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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에 해당되는 글 78건

  1. 2013.09.04 조석래 탈세혐의로 출국금지 - 이사람이 바로 이희상동아원회장 사돈
  2. 2013.06.25 조현상효성사장 돈찾아가세요-캘리포니아주정부가 인터넷에 고지: 조홍제효성창업주 주소기입
  3. 2013.06.06 MB사돈 조현상은 불법매입콘도관련 하와이정부와 세금소송중 - 참 가지가지
  4. 2013.06.04 MB사위 조현범 불법매입 하와이콘도 동영상 - 유투브
  5. 2013.06.04 MB사위 조현범, 장인퇴임 4일전 하와이별장 팔려고 내놨다 '265만달러에 팝니다'- 꼭 세금추징하라
  6. 2013.05.30 mb 사위 조현범, mb 서울시장때도 하와이콘도 불법매입 - 국민앞에 사과하라[조양래일가 하와이 4채매입서류 일체]
  7. 2013.05.30 박지만 처 서향희변호사 둘째 임신
  8. 2013.05.29 [효성 세무조사]조현준 미국부동산매입 진실은 이렇다-회사에 돈요구하자 자본잠식상태서 은행대출받아 지원[공소장-판결문 원문]
  9. 2013.05.29 [효성 세무조사]조석래 3남 조현상 하와이콘도는 1채가 아니라 2채다
  10. 2013.05.29 [효성 세무조사] 다시 주목받는 캘리포니아 'Y'펀드
  11. 2013.05.22 mb사돈 조욱래 하와이별장은 직접 신축- 자재일부 한국서 공수하기도[단면도-건축허가신청내역등]
  12. 2010.12.24 조현준 효성사장 집행유예 2년 (1)
  13. 2010.12.06 횡령혐의 조현준사장 오늘 선고공판 - 11월공판 신문내용 일문일답
  14. 2010.11.26 공정위, 조석래효성회장 검찰고발 - 계열사 7개 미신고
  15. 2010.11.25 조현상, '미신고 해외부동산 몰수-추징 위헌제청' - 선고연기
  16. 2010.11.24 효성 조현상 내일 선고 - 하와이 콘도매입관련
  17. 2010.11.11 횡령 송형진 효성건설대표 1심 실형깨고 항소심서 집유
  18. 2010.11.09 횡령혐의 조석래처남 송형진씨 내일 항소심선고 - 아직도 효성건설 대표이사?
  19. 2010.09.27 효성, 조석래회장 세아들 실권주 57억원 떠안아 ?
  20. 2010.09.15 하와이콘도매입 조현상 효성전무 징역1년 구형
  21. 2010.08.20 조현준효성사장, 공소사실 대부분 인정- 사회적 물의 죄송
  22. 2010.08.18 조현준 효성사장 미국부동산재판 오는 20일 첫 공판
  23. 2010.08.17 효성,ATM사업싸고 조석래회장 조카와 소송전 - TRANAX 설립자가 조카 권한섭
  24. 2010.08.17 효성,'한틀, ATM대금 5백여만불 내라' 중재이기고 손배소제기
  25. 2010.07.20 조현준기소 조선일보사설 : 횡령혐의로 기소된 효성그룹 2세를 보며
  26. 2010.07.16 조현준 효성사장 64억횡령혐의 불구속기소 - 조현상도 불구속기소
  27. 2010.07.11 효성, 빌 클린턴 전대통령 CGI 지원
  28. 2010.07.07 수십억 횡령혐의 조현준-조현상 기소방침
  29. 2010.07.06 mb사돈 조석래 효성회장, 전격 사의 표명 왜?
  30. 2010.06.30 [긴급]조현준 효성사장 검찰 소환조사중 - 오늘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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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거액의 탈세 혐의로 조석래<사진> 효성그룹 회장을 포함한 3명의 효성그룹 핵심 경영진을 출국 금지시키고 효성그룹을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다. 효성그룹은 자산규모 11조4000억원으로 재계 26위 그룹이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9/05/2013090500314.html?news_Head1

 

2013/09/04 - [분류 전체보기] - 이희상 사돈 3명 동시 조사 진기록 - 전두환, 신명수, 조석래 모두 비리수사받아



4일 업계와 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은 효성그룹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이던 중 자금 흐름이 불분명한 조 회장의 차명 재산을 확인하고, 분식회계 등을 통한 거액의 탈세 혐의를 포착했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효성그룹에 대한 세무조사를 조세범칙조사로 전환하고, 조석래 회장과 이상운 부회장, 고 모 상무 등 3명을 출국 금지시키면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세범칙조사는 탈세에 대한 세금을 추징하는 단순한 세무조사와 달리, 이중장부나 서류 위조 등 부정한 방법으로 탈세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벌이는 강도 높은 세무조사로, 검찰 고발 등을 통한 형사처벌을 염두에 둔 사법적 성격의 세무조사를 말한다. 조사 대상자가 국외로 도피할 염려가 있을 경우 출국 금지 조치를 취한다.

조석래 회장은 대규모 차명재산을 불법적으로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고모 상무는 조 회장의 차명재산 관리인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상운 부회장은 분식회계로 거액 탈세를 주도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은 지난 5월 29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직원들을 동원해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으며, 홍콩·싱가포르 등 해외법인에서 벌어들인 수입을 누락하는 등의 역외탈세 혐의에 초점을 맞춰 조사를 진행해왔다. 국세청은 이달 중 효성그룹에 대한 세무조사를 마친 뒤, 조세범칙심의위원회를 열어 효성그룹에 대한 세금 추징과 함께 조 회장 등에 대한 검찰 고발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통상 탈루세액이 5억원을 넘으면 검찰에 고발 조치된다. 국세청은 "법과 원칙에 따라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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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정부가 조석래 효성회장의 삼남 조현상 사장에게 미청구자산을 찾아가라고 인터넷을 통해 고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정부는 스탠포드대학이 조현상 효성사장에게 각각 백달러와 백37달러를 돌려줘야 한다며 미청구자산 2백37달러를 주정부에 보고했다며 웹사이트를 통해 이를 고지했습니다

 

스탠포드대학이 캘리포니아주정부에 이관한 미청구자산의 번호는 011152477과 011152487 등 두건이며 환불대상은 조현상 [cho hyun sang], 주소는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1가 5-33번지라고 명시돼 있었습니다

 

 

2013/06/25 - [분류 전체보기] - 북한 핵실험장에 새갱도 공사 포착 - 38노스 오늘 위성사진 공개

2013/06/25 - [분류 전체보기] - 이재현 살리자 - 특수부출신 변호인 총출동 : 우리는 변호사의 탈을 쓴 전직 검사들에게 너무나, 너무나 관대하다

2013/06/16 - [분류 전체보기] - 이재용 해외계좌발견 -워싱턴DC 정부가 이재용씨 리그스뱅크 계좌 공개

2013/06/03 - [분류 전체보기] - mb사돈 조욱래부부 하와이은행 계좌 발견 -하와이주정부 천7백달러 찾아가라 고지

2011/10/18 - [SK] - 최종현 전 SK회장부부 미청구자산 일리노이주서 발견 - 프리코트메탈사 주식

2011/07/17 - [분류 전체보기]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 이건희회장명의 미청구자산 미국 뉴저지주서 발견

 

 

캘리포니아주정부가 조현상의 주소라고 명시한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 1가 5-33번지 부동산을 확인한 결과 효성 창립자인 조홍제 회장, 그리고 조석래 회장이 사는 곳으로 드러났습니다

 

따라서 캘리포니아주정부가 돈을 찾아가라고 고지한 조현상은 조홍제 효성설립자의 손자인 조현현상 효성사장이 확실합니다

 

경향신문은 1984년 1월 17일 3면에 조홍제 회장이 자택인 바로 이 부동산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보도했었습니다

 

또 1988년 10월 22일 국세청은 국정감사에서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에 거주하는 조모라는 미성년자에게 16억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보고했으며 1988년 10월 25일자 경향신문은 바로 이 명륜동에 주소를 둔 조모라는 미성년자가 조석래 효성회장의 아들이라고 보도했었습니다

 

mb의 사돈이기도 한 조석래 회장의 자제들은 미성년자일때부터 부동산 투기와 탈세와 도가 텄고 1984년에는 세금추징으로 그쳤지만 2011년 마침내 해외부동산 불법매입으로 장남과 삼남이 한꺼번에 법정에 서고 마침내 유죄선고를 받았던 것입니다

 

mb 사돈일가가 미처 챙기지 못해서 미국정부가 찾아가라고 하는 돈이 여기서 그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조현상은 2백달러상당, 조씨 삼촌인 조욱래 회장은 수천달러 상당으로 드러났습니다만 조금 '약' 했습니다. 아마도 더 큰 '왕건이'가 나와서 '재벌'에 거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재벌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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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대통령의 사돈인 조현상 효성 사장이 지난 2002년 불법매입한 하와이 콘도와 관련, 하와이 호놀룰루시 당국을 상대로 세금관련 소송 2건으르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3/06/06 - [분류 전체보기] - CJ 부사장도 오바마에 7만여달러 헌금했다 5천달러 돌려받아

조현상 효성사장은 지난 2002년에 1채, 2008년에 1채등 모두 2채의 하와이 콘도를 불법매입했었습니다

 

하와이주 법원 확인결과 조현상사장은 지난해 1월 18일 하와이 세금항소법원[TAX APPEAL COURT]에 호놀룰루시와 호놀룰루 카운티[CITY & COUNTY OF HONOLULU]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조현상사장이 세금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된 부동산은 TMK 350230020081 로 택스맵키 350230020081 는 조사장이 지난 2002년 사촌인 권한섭씨에게 위임장을 작성, 불법 매입한 카하라 비치의 콘도입니다

 

호놀룰루시 세무국에서 택스맵키를 확인한 결과 이 부동산은 4999 KAHALA AVENUE, HONOLULU 327호로 조사장이 불법매입한 부동산 주소와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이 소송의 사건번호는 1TX12-1-000068 이며 2013년 6월 6일 현재 계속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조사장은 지난 1월 14일 역시 하와이 세금항소법원[TAX APPEAL COURT]에 호놀룰루시와 호놀룰루 카운티[CITY & COUNTY OF HONOLULU]를 상대로 또 한건의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소송의 사건번호는 1TX13-1-000070 로 관련부동산이 무엇인지는 온라인을 통해서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역시 2013년 6월 6일현재 게속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조현상사장은 지난해 소송을 제기한 카할라비치외에 지난 2008년 신축된 워터마크 콘도도 불법 매입했으며 이 워터마크콘도는 박근혜대통령의 조카로 현재 주가조작관련 수사를 받고 있는 박영우씨, 노태우 대통령의 아들은 노재헌씨등 주요정치인과 재계인사들이 불법매입한 콘도입니다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세무조사]조현준 미국부동산매입 진실은 이렇다-회사에 돈요구하자 자본잠식상태서 은행대출받아 지원[공소장-판결문 원문]

2009/12/15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 - 조현상 효성 전무 2002년에도 하와이 콘도 매입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세무조사]조석래 3남 조현상 하와이콘도는 1채가 아니라 2채다

2009/10/19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 - 조현상 효성전무, 노재헌 하와이 콘도에 2백62만달러 콘도매입-자금출처는?

