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통일교2010. 11. 2. 22:43
Loading

2조4천억들인 신문사, 2백억에 판다?-통일교 내분에 'MB도 인정한' W.T '골병' http://andocu.tistory.com/2218

경영난에 시달리던 워싱턴 타임스가 문선명 통일교주가 설립한 TWT 홀딩스에 1달러에 재매각 됐습니다
워싱턴타임스는 1982년 설립이래 문선명 통일교주가 약 20억달러를 투입, 미국내 대표적인 보수신문의 하나로 자리매김했으나
지난해부터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올해 초 한때 이 신문은 미국 대통령을 역임한 공화당계 정치거물인 모인사가 매입하려 한다는 소문이 나돌 정도로 보수신문으로서는 나름의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통일교2010. 8. 29. 18:46
Loading

문선명 후계지명 극비동영상


통일교 뒷담화 오늘은 구중궁궐 심처의 15분짜리 극비동영상 입니다

통일교문선명 총재가 지난 6월 7남 문형진을 후계자로 지명하는 과정을 촬영한 극비동영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2/09/02 - [분류 전체보기] - 문선명 사망, 에이피통신도 방금 보도

2012/09/02 - [분류 전체보기] - 2보 - 통일교 뉴욕교회, 예배뒤 식사중 문선명사망 소식듣고 기도회중

2012/09/02 - [분류 전체보기] - [긴급]문선명 사망 9월 3일 새벽 1시 54분 청심국제병원서 사망 -13일장으로 치른다


문선명총재가 수년전 7남 문형진을 통일교 후계자로 발표했지만 황태자의 난으로 영이 서지 않자 지난 6월 5일 2장의 문서를 작성했으며 이같은 내용이 통일그룹 웹사이트에 발표되고 언론에도 보도됐지만 동영상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비메오 VIMEO'라는 동영상사이트에 올려진 이영상은 약 15분 길이이며 더욱 놀라운 것은 이 비디오가 문선명 총재와 한학자 여사의 은밀한 공간인 침실에서 찍어졌다는 점입니다 
통일교에서는 신적인 존재인 문총재와 한여사의 은밀한 대화, 더구나 침실이 공개됐다는 것은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영상에는 문형진을 후계자로 지명하는 문서를 작성하는 전 과정을 담고 있으며 '세계선교본부를 아버지가 좀 세워주세요' 하는 한학자여사의 애틋한 막내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문선명 후계자 지명 전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극비동영상이 인터넷사이트에 올려져 있다는 것이 충격 그 자체입니다
문선명한학자여사가 비디오에서 자연스럽게 행동하고 있다는 점을 보면 교육등을 목적으로 사전인지한 상태에서 촬영됐지만 
어떤 이유에선가 교육등의 목적에 맞지 않다고 판단, 약간은 감추는 듯한 인상입니다 

이 동영상은 원본외에도 한국어, 영어, 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자막이 입혀진 동영상등 모두 6종류였으며
'HOPE CHUNILKUK' 이란 아이디를 사용하는 사람이 지난 6월 8일 인터넷에 올린 것으로 돼 있습니다
동영상이 여러 나라의 언어로 자막처리됐다는 것은 누군가 이 영상을 촬영, 치밀한 준비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현재 이 사이트를 방문해 동영상을 본 사람은 세계적으로 약 천3백명정도에 불과햐며 최근 일주일동안은
하루에 10명미만으로 본 것으로 집계돼 동영상 촬영자가 이 영상에 대한 대대적인 공개나 교육등은 하지 않고
'쉬쉬'하면서 은밀히 돌려보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아마도 아주 은밀한 장소인 침실에서 촬영됐기 때문이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한학자여사의 적극적인 역할이 이유인것
같기도 합니다  

영상을 보면 한학자여사가 차분한 목소리로 문선명총재를 최대한 공경하고 있으며 문총재를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또 '이거 다 내도 되겠느냐, 인터넷에 올려도 되는냐' 물어보기도 하고 '세계선교본부 회장말만 들으라는 것은 안 하시겠어요'
하며 권유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문선명총재와 한학자여사외에도 남자 1명이 아주 잠깐 나오며 문총재가 한자로 문서를 작성하고 문서내용을 또박또박
설명해 주기도 합니다

문서를 작성하는 모습을 보면 알지만 문총재는 상당한 명필이며 학식 또한 풍부함을 알 수 있습니다

한여사는 이 내용이 나가면 '가족중에 현진이?만 안 들을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선교본부를 인정을 안하니까' '아니 그런데 현실이 그래서' 하면서 허탈하게 웃는 모습도 나옵니다  

한여사는 '백성들이 잘 알 수 있도록, 또 인터넷에 띄울수 있도록 간단하게 써달라'고 거듭 요청했습니다
벡성 운운하는 것을 보면 이들은 통일교를 하나의 왕국으로 생각하나 봅니다

한마디로 문선명총재의 후계지명 내막, 그 막전막후가 너무나도 리얼하게 담긴 것입니다
이 영상을 보면 한학자여사의 거듭된 권유가 있었습니다 차분하게 말하지만 문구까지 꼼꼼하게 일러줍니다 
그렇지만 강압에 의해 문서가 작성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문선명총재가 내용을 설명하는 장면도 나옵니다

베갯머리송사의 위력이 다시 한번 입증된 셈입니다 공교롭게도 장소도 침소였습니다

이 세자책봉으로 한 사람은 임금자리를 이어받는 세자로, 나머지는 대군으로, 그 운명이 정해졌고 이제 대군들은 궁을 떠나
멀리 멀리 가야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세자가 용상에 앉는 그날까지 암투가 있을 수도 있다 짐작됩니다

어찌됐건 구중궁궐 깊은 곳에서 벌어진 일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것도 아니요, 사진으로 전해진 것도 아니요, 전 장면이
생생하게 비디오로 공개되니 그야말로 천기누설[?]이 따로 없습니다

통일교에서 가족간에, 형제간에 분쟁이 생겼다고 해서 이상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삼성, 현대등 우리나라 거의 모든 재벌들이 형제간 재산분쟁을 겪은 것을 보면 재산분쟁은 반드시 거쳐야 할 세습의
한 과정으로까지 여겨지기도 합니다

다만 통일교는 이른바 종교단체라는 점에서, 또 그 부의 일부 또는 많은 부분이 신도들의 헌신에서 비롯됐다는 점에서
특별한 안타까움이 있다 하겠습니다

