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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

백선엽, 강남역앞에 2천억원대 차명빌딩 – ‘내빌딩 내놔라’장남과 골육상쟁, 지분 절반 되찾았다 백선엽장군은 지난 1981년 선인학원 비리가 불거지고 1990년들어 학교 공립화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자 시가 2천억원에 달하는 자신의 강남 빌딩을 장남에게 차명소유케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백장군은 2007년 장남이 이를 돌리주지 않자 ‘자신의 차명재산’이라며 부인이 장남을 상대로 '진정명의회복'소송을 제기, 대법원까지 가는 5년여의 골육상쟁끝에 지분절반을 되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백장군은 서울 이태원에도 시가 50억원상당으로 추정하는 주택을 소유했다 재산을 둘러싼 골육상쟁을 벌인 장남을 제외한 미국에 사는 자녀 3명에게 증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인학원의 악행으로 학교가 공립화되는 등 정부가 백선엽-인엽형제의 재산일부를 환수했음에도 거액의 재산을 차명소유했던 것으로 드러나 부정축재논란이 다시 .. 더보기
청와대 성희롱은 경호실파견 통신담당국방부직원-청와대, 회식참여 경호실선발대 10여명 전원 징계 청와대 성희롱직원은 경호실파견국방부직원 9월 21일 문대통령 한국출발뒤 회식자리서 발생 맨해튼 코리아타운 K식당서 경호실-인턴 회식 통신담당 경호실직원, 식당 – 길거리서 2차례 문제행동 20여명 회식자리서 인턴에 농도짙은 농담건네 경호실직원, 회식뒤 ‘선물산다’ 백화점안내 부탁 백화점 가면서 인턴직원 강제로 끌어당기자 강력반발 여성인턴, 자리 피한뒤 외교부직원에 즉각 항의 청와대, ‘모부처직원 성희롱 – 정직3개월 중징계 ‘ 발표 실제로는 회식참여한 경호실 선발대 10여명 전원 징계 ‘가해자 제지못했고 자체수습으로 보고지연 책임물어’ 청와대는 강제접촉시도등 안밝혀 축소은폐의혹 문재인대통령의 뉴욕방문때 발생한 청와대 직원 성희롱사건의 가해자는 청와대 경호실에 파견된 국방부 공무원으로 확인됐다. 또 이 사.. 더보기
이재용항소심재판부 자가당착 - '이재용은 단순피해자'-'묵시적 청탁'은 부정하고 '묵시적 대가'인정은 자기모순 -‘판사 어떤 사람이냐’ 관심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 ’박근혜-최순실은 가해자, 이재용은 단순피해자’이재용 징역 5년서 2년6월에 집유 4년으로 감형본보, 1심 및 항소심 판결문 전문 입수 – 분석항소심, 승마지원 36억원만 이재용뇌물로 인정‘미르재단-영재센터 지원은 뇌물아니다’ 판결 승마 뇌물공여도1심 72억원서 절반으로 줄여뇌물공여 줄어들면서 횡령액도 36억원으로 감소1심 추징금 37억여원- 항소심은 추징금 없어‘횡령 50억원넘으면 징역5년-무기’ 집유불가‘박근혜-최순실이 이재용에 뇌물받자 공모’‘박통등 적극적 요구에 이재용 수동적으로 응해’뇌물죄 불구 대가성 명시 않은 재판부 ‘자가당착’'묵시적 청탁' 인정않으면서 '묵시적 대가'인정은 자기모순항소심은 사실상 ‘이재용이 강탈당했다’ 판단항소심, 논고대로라면 이재용에 무죄판결했어야누가봐도 뻔한 뇌물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