactor Licensing, Office of New Reactors.
[FR Doc. 2010-12713 Filed 5-25-10; 8:45 am]
BILLING CODE 7590-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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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0. 5. 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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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 PROBLOGGER.NET 2010년 4월 수익경로 공개

How I Earn Money Blogging [April 2010 Stats] from Darren Rowse on Vimeo.


카테고리 없음2010. 5. 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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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항쟁 직전 일부 언론사 편집국장들이 전두환을 만난뒤 전두환칭찬일색의 평가를 했으며 보안사는 만찬관련 보도분석을 통해 '기사는 모두 똑같아서 볼 필요도 없고 제목만 비교한다'는 언론으로서는 '부끄러운' 평가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5월 항쟁이 일어나기 직전인 1980년 4월 28일, 전두환은 언론사 편집국장을 초청해 만찬을 베풀었으며 이틀뒤인 4월 30일 보안사는 '사령관님 언론사 편집국장 만찬반응보고'라는 문건을 통해 언론인들의 부끄러운 전두환찬가를 낱낱이 적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 다음날인 1979년 10월 27일 발포된 계엄령은 광주민주화항쟁등으로 실제 1981년 1월 25일 해제되지만 신군부는 미리 '김치국을 마시고' 1980년 4월말 이른바 해엄(계엄령 해제)를 앞두고 언론과의 우호적 관계조성에 나섰던 모양입니다
 
노무현정권당시 과거사 진상규명차원에서 정부 각 부처가 진상규명위원회를 만들었고 보안사가 작성했던 이 문건은 지난 2007년 국방부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의 '신군부 언론통제' 조사과정에서 그 존재가 드러나게 됩니다 

신군부의 언론통제조사에 대한 발표과정에서 이같은 사실이 발표됐으나 '언론의 부끄러운 부분'인지라 언론에서는 별로 다뤄지지 않았습니다만 문서원본을 알리려 합니다 

이 문건은 -종합평가, -개별반응보고로 나눠진 5쪽 분량의 '사령관님 언론사 편집국장 만찬반응보고'와 각사의 보도성향을 자세하게 보고한 5쪽 분량의 '간담회 보도성향 분석및 언론계 반응'등 2개 문건으로 모두 10쪽 분량입니다

첫번째 문서 종합평가 부문에서는 '술과 가무를 겸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사령관님과 무언의 다짐을 했다, 새시대 새역사
창조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됐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기쁨과 괴로움을 같이 나누자고 제언함으로써 언론인들을 피와 정으로 묶어 놓으셨다' 고 기록돼 있습니다

가장 관심을 끄는 개별반응보고에서는 만찬참석자들의 소속사와 이름을 적은뒤 그들의 반응을 전했습니다
물론 이 반응은 보안사에서 보고한 내용이므로 실제로 만찬참석 당사자는 이같은 평가를 부정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적 문서를 공개한다는 의미에서 보고서 원문과 함께 읽기 쉽게 그대로 전재합니다 

일부 편집보도책임자는 '사령관 노래를 들을 정도로 분위기 좋다 앞으로도 이런 계기를 만들어 정부홍보를 해라'
'장군이라기 보다 정치가로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격려의 뜻이 있다' '치하해 주셨다' 등의 반응을 보인 것으로 돼 있습니다
 
우리 누구라도 막상 이자리에 섰을때 어떤 반응을 보일 수 있을까 장담하기 힘들 것입니다
이들 책임자들에게 엄청난 심리적 압박이 있었을 것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면면을 살펴보건데 이중 일부는 후일 국회의원 명단에서 발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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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일보 아무개 : 사령관님께 동아일보에 몸담고 있지만 자신도 국가관과 시국관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릴 정도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사고의 폭을 좁혔으며 사령관님과 대화하는 가운데 개혁주도세력의 강한 의지력을 엿볼 수 있었다

OO일보 아무개 : 금번 사령관님의 초청 만찬은 계엄기간동안의 언론계 편집국장들의 어려움을 한께번에 풀어주셨으며 언론인이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일깨워 주셨다

O 타임스 아무개 :솔직히 말해 각서제출후 일말의 불안감이 있었으나 작일 만찬으로 서로 오해를 풀었으며 우리 모두가 국가를 위한다는 하나의 목표를 향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K 방송 아무개 : 작일 만찬은 전혀 공식석상이라는 억암감이 벗이 사령관님의 노래를 들을 정도로 좋은 분위기였으며 앞으로 이러한 계기를 마련하여 정부홍보방향을 제시한다면 더육 효과적일 것이다 