역시 사랑은 엄마사랑이 최고네요. 작은 뚱뚱이 김정은이 큰 뚱뚱이 김정일에게 간택된 것도 같은 이치네요.
그나저나 부모의 인연이 천겁이면 동기간의 인연은 수만겁이라는데 마음이 쫜 하네요

비메오 http://www.vimeo.com/12386253 : 문선명총재 동영상사이트
주간조선 http://weekly.chosun.com/ 2010년 7월 12일자 주간조선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397425 2010년 8월 20일자 중앙일보
대초리교회 http://blog.daum.net/jndong/16586321?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jndong%2F16586321
통일그룹 특보 http://www.tongilgroup.org/system/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65


특보사항은 세계통일교 천주통일교 선교본부의 공문만 인정한다.
한국천정궁에서 발포함.
2010.4.23.(천력)
2010.6.5(양력)

만 왕의 왕은 한분 하나님, 참부모님도 한분 부모, 만세대의 백성도 한 혈통의 국민이요, 한 천국의 자녀이다.
천주평화통일본부도 절대유일의 본부다.
기 (그)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기 외(그밖에) 사람은 이단자며 폭파자이다. 이상내용은 참부모님의 선포문이다.
문선명

 

True Parents' Proclamation on June 05 2010 from hope cheonilguk on Vimeo.

English - June 5 Proclamation from hope cheonilguk on Vimeo.

Spanish - June 5 Proclamation from hope cheonilguk on Vimeo.

Korean - June 5 Proclamation from hope cheonilguk on Vimeo.

Portuguese - June 5 Proclamation from hope cheonilguk on Vimeo.

Japanese - June 5 Proclamation from hope cheonilguk on Vimeo.

통일교2010. 8. 13. 07:14
Loading
해발 700m 지점에 있는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가 전직 대통령들의 휴양 및 요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8/13/2010081301416.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특히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뿐 아니라 고(故) 노무현 대통령도 용평리조트를 즐겨 찾았던 것으로 알려져 ’대통령들의 휴양지’로 불리기까지 한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부터 열흘 가량 부인 이순자 여사와 장세동 전 안기부장관 등 측근 10여명과 함께, 노태우 전 대통령도 같은 달 중순 휴가를 겸한 요양을 이곳에서 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지난해에도 이순자 여사와 함께 용평리조트에서 10여일 넘게 휴가를 보내는 등 매년 피서를 이곳에서 즐기고 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도 임기 중에 2∼3차례 이곳을 찾은 것은 물론, 퇴임 후 첫 휴가지로 용평을 찾아 여름휴가를 보내기도 했다.

고인은 인근의 대관령 의야지 마을에서 4륜 오토바이를 타고 풀밭에서 썰매를 타는 해맑은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권양숙 여사를 비롯한 노 전 대통령의 일가족도 이번 여름 이곳에서 휴가를 보낼 것으로 전해졌다.

이명박 대통령도 서울시장 재직 당시 여름 휴가지로 평창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정·재계, 연예계 등의 어지간한 사람들은 피서철이면 다 한 번씩 ’발왕산의 기(氣)를 받으러 이곳을 왔다 간다’고 할 정도로 용평리조트는 고급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용평리조트 관계자는 “교통이 편리해진데다 경포 해변 등 바다와 가까운 것은 물론,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곳에 위치, 열대야가 없을 정도로 시원하고 매우 조용해 즐겨 찾는 것으로 보인다”며 “숙소가 대형건물이 아니라 독립건물이 많아 일반에 노출되지 않는 장점도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통일교2010. 8. 6. 08:01
Loading

한화그룹 김승연회장이 전용기를 구입한다고 합니다
전용기 기종은 B737-700기를 개조한 것으로 이건희 삼성회장과 정몽구 현대차회장의 전용기와 같은 모델로 추정됩니다
LG와 SK는 보잉기종이 아닌 걸프스트림을 전용기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문선명 통일교 총재도 비록 미국법인에 등록돼기는 했지만 글로벌 익스프레스 전용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여러가지 이유로 전용기를 띄우지 못하고 대한항공을 이용해 한미간을 오가고 있습니다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2011/10/17 - [SK] - [SK비자금5억불]MB도 SK비자금관리인에게 농락당했다- ‘각하 연금투자 좀’ V '도와달라'

한화그룹이 국내 그룹 중 5번째로 전용기를 도입한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6일 “보잉사의 B737-700기를 개조한 비즈니스 전용기를 구매해 이르면 9월말부터 운용할 계획”이며 “현재 조종사와 정비사, 승무원 등을 모집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8/06/2010080601045.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11

한화그룹이 도입을 추진 중인 기종은 미국의 보잉 B737-700 기종을 개조한 비즈니스 전용기 BBJ로, 140인승인 여객기를 개조해 19명(조종사, 승무원 포함)이 탑승할 수 있도록 했다. 기내 무선 인터넷이 가능하며, 좌석은 일반 여객기의 퍼스트클래스급으로 만들어졌다. 중고모델인 이 비행기의 구매가는 약 6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화그룹측은 전용기의 수입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 등이 해외출장을 다닐 때 그동안 일반 여객기 등을 이용해왔다. 한화측은 김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의 해외 출장이 잦아진데다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시간과 비용 등을 절감하기 위해 전용기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전용기를 도입한 그룹은 삼성, LG, 현대기아차, SK 등 4개 그룹이다.
통일교2010. 7. 25. 19:06
Loading


근거가 있는 통일교 뒷담화 세번쨉니다

문선명 통일교 총재의 아들과 며느리가 '총사세요' 하면서 직접 총기판매 마케팅에 나서고 있으며 이 회사의 연간 흑자규모가 천억원이란 발표는 터무니없이 과장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언론인터뷰를 통해 밝혔던 연간 천억원이란 흑자규모는 총기생산-판매를 고려할 경우 10배 정도 부풀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통일교에서 총기회사를 워낙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 같고 천억이라는 흑자를 낸다고 해서 어떤 회사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사실 며느리 때문에 더 궁금해 진 것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총기를 생산 판매하는 회사는 연방 주류담배총포단속국[ATF]에 등록해야 합니다만 등록명부에 KAHR라는 회사가
없었습니다
카르라는 회사의 주소와 ATF 등록명부를 비교해본 결과 총기회사 이름은 SAEIL INC 였으며 카르는 그 브랜드였습니다


문선명총재의 아들인 문국진씨가 설립한 것으로 알려진 이회사는 그동안 문씨가 언론인터뷰때마다 자랑스럽게 소개한 회사였으며 자신의 둘째부인인 미스코리아출신 박지예씨를 총기회사 모델로 내세우면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우리는 권총녀라는 닉네임으로 알고 있지만 공식적인 닉네임은 본드걸을 본따서 KAHR GIRL 이라고 한답니다
권총녀 다운 발상입니다

평화를 주창하는 종교단체에서 생명을 빼앗는 살상무기인 총기를 생산, 판매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비판이 많았습니다만
통일교 내지 문국진씨는 총기회사도 하나의 비지니스, 이익을 가져다 주는 기업으로만 생각하고 개의치 않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DON'T CARE.