2009/10/23 - [박정희 친인척 관련서류] - 박정희대통령 손녀부부도 '조현상' 콘도 매입 [박정희 큰딸 부부는 1997년 매입]

1TX13-1-000070

HYUN SANG CHO VS CITY & COUNTY OF HONOLU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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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 [분류 전체보기] - MB사위 조현범, 장인퇴임 4일전 하와이별장 팔려고 내놨다 '265만달러에 팝니다'- 꼭 세금추징하라

2013/05/30 - [분류 전체보기] - mb 사위 조현범, mb 서울시장때도 하와이콘도 불법매입 - 국민앞에 사과하라[조양래일가 하와이 4채매입서류 일체]

2013/05/30 - [분류 전체보기] - MB 사위 조현범 하와이콘도 상세내역 및 지도 [마우이카운티정부 자료]

2013/05/22 - [분류 전체보기] - mb사돈 조욱래 하와이별장은 직접 신축- 자재일부 한국서 공수하기도[단면도-건축허가신청내역등]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세무조사]조석래 3남 조현상 하와이콘도는 1채가 아니라 2채다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세무조사]조현준 미국부동산매입 진실은 이렇다-회사에 돈요구하자 자본잠식상태서 은행대출받아 지원[공소장-판결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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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사위 조현범 하와이별장MB사위 조현범 하와이별장

 

MB사위 조현범 하와이별장MB사위 조현범 하와이별장

 

MB사위 조현범 하와이별장MB사위 조현범 하와이별장

 

MB사위 조현범 하와이별장MB사위 조현범 하와이별장

 

이명박 전대통령의 사위인 조현범 한국타이어 사장이 불법매입한 하와이별장을 MB 퇴임직전에 부동산시장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3/05/30 - [분류 전체보기] - mb 사위 조현범, mb 서울시장때도 하와이콘도 불법매입 - 국민앞에 사과하라[조양래일가 하와이 4채매입서류 일체]

2013/05/30 - [분류 전체보기] - MB 사위 조현범 하와이콘도 상세내역 및 지도 [마우이카운티정부 자료]

2013/05/22 - [분류 전체보기] - mb사돈 조욱래 하와이별장은 직접 신축- 자재일부 한국서 공수하기도[단면도-건축허가신청내역등]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세무조사]조석래 3남 조현상 하와이콘도는 1채가 아니라 2채다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세무조사]조현준 미국부동산매입 진실은 이렇다-회사에 돈요구하자 자본잠식상태서 은행대출받아 지원[공소장-판결문 원문]

2013/06/04 - [분류 전체보기] - MB사위 조현범 불법매입 하와이콘도 동영상 - 유투브

조현범사장은 MB퇴임 4일전인 지난 2월 21일 하와이 마우이의 부동산업체인 '사카모토 프라퍼티'에 자신의 카팔루아의 한 골프장내에 소재한 별장을 2백65만달러에 매각해 달라고 의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사카모토는 이 부동산을 멀티리스팅서비스에 등재했으며 MLS 번호[MULTI LISTING SERVICE NO]는 355322 였습니다

 

사카모토는 또 조현범의 별장 사진 30장을 첨부했고 현재 유투브에도 동영상을 공개했으며 이를 확인한 결과 별장내부는 이미 말끔하게 치워진 상태였습니다

 

조현범사장이 불법매입한 별장의 주소는 64  IRONWOOD LANE, LAHAINA HI로 현대 PGA 투어가 열린 카팔루아 리조트내 베이골프코스의 5번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건평이 84평입니다.

 

조사장은 장인인 이명박전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직대인 지난 2004년 5월 20일 모친 홍문자여사와 공동명의로 2백16만5천달러에 매입했으며 이 당시는 투자용 해외부동산취득이 전면 금지된 시기로 명백한 불법입니다

 

이에 앞서 조사장은 자신이 18살때인 1990년에도 하와이 부동산을 불법매입했으며 조사장의 형인 조현식사장, 조사장의 어머니 조문자여사등도 1990년 하와이 부동산을 매입, 1990년 한해에만 조양래회장일가가 하와이에 3채의 부동산을 불법매입했었습니다.

 

조현범사장은 이 별장을 2백65만달러에 내놓음으로써 만약 이 가격에 거래가 성사된다면 매입가가 2백16만달러이므로 약 50만달러를 버는 셈입니다.

 

조현범사장이 미성년자로서 경제적 능력이 없을때인 1990년 누군가로 증여를 받아 하와이부동산을 불법매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2004년 매입한 부동산을 이번에 매도하는 만큼 국세청등 관련당국은 이를 철저히 조사, 의법조치하고 관련 세금을 철저히 징수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조석래 효성그룹회장은 3남 조현상이 하와이에 2채의 콘도를 불법매입했으며 조양래 한국타이어회장은 부인과 현식, 현준의 명의로 하와이에 4채의 부동산을 불법매매했고 1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조욱래 동성개발회장도 하와이 호눌룰루에 한국에서 일부 자재를 공수, 별장을 직접 신축하는등 조석래회장 3형제 일가 모두가 하와이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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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사위인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의 아들 조현범 사장은 MB가 제32대 서울시장시절인 2004년 5월 자신의 모친인 홍문자씨와 함께 하와이 마우이섬의 한 골프장안의 콘도를 매입했습니다

이에 앞서 조현범은 자신이 미성년자인 18세때인 1990년에도 하와이에 콘도를 매입한 것을 비롯해 MB사돈 조양래 일가는 1990년부터 조양래회장의 부인 홍문자씨, 장남 조현식씨, 차남 조현범씨등의 명의를 통해 모두 4채의 하와이 부동산을 불법매입했고 현재는 1채를 보유중입니다

이 4건의 부동산거래 모두 외환거래법[당시는 '외환관리법']상 불법행위인 것은 물론 조현범 조현식은 경제능력이 없을때 하와이부동산을 매입했으므로 명백한 불법증여에 해당합니다

특히 조현범은 장인 이명박 전대통령이 서울시장이라는 고위공직에 재직중일때도 이같은 행위를 한 것은 극심한 도덕불감증을 보여준 사례라 할 것입니다.

또 이들 하와이 부동산을 매입할때 뉴저지의 한국타이어 소유 여러채의 주택을 자신들의 주소지로 이용했으며 이들 주택은 명의는 한국타이어소유입니다만 실제주인이 누구인지 의심치 않을 수 없습니다.

조현범씨를 비롯한 조양래일가는 마땅히 이를 국민앞에 사과하고 용서를 빌어야 할 것입니다

조석래 효성회장의 3남 조현상이 하외이에 콘도 2채를, 조양래 한국타이어회장의 아들 조현범이 하와이에 콘도 1채를, 조욱래 동성개발회장이 본인명의로 하와이에 직접 단독주택을 신축, 현재 보유하고 있음으로써 조석래 회장 3형재 모두가 하와이에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2013/05/30 - [분류 전체보기] - MB 사위 조현범 하와이콘도 상세내역 및 지도 [마우이카운티정부 자료]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세무조사]조현준 미국부동산매입 진실은 이렇다-회사에 돈요구하자 자본잠식상태서 은행대출받아 지원[공소장-판결문 원문]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세무조사]조석래 3남 조현상 하와이콘도는 1채가 아니라 2채다

2013/05/22 - [분류 전체보기] - mb사돈 조욱래 하와이별장은 직접 신축- 자재일부 한국서 공수하기도[단면도-건축허가신청내역등]

 

2009/10/23 - [박정희 친인척 관련서류] - 박정희대통령 손녀부부도 '조현상' 콘도 매입 [박정희 큰딸 부부는 1997년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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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0 - [분류 전체보기] - MB사위 조현범 하와이부동산 불법매입전말및 계약서[첨부] - 국민앞에 사과해야

MB사위인 조현범 한국타이어 사장을 포함한 조양래 한국타이어회장 일가는 지난 1990년에만 하와이 마우이에 3채의 부동산을,  MB가 서울시장 재임시절인 2004년에도 하와이 마우이에 1채의 부동산을 각각 매입했습니다

특히 이 4채의 부동산중 조현범사장이 직접 관여된 부동산이 1990년 2채, 2004년 1채등 모두 3채에 이릅니다.

1990년은 물론 2004년에도 투자용 해외부동산취득은 금지된 시기여서 이들의 하와이 부동산 매입은 모두 불법이었습니다

조현범사장은 18세때인 1990년 8월 30일 하와이 마우이에 36만5천달러의 콘도를 단독 매입했으며, 2004년 5월 20일 어머니 홍문자씨와 공동으로 역시 하와이 마우이에 216만5천달러의 콘도를 사들였습니다

조현범은 또 19세 생일날인 1991년 1월 7일 홍문자씨가 80만달러에 매입했던 하와이 마우이의 콘도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를 마쳤습니다. 이 부동산은 홍문자씨가 1990년 12월 18일 매입했던 콘도였습니다

조현범의 형 조현식사장도 20세때인 1990년 9월 4일 하와이 마우이의 주택을 121만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조현범의 영어이름은 브라이언, 조현식의 영어이름은 스탠리, 홍문자씨의 영어이름은 낸시였으며 이들이 이 부동산과 관련, 부여받았던 간접세의 일종인 GENERAL EXCISE AND USE 세금 납세번호도 확인됐습니다

이들이 부동산 매입또는 매도계약서에 기재한 주소는 자신들이 매입한 부동산의 주소였으며 일부는 뉴저지주 와이코프의 한국타이어소유 주택의 소재지였습니다

조현범일가는 1990년 불법매입한 3채의 하와이부동산을 2000년, 2002년, 2005년 각각 매도했습니다

이들의 하와이 불법부동산 매입과 관련된 서류를 공개하며 조현범 일가의 사과를 촉구합니다
 
[조현범일가 하와이부동산 불법매입내역-투자용 해외부동산취득 전면 금지시기]
 
1. 조현범 명의, 1990년 8월 30일 매입, 36만5천달러
 
주소 : 하와이 마우이의 와이리아 아라누이 드라이브 3300번지 콘도 21c호

2. 조현식 명의, 1990년 9월 4일 매입 121만달러
 
주소 : 하와이 마우이의 하라마스트릿 1794번지

3. 홍문자 명의, 1990년 12월 18일 매입, 80만달러
 
주소 : 하와이 마우이의 베이드라이브 500번지 24B 1-2호
 
4. 조현범-홍문자 명의, 2004년 5월 20일 매입, 216만5천달러
 
주소 : 하와이 마우이의 라하이나 카팔루아 아이언우드레인 64호

홍문자는 1990년 1월 7일 조현범에게 상기 3번 부동산 지분 50%를 조현범에게 증여
 

조현범 하와이첫콘도매입서류 _new -
조현범 2004 107603 하와이매입_new -
1991-001529 하와이콘도 조문자 조현범 공동명의_new -
1990-198111 하와이콘도 조문자매입_new -
조현식 하와이부동산 매입서류 w -
조현범일가 한국타이어 552 파뷰 매입증서 -
조현범 첫하와이콘도 매도서류 2000 와이코프기록_new -
2005-37242 조문자 조현범 콘도 매도_new -
조현식하와이콘도매도서류 2002년 와이코프기록_n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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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올케인 서향희(39·사진) 변호사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박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55) EG 회장과 2004년 결혼한 서 변호사는 2005년 9월 아들 세현(8)군을 낳았지만 8년간 둘째 소식이 없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31/2013053100290.html?news_Head1

여권 소식통은 "아직 임신 초기라 주위에 알리기 조심스러워 한다"며 "조카를 자식처럼 아끼는 박 대통령에겐 경사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서 변호사는 지난주 남편에게 임신 사실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그동안 둘째를 낳기를 바라온 것으로 전해졌다.