OO 경제 아무개 : 특수지를 제작하는 자신의 입장에서 보안사령관님을 가깝게 대면하여 의사교환을 할 수 있는 계기를 가져 영광으로 생각한다 평소 사령관님의 인품을 들어 알고 있었으나 이번에 뵈니 군장성이라기보다 노련한 정치가다운 인상이 풍기고 마음속으로 존경하지 않을수 없었다

M 방송 아무개 : 만찬을 통하여 특별히 당부말씀이나 주문은 없었으나 앞으로 더욱 잘해달라는 격려의 뜻이 있는 자리였다 모처럼 언론인끼리 허심탄회한 분위기속에서 부담없이 즐긴 인상깊은 시간이었다 

OO 신문 아무개 : 사령관님께서 귀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계엄기간중 언론의 협조를 치하해 주셨으나 그분의 진심은 오직 언론인의 자세가 국익에 우선해 주도록 당부하는 뜻이 포함된 것으로 알고 사명감을 갖고 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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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님 편집국장 만찬
두번째 문서 보도성향 분석에서는 무엇보다도 '기사는 모두 똑같아서 볼 필요도 없고 제목만 비교한다'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문서원문에는 '단 기사내용은 각사 동일함'이라고 기재된 이 11 음절의 단어가 바로 이 당시의 언론상황을 가장 잘 표현한 말인 것 같습니다 이는 신군부의 정권찬탈과정에서 사회전반에 전개된 폭압적 상황을 엿볼수 있는 말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언론의 기회주의적 속성을 가장 잘 설명한다 할 것입니다 

기사내용은 각사 동일함으로 제껴 놓고 다른 내용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7개 신문의 게재상황, 과연 몇단 크기로 났느냐를 비교했습니다
서울신문이 9단 톱으로 보도, 1등을 차지했고, 나머지 6개신문 모두 8단 톱으로 게재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제목으로 살펴본 부각사항[단 기사내용은 각사 동일함] 에서는 제목을 비교하교 있습니다

대부분의 신문이 '중앙정보부 축소개편'이라는 주제하에 중정 축소개편등 신군부 홍보사항을 제목으로 뽑았습니다
그러나 극히 일부신문은 '중정부장 겸직''신당설'등 신군부입장에서는 다소 부담스러운 내용을 제목으로 처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가지 특이한 것은 각 신문사 비교에 있어, 동아 - 중앙 - 조선의 순으로 기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나다순도 아니고 이건 과연 어떤 순서일까요,
또 왜 신문사만 해도 중앙일간지만 7개사인데 왜 일부 편집국장의 반응만 실렸을까요
풀리지 않는 궁금증입니다 .




카테고리 없음2010. 5. 2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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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4-5월 전두환은 언론사 편집국장단을 만난데 이어 사장단과 이른바 '만찬'을 가지면서 세배를 올린다는 핑계를 대며
넙죽 큰 절을 올리고 지지를 부탁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방부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가 입수한 '사령관님 언론사 사장면담 반응 보고'라는 3쪽짜리 문건에 따르면 만찬에 참석한 모 사장이 '사령관께서 중언부언하지 않고 세배를 빙자하여 큰절로 앞으로의 협조를 당부한 것은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이 문건은 보안사가 편집국장단 만찬뒤 만찬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반응을 수집, 보고한 것과 마찬가지로 각 언론사 사장을 대상으로 반응을 조사한 것이지만 편집국장단 반응보고와는 달리 개별응답자의 소속사나 이름은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이 문건에 따르면 '자주 만나지는 않았지만 사령관님의 인품과 설득력으로 보아 격의없는 대화분위기 조성되었으며 이는 몇분이 창가를 한데서도 입증됨'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계엄기간중의 협조에 사의를 표하며 해엄후에도 계속 국익우선차원에서 신문제작을 당부한 충정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음' '앞으로 언론계는 문공부나 정부가 시키는 대로 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여 국익 증진에 앞장서야 할 것임' 등의 반응이 낱낱이 게재돼 있었습니다