문선명 총재 며느리가 섹시한 모델로 나선 데 이어 문선명 총재의 둘째아들인 황태자 문국진 세계기독교통일신령유지재단 이사장 겸 통일그룹 회장[네이버 인물검색 참조]도 자신의 기업인 총기회사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총기회사 사주로 알려진 문국진씨는 실제 올해 1월 라스베가스 샌즈호텔에서 열린 2010 SHOT SHOW 와 5월 노스캘롤라이나 샤롯에서 열린 2010 NRA SHOW 에 직접 참석했다고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나와있습니다



특히 권총녀로 잘 알려진 박지예씨도 빠질 수 없습니다
카르걸 박지예씨도 이 쇼에 참석했으며 자신이 모델로 나선 대형 포스터를 박람회장에 전시하는가하면
이 포스터앞에서 자랑스럽게 찍은 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평화의 사도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살상무기 판매에 발벗고 나선 것입니다 좀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통일교나 문국진씨는 1년에 얼마나 벌어들일까
인터넷에서 KAHR라는 검색하면 문씨가 언론인터뷰에서 2008년당시 '연간흑자규모가 천억원대'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흑자가 천억원이라면 그야말로 천문학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익률에 따라 틀리겠지만 매출액이 엄청날 것입니다

과연 연간 흑자 천억원, 이게 총팔아 가능한 것인가, 참인가 궁금해집니다
참가정, 참자녀는 참을 이야기한 것인가 아니면 뻥인가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주간조선 2008년


시사인 2008

시사인 2008


결론부터 말한다면 연방주류담배총포단속국 통계를 근거할때 이 회사는 흑자 천억원은 물론 매출도 천억원대에 못미친다
한마디로 택도 없다, 뻥이다 입니다

뻥튀기규모도 지나쳤다, 무려 10배 정도 과대포장한 것 같다 이런 의혹이 생깁니다

ATF 통계에 따르면 세일로는 2008년 권총 28518정, 장총 9237정을, 2007년 권총 26166, 장총 7812정을 각각 생산했습니다
이 통계는 생산및 판매를 산정한 것이므로 적어도 총기의 정확한 판매규모를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총기외에 액세서리매출이 있겠지만 총기에 비하면 조족지혈입니다

2008년 권총 생산현황
2008년 장총 생산현황

2008 문서 직접 보기 http://www.atf.gov/statistics/download/afmer/2008-firearms-manufacturers-export-report.pdf
2007 문서 직접 보기 http://www.atf.gov/statistics/download/afmer/2007-firearms-manufacturers-export-report.pdf
ATF 2009년 통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010 총기제작 라이센스 리스트 [MA주만]*전국 50개주 총기제작 라이센스 리스트는 19메가에 달해 MA 주만 올립니다

총기 모델별 판매현황을 모르지만 KAHR등의 홈페이지에 나온 가격을 조금 후하게 평균내면 권총은 9백달러, 장총은 1천4백50달러입니다 [물론 2008년 당시의 판매가격은 이보다 낮았을 가능성이 많지만 2010년 1월 1일가격으로 추산하겠습니다]
이경우 2008년 매출은 3천9백만달러, 4백68억원이며 2007년 매출은 3천4백87만달러, 4백18억원입니다 

2008년 매출 4백68억원 모두를 순익이라고 해도 언론인터뷰에서 밝힌 흑자 천억원의 반도 안됩니다
뭐 이럴 수는 없겠죠 매출이 모두 순익이 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접근해서 수익률을 20%로 본다면 20008년 흑자는 93억원정도로 천억원에는 택도 없습니다 10분의 1도 안됩니다



가격을 현실적으로 보면 권총은 7백50달러, 장총은 천2백50달러로 산정해볼 수 있습니다
이경우 2008년 매출은 3천2백93만달러, 3백95억원, 2007년 매출은 2천9백38억원, 3백52억원에 불과합니다 
물론 천억원 흑자는 물론 천억원 매출이라는 발표에도 턱없이 모자라며 흑자를 매출액 20%로 계산하면 80억원수준으로
천억원 흑자 발표는 약 12배 부풀려진 것이 됩니다

이같은 흑자규모 추산도 매출액의 20%를 흑자로 산정했을때이며 이익율이 늘면 흑자규모도 늘겠지만 반대로 이익율이 
이보다 낮다면 흑자규모는 더 줄어들게 됩니다 

문제는 또 있습니다
언론 인터뷰에서 연간 흑자규모가 천억원이라고 부풀린 장본인이 통일그룹의 회장이라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가 생깁니다
통일산업등 숱한 기업이 속해있는 통일그룹은 적지 않은 규모의 기업집단으로 한국경제에 차지하는 비중또한 적지 않습니다
이 통일그룹의 총수가 비록 한국법인이 아닌 미국법인이지만 자신의 소유라고 주장한 그 법인의 경영상태를 과대포장한 것은
그가 이끌고 있는 한국내 다른 기업들의 경영상태는 부풀려진 것이 없는지 자연스레 의혹을 갖게 됩니다

통일교는 총포사에서 출발했으며 미국 총기소지 면허리스트를 보면 많은 가족들이 총기소지 허가를 받았음을 알수 있습니다
총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가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평화와 연결이 되는지 ---

통일교 뒷담화 세번째 였습니다 
카르라는 총기회사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지만 ATF에서 그 이름을 찾을 수 없어서 한동안 헤맸습니다 
그래서 세번째 뒷담화가 조금 늦어졌습니다

  

 
 



통일교2010. 7. 8. 14:00
Loading
문선명 헬기추락 사고 동영상
통일교2010. 6. 26. 08:39
Loading

문선명 통일교총재가 지난 30년간 20억달러, 무려 2조4천억원을 투입해 미국내 우익신문으로 성장시킨 워싱턴 타임스가 천만달러에서 천5백만달러, 많아야 2백억원에 매각될 처지에 처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조4천억짜리가 2백억원에 팔린다면 2조3천8백억원을 날리는 셈으로, 미국언론들은 통일교 내분이 신문을 폐간내지 매각위기로 몰고 있다고 진단, 내분과 별개로 신문은 살려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문선명 통일교 총재가 지난 1982년 설립한 신문으로 민주당 성향의 유대인소유 신문사들이 주류를 이루는 미국에서 보수우익 TV인 팍스TV와 함께 비록 신문발행부수는 미미하지만 신문계의 팍스TV로 자리잡은 우익성향의 신문입니다