박 대통령의 조카 사랑은 남다르다. 여권 관계자는 "박 대통령이 조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을 정말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2007년에는 미니 홈피에 조카의 사진을 올리며 "아버지(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살아계셨다면 세현이 재롱을 보며 많이 기뻐하셨을 것"이라고 적었다. 박 대통령은 조카를 위해 자장가 연습을 했었다고 밝힌 적도 있다. 그러나 취임 이후 아직 세현군을 청와대로 부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손자인 세현군이 태어나자 박 대통령은 "너무 큰 기쁨에 말문이 막혔다. 어떤 말로도 당시 감정을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찬 감동이었다"고 회고했다. 박 대통령은 "병원으로 가는 동안 조카 얼굴이 어떻게 생겼을까 호기심을 누를 수 없었다"며 "부모님이 살아계셨다면 이 세상 최고의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뻐하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 변호사는 현재 변호사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2013/05/30 - [분류 전체보기] - MB 사위 조현범 하와이콘도 상세내역 및 지도 [마우이카운티정부 자료]

2013/05/30 - [분류 전체보기] - mb 사위 조현범, mb 서울시장때도 하와이콘도 불법매입 - 국민앞에 사과하라[조양래일가 하와이 4채매입서류 일체]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세무조사]조현준 미국부동산매입 진실은 이렇다-회사에 돈요구하자 자본잠식상태서 은행대출받아 지원[공소장-판결문 원문]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세무조사]조석래 3남 조현상 하와이콘도는 1채가 아니라 2채다

2013/05/28 - [분류 전체보기] - 한화 하와이콘도 하와이유령회사 정관보니 지분 백%가 버진아일랜드법인 소유 [한화유령회사 정관 첨부]

2013/05/27 - [분류 전체보기] - 한화, 하와이콘도매입때 이중세탁 - BVI아닌 동일이름 하와이유령회사명의로 매입[매입매도계약서 원문]

2013/05/22 - [분류 전체보기] - mb사돈 조욱래 하와이별장은 직접 신축- 자재일부 한국서 공수하기도[단면도-건축허가신청내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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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사장이 불법으로 미국부동산을 최소한 6채 매입했습니다만 대부분 회사돈으로 매입하고 갚아주는 방식이었습니다.

특히 조사장은 효성아메리카에 집 살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했으나 자본잠식상태로 수익은 커녕 기존대출금이자도 부담하지 못했던 효성아메리카는 은행 대출을 받아 그 전액을 조사장에게 빌려준 것으로 밝혀졌고 조사장과 효성은 조사장이 회사돈을 모두 갚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뒤 조사장은 자신의 부동산을 모두 빌려주고 임대수익을 챙기는 임대사업자였으며 심지어 자신의 회사인 효성아메리카에 사옥으로 빌려주고 임대수익을 챙겼다는 것이 조현준사건 판결문의 내용입니다

그러나 조현준의 사돈인 이명박전대통령은 조사장에게 유죄가 선고된지 채 5개월도 안돼 조사장을 사면하고 말핬습니다.

판결문등을 찬찬히 읽어보면 재벌기업 사주의 전횡이 과연 이정도인가 하고 놀라움을 금치 않을 수 없습니다

아래는 지난해 3월 발행한 졸저 '시크릿오브코리아'에 게재된 내용이며 1월 31일자 블로그에도 올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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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31 - [분류 전체보기] - 조현준, 미국집산다고 돈요구하자 효성[효암]자본잠식상태서 은행대출받아 지원[공소장-판결문원문]

조현준 효성 사장은 미국 뉴포트비치에 호화주택을 불법매입할때 효성아메리카는 적자상태로 돈이 없자 은행에서 돈을 대출받아서까지 사주아들에게 집살 돈을 지원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집을 살때도 어김없이 회삿돈을 빼내서 썼습니다.

SK사건에서 법원은 최태원회장이 4백여억원을 횡령한 것과 관련, 기업을 사유화했다는 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만 조현준 사장은 적자로 거덜난 상태의 기업에게 은행 돈까지 빌려서 자신의 집사는 돈을 대도록 함으로써 그 죄질은 더욱 나쁘다 할 것입니다만 불구속상태로 재판을 받고 형확정 5개월이 채안돼, 판결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사면됐습니다

2010년 7월 16일 특가법상 횡령혐의등으로 기소된 조현준은 2010년 12월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부터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9억7천여만원을 선고받았고 2012년 1월 5일 서울고등법원의 항소심, 2012년 9월 12일 대법원의 상고심에서도 원심이 그대로 인정, 똑같은 형량인 징역 1년 6월, 집예유예 2년, 추징금 9억7천여만원을 확정했습니다.

조현준사건에 대한 판결문을 살펴보면 조현준이 효성의 미국법인인 효성아메리카의 공금을 어떤 방식으로 횡령했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판결문원문 하단첨부]

조현준이 모두 6채의 미국부동산을 불법매입했지만 검찰은 공소시효가 남아있는 3채의 부동산매입과정만 조사했고 조현준이 이 3채를 사들일때 모두 효성아메리카의 공금을 횡령했음을 밝혀내고 그를 기소했습니다. 함윤근검사가 2010년 7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한 공소장과 판결문을 근거로 그 파렴치한 범범행위를 살펴보겠습니다 [효성일가는 조석래회장이 2채, 조석래회장의 장남 조현준이 6채, 조석래회장의 삼남인 조현상이 2채등 모두 10채의 미국부동산을 불법매입했습니다]

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

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

조현준횡령판결문조현준횡령판결문

문제가 된 집중 첫번째 집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뉴포트비치의 펠리칸포인트 호화저택으로 이 저택은 매입가가 4백50만달러입니다

검찰은 조사장이 2002년 8월 펠리칸포인트 저택을 매입하려고 마음먹고 효성아메리카 법인장인 석연호상무에게 효성아메리카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고 효성아메리카는 2002년 8월 13일 효성아메리카가 업무상 보관중이던 자금중 10만달러를 펠리칸포인트저택의 중개회사인 퍼스트에스테이트프라퍼티로 직접 송금했음이 확인했습니다. 말하자면 사주아들이 사려는 부동산의 중개회사로 곧바로 돈을 꽂아 넣은 것입니다.

더 깜짝 놀랄만한 일은 그 다음에 벌어집니다. 사주아들이 집살 돈을 달라는 데 돈이 없자 효성아메리카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까지 집살 돈을 마련해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효성아메리카는 2002년 10월 7일 외환은행으로 부터 4백40만달러를 대출받은뒤 그 다음날인 10월 8일 그 대출금 전액인 4백40만달러 모두를 조현준사장에게 송금해 줬습니다. 효성아메리카명의의 유니언뱅크오브캘리포니아 계좌에서 조현준사장의 뱅크오브어메리카계좌로 송금됐습니다.

이당시 효성아메리카는 적자가 누적되고 영업이익으로는 은행이자조차 갚지 못하는 만성적자가 이어졌고 특히 조현준이 이 저택을 살때인 2002년에는 실질적인 자본잠식상태였다는 것이 판결문 내용입니다. 2005년 자본잠식이 무려 2억5백여만달러에 달했고 대출도 어려워 효성본사가 지급보증을 해준 다음에야 대출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회사가 완전 거덜난 상황에서도 사주아들을 위해 대출까지 받아서 그 돈을 몽땅 사주아들에게 주택구입자금으로 준 것입니다.

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

조현준횡령판결문조현준횡령판결문

두번째 집은 샌프란시스코의 백80만달러짜리 콘도입니다.

조현준은 2004년 12월 22일 효성아메리카 재무책임자인 김규동씨에게 부동산취득자금으로 쓸 것이니 50만달러를 빌려달라고 요구했고 김규동은 석연호 법인장의 승낙을 받은뒤 효성아메리카 자금중 50만달러를 조현준사장에게 송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주아들이니 거절할 도리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 돈도 효성아메리카의 체이스뱅크계좌에서 조현준사장의 뱅크오브아메리카계좌로 송금됐습니다.

조현준은검찰에서 개인적 투자목적으로 이 콘도를 매입했다고 진술했고 효성아메리카는 차용증서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조현준공소장 서울중앙저검 2010년 형제76324호

조현준횡령판결문조현준횡령판결문

세번째 집은 로스앤젤레스의 웨스트헐리웃소재 백50만달러짜리 도헤니 콘도입니다.

이 콘도는 당초 조현준이 대주주로 있던 제픽스라는 회사가 2003년 5월 12일 백50만달러에 구입한 콘도였으나 조현준이 2005년 이를 사들이기로 하고 2005년 2월 24일 역시 효성아메리카 재무책임자 김규동씨에게 웨스트헐리웃 도헤니콘도를 매입하려고 하니 50만달러를 빌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효성아메리카는 역시 차용증서도 쓰지 않고 가지급금으로 처리한뒤 효성아메리카의 체이스뱅크계좌에서 조현준의 뱅크오브어메리카계좌로 50만달러를 송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현준은 2005년이후 이 콘도를 월 만2천달러를 받고 임대해 주고 있으며 임대수익은 자신의 개인회사인 펠리칸포인트프라퍼티유한회사로 입금돼 조현준이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3건의 부동산에 대해서는 조현준에게 횡령혐의를 적용했고 샌디에이고의 란초발렌시아빌라 2채 매입에 대해서는 외국환거래법위반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란초발렌시아빌라 2채의 지분을 85만달러에 취득하면서 재정경제부장관에게 신고하지 않은 혐의입니다.

조현준횡령판결문조현준횡령판결문

검찰은 이처럼 5백50만달러를 횡령한 혐의로 조현준사장을 기소했으나 재판부는 샌프란시스코 콘도매입때 50만달러, 웨스트헐리웃 콘도매입때 50만달러등 두차레 백만달러를 횡령했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조현준이 조석래 효성회장의 장남으로 효성아메리카 대표이사나 재무책임자보다 직급이 높기 때문에 조현준이 효성아메리카자금으로 개인적으로 콘도를 매입한다는 사정을 알면서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었다고 판단하고 효성아메리카가 돈을 빌려줬다고 주장하지만 차용증서도 없고 회계장부에도 대여금이 아니라 가지급금으로 처리한 점으로 미뤄 대출행위로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또 2002년 전후로 자본이 잠식됐음에도 조현준 개인의 부동산투자를 위해 자금을 인출해 준 것은 회사를 위한 지출이 아니며 조현준이 콘도매입뒤 이를 임대한뒤 임대료를 회사에 귀속시키지 않고 개인적으로 사용한 점을 들어 백만달러를 효성아메리카에서 인출, 불법영득의사를 실현하는 횡령행위를 했다고 판결했습니다,

다만 수사초기 회사자금 사용사실을 인정하고 수사에 협조했고 범죄전력이 없고 반성하고 2006년 상환한 점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가 집행유예를 선고할때면 으례히 하는 말이 인정, 반성, 수사협조등입니다

조현준이 횡령한 돈 백만달러는 2005년 1월 30만달러, 2006년 효성이 변제를 요구하자 2006년 2월 21일 나머지 70만달러를 갚았다고 법원은 밝혔습니다.