사령관님 언론계사장 면담반응보고 -
카테고리 없음2010. 5. 2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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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가 이제 약 10일 앞으로 다가서면서 각 후보진영의 로고송 대결도 치열해져 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뉴욕에서도 뉴욕한인회장을 뽑는 선거가 치러졌었습니다
3명의 후보가 출마해 그야말로 불꽃튀는 대결끝에 역대 최고의 투표율을 기록하며 하용화 라는 후보가 당선돼
지금 현재 한인회장 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선거당시 하용화 후보는 박상철이라는 가수가 불렀던 노래 '무조건'을 개사한 로고송으로도 큰 히트를 쳤습니다
전주부분에는 '기호 3번 하용화'라는 구호를 외치고 가사는 뉴욕에 맞게 개사해 '한인동포들이 불러준다면
하용화 달려갈거야' 라는 로고송이었습니다

들어보면 알수 있지만 이 노래는 2-3번만 들으면 이상하게도 자꾸 다시 듣고 싶은 욕망이 생기고
특히 어린이들도 쉽게 따라부르며 후보의 이름을 외워버리는 '괴력'을 발휘했습니다

당시 하용화진영에서는 '어부바' '어머나' '무조건'등의 노래를 로고송으로 검토하다 '무조건'으로 정했고
개사한 노래를 불렀던 가수는 지금도 활동중인 아주 유명한 가수입니다
아주 유명한 가수가 뉴욕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알고 재빨리 섭외해 녹음을 해버린 것입니다
과연 이 로고송을 불렀던 가수는 누구일까요 노래를 들어보시면 음색이 나타납니다

선거로고송 기사가 많이 보도돼 뉴욕에서 인기를 끌었던 로고송을 올려봤습니다

5월 광주항쟁 문건2010. 5. 2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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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주] '정동년 조서에 김대중 엮고, 내란죄여부는 정책적 결정' [신군부 문건]

합수조치내용
학생시위대처방안
5월 광주항쟁 문건2010. 5. 2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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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주] 정동년-박관현등 22명 예비검속 계획및 결과 [신군부 문건]

광주사태 합동수사 예비검속현황
5월 광주항쟁 문건2010. 5. 2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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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주] 계엄확대 전군지휘관 회의 참석자및 자리배치도 [신군부 문건]

전군지휘관회의 자료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5. 2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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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adir Class Midget Submarine


Quantity in Service: 5+ (3 min)
Dimensions: L 29m, W 2.75m
Displacement : 120 tons dived
Crew: ?
Endurance: ?
Speed (est): 11kts surfaced, 8kts submerged
Powerplant: Diesel-electric

Armament: 2 x 533mm (21”) torpedo tubes with 2 torpedoes, Skhval rocket torpedoes or ~4 mines. Possibly submarine launched anti-ship missiles but unsubstantiated.

Of North Korean design, the IS-120 Ghadir (Qadir) submarine closely resembles the North Korean “P-4 Class”.

Some models of the Ghadir appear to have conventional cruciform tail fins with conventional propeller instead of the North Korean sub’s unconventional control plane arrangement and co-axel twin propeller. Photos of a production boat however show the unusual under-tail hydroplane position as per the North Korean boats. The coaxil twin props of the P-4 is replaced by a single skewed skrew in the usual place, plus a small ducted skrew mounted above, possible steerable. The exact reasoning for the two propellers is not clear but it is likely that the smaller one is intended for slow/quite running and counter-drift. Its mast and unusual snorkel (which folds backwards into the hull -casing when not in use) is almost identical however. It is possible that there are several iterations of boat with varying tail arrangements and snort-mast stowage (some appear to remain above the deck when folded).

Another charactristic which has yet to be explained is a small container mounted externally on the forward deck just ahead of the sail. This resembles an oil drum. One guess might be compressed gas.

Estimates of the size of this submarine vary greatly but video evidence confirms that there's barely enough room to stand up in the hull.


These boats are credible littoral submarines well suited to mine laying, infiltration/Special Forces operation and limited anti-surface warfare. Their torpedo tubes could conceivably carry the Shkval rocket torpedo or even submarine launched anti-ship missiles which Iran reportedly has. But their sensor fit is almost certainly basic by contemporary standards limiting their potential against other subs and advanced warships. There is also no reason to suppose that they are particularly quiet, with no signs of raft-mounting for the engines, or accustic tiling, and the shallow water of the Gulf is likely to leave them exposed to anti-submarine warfare.