특히 바로 이틀전인 26일 이명박대통령이 이 신문에 한국전 발발 6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뚯을 전하고 천안함격침사태 대응과정에서의 긴밀한 한미공조를 언급하며 한미동맹의 소중함을 거듭 확인했다는 기고의 글을 실음으로써 이 신문이
미국내 유력일간지로 자리잡았음을 입증했습니다

'미국 유력일간지인 워싱턴타임즈에 이명박대통령이 기고를 했다'는 국내유력일간지의 보도를 보면 이 신문이 미국내 보수우익진영에 가장 잘 어필할 수 있는 언론매체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대통령기고 직접보기 http://www.washingtontimes.com/news/2010/jun/25/a-promise-fulfilled/
기고관련 한국언론 기사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6/27/0501000000AKR20100627010100001.HTML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511157

이대통령 워싱턴타임스기고문 원문 http://andocu.tistory.com/2234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등 미국언론들은 지난 1월 워싱턴타임스의 자금과 관련, 통일교 단체간에 메릴랜드연방법원에 소송전이 시작된 이후 바로 이 신문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문선명 총재가 20억달러를 들인 워싱턴타임스에 대해 통일교측이 천만달러에서 천5백만달러를 주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신문사를 넘길 것이라고 전했다는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였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워싱턴타임스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7월이후 신문사에 대한 통일교의 자금지원이 끊기면서 편집국 기자가 2002년 2백20여명에서 70여명으로 줄어드는등 위기를 맞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워싱턴타임스가 통일교로 부터 매년 3천5백만달러이상의 자금지원을 받았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워싱턴타임스의 경영진들이 이 신문을 매각하기 위해 시장에 내놓았고 신문인수 대상자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공식확인했다고 합니다

이 신문은 통일교산하 아시아지역 비지니스를 저스틴 문[JUSTIN MOON,문국진: 구글검색]이라는 문선명총재의 아들이 신문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중단했으며 신문경영을 맡고 있는 또 다른 아들인 프레스톤 문[PRESTON MOON,문형진: 구글검색]이 인력감축등 대대적 구조조정을 통한 살길찾기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결국 통일교가 워싱턴타임즈에 대한 자금지원을 중단한 것이 이 신문을 폐간위기까지 몰고간 직격탄이라는 것입니다


워싱턴타임스가 위기에 처하면서 과연 자력 생존이 가능한가, 시장에 나왔다면 얼마에 팔릴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워싱틴포스트는 문선명총재가 워싱턴 타임스에 지난 30년간 2조4천억을 투입했지만 매각가격은 천만달러에서 최대 천5백만달러가 될 것이라는 충격적인 전망을 보도했습니다
천만달러에서 천5백만달러라는 구체적 액수도 신문사 내부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이처럼 신문사 매각예상금액이 작은 빌딩 1개값에도 못미치자 이 신문에 재직했던 전 편집국장등이 투자자를 물색해 신문사 인수작업에 뛰어들었다는 소문도 있다고 합니다
천만달러라면 백20억이요, 천5백달러라면 백80억입니다

2조4천억의 거금이 투입된 워싱턴타임스가 2백억에 팔린다, 더구나 30년간 애지중지 길러져서 신문계의 팍스TV라는 나름의 입지를 구축한 워싱턴타임스가 매각된다는 것은 엄청난 손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뉴욕타임스도 워싱턴타임스가 보수진영에서 입지를 구축했으며 특히 보수성향의 젊은 저널리스트들이 데뷰하는 론칭패드 역할을 해왔다고 인정했습니다

워싱턴타임스가 이대로 문을 닫게 해야 하는가, 매각되게 해야 하는가,
워싱턴포스트는 통일교의 자금지원중단이라고 폐간위기의 원인을 완곡하게 지적했지만 지난1월 기사를 보면 이는 통일교의 내분을 의미하는 것이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11일 메릴랜드연방법원에 워싱턴타임스애비에이션과 타임스애비에이션잉크라는 회사가 더글라스 주를 상대로 3천백만달러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소송장에 따르면 더글라스 주는 워싱턴타임스의 사장[사장또는 최고경영인?] 으로 재직하다 지난해 11월8일 해임되자 11월9일 자신의 측근을 시켜 워싱턴타임스애비에이션명의로 한국의 제일은행등에 개설된 11개 계좌에 예치돼 있던 약 2천백만달러의 자금을 통일교계열의 미션파운데이션으로 송금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워싱턴타임스애비에이션등은 주씨를 상대로 2천백만달러반환 그리고 천만달러의 징벌적 배상등 3천백만달러의 배상소송을 냈습니다

소송서류를 보면 소송에 등장하는 회사가 너무 많아 원고 워싱턴타임스애비에이션이 소송 등장회사들의 관계를 설명하는 서류를 별도로 제출했습니다

서류에 보면 워싱턴 타임스 애비에이션은 타임스 애비에이션 인크 회사의 소유요, 타임스 애비에이션 인크는 원업엔터프라이즈소유요, 원업엔터프라이즈는 유니피케이션처치인터내셔널, 즉 통일교국제?가 백% 지분을 가진 회사로 돼 있습니다

피고 더글라스 주도 미국 최대 로펌으로 특히 오바마행정부들어 그 세를 더욱 확장하고 있는 시들리 오스틴 로펌을 변호인으로 선정하고 3월 11일 답변서를 제출했으며 이달들어 디스커버리명령이 내리는등 소송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워싱턴타임즈경영진이라면 통일교측이었을테고 통일교단체들이 경영진에게 소송을 제기한 것을 보면 같은 통일교내의 싸움, 즉 내분이 확실해 보입니다

통일교 내분, 내부의 권력투쟁에 의해 2조4천억 투입한 신문사가 2백억에 팔린다면 이처럼 안타까운 일이 없을 것입니다
경제적 손실도 크지만 우리로서도 그래도 조금은 가까울 수 있는, 나름 입지를 구축한 언론사가 없어진다는 것은 아쉬운 일일 것입니다 
 
문선명총재가 직접 설립한 신문사인데도 매각위기에 처한 것을 보면 문총재가 고령으로 인해 이제는 그 카리스마가 많이 약화됐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생각됩니다
30년간 키워온 신문사가, 30년간 애지중지해온 워싱턴 타임스가 하루아침에 워싱턴 가디안으로 바껴버린다면 통일교의 권위도
적지 않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어쨌든 통일교 내부에서 권력투쟁을 하더라도 기왕에 잘 키워온 신문은 살리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근거가 있는 통일교 뒷담화 두번째였습니다



Complaint
Corporate Disclosure Statement
Answer
Stipulated Protective Order
Letter to Judge opposing Order compelling discovery
통일교2010. 6. 13. 08:45
Loading

총기회사 얼짱 권총녀, 알고보니 문선명 며느리
'날씬한 것이 섹시' 내세우며 '공인된 미모'자랑
'민망한 포즈' 총파는 며느리, 문총재도 알까? 