조현준횡령판결문조현준횡령판결문

그렇다면 첫번째 주택, 첫 펠리칸포인트의 호화저택을 매입할때 효성아메리카에서 끌어다 쓴 돈 450만달러에 대해서는 법원이 왜 횡령혐의를 적용하지 않은 것일까요, 은행대출까지 받아서 사주아들에게 집살 돈을 줬는데도 법원은 이부분은 횡령이 아니라고 판결했습니다.

그 이유는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이었지 횡령행위가 없었기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재판부는 4백50만달러중 90만달러는 횡령이 아니며 나머지 3백60만달러에 횡령죄가 성립되지만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에 면소를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조현준이 펠리칸포인트 호화저택을 사기위해 효성아메리카로 부터 2002년 8월 13일 10만달러, 2002년 10월 8일 효암이 은행에서 대출한 4백40만달러를 송금받았으므로 횡령범행의 완료시점이 2002년 10월 8일이라며 횡령죄 공소시효가 7년이므로 2009년 10월 7일로 공소시효가 끝났다고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검찰이 공소를 제기한 것은 2010년 7월 16일로 공소시효가 끝난 이후이기 때문에 횡령죄를 적용할 수 없으며 면소를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재판부는 이 같이 공소시효만료에 따라 면소된 것이므로 주문에서 무죄를 선고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횡령죄가 인정되지만 공소시효가 만료됐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또 하나 의문점은 재판부가 90만달러에 대해서는 왜 횡령죄를 적용하지 않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부분은 꽤나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을 통해 재판부는 조현준이 횡령한 돈이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펠리칸포인트 주택매입비용이 4백50만달러, 효성아메리카가 대출까지 받아서 1차 10만달러, 2차 4백40만달러등 조현준에게 준 돈이 모두 4백50만달러로 딱 맞아 떨어집니다. 그러나 조현준의 주장은 달랐습니다, 효성이 외환은행에서 대출받아 송금해준 2차 4백40만달러중 3백40만달러만 펠리칸포인트주택매입에 사용하고 나머지 백만달러는 2002년 10월 24일 자신이 은행으로 부터 대출받아 지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집의 매매계약서가 작성된 것이 2002년 10월 10일이며 조현준이 효성이 대출받은 4백40만달러를 송금받은 시점이 10월 8일로 계약 이틀전으로 시기상 효성이 준 돈으로 집 잔금을 치른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재판부는 조현준의 주장을 받아들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조현준이 대출받은 시점은 10월 24일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권리증서를 넘긴 시점이 10월 10일보다 2주일이나 늦은 시점이므로 돈도 다 받지 않고 권리증서를 넘길 바보는 없습니다만 법원은 엉뚱하게도 조현준의 주장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조현준 자신이 2차로 효성에게 받은 4백40만달러중 3백40만달러만 펠리칸포인트저택매입에 사용하고 백만달러로는 다른 부동산을 샀다고 주장한 점입니. 조현준은 이 백만달러를 효성아메리카가 현재 입주한 사옥을 매입하는데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현준은 자신이 대주주로 있던 제픽스라는 회사가 매입하려한 사무용건물을 자신이 사들이기로 하고 제픽스가 건물주인에게 지급했던 계약금 17만5천달러를 자신이 2002년 10월 9일 제픽스에게 지불하고 매입권리를 넘겨받았다고 합니다.

조현준은 이때 제픽스에게 지불한 17만5천달러가 효성에게서 받은 4백40만달러중 펠리칸포인트저택매입에 사용하고 남은 백만달러중 일부라고 주장했습니다. 조현준이 제픽스에게17만5천달러를 지불하고 받았던 영수증만 제시하면 앞뒤가 맞게 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제픽스 또한 조현준 자신이 대주주인 회사라는 사실입니다, 말하자면 조현준 자신과 조현준 자신이 대주주인 회사간의 거래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 것이어서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재판부는 조현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조현준은 2백52만달러를 주고 이 부동산을 샀으며 2002년 11월 5일 지급한 잔금 72만5천달러도 효성에게서 받은 4백40만달러중 일부라고 주장했습니다. 즉 효성아메리카입주 부동산을 사는데 투입된 돈중 10월 9일 17만5천달러와 11월 5일 72만5천달러등 모두 90만달러를 효성아메리카가 외환은행에서 대출받아서 자신에게 준 돈중 일부로 해결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돈 90만달러는 또 횡령이 아니라고 재판부는 판단했습니다.

정리하면 효성이 조현준사장이 펠리칸포인트저택을 사는데 빌려준 돈 450만달러중[1차 10만달러, 2차 4백40만달러] 360만달러는 횡령에 해당되지만 공소시효가 지나서 면소됐고 90만달러는 다른 부동산을 사는데 썻는데 재판부는 이 부동산을 사는데 쓴 돈은 횡령이 아니라고 인정했습니다.

재판부가 왜 이 90만달러가 횡령이 아니라고 판단했는지 그 이유는 참으로 해괴합니다.

재판부는 이 90만달러가 포함된 돈으로 매입한 건물에 제픽스와 효성아메리카등 계열사가 입주해 있는 점으로 미뤄 횡령으로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 건물 엄연히 조현준사장 개인회사의 소유이며 조현준사장은 효성아메리카로 부터 매달 2만5천달러에서 3만달러의 월세를 꼬박꼬박 받고 있다고 판결문에 명시하면서도 계열사가 입주해 있다고 횡령죄가 아니라고 판결한 것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 대목입니다.

회사돈으로 개인건물을 구입한뒤에 그 개인건물에 자기회사를 입주시켜 월세까지 꼬박꼬박 챙겼는데 횡령이 아니다라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었습니다.

이처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4형사부는 2010년 12월 24일 조현준사장에게 백만달러 횡령만 적용,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 그리고 약 9억7천만원을 추징하고 펠리칸포인트 주택매입과 관련된 횡령액 360만달러에 대해서는 면소, 90만달러에 대해서는 횡령이 아니라고 판결함으로써 조사장은 큰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뒤 서울고등법원 형사 10부도 2012년 1월 5일 조현준사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조사장이 효성아메리카의 자금 백만달러를 인출해 미국의 부동산 매입에 사용하고 85만달러 상당의 부동산을 취득한뒤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사실은 유죄가 인정된다며 당시 효성아메리카의 자금사정이 열악했고 개인적 목적으로 부동산을 구입한 점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횡령금액을 모두 상환하고 수사에 협조한 점을 양형에 참작했다며 1심과 똑같이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9억7천여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재판부도 효성아메리카자금 4백50만달러로 펠리칸포인트 고급주택을 구입한 혐의에 대해 횡령죄 공소시효 7년이 경과했다며 면소했고 대법원 재판부도 2012년 9월 12일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조현준사장의 4백50만달러에 대해 횡령혐의가 적용됐다면 횡령액이 5백50만달러로 50억원을 훨씬 넘어서게 돼 50억이상의 특가법상 횡령이 적용됩니다만 공소시효 경과로 백만달러만 횡령혐의가 적용됨으로써 가벼운 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거덜난 회사가 은행대출까지 받게 해서 자신의 저택과 사무용빌딩을 불법매입하고 자기회사에 임대료까지 받았던 조현준

그러나 조현준에게 선고된 집행유예 2년의 형량도 대법원 확정판결이 난뒤 5개월도 채안된 시점에, 즉 판결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사면됨으로써 그는 이제 자유인이 됐습니다.

조현준판결문 원문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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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세무조사]조석래 3남 조현상 하와이콘도는 1채가 아니라 2채다

조석래 효성회장의 3남 조현상 사장은 지난 2008년 하와이 워터마크를 구입했을 뿐 아니라 2002년 삼촌인 권한섭씨에게 위임장을 작성해 주고 카할라비치콘도를 매입했으며 현재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2009년 12월 15일 블로그게재 아래글 참조]

그러나 2009년말부터 시작된 조석래-조현준-조현상등의 해외부동산 불법매입수사때는 조현상사장이 2002년 매입한 이 하와이 콘도는 물론 조양래회장의 뉴욕 맨해튼과 롱아일랜드 부동산도 수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었습니다

조현상사장이 2002년 매입한 카할라비치콘도는 하와이 호놀룰루의 유명한 콘도로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별장도 바로 이 카할라비치콘도였습니다. 조현상사장은 327호, 곽영욱사장은 342호였습니다.

조현상사장은 올해 2월 20일 같은 날짜에 카할라비치콘도와  2008년 구입한 워터마크콘도등 콘도 2채의 재산세를 납부하는등 아직 하와이에 2채의 콘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0/04/23 - [분류 전체보기] - 곽영욱 하와이 콘도계약일자, 한명숙 판결문과 일치

2009/12/16 - [고위공직자 관련서류] - 곽영욱 횡령자금 하와이까지 흘러들었다 - 횡령입증되면 환수가능할듯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세무조사]조현준 미국부동산매입 진실은 이렇다-회사에 돈요구하자 자본잠식상태서 은행대출받아 지원[공소장-판결문 원문]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세무조사] 다시 주목받는 캘리포니아 'Y'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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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 - 조현상 효성 전무 2002년에도 하와이 콘도 매입

지난해 하와이 호놀룰루 워터마크 콘도를 매입했던 조현상 효성전무가 지난 2002년에도
하와이에 콘도를 구입,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현상 효성전무는 지난 2002년 11월 12일 당시 권모씨에게 4999 KAHALA AVENUE의
THE KAHALA BEACH 콘도 매입에 대한 위임장을 작성했습니다

당시 조전무의 주소지는 일본 이었고 한국의 한 법무법인에서 위임장을 작성, 권씨에게
권한을 위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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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2002 2869514
조현상 전무는 권모씨를 통해 2002년 11월 12일 THE KAHALA BEACH 콘도의 327호를
매입했으며 매입금액은 42만달러였습니다

2개월전 이 서류를 발견했으나 계약서 명칭이 ASSIGNMENT OF APARTMENT LEASE로
돼 있고 카하라해변가의 2베드룸 콘도가 42만달러라는 믿을 수 없는 낮은 가격이어서
혹시 전세계약서가 아닌가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매입을 단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조전무가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었습니다
땅문제때문에 계약서가 리스형태로 작성되지만 매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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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2002 2869515
사연은 이랬습니다
일본인 투자가가 1966년 이 콘도를 지었으나 땅 주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모 사학재단이 땅 주인이었고 부지이용기간이 2027년 7월까지로
현재로서는 2027년 즉 지금부터 18년 뒤에는 콘도를 비워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콘도가 시중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매매되는 것입니다

하와이 언론에서는 이 콘도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매력인 반면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부동산업체에서도 하와이 주민보다는 본토에서 오는 매입자가 많으며
투자용보다는 별장용도로 매입하므로 본토주민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도에 대한 재산세 고지서 발송주소는 뉴욕 원펜플라자의 효성 미주지사 였습니다