Google Earth imagery shows a single midget sub moored in Bandar-e Abbas port in 2005, although this looks more like a Nahong class sub to me. In 2008 imagery there are four submarines however:


5월 광주항쟁 문건2010. 5. 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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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의 진상조사과정에서 입수된 신군부 문서중에는 당시 소장이던 전두환을 중장으로, 또 몇개월뒤 대장으로 진급시키는
문서들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1980년 2월 25일, 그러니까 10,26사건발생 4개월만에 이른바 장교진급선발심사위원회는 육군소장 전두환을 중장으로 진급시키기로 의결했다는 진급심사의결서를 작성했습니다

이 위원회 위원장은 황영시 육군중장, 위원은 차규헌 육군중장, 천주원 육군중장으로 3명이 서명했습니다


전두환중장 진급심사 의결서

1980년 8월 5일 국방부는 장관급 장교 인사명령을 통해 중장으로 진급한지 6개월도 안된 전두환을 대장으로 진급, 발령합니다 
또 국방부는 같은날 장관급 장교 인사제청이란 문서를 통해 대통령과 총무처장관에게 전두환을 대장으로 발령했음을 통보했으며 이 문서에 주영복 당시 국방장관이 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총무처장관도 같은 날인 1980년 8월 5일 국방부장관 앞으로 정부인사발령통지라는 문서를 통해 전두환이 대장으로 인사발령됐음을 정식으로 통보했습니다 
전두환은 대장으로 진급한지 10여일뒤 예편한뒤 각본대로 최규하대통령을 퇴진시키고 본인이 마침내 대통령직에 오르게 됩니다  


장관급 장교 인사건의안 전두환
장관급 장교 안시제청 전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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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ADIR 단면도등 공개 [연어급 잠수정]-군사블로거 PLANEMAN, http://andocu.tistory.com/1837
SECRET OF KOREA DISCLOSES KOREA'S WEALTHY
http://english.hani.co.kr/arti/english_edition/e_international/383303.html

SECRET FILE & PHOTO DOWNLOAD : http://www.docstoc.com/profile/cyan67
CAMP DAVID SECRET PHOTO http://andocu.tistory.com/990
NSA - COUNTERTERRORISM CENTER SECRET PHOTO http://andocu.tistory.com/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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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adir Class Midget Submarine


Quantity in Service: 5+ (3 min)
Dimensions: L 29m, W 2.75m
Displacement : 120 tons dived
Crew: ?
Endurance: ?
Speed (est): 11kts surfaced, 8kts submerged
Powerplant: Diesel-electric

Armament: 2 x 533mm (21”) torpedo tubes with 2 torpedoes, Skhval rocket torpedoes or ~4 mines. Possibly submarine launched anti-ship missiles but unsubstantiated.

Of North Korean design, the IS-120 Ghadir (Qadir) submarine closely resembles the North Korean “P-4 Class”.

Some models of the Ghadir appear to have conventional cruciform tail fins with conventional propeller instead of the North Korean sub’s unconventional control plane arrangement and co-axel twin propeller. Photos of a production boat however show the unusual under-tail hydroplane position as per the North Korean boats. The coaxil twin props of the P-4 is replaced by a single skewed skrew in the usual place, plus a small ducted skrew mounted above, possible steerable. The exact reasoning for the two propellers is not clear but it is likely that the smaller one is intended for slow/quite running and counter-drift. Its mast and unusual snorkel (which folds backwards into the hull -casing when not in use) is almost identical however. It is possible that there are several iterations of boat with varying tail arrangements and snort-mast stowage (some appear to remain above the deck when folded).

Another charactristic which has yet to be explained is a small container mounted externally on the forward deck just ahead of the sail. This resembles an oil drum. One guess might be compressed gas.

Estimates of the size of this submarine vary greatly but video evidence confirms that there's barely enough room to stand up in the hull.


These boats are credible littoral submarines well suited to mine laying, infiltration/Special Forces operation and limited anti-surface warfare. Their torpedo tubes could conceivably carry the Shkval rocket torpedo or even submarine launched anti-ship missiles which Iran reportedly has. But their sensor fit is almost certainly basic by contemporary standards limiting their potential against other subs and advanced warships. There is also no reason to suppose that they are particularly quiet, with no signs of raft-mounting for the engines, or accustic tiling, and the shallow water of the Gulf is likely to leave them exposed to anti-submarine warfare.

Google Earth imagery shows a single midget sub moored in Bandar-e Abbas port in 2005, although this looks more like a Nahong class sub to me. In 2008 imagery there are four submarines how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