 



통일교가 미국에서 운영중인 총기생산회사의 환상적인 얼짱 섹시모델이
바로 문선명 통일교 창시자의 며느리인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얼짱 몸짱 며느리' '섹시 권총녀'로 통하며 미모를 자랑하는 이 며느리는
2003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알려졌습니다
과연 시아버지 문총재가 '얼짱 몸짱' 며느리의 이같은 '약간은 민망한' 활약을 아는지 궁금합니다

 

미국 메사추세츠주에 소재한 총기생산회사 KAHR의 웹사이트 [ http://www.kahr.com/ ]를 보면 날씬한 것은 섹시하다는 자극적인 문구와 함께 가슴이 흠뻑 파인 원피스, 티셔츠등을 입은 여성을 섹시모델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사이트 직접 가기 http://www.kahr.com/]



이 웹사이트 곳곳에 일명'섹시권총녀' 즉 섹시한 여성모델이 THIN IS SEXY 라는 모토에 걸맞는 야한 의상에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권총을 선전하고 있습니다

섹시 권총녀의 다소 민망한 포즈도 등장하지만 미모나 몸매가 보통이 아님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이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2010년 브로셔에는 더 많은 사진의 섹시 권총녀가 등장합니다

[얼짱 권총녀 브로셔 다운로드 http://www.kahr.com/OR-1C.html ]
[THIN IS SEXY , WALLPAPER DOWNLOAD http://www.kahr.com/OR-1D.html ]
[2010 매거진광고 다운로드 http://www.kahr.com/DL/ad2010_sexy.pdf ]


 

 

 

몸에 짝 달라붙는 검정색, 회색, 붉은 색의 원피스를 입은 채 권총을 장전하는 모습은 섹시 컨셉을 휼륭하게 소화해 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벅지선이 드러나 보이는 검은색 롱드레스를 입은 섹시권총녀는 007
본드걸을 연상케 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미모와 몸매가 바쳐준다는 이야기죠

 

권총녀의 섹시함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바로 이 섹시 권총녀가 바로 문선명 통일교 총재의 며느리 박지예씨라는 사실입니다. 인터넷에서 통일교 혼맥을 살펴보면 문국진의 부인이 '박지예-유순주'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카르 홍보브로셔 2010 파일  






박지예를 검색하자 섹스권총녀 박씨는 올해 31세로 2003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나왔습니다
말하자면 공인받은 미모의 소유자로 모델로도 손색이 없는 셈입니다

박씨의 남편, 통일교식으로 박씨가 축복식을 통해 축복을 준 남자는 문선명 총재의 넷째아들.
한국통일그룹 재단이사장을 맡고 있는 문국진씨입니다

 

통일교 총재의 며느리이자 통일교 후계자중 한명의 아내가 가슴과 허벅지를 드러내며 민망한 포즈의
섹시컨셉 권총녀로 나선 것은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터넷 혼맥도등에 문국진 부인이 '박지예-유순주'로 된 것은 조금 의문입니다
아마도 축복식과 함께 이름을 바꾼 것이 아닌가 싶은데 이름이 너무 달라서 조금 궁금하긴 합니다

통일교 관련 기사를 보면 총기회사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종교단체가 왠 총기회사냐 하는 생뚱맞은 생각이 들었는데 섹시권총녀 모델 이야기를 듣고 조금 더 놀랐습니다
기사에 보면 이 총기회사는 문선명 총재 아들인 문국진씨 소유랍니다
문선명 총재 아들은 총기회사 사장, 며느리는 총기회사 섹시모델이라 ---

문총재 며느리라면 통일교를 대표하는 사람중 한명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 중요인물이 민망한 포즈는 논외로 하더라도 총기회사 모델로 총선전을 한다는 것은
평화와 가정을 이야기하는 통일교 교리를 흔드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통일교 창업주인 문선명 총재가 과연 이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한국에서는 통일교를 이단, 이단 하지만 미국에서는 그저 하나의 종교로 이해하고
누구 말마따나 '이단논쟁'이니 '삼단논쟁'이니 '사단논쟁'이니 하는 것은 없답니다.

이단으로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통일교가 점하는 자리가 적지 않은 만큼
만일 기회가 되면 통일교 뒷담화, 단 사실에 근거한 담화를 풀어볼까 생각도 듭니다 
한국 못지 않게 미국내 기반이 많고 그 이야기들도 많답니다

========================================================================================================

통일교2010. 3. 13. 16:27
Loading
통일교 계열 미주세계일보가 지난 1일을 기해 신문발행을 전격 중단했습니다

미주세계일보는 지난 2월 27일 토요일자 신문을 발행한뒤 지난 1일 월요일부터 신문발행을 전격 중단했으며 폐간여부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뉴욕에 본사를 둔 미주세계일보는 지난 1982년 창간돼 1부에 75센트씩에 판매되는 한국일보-중앙일보등과는 달리 무가지로 미전역에 무료 배포되면서 많은 재미동포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미주세계일보는 문선명 통일교 총재의 인척이 대표이사를 맡아 운영해 왔습니다

통일교측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뉴욕 퀸즈 사옥을 매각키로 했으며 서울로 부터의 지원이 모두 끊겼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신문발행을 중단했지만 문화사업인 '스페이스 월드' 전시관 운영이 더 큰 문제이며 예정된 전시가 많아 백방으로 전시관을 찾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문선명 총재 방광암진단과 미주세계일보 발행중단의 인과관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다,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다. 상식적으로 판단하면 알 수 있는 일 아닌가' 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통일교는 한국내에서도 그렇지만 미국등 전세계에 상상이상의 탄탄한 기반을 갖고 있으므로 약간의 흔들림은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이상 무' '라고 강조했습니다 