결국 조전무는 지난해 구입한 워터마크콘도와 카하라비치 콘도등 2채의 콘도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자칫 이 콘도에 대한 존재를 잊을뻔 했으나 어떤 분의 '카하라를 보라' 조언이 있어 다시 확인한 끝에
매입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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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 - 효성, 빌 클린턴 전대통령 CGI 지원

2009/11/25 - [CURRENT ISSUE] - 헉!! 빌 클린턴이 런던에서 보석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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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에 의해 브리티시버진아일랜드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으며 하와이에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드러난 조욱래 동성개발회장은 하와이 별장을 2년여에 걸쳐 신축했으며 자재일부는 한국에서 공수하는등 각별한 공을 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3/05/22 - [분류 전체보기] - 다스에 백40억송금 김경준 스위스비밀계좌 베일벗나-미법원, 김경준등 스위스계좌등 자산전액 옵셔널에 양도명령

2013/05/22 - [분류 전체보기] - 조중건 하와이별장은 호놀룰루 모아나 퍼시픽 47층 - 2007년 5월 18일 매입

2013/05/22 - [분류 전체보기] - 조욱래 하와이 부동산은 호놀룰루 니우이키비치 단독주택[사진] - 전 주인은 다니엘 리

2013/05/21 - [분류 전체보기] - SK 5억달러 비자금관리위해 버진아일랜드에 유령회사 10개 설립

조욱래회장은 지난 2007년 10월 3일 다니엘 y 이씨로 부터 하와이 호놀룰루의 니우이키비치에 맞붙은 주택을 매입해 10월 12일 호놀룰루카운티 등기소에 등기를 마쳤으며 2층규모의 이 건물은 현재 카운티의 평가가격만 3백30만달러로 실거래가는 이보다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호놀룰루카운티 건물국등에 확인결과 조회장은 1989년 건축된 이 부동산을 사실상 허물고 수영장을 갖춘 2층짜리 건물을 새로 지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회장은 2008년 4월 30일 건물국에 건축허가 신청, 2011년 2월 4일 최종완공허가를 받았으며 이 건물의 설계는 프리츠 존슨 건축사무소에서, 공사는 하와이안 스트럭쳐에서 담당했습니다. 프리츠 존슨 건축사무소와 하와이안스트럭쳐등은 하와이에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설계 및 공사업체입니다.

 

하와이안 스트럭쳐는 조회장건물의 건립과정등을 단계적으로 볼 수 있도록 조 레지던스[조씨집]이라고 해서 자신들의 웹사이트에 올려놨으며 또한 자신들이 지은 건물의 도면등을 담은 문서에도 조욱래씨 집이라고 해서 그 설계도등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조회장이 당초 이 부동산을 매입한 가격은 2백10만달러이며 그뒤 기존 건물을 사실상 허물었기 때문에 철거비용이 들었으며 건물국에 공사비용은 약 80만달러상당이라고 신고했습니다.

 

 

조회장은 또 지난 2010년 6월께 클라라호등 부산에서 출발, 하와이로 향하는 화물선에 욕조와 욕조부품, 세면대, 부엌용품, 부엌캐비넷등을 서너차레에 걸쳐 하와이의 시공업체 하와이안 스트럭쳐로 보내는등 일부 자재는 한국에서 하와이로 직접 공수하는등 정성을 들였습니다

 

성북동이 집이 조회장은 선적서류등에 경기도 일산시 설문동의 한 물류창고를 주소지로 적었으며 생일은 인물검색등에 알려진 것과 동일한 자신의 생일을, 여권번호는 M6828로 시작되는 영문자 1자에 아라비아숫자 8자를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회장외에도 형인 MB의 직사돈 조양래회장과 사위 조현범씨도 1990년대초부터 하와이 마우이카운티에 모두 4채의 부동산을 매매했으며 현재도 마우이의 한 골프장내에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때는 물론 해외부동산취득이 금지된 시기였습니다.

 

또 큰 형인 조석래 효성회장도 뉴욕에 부동산을, 그 아들인 조현준사장은 7채의 미국부동산을, 막내아들은 조현상사장도 하와이에 별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입시기는 해외부동산취득이 모두 금지된 때 였습니다.

 

한편 호놀룰루 건물국 확인결과 이 부동산은 2004년에도 건축허가를 냈다가 취소한 적이 있으며 건축허가 신청서에 소유자는 CHO 라고 표기돼 있었습니다.

 

또 조회장이 브리티시버진아일랜드에 설립한 퀵프로세스인베스트먼트는 하와이나 뉴욕의 부동산매입등에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이 법인으로 금융계좌개설 또는 제3의 회사에 투자를 하는데 사용했을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조욱래 건축허가및 입체도면 안치용 .pdf

 

조욱래 단면 설계 매매 준공 안치용 .pdf

조욱래 단면 설계 매매 준공 안치용

 

조욱래 건축허가및 입체도면 안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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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조한창)는 24일 회삿돈으로 미국 고급주택을 사들인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법상 횡령)로 기소된 조현준 효성그룹 사장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9억7750만원을 선고했다.

원본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606875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 사장은 2002년부터 2005년까지 미국 고급주택을 매입하면서 효성그룹의 미 현지법인 효성아메리카 자금 550만달러(약 64억원)를 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앞서 검찰은 "회사용도 이외 개인 목적이 인정되고, 대기업집단의 특수관계인으로서 절차와 방식을 지키지 못한 흠이 인정된다"며 조 사장에 대해 징역 2년6월 및 추징금 85만달러(약 10억원, 선고시점 환율)를 구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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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을 빼돌려 미국에 부동산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현준 효성사장에 대한 선고공판이 오늘[12월 7일] 오후 5시 3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423호 법정에서 열립니다 [사건번호 서울 고합 1031]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횡령혐의를 받고 있는 조현상 사장 선고공판은 오후 5시 30분 피고인신문을 30분간 진행한뒤 바로 선고하기로 지난 11월 9일 공판에서 결정됐습니다

지난 11월 9일 조현준사건 공판에서는 효성아메리카 CFO를 맡고 있는 김규동씨에 대한 증인 신문이 진행됐습니다
검사의 날카로운 추궁은 물론 재판부도 CFO의 책임을 거론하면서 피고인과 증인이 당황해했다고 합니다

김규동 증인 신문내용 주요부분을 간추려 봅니다

검사 - 효성아메리카가 조현준 사장에게 5백50만달러 빌려줬다는데 이것은 횡령에 해당되는 것이 아닌가
증인[김규동] - 횡령이 아니고 빌려준 것, 대여다

검사 - 대여해 준 것인데 왜 대여금 처리를 하지 않고 가지급금으로 처리했나
증인 - 대여금 채권이 너무 많아 회계상 문제가 생겨 가지급금으로 처리했다

검사 - 돈을 돌려받았다는데 이자는 왜 받지 않았나
증인 - 가지급금으로 처리돼 있어 받을 수가 없었다

검사 - 일단 이자를 받은뒤 나중에 회계장부를 수정하면 되지 않는가
증인 - 회계담당자가 힘들어 할까봐 그랬다

검사 - 담보도 받지 않고 무엇을 믿고 신용거래로 빌려줬나, 못받을 가능성도 있지 않나?
증인 - 조현준사장은 돈을 안돌려줄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개인재정상황, 지위로 봐서 리스크가 작다고 생각했다
 
검사 - 개인재정상황을 봤다면 개인재산을 확인했는가, 개인재산은 얼마인가
증인 - 개인재산은 확인하지 않았다 신용거래가 미국의 관행이다

재판장 - CFO 로서 책무를 다했다고 볼 수 있겠느냐

검사 - 효성아메라카가 사업외적으로 5억원이상 빌려준 적이 있느냐
증인 - 없다. 효암설립이랴 조현준밖에 없다

검사 - 조현준의 회사 제픽스는 효성계열사가 아닌데 왜 지원했나
증인 - 오너 아들이 운영하는 회사여서

검사 - 효성아메리카 차입금 이자만 한달에 백만불이다. 조현준 빌려줄돈으로 효성 차입금부터 갚아야되는 것 아닌가
증인 - 종합상사를 운영하다 보면 여러가지 변수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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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최근 계열사 7곳을 신고 누락해 공정위로부터 고발 당했다. 이에 따라 이번에 드러난 조석래 회장의 세 아들들의 계열사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원본출처 http://www.sisaseou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55

◊공정위, 계열사 7곳 누락 조석래 효성 회장 검찰 고발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지난 22일 기업집단 지정 자료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계열회사 7곳을 누락한 효성의 동일인(기업집단을 지배하는 사람) 조석래 회장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효성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 자료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계열회사 요건에 해당되는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 크레스트인베스트먼트, 꽃엔터테인먼트, 골프포트, 동륭실업, 신동진, 펄슨개발 등 7곳을 누락했다. 이는 지난해 3개 계열사에 대해서는 자진신고를 했지만 공정위의 조사 결과 4개의 계열사가 추가로 드러난 것이다.

공정위는 이번 효성의 계열사 누락에 대해 기업집단 지정제도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고 지적했다. 검찰 수사결과에 따라 조 회장은 공정거래법 제68조에서 의해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물을 수도 있다.

이에 대해 효성 측은 단순착오일뿐더러 고의성은 없었다는 해명이다.
 
   
  조석래 회장  

 
   



◊경제개혁연대 “위장계열사 통해 부당지원 등 불법행위 여부 검찰이 조사해야”

이와 관련 경제개혁연대는 이날 "계열사 신고를 누락한 효성이 위장계열사를 통해 부당지원 등 불법행위를 한 것은 아닌지 검찰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위장계열사는 성격상 부당지원행위와 이를 통한 횡령, 탈세, 비자금 조성 등의 불법행위에 악용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에 밝혀진 효성의 7개 위장계열사도 지배주주 아들 3형제가 절대 다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장기간 운영했다는 점에서 지배주주 일가 재산증식이나 경영권 승계를 목적으로 운영돼 왔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이에 경제개혁연대는 "공정거래법상 부당지원행위는 공정위의 전속고발권이 적용되는 범죄행위"라며 "공정위는 효성이 계열사를 동원해 부당지원했는지 여부를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누락된 계열사, 조석래 회장 세 아들이 대부분 지분 보유

특히 이번에 효성이 누락한 계열사들은 조석래 회장의 세 아들이 소유하고 있으며 자산총액이 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트리니티, 동륭실업, 신동진의 경우 부동산업체로 조석래 회장의 세 아들인 조현준, 조현문, 조현상 등이 대부분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효성 3형제가 나머지 4개 회사를 지배하는 구조로 돼 있다.

이들 회사는 한 사람이 각각의 회사에 대해 지분 80%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2명의 형제가 10%씩 나눠 투자하는 방식으로 사실상 3형제가 100% 보유하고 있는 것.

자본금이 960억원으로 알려진 트라니티에셋매니지먼트는 조현준 효성 사장이 지분 80%를 보유해 최대주주로 돼 있고, 자본금 346억의 동륭실업 역시 차남 조현문 효성중공업 회장이 최대주주다.

또한 삼남 조현상 효성 전무도 신동진의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다. 신동진의 자본금 규모는 1158억 4000만원으로 세 계열사 중 가장 많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앞으로 검찰수사에서 7개 계열사가 이들 계열사를 통한 자금 조달 창구로 사용했다는 혐의를 받을 수도 있다는 해석도 내놓고 있다.

다만 공정위가 이들 7곳이 누락됐던(계열사 미편입) 기간 중 계열회사 간 상호출자 등 위법행위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히고 있는 만큼 현재까지 확대해석은 금물.

이에 따라 공정위의 효성그룹 계열사 신고 누락에 대한 검찰조사결과가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시 주목받는 효성家 3형제의 경영참여와 지배구조

   
  효성그룹 조현준, 조현문, 조현상 씨(왼쪽부터 순서대로).  

한편 이번 일로 효성그룹의 3형제 경영참여와 지배구조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조석래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사장은 섬유·무역·IT를 주력으로 하고 있고, 차남인 조현문 부사장은 중공업을, 삼남인 조현상 전무는 그룹 내 전략본부에서 일하며 형제 간 업무분담이 확실히 나눠져 있다.

조 사장의 경우 지난 2008년 전후부터 IT업체를 대거 인수하며 주목받았다. 당시 8개나 되는 IT업체를 인수했던 것.

조 사장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바로비젼, 크레스인베스트먼트, LCD 관련 업체인 럭스맥스, 인포허브 테라디스플레이, 제이슨골프라는 골프사업체 등도 사들였다.

여기에 막내 조현상 전무도 미국 굿이어의 타이어코드 자회사 4곳을 인수하는 등 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이런 모습은 엇비슷한 등기이사직 보유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들 중 둘째인 조현문 부사장은 그룹 내 13개사의 등기이사직에 올라 있으며 최근에는 중공업PG 소속인 효성굿스프링스 대표이사직도 승계(전임 대표는 건강상 이유로 사임)했다, 이어 장남인 조현준 사장이 10개사, 삼남 조현상 전무는 6개사다.

여기에 그룹의 유력 회사인 (주)효성의 지분 보유에 있어서도 조현문 부사장이 7.18%를 보유해 아버지 조석래 회장의 10.32%에 이어 두 번째이고 조현준 사장이 6.94%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조현상 사장도 6.79%로 별 차이가 없다.

이처럼 효성그룹이 3남의 안정적인 후계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이번 공정위 조사에서 드러난 계열사 7곳의 실체가 앞으로 검찰조사에서 확인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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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노진영 판사는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삼남인 조현상 효성 전무의 신청을 받아들여 해외 부동산을 취득하고 당국에 신고하지 않으면 해당 부동산을 몰수하거나 추징하도록 한 외국환거래법 제30조에 대해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원본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1/26/0200000000AKR20101126061700004.HTML?did=1179m

   이에 따라 애초 이날로 예정됐던 조 전무에 대한 선고는 해당 법률의 위헌성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있을 때까지 미뤄지게 됐다.

   재판부는 "해당 법률조항은 부동산 거래에 대한 신고를 단순히 업무상 착오나 과실로 못한 경우처럼 책임이 무겁지 않은 때에도 당연히 몰수·추징하도록 하고 있다"며 "사안의 개별성과 특수성을 고려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일체 배제하고 있어 헌법상 과잉금지원칙에 위반될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 전무는 선고를 앞두고서 "외국환거래법 제30조는 개인의 재산권과 자유권을 침해할 뿐 아니라 국외거래의 자유를 보장하고 시장기능을 활성화한다는 입법 목적에도 어긋난다"며 재판부에 위헌법률심판을 신청했다.

   조 전무는 2008년 미국 하와이의 콘도를 262만달러에 구입하고서 이를 기획재정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지난 7월 불구속 기소됐으며, 검찰은 징역 1년과 추징금 262만여 달러를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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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재판 사건번호 : 서울중앙지방법원 2010고단4148 - 대법원 검색에서 사건번호로 확인하면 됩니다

하와이에 콘도를 매입하면서 매입신고를 하지 않아 외환관리법위반혐의로 기소된 조현상 효성 부사장에 대한 선고공판이 오는
내일[26일] 오전 9시 50분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조현상 부사장이 하와이에 콘도를 구입한 시점은 해외부동산 투자가 자유화된 시기이기는 하지만 해외부동산 투자를 할 경우
관련기관과 은행에 신고를 하도록 한 규정을 어긴 것입니다

조현준 효성사장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달 7일 오후 5시 30분에 열립니다


조현상 공판내역 1
조현상 공판내역 2

조현상 공판내역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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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9부(최상열 부장판사)는 11일 회삿돈 77억여원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기소된 효성건설 전 대표 송모(67)씨에게 실형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원본출처 http://news.joinsmsn.com/article/117/4646117.html?ctg=1200&cloc=joongang|home|newslist1

같은 혐의로 기소된 건설부문 상무 안모(62)씨에게는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송씨 등은 공사현장에서 노무비를 부풀리는 방법으로 부외자금을 조성한 뒤 최소 19억2천만원에서 최대 28억9천만원을 회사의 이익과 무관하게 사용한 점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그러나 사업인수금과 명절선물비, 민원처리비용 등 총 48억7천여만원에 대해서는 "회사 경영상의 필요에 의해 부외자금을 사용한 것으로 송씨에게 불법영득이사가 보기 어렵다"며 유죄로 인정한 1심을 달리 무죄로 판단했다.

송씨는 안씨와 함께 1998년부터 2007년까지 노무비를 과다 계상하는 등의 수법으로 회사 자금 77억여원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하고서 개인적으로 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1심은 "적어도 37억~46억원 가량을 개인적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며 징역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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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77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조석래 효성회장의 처남 송형진 효성건설 대표등에 대한 항소심선고공판이 내일로 예정된 가운데 이들이 아직도 퇴직하지 않고 효성건설 임직원으로 재직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시간 11월 9일 공정거래위원회의 대규모기업집단공개시스템 조회결과 송형진씨와 안모이사는 아직도 효성건설의 대표이사와 이사로 등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만약 공정거래위원회 자료가 사실이라면 효성은 경영진이 1심에서 회사돈을 횡령한 혐의로 유죄선고를 받았지만 이들을 그대로 품고 있는 것으로 주주들의 이익에 크게 반하는 행위를 저지른 셈이 됩니다

검찰이 송형진 효성건설대표와 안모이사를 77억원의 회사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것은 지난 2009년 10월이며
지난 6월 4일 서울중앙지법은 송형진 대표등이 최소 37억원에서 최대 46억원가량을 개인적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며 송형진씨에게 징역 3년, 안모이사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었습니다

그러나 송씨등은 1심 판결에 불복, 항소를 했으며 내일 11일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7일자 한겨레신문 보도에 따르면 송씨는 같은달 26일 열린 항소심공판에서 앞뒤가 안맞는 해명을 해 검찰의 질타를 받았다고 합니다
조석래회장의 부인 송광자씨의 오빠인 송씨는 항소심 공판에서 '대출을 받아 개인자금으로 주식회사 효성에 2억1천만원을 변제하는등 일부를 변제했다며 재판부에 대해 선처를 부탁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줄곧 회삿돈을 다 회사를 위해 썼다고 주장하다가 왜 개인자금으로 갚느냐고 반문했다고 합니다
송씨는 회사를 위해 썼지만 상당부분 이에 대해 증거를 제출하기가 어려워 변제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안모 이사도 송씨와 같은 논리로 진술했으나 검찰은 그간의 해명에 비춰 논리가 안맞는다고 반박했다고 합니다

1심 재판부는 송씨가 횡령 자금일부를 조회장의 집수리, 조회장 선친의 산소관리비용등으로 사용했다고 밝혀
내일 항소심 판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재계관계자들은 송형진 효성건설대표등이 1심 판결을 받기는 했지만 항소한 상태이므로 혐의가 확인되자 않아 퇴직시키지 
못했다는 주장을 할 수도 있겠지만 송형진 대표가 조석래회장의 손위 처남이라서 함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른 직원이 회삿돈을 횡령했다면 파면은 물론 민사사송까지 제기했을 것이라며 결국 주주들만 손해를 보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효성건설은 지난 9월 30일 해산결의를 했다며 10월 5일 금감원에 보고했습니다

검찰은 또 효성의 무기납품비리와 관련해 지난해 12월 조석래 효성회장의 동서 주관엽씨등에 대해 미국에 범죄인인도요청을 했지만 아직 특별한 소식은 없습니다

송형진 효성건설 대표는 조석래 효성회장의 장인인 송인상 전 재무부장관의 아들이며
주관엽씨는 조석래 효성회장의 장인인 송인상 전 재무부장관의 딸 송진주씨의 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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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004800)(122,500원 ▲ 5,500 +4.70%)이 자회사 갤럭시아포토닉스 증자에 조석래 회장의 세 아들이 실권한 주식을 추가로 떠안아 145억원을 출자했다.

원본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B23&newsid=01951606593104384&DCD=A10102&OutLnkChk=Y


갤럭시아포토닉스는 2006년 10월 효성그룹
편입 이후 계속된 적자누적으로 올 6월말 현재 자본잠식비율이 80%를 넘고 있다.

◇ 효성, 갤럭시아포토닉스 증자전 지분 58.9%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효성 자회사인 갤럭시아포토닉스는 지난 24일(청약·납입일) 150억원(발행주식 300만주·발행가 액면 500원)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이번 증자는 우리
사주조합 우선배정 없이 주주(신주배정기준일 9월7일) 대상으로 진행, 보유주식 1주당 0.6132618주가 배정됐다.

효성은 갤럭시아포토닉스 지분 58.94%(2883만주)를 소유하고 있다. 신주배정비율 대로라면 효성의 출자액은 88억원(배정주식 1768만주) 수준이다.

반면 효성은 145억원(2895만주)을 출자했다. 당초 배정금액 보다 57억원(1127만주)이 더 많다. 효성 관계자는 "주주청약후 실권주를 추가로 인수했다"고 말했다.

◇ 조 회장 아들 삼형제 거의 대부분 실권한 듯

갤럭시아포토닉스는 효성 외에 조 회장의 아들 삼형제가 지분 33.21%(1624만주)를 소유하고 있다. 장남 조현준 사장 23.21%, 차남 조현문 부사장과 조현상 전무가 각각 5%씩을 갖고 있다.

게다가 조 사장이 대표이사, 조 부사장과 조 전무가 각각 등기임원을 맡아 경영을 하고 있는 곳이다.

따라서 효성이 자회사 증자에 배정액보다 더 많은 자금을 출자한 것은 조 회장의 세 아들이 주주로서 경영을 맡고 있는 계열사 증자에 사실상 배정주식 996만주(50억원) 거의 대부분을 실권한 셈이다.

이어 효성이 이를 추가로 떠안았다는 의미로 이로 인해 갤럭시아포토닉스 보유지분은 73.22%(5778만주)로 증가했다.

◇ 갤럭시아포토닉스, 상반기에도 적자 80억 달해

갤럭시아포토닉스는 계속된 결손누적으로 인해 재무상황이 좋지 않다. LED 핵심 소재인 에피웨이퍼(Epi-Wafer) 및 LED 칩을 생산하는 업체로 2006년 10월 효성그룹에 편입됐다.

하지만 편입 이후 2006년 93억원을 시작으로 2007년 50억원, 2008년 48억원, 2009년 26억원 등 4년연속 적자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올 상반기에도 80억원의 적자를 냈다.