 


통일교2010. 3. 13. 16:12
Loading

'문선명 통일교 총재 방광암 판명
' 글과 관련, 통일교측에서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통일교측은 '아래 기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간단한 글과 함께
2건의 기사제목과 웹사이트 주소를 링크한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반론권 보장 차원에서 통일교측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통일교측에서 보낸 이메일에서 링크 주소를 클릭, 내용을 복사해 게재합니다
문선명 총재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
통일교 "문선명 총재 방광암설 사실무근"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통일교는 문선명 통일교 총재가 지난 2월 말 방광암 판정을 받았다는 한 언론의 보도와 관련,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날 한 인터넷언론은 이날 낮 "문선명 총재가 지난 2월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방광암 판정을 받았으나 91세의 고령인 점을 감안해 수술을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는 내용을 미국에서 인터넷사이트를 운영하는 재미언론인의 기고를 받아 보도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통일그룹 안호열 대외홍보실장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혀 근거가 없는 황당한 오보"라면서 "문 총재는 지난 2월 감기와 기관지염 때문에 강남성모병원에 1박2일간 입원한 적은 있지만 쾌차했고, 지금도 여전히 건강한 상태로 각종 행사와 회의를 주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문 총재는 이달 9일 대한항공 편으로 미국 뉴욕으로 출국해 현지 통일교 지도자들과 만나고 있다"며 "내달 14일 국내에서 있을 행사 전에는 귀국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 실장은 "문 총재가 지난달 18일 옛 용산구민회관 자리에 개관한 통일교 세계본부교회 개관식에 참석했고, 그 하루 전날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합동결혼식도 주례하는 등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이는 건강이 따르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문 총재는 1920년 1월31일 생으로 지난해 1월30일 우리 나이로 구순 잔치를 했고, 올해는 만 90세를 맞아 2월19일 청평수련원에서 탄생 90주년 축하연을 했다.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0/03/13/0903000000AKR20100313062200005.HTML

===========================================================================================================
전후근 암병원장 "문선명 총재 중병설 사실무근" [세계일보]
"일상적인 종합검진… 방광암 관련 증상 발견되지 않아"

통일교 문선명 총재(사진)의 중병설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성모병원 전후근 가톨릭 암병원장은 13일 일부에서 제기하는 문 총재 중병설과 관련, “지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문 총재께서 내원해 주치의로서 검진을 했다”며 “그러나 이는 종합검진 및 기관지염 등의 일상적인 검사였다”고 밝혔다. 전 원장은 또 “ 검진결과,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었을 뿐 아니라 특히 방광암 관련 증상이나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 원장은 “일부 블로거와 언론에서 문 총재의 건강이상설을 제기한 만큼 주치의로서 이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어 이같이 해명한다”고 말했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100313001093&subctg1=&subctg2
통일교2010. 3. 11. 21:51
Loading

문선명 통일교 총재가 지난 2월말 방광암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선명 통일교 총재는 지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성모병원 종양내과에서 정밀진단을 받은 결과
방광암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문선명 총재측은 병원측과 협의결과 문총재가 91세의 고령인 점을 감안해 수술을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선명 총재는 올해 91세로 지난 2월말 구순잔치를 치렀습니다

통일교 관계자는 문선명 총재는 한번 설교에 나서면 휴식시간도 없이 4-5시간의 열정적인 설교로 널리 알려져 있다며
이같은 열정이 방광암으로 이어진 것 같아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
방광암은 미국 남성의 경우 4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입니다
방광암은 무엇인가 http://www.vitaminmd.org/condition/view.md?conid=000lZ&r=daum

통일교2010. 3. 8. 18:15
Loading


얼마전 90세 생일잔치를 한 문선명 통일교 총재는 1920년생으로 사실은 우리나이로 91세입니다
문선명은 기독교계에서 이단종교로 규정되며 이단 삼단논쟁을 불러 일으켰지만 큰 족적을 남겼음은 분명합니다
문선명 그는 누구인가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을 뒤졌지만 대부분의 백과사전을 통일교 신자들이 점령, 문선명을 메시아로 묘사하고 있어 객관적인 내용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일단 백과사전을 둘러보고 차차 객관적 평가를 찾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에서 중학교를 마치고 1943년 일본 와세다대학[早稻田大學] 부설공고를 졸업했다. 8·15해방 후 일본에서 귀국해 종교운동을 시작했으며, 1946년 평양에서 신비주의 운동을 일으켜 1948년에 함흥감옥에 구속되었다가 6·25전쟁중 월남했다. 그후 1954년 5월 서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하고 교주가 되었다. 1957년에는 〈원리강론 原理講論〉을 완성해 교리적 체계를 갖추어 대규모의 전도활동을 폈으며, 그 이듬해부터 해외선교를 시작했다. 1971년 통일사상연구원·주간종교사, 1972년 세계통일부흥단, 1973년 세계평화교수 아카데미, 국제문화재단, 1975년 미국 통일신학교 등을 창설했다. 1975년까지 미국 리커대학교, 아르헨티나 라플라타대학교 및 미국 버디언대학교에서 수학하면서 명예법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85년에는 미국 성서신학대학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7년 과 1982년 미국에서 〈뉴스 월드 News World〉와 〈워싱턴 타임스 Washington Times〉를, 1989년 한국에서 〈세계일보〉를 창간하는 등 언론·출판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1991년 한국뿌리찾기연합회 총재를 맡고 있다. 수상 경력으로는 브라질 국민문화공로십자훈장이 있고, 저서에 〈원리강론〉·〈통일사상〉이 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원본보기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08m0732a

문선명(文鮮明; 음력 1920년 1월 6일, 양력 2월 25일~ , 평안북도 정주군 출생)은 대한민국의 종교인으로, 통일교 즉,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전신)의 창시자이며 최고 목회자이다. 현재의 공식직함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총재이다.

그는 1957년 만들어진 원리강론을 통해서 구원은 내세가 아닌 현세에서의 실천을 통해 완성된다는 새로운 신학적 교리를 만들었으며, 이러한 교리를 바탕으로 세워진 통일교는 종교적 활동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스포츠, 사상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의 영향력은 대한민국보다는 오히려 미국, 일본 등의 세계 각국에서 더 강하다.[1] 1960년대 이래로 현재까지 두익사상에 의한 남북통일을 주장하며 [2] 반공 및 승공 운동을 벌여왔다.[3]

1990년 구 소련의 당시 공산당 서기장이었던 미하일 고르바초프와 회동을 가지고, 1991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당시 주석 김일성과 의형제를 맺고 한국의 통일 방안을 논의하는 등 세계 각국의 여러 고위 정치인들과 만남을 통해, 초종교, 초국경, 세계평화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4]

2009년 1월 30일 구순을 맞아, 천주청평수련원에서 개최된, 생일잔치에는 세계각국의 사절 1천여 명이 축하객으로 참석하였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도 90년 된 산삼을 보내와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9년 3월 10일에는 국내 최대 출판사 중 하나인 김영사가 문총재 자신이 전 생애를 돌아보며 직접 구술한 최초의 저서인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를 출간하였다
원본보기 http://ko.wikipedia.org/wiki/%EB%AC%B8%EC%84%A0%EB%AA%85

Sun Myung Moon (born January 6, 1920) is the Korean founder and leader of the worldwide Unification Church. He is also the founder of many other organizations and projects involved in political, cultural, artistic, mass-media, educational, public service, and other activities. One of the best-known of these is the conservative Washington Times newspaper.[1] He is famous for holding blessing ceremonies, often referred to as "mass weddings".

Moon has said, and it is believed by many Unification Church members, that he is the Messiah and the Second Coming of Christ and is fulfilling Jesus' unfinished mission.[2][3] He has been among the most controversial modern religious leaders, both for his religious beliefs and for his social and political activism.[4]

http://en.wikipedia.org/wiki/Sun_Myung_Moon
=========================================================================================

[現]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

출생 : 1920년 01월 06일 (평북 정주)
직업 : 종교인
학력 : 미국 버나디언대 명예법학박사
아르헨티나 라플라타대 명예법학박사
경력 : 브라질 프로축구팀 세네(CENE) 창단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
(97년 6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개칭)
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0107

===================================================================


 

통일교2010. 3. 7. 21:10
Loading

문선명자녀거주 통일교 한남동공관 종교시설인가 ? : 주인바껴도 등록세-취득세 한푼 안내

http://andocu.tistory.com/3793

문선명 후계지명 막전막후 - 15분 극비동영상 있다 : '구중궁궐에서 무슨 일이'

http://andocu.tistory.com/2747

2010/07/22 - [통일교] - 통일교 황태자와 권총녀 '총 사세요' - 흑자규모 엄청 튀겼다

2010/06/10 - [통일교] - 총기회사 섹시권총녀, 알고보니 문선명 며느리
 

[이사진] MB를 바라보는 김준규 검찰총장의 묘한 눈빛 - 조선일보 최순호기자  http://andocu.tistory.com/3955


------------------------------------------


출처 http://zombi.kr/bbs/board.php?bo_table=B000001&listStyle=Gallery&wr_id=219619


통일교2010. 3. 4. 12:26
Loading


Lawsuit Alleges Washington Times Power Struggle

Washington City Paper, Washington D.C./January 18, 2010

By Erik Wemple

Victims of the recent purge at the Washington Times have walked away with a shell-shocked sensation. As in, What the hell just happened here?

Consider: After riding out some really bad times, the paper all of a sudden ousts its visionary top management and then announces layoffs as deep as 40 percent. And when it comes time to hand out the pink slips, the cuts end up slashing the newsroom more deeply, by about 60 percent.

Thanks to the tremendous reporting of TPM LiveWire, we know that the cuts at the Washington Times followed a fascinating struggle within the reigning family of the Unification Church. According to TPM, Hyun-jin Moon-aka Preston Moon, the polished, MBA-holding son of church leader the Rev. Sun Myung Moon-"acted without his father's blessing" in gutting the newspaper. Preston Moon had reportedly lost out to his brother, the similarly named Hyung-jin Moon, in the quest to succeed Sun Myung Moon as the church's top leader; he took "unilateral action" with regard to the Washington Times, reports TPM.

Richard A. Steinbronn is adding a bit more detail to that narrative. A lawyer who resides in Herndon, Steinbronn would appear an unlikely route to enlightenment on the inner workings of the Unification Church and its business holdings. Yet he served as secretary and in-house legal counsel for Unification Church International (UCI) from the mid-1990s until September 2008.

At which point, he claims, he was wrongfully terminated. That's according to a suit he filed last month in D.C. Superior Court-a nearly 50-page complaint that spans 343 enumerated paragraphs and features more specifics on the activities of Moon family-related entities than you could ever want, let alone understand.

It's long been known that the Washington Times has lived off of subsidies provided by various business entities connected to the Unification Church. Several years back, media accounts placed the amount of the subsidy at $1 billion; recently, the estimates have risen as high as $2 billion.

Whatever the amounts, we've always known the core reality of Washington Times budgeting: As soon as someone decided to turn off the spigot, the paper would wither.

As Steinbronn's filing outlines, the Washington Times' evisceration essentially began in the summer of 2009. That's when, in the words of the complaint, "UCI's founder suggested that two more directors be considered for positions on the UCI board." And when "UCI's founder" offered such "suggestions," the document notes, they were viewed as "having paramount significance." In other words, no one messes with Sun Myung Moon.

The complaint continues: Two UCI directors, Douglas Joo and Peter H. Kim, then called for a special meeting on July 12, 2009, to elect the directors suggested by the founder. Joo and Kim got their meeting all right, but they were the only ones there. Preston Moon and two others didn't show, and the session adjourned for a lack of a quorum.

Weeks later, on Aug. 2, the board held a meeting and ousted Joo and Kim. Straight from the filing: "On August 3, 2009, the day after Mr. Joo and Mr. Kim were removed from the UCI board, News World Communications LLC notified its subsidiary, The Washington Times LLC (TWT), of new restrictions on TWT's ability to seek financing and funding, and new restrictions prohibiting TWT from engaging legal counsel without prior written OK from NWC LLC's legal counsel....In the following weeks, various other actions were taken at TWT, including amending TWT's operating agreement in ways that increased the control NWC LLC had over day to day operations at TWT."

More stuff on the Washington Times, as alleged by Steinbronn:

  • In mid-August 2009, Washington Times Publisher Thomas McDevitt, the guy who had ushered in an era of optimism at the paper coinciding with the hiring of editor John Solomon, was removed from the paper's board.
  • Sometime in the fall of 2009, Jonathan Slevin, the current publisher of the Washington Times, became the "sole director" of News World Communications.
  • The changes at Washington Times came at the direction of Preston Moon and others.