이 같은 결손누적으로 갤럭시아포토닉스는 올 6월말 현재 자본잠식비율이 80.26%(자본금 244억원·48억원)에 달하고 있다.

아울러 효성은 갤럭시아포토닉스 지분법손실이 지난해 22억원에 이어 올 상반기에는 47억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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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외사부(김석우 부장검사)는 15일 미국 하와이에 고급 콘도를 구입하고도 금융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조현상 효성 전무에게 징역 1년과 추징금 262만여 달러를 구형했다. 조 전무는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3남이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15/2010091501519.html?Dep1=news&Dep2=headline3&Dep3=h3_04

조 전무는 지난 2008년 미국 하와이의 콘도를 262만달러에 구입하고서 기획재정부에 신고하지 않아 지난 7월 외국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조 전무는 이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관련 규정을 제대로 몰라 일어난 일”이라며 “주변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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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을 불법 취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준 효성그룹 사장이 혐의 대부분을 시인했다.

원본출처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82011034315280&outlink=1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재판장 조한창 부장판사)는 20일 오전 11시20분 423호 법정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 사장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피고인 자격으로 출석한 조 사장은 변호인을 통해 "검찰이 제기한 공소사실 대부분을 인정한다"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날 공판에서는 검사 측의 증거신청만 진행됐으며 변호인 측은 수사기록, 증거목록 등을 확인한 후 입장을 내놓기로 했다. 다음 공판은 다음달 14일에 열릴 예정이다.

한편 조 사장은 2002년 2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미국에서 부동산을 취득하기 위해 4차례에 걸쳐 효성아메리카의 자금 550만달러(64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 사장은 2002년 8월과 10월 미국 캘리포니아 뉴포트코스트에 있는 팰리칸포인트 소재의 고급 주택을 매입하기 위해 2차례 걸쳐 회사자금 450만달러를 사용했으며 2004년 12월 샌프란시스코의 고급 콘도를 사는 데 50만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2005년 2월 미국 웨스트할리우드의 고급 콘도 매입에 50만달러를 썼다.

재판부는 지난해 12월 검찰이 기소한 조 사장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사건과 횡령 사건을 병합해 심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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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금을 빼돌려 외국에 부동산을 산 혐의로 기소된 조현준 효성 사장이 사회적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8/20/0200000000AKR20100820099200004.HTML?did=1179m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조한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조 사장을 대신해 "공소장에 제시된 사실 관계의 대부분을 인정하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변호인은 검찰이 주장하는 위법 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은 수사 기록을 검토한 뒤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일부 자금의 대여계약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조 사장에게 자금이 전달된 사실이 본사에 보고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대여를 가장한 횡령"이라며 효성아메리카의 열악한 자금 사정에 관한 자료 등을 증거로 채택해달라고 신청했다.

   다음 공판은 9월14일에 열리며 재판부는 공소사실에 대한 변호인의 의견을 들은 뒤 구체적인 쟁점과 증인의 범위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조 사장은 2007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카운티 소재 빌라 2가구의 지분 8분의 1씩을 85만 달러에 취득하고도 당시 재정경제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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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의 '미국 부동산 구입용 횡령 및 부동산 취득 미신고' 의혹 사건 재판이 한꺼번에 열린다. 지난해 10월 재미교포 안치용씨가 블로그에 폭로한 뒤 논란만 무성했던 조 사장의 '미국 부동산 불법구입' 의혹 전말이 얼마나 투명하게 밝혀질 지 관심이다.

원본출처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81708580549468

17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이 법원 형사24부(조한창 부장판사)는 지난해 말 검찰이 기소한 조 사장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사건과 지난 7월 기소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사건을 병합 심리키로 했다. 첫 공판은 오는 20일이다.

서울중앙지검 외사부(함윤근 당시 부장검사)는 2007년 초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고급 빌라 두 세대 지분 12.5%를 취득하고도 취득액(85만 달러)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은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로 조 사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당시 검찰은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 공소시효가 3년이라는 점을 고려해 일단 이 사건만 재판에 넘겼다.

이후 수사를 확대한 검찰은 조 사장이 2002년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호화 주택을 사들이려 했는데 돈이 부족하자 효성아메리카 법인 대표 석모씨와 공모해 이 회사 자금 450만 달러를 빼돌려 주택을 산 혐의, 2004년 같은 이유로 효성아메리카 돈 450만 달러를 횡령해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고급 콘도를 구입한 혐의, 마찬가지 이유로 2005년 효성아메리카 돈 50만 달러를 빼내 같은 주 소재 고급 콘도를 사는 데 쓴 혐의를 잡고 그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지난 7월 다시 불구속 기소했다.

앞서 법원으로 넘어간 외국환거래법 위반 사건 재판은 한 번도 안 열리고 계류중이었다. 서울중앙지법은 7월에 기소된 사건 재판을 형사24부에 맡겼고, 이 재판부는 단독판사에게 배당된 외국환거래법 사건까지 끌어다 한꺼번에 심리키로 했다.

조 사장 측은 공소사실 상당부분에 관해 법정에서 유무죄를 다툴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혐의를 인정하고 양형만 다투는 경우와 달리 유무죄를 다투는 사건은 재판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두고 치열한 심리가 이뤄지는 게 보통이다. 결국 이번 재판에서 조 사장을 둘러싸고 꾸준히 불거져나온 미국 부동산 불법구입 의혹 전부에 관한 실체적 진실이나 배경이 낱낱이 드러날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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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미국내 ATM 사업과 관련, 조석래 효성회장의 조카와 법적 소송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효성은 미국내 ATM 사업과 관련, 미국내 판매권자인 TRANAX를 상대로 5백만달러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제기, 승소했으나
트라낙스가 한틀유에스에이로 자산을 넘기자 한틀을 상대로도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TRANAX의 홈페이지등을 조사한 결과 트라낙스를 설립한 사람은 권한섭씨로 권씨는 조석래 효성회장과는
삼촌-조카사이였습니다
권씨는 조석래효성회장보다 아홉살 많은 누나 조명률씨와 매형 권병규 전 효성건설회장의 아들이었습니다
누나와 나이차이가 많다 보니 삼촌과 조카의 나이차이는 오히려 적었습니다
조석래회장은 35년생, 권한섭박사는 50년생으로 15살 차이였습니다  


트라낙스는 지난 1986년 권한섭씨가 캘리포니아에 설립된 회사로 효성이 생산하는 ATM 기계를 미국과 캐나다등 북미지역에 판매하는 회사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설립초기에는 트라낙스가 ATM에 대한 상당한 기술을 축적, 생산을 시도했으나
1998년부터 약 10년간 북미지역의 디스트리뷰터로 만족해야만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후 효성아메리카와 노틸러스 효성은 트라낙스와 2건의 특허와 관련한 분규를 겪기도 했고http://www.tranax.com/corporate/newsroom/press_releases/index.cfm?year=2008
마침내 지난 2007년 8월 효성이 트라낙스를 국제분쟁해결센터[ICDR]에 제소했습니다 
효성은 트라낙스가 2007년 8월 현재 ATM 대금 3백18만달러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며 이의 지급을 요청했습니다
효성의 제소당시 트라낙스 대표는 권한섭씨였습니다


권한섭씨는 2008년 9월 8일 트라낙스를 ATM부품 공급회사인 한국의 엘트나에 매도했지만 이사의 역활을 수행했다고 합니다 
권한섭씨와 그의 부인 권희묵씨는 트라낙스가 엘트나에 넘어간 뒤에도 이사회 멤버로서 계속 활동한다는 것이 
트라낙스가 발표한 내용입니다 http://www.tranax.com/corporate/newsroom/press_releases/article.cfm?id=62

조석래 효성회장과 권한섭 트라낙스 사장이 ATM 사업을 둘러싸고 얼굴을 붉힌 정도가 아니라 사생결단식 법정소송을
벌인 것입니다 

소송중 트라낙스가 엘트나에 인수됨으로써 지금은 소송상대는 바껴 표면적으로는 권한섭씨와는 무관해 보입니다만
트라낙스의 ATM기계 미지급금 3백18만여달러는 권씨가 대표이사 재직때인 2007년 8월까지 발생한 것입니다


Hyosung v. Tranax 20100506 -

소송결과는 효성의 승리로 보여집니다 
일단 지난 2월 효성은 국제분쟁해결센터로 부터 승소중재를 받았고, 이 중재결과를 근거로 트라낙스에 소송을 제기해
지난 5월 승소판결을 얻었습니다
법원은 트라낙스는 기계값 3백18만달러에다 2007년 8월에다 2010년 5월까지의 이자 약 1백90만달러를 합한 5백5만여달러를
배상하고 지급할때까지 하루 1천7백42달러씩을 효성에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그러나 트라낙스의 자산은 국제분쟁해결센터 승소중재 직전 한틀유에스에이로 넘어갔고 효성은 다시 한틀유에스에이를
상대로 제기한 상태입니다. 

1 Complaint -

조석래 효성회장의 조카인 권한섭씨는 조회장의 아들, 즉 사촌과도 한때 친밀한 관계로 추정됩니다
조석래 효성회장의 삼남인 조현상 전무가 2002년 11월 하와이에 콘도를 구입할 당시 자신의 권리를 위임한 사람이
바로 자신의 고종사촌형인 권한섭씨였습니다
http://andocu.tistory.com/672

재벌가 삼촌과 조카의 법적 분쟁, 잘잘못을 따져봐야겠지만 그리 아름답지 못한 모습이다 생각이 듭니다


조현상 2002 2869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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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아메리카등이 지난 5월 한틀유에스에이를 상대로 ATM 미지급금과 이자등 5백여만달러를 배상하라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소송에서 효성은 한틀유에스에이는 한국 한틀시스템의 자회사라고 주장, 파문이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효성아메리카와 노틸러스 효성[이하 효성]은 ATM 기계 미지급금과 관련, 트라낙스[TRANAX]를 상대로 국제분쟁해결센터에서 5백만달러이상의 승소판결을 받았으나 트라낙스가 판결직전 자산을 한틀유에스에이[HANTLE USA INC]로 빼돌렸다며 지난 5월 19일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법원에 한틀유에스에이를 상대로 5백여만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효성 한틀상대 소송장 원문

1 Complaint
효성은 소송장을 통해 지난 2월 9일 미국중재협회 산하 국제분쟁해결센터로 부터 '트라낙스는 효성에게 ATM기계 미지급금 3백18만달러에다 이자등을 포함 5백15만달러를 배상하고 전액 배상때까지 하루에 이자 1천7백여달러를 가산한다'는 승소중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효성은 트라낙스가 이 승소중재 약 6개월전인 2009년 8월 26일 설립된 한틀유에스에이에 모든 자산을 넘겼다며 한틀유에스에이와 트라낙스는 대표이사가 이원기로 동일하며 주소도 같은 것으로 미뤄 동일회사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효성은 트라낙스 지분 대부분은 엘트나가 소유하고 있으며 엘트나는 ATM부품 생산회사인 한틀시스템을 지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리하면 이원기씨가 소유한 엘트나가 한틀시스템과 트라낙스를 소유한 회사다, 한틀유에스에이도 이원기씨가 소유한 회사로 다 같은 회사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효성은 2007년 8월 국제분쟁해결센터에 트라낙스를 상대로 분쟁중재를 요청, 2010년 2월 9일 승소중재를 받은뒤 2010년 2월 24일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법원에 ICDR 승소중재를 첨부, 지급확인소송을 제기, 2010년 5월 6일 '트라낙스는 효성에게 5백여만달러에다 이자를 가산, 지급하라'는 판결을 얻어냈지만 트나락스 자산은 한틀유에스에이에 넘어간 상태였다고 합니다
 