And, finally, Steinbronn's takeaway: "On information and belief, these actions taken at TWT at the direction of Mr. Slevin and UCI management are damaging the business reputation and value of TWT as a historic, strategic asset of the UCI group."

Now there's a matter for moot court. Given the (unchallenged) estimates about how much cash the paper has gobbled up in its nearly 30-year history, calling it an "asset" of any sort is a stretch. And calling it a "historic" asset presupposes that the good old days of Wes Pruden's Washington Times, the days when the choice of news stories screamed of ideological bias, the days of scare quotes around "gay marriage," and the days of a petulant refusal to print the word "gay" in constant favor of "homosexual"-carried social and financial value.

Steinbronn can be excused for overvaluing a property for which he worked more than a decade. As to whether the pro se plaintiff, a Unification Church member, has accurately described the internal moves that led up to the debasement of the Washington Times, well, that's a tricky question.

Steinbronn did not respond to two calls for comment on his complaint. A lawyer for one of the defendants did not immediately return a call for comment.

Regardless of whether the Unification Church establishment refutes Steinbronn's narrative, it sure does appear concerned that his allegations will leak into the public realm. In a Dec. 22 filing, two weeks after Steinbronn's complaint, defendant Times Aerospace USA LLC (TA USA), one of the church-related entities housed in the Washington Times building on New York Avenue NE, appealed to the court to seal Steinbronn's complaint. The motion reads, "Plaintiff's Complaint contains numerous allegations derived in whole or part from his having acted as the in-house counsel for TA USA and UCI and reveals the confidences and secrets of his former clients." Steinbronn, according to the motion, has raised no objection to sealing his complaint.

Hell, the Unification people even detailed the parts of the Steinbronn complaint that they are most worried about becoming public. Just so the public can have a reasonable discussion of whether the court should seal these portions, let's provide a capsule summary of them:

  • "Secrets and confidences related to defendant Huyn Jin Moon's election as UCI Director and President."

OK, in this part of the complaint that so scares the church, Steinbronn alleges that in April 2006, Preston Moon was elected as UCI chairman, president, and CEO. It also says that he was the first UCI president to receive a salary "as UCI president." The complaint later notes that a section of the District's nonprofit law "prohibits the payment of dividends and distributions of income to directors and officers."

  • "Secrets and confidences related to changes of the UCI board in 2009."

OK, in this part of the complaint that so scares the church, Steinbronn runs through the narrative that precedes the dismantling of the Washington Times, as abridged above.

  • "Secrets and confidences related to business strategy of UCI subsidiaries."

OK, in this part of the complaint that so scares the church, Steinbronn discusses personnel changes at the Washington Times board and at that of its parent company, News World Communications, not to mention key happenings at an entity called Times Aerospace International LLC, not to be confused with Times Aerospace USA LLC (note the absence of "International" in that one!), or with Washington Times Aviation LLC, or with Washington Times Aviation USA LLC, or with Times Aviation USA LLC. Not that anyone ever would!

  • "Secrets and confidences related to UCI board governance and sales of UCI assets."

OK, in this part of the complaint that so scares the church, Steinbronn talks about a whole bunch of UCI biz, including the possibility that UCI upper management "may be planning to sell certain rural property held by New Hope Farm in West Virginia and Virginia, and other properties held in the UCI group." Wouldn't want the public to know about the possible sale of cow pastures!

Through all of his exacting allegations about Unificationia, Steinbronn sounds pissed. The complaint alleges that on Aug. 18, 2009, he was called to a meeting in New York state. He went. When he got back, he found that the locks of his Falls Church office had been changed. A struggle for files-both personal and professional-ensued.

The suit asks for all kinds of damages, monetary and otherwise, including "an accounting of UCI and all subsidiaries, to determine the extent of any improper use or expenditure of funds or property."

 

통일교2010. 2. 8. 14:48
Loading

지난달 [2010년 1월] 통일교에서 대통령 전용헬기와 동일기종인 시콜스키 S-92 A를 도입했습니다만
미국에서는 멋진 자가용 전용 제트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문선명이 소유한 자가용 제트기는 BOMBARDIER사에서 제작한 BD 700-1A10 기종으로
우리에게 글로벌 익스프레스로 잘 알려진 비행기입니다



현재 삼성그룹도 문선명 자가용 제트기와 동일기종인 글로벌 익스프레스 1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제작된 이 비행기는 등록번호가 N338TP 로 2002년말부터 통일교 소유로 돼 있습니다

이 비행기를 등록한 법인의 정식명칭은 TIMES AEROSPACES USA LLC 로 워싱턴 DC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통일교가 소유한 인쇄매체인 워싱턴 타임스의 이름을 따서 타임스 항공으로
명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타임스 항공은 이 비행기 외에도 등록기호 N2016A 인 시콜스키 헬기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 헬기가 바로 지난달 한국에서 통일교 단체명의로 등록된 그 시콜스키 헬기입니다




문선명 자가용 제트기는 말타공화국과 일본 센다이, 코스타리카, 스위스, 뉴질랜드, 아일랜드,
우루과이, 호주등에서 목격돼 통일교가 활발한 세계선교활동? 을 펼치고 있음을
짐작케 했습니다





통일교2010. 2. 7. 15:09
Loading

지난 2008년 7월 헬기불시착사고를 겪었던 통일교가 약 열흘전 다시 대통령 전용헬기와
동일한 기종인 미국 시콜스키사[SIKOLSKY] 헬기를 1대 매입했습니다

2008년 사고기와도 동일기종인 이 헬기는 2007년 11월 한국정부가 도입한 대통령 전용헬기 
3대와도 동일한 모델이며 모델명은 S-92A 입니다   

통일교 관계단체인 재단법인 세계평화통일 이름으로 구입된 이 헬기는
지난달[2010년 1월] 26일 한국정부에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 헬기에 부여된 등록기호는 HL9483 이며 지난 2008년 10월 24일 생산됐으며 14명이 탈수 있고
정치장은 김포산업단지입니다




통일교가 구입한 S-92A 동일기종


통일교는 이 헬기 외에도 계열사를 통해 10대의 헬기를 갖고 있으며 임대사업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미국에서 BD 700, 글로벌 익스프레스를 소유하고 있으며 
뉴욕주 업스테이트 테리타운에 살고 있는 문선명은
인근 뉴저지  티티보로[TETEBORO]공항으로 이동, 전용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영화 BREACH 의 실존스파이 : 이중간첩 로버트 한센 기소장 원문 http://andocu.tistory.com/969
스크래치난 미국 대통령 전용 리무진 [오바마 리무진] http://andocu.tistory.com/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