효성 지급소송 승소판결 원문

Hyosung v. Tranax 20100506
효성측은 또 트라낙스가 국제분쟁해결센터 중재직전인 2010년 1월 22일 패소할 것이란 사실을 알아냈고 1월 29일
거래처에 트라낙스 판매를 중단하고 상표명을 로즈로 바꾼다고 통보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표명이 바뀌더라도 생산라인이나 가격, 담당자는 모두 동일하다고 밝혔으므로 사실상 동일회사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틀유에스에이대표 이원기는 2010년 3월 31일 트라낙스 비지니스가 한틀유에스에이로 전환된 것이 아니며 한틀유에스에이가
한틀시스템 자회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언론에 통보했다고 하는 등 무관함을 주장했지만 효성은 한틀유에스에이가 아직도
트라낙스모델인 MB 1700 ATM 기계를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한틀유에스에이는 트라낙스의 자산을 숨기고 손해배상을 지연시키고 트라낙스의 사기의도를 알면서도 이를 공모했음이 분명하다고 효성은 주장했습니다

트라낙스는 효성이 생산하는 ATM기계를 미국과 캐나다등 북미지역에 판매하는 디스트리뷰텨였으나 현재는 판매권을 상실한
상태입니다

단순화시키면 효성이 트라낙스에 ATM기계 판매대금 3백18만달러를 받지 못해 소송을 하자 트라낙스가 자산을
한틀유에스에이로 빼돌렸다,그러므로 한틀유에스에이는 돈을 내야하며 한틀유에스에이는 한틀시스템과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한틀시스템은 지난 2008년 10월 9일 셀런에스엔으로 사명을 변경했으나 [ http://cafe.daum.net/Jaeteck/3DTf/203380?docid=fvFY|3DTf|203380|20091203131204&q=%C7%D1%C6%B2%BD%C3%BD%BA%C5%DB&srchid=CCBfvFY|3DTf|203380|20091203131204 ] 약 2개월뒤인 2008년 12월 29일 셀런은 한틀시스템을 분할 매각해
계열회사에서 제외시키는등[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B33&newsid=01974566586643440&DCD=A10105&OutLnkChk=Y ] 회사이름과 계열관계가 매우 복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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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2002~2005년 미국 현지법인 효성아메리카로부터 550만달러를 빼돌려 캘리포니아 고급 주택을 비롯한 해외 부동산 6건을 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조 사장 동생인 조현상 효성 전무도 2008년 하와이 콘도를 사들인 자금 262만달러를 신고하지 않아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18/2010071800754.html

한국의 유력한 대기업을 물려받을 사람이 30대 나이에 부동산 투기라도 하듯 해외에서 집을 여러 채 산 이유가 뭔지 알 수가 없다. 나중에 갚았다곤 하지만 회사 돈을 개인 용도로 빼내 쓴 것부터가 문제다. 기업이 주식시장과 은행에서 자본을 조달하려면 먼저 회계가 투명해야 한다. 대주주 일가(一家)가 회사 돈과 자기 호주머니 돈을 구별하지 못한다면 누가 그 기업에 돈을 빌려주거나 투자하겠는가.

그러지 않아도 우리 사회에선 재벌 2세들을 둘러싸고 이런저런 말이 많다. 비상장 계열사 주식을 헐값으로 사들이는 식의 편법 상속·증여 논란은 일일이 헤아리기도 어렵다. "재벌 자제들이 몰려다니며 특정 기업 주가를 띄워 차액을 빼먹고 있다"는 증권가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와 세계적 투자자 워런 버핏부시행정부의 상속세 폐지 방침에 대해 "부자만을 위한 정책"이라며 반대했다. 이들은 수백억달러 재산을 자선사업에 내놓았고, 다른 부자들에게도 재산 절반 이상을 기부하자는 '기부 서약' 운동을 펴고 있다.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최대 수혜자(受惠者)인 기업인과 부자들이 자본주의 체제를 지켜야 할 도의적·윤리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뜻에서다. 그래야 빈부 격차와 불평등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과 혼란을 이겨내고 자본주의가 유지·발전할 수 있다.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시장경제체제를 지켜야 할 가장 큰 책임은 대기업에 있다. 그런 대기업을 이끌어가는 사람은 적어도 공적(公的) 생활에서는 일반인과 다른 윤리와 책임의식을 보여줘야 한다. 성(城)을 지키는 데 앞장서야 할 사람들이 스스로 성의 토대를 허물며 외부 공격을 자초하고 있다면 그 성의 앞날이 어떻게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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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 일가의 국외 부동산 취득 자금 출처를 수사해 온 검찰이 16일 조현준(42) ㈜효성 사장과, 조 사장의 막내 동생 조현상(39) 효성 전무를 불구속 기소하는 선에서 수사를 끝냈다. 지난해 10월 재미동포 저널리스트 안치용씨의 폭로에 이어 그해 국정감사에서 문제가 되며 마지못해 수사에 나선 검찰은, 무려 10개월 가까이 수사를 하고도 안씨가 폭로한 내용을 뒤늦게 확인하는 수준에 그쳤다.

원본출처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30750.html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부장 함윤근)는 이날 조 사장에 대해 미국 부동산 취득을 위해 2002~2005년 미국 현지법인인 효성아메리카에서 4차례에 걸쳐 550만달러(64억여원)를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의 횡령)로, 조 전무는 2008년 미국 하와이 콘도를 사들인 자금 220만달러를 외환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 앞서 조 사장은 지난해 1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카운티에 있는 빌라 지분을 85만달러에 취득하고도 이를 재정경제부 장관에게 신고하지 않아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도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검찰 조사결과, 조 사장은 효성아메리카에서 돈을 빼내며 대여금·선급금으로 회계처리를 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주현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는 “회계 부정은 아니지만 (조 사장이) 개인 용도로 부동산을 구입해 사용했기 때문에 횡령으로 판단했다”며 “조 사장이 부동산 임대와 펀드 수익금 등으로 횡령한 회삿돈의 원금과 이자 642만달러를 2006년 12월까지 변제한 점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청구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조 사장은 모두 6차례에 걸쳐 당국에 신고 없이 국외 부동산을 사들였지만, 나머지 혐의는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검찰은 전했다.

검찰은 효성아메리카가 효성의 국외 비자금 창구가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회계자료와 관련자 조사를 해보니 (비자금이 아니라) 효성아메리카가 은행에서 빌린 돈 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0월 스무달에 걸친 효성건설 비자금 수사를 일부 임원들을 불구속 기소하면서 종결한 바 있다.

한편 검찰은 지난 5월 동아일보 사주들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아온 ‘오시아이㈜(OCI·옛 동양제철화학) 주가조작’ 사건에 이어 이번 사건 수사발표도 금요일에 해, 여론에 불리한 사건은 일부러 관심도가 떨어지는 주말에 턴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남일 기자 namfic@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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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이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설립한 CLINTON GLOBAL INITIATIVE, 이른바 CGI를 지원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빌 클린턴 재단이 발표한 2007 CGI MEMBER LIST에는 국내인사나 기업으로는 김대중 전대통령, 유진 풍산금속회장, 효성등이 이 재단의 멤버인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현대나 삼성등은 멤버명단에 없었습니다
효성은 왜 클린턴 전 대통령을 지원하게 됐을까요, 한국기업으로서 CGI를 지원한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다른 이유는 없었을까 궁금해 집니다
리스트를 찬찬히 살펴보면 재미납니다 찾아보기를 통해 특정단어를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HYOSUNG DONATE TO CLINTON CGI 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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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 일가의 해외부동산 취득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부장 함윤근)는 수십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해 해외 부동산을 취득한 혐의(횡령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로 조현준<사진> 효성 사장을 다음 주 중 불구속기소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05/2010070500038.html

검찰은 조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 효성 전무도 미국 하와이 소재 콘도를 구입하면서 재정경제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로 불구속기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조 사장이 2002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저택(480만달러 상당)과 2006년 10월 샌디에이고 빌라 2채 지분(각 47만5000달러) 등을 매입하면서 회삿돈을 빼내 쓴 혐의를 확인하고 지난 1일까지 3차례 소환조사했다. 조 사장은 회삿돈을 일시적으로 차용한 뒤 곧바로 갚았다고 주장했으나, 검찰은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그동안 조 사장 형제가 1200여만달러를 들여 미국 LA 등지에서 부동산 7건을 구입하면서 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는지 미국과 사법 공조를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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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75)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6일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갑작스럽게 사의를 표명하자 재계에서는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원본출처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Economy/3/01/20100706/29677005/1&top=1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국내외의 빡빡한 출장 일정을 거뜬하게 소화하며 왕성한 체력을 과시했던 조 회장이었기에 전경련 회장단을 포함한 재계의 주변 인사들도 적잖이 놀라고 있다.


사의를 결심한 발단은 지난 5월의 정기 건강검진 때 담낭에서 발견된 종양이었다.

평소 그러한 징후조차 없었기 때문에 건강한 모습을 옆에서 늘 지켜보던 가족들조차 놀랐다고 한다.

조 회장의 한 측근은 "평소 자신의 체력을 믿고 있었던 터라 갑작스러운 발병에 본인도 충격이 컸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 회장은 이후 종양 제거 수술을 받으면서도 회장직을 유지했으나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사의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회장의 체력에 대해서는 시차에 아랑곳하지 않는 `철인'이라는 별명이 그에게 붙을 정도로 전경련 사무국 직원들로 혀를 내둘러 왔다.

그는 술은 일절 입에 대지 않고 주말에는 항상 골프를 즐길 정도로 타고난 건강 체질이었다.

전경련 사무국은 조 회장이 2007년 3월 취임한 이후 민간 경제외교 사절로서 총 130일간 30회에 걸쳐 지구 7바퀴 반에 해당하는 해외 출장을 소화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재임 기간에 재계의 화합과 전경련의 위상 제고, 일자리 나누기.만들기, 투자 활성화 등의 노력을 통해 경제 위기 극복에 앞장서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기업 규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가 하면 올해 들어서는 노사관계 선진화와 일자리 창출의 해법을 제시하는 일에 매진하기도 했다.

일각에선 조 회장의 사의가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과 3남인 조현상 전무의 해외 부동산 투자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지만 전경련과 효성 측은 근거 없는 추측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조 회장은 건강이 허락만 한다면 2번째로 맡은 전경련 회장 임기를 끝까지 채우겠다는 의지가 강했다고 한다.

한 측근은 "몸만 따라줬다면 회장직을 계속 수행하면서 의욕적으로 일하실 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발병 이후 수술을 거쳐 회복하는 과정에서 조현준 사장이 검찰에 다시 소환되자 심적으로 고충이 심했을 것으로 재계 일각에서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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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조현준 효성사장 검찰 소환조사중 - 오늘 오전
해외부동산 불법매입관련 검찰조사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