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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핵무기2012. 8. 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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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한국전때 핵물질로 한국에 비인간지대설치-영구분리 검토 : FBI비밀문서,하마트면 최신 핵무기 시험장될뻔미국,한국전때 핵물질로 한국에 비인간지대설치-영구분리 검토 : FBI비밀문서,하마트면 최신 핵무기 시험장될뻔


미국이 1951년 한국전당시 한국일부지역에 핵물질을 살포, 남북 누구도 접근불가능한 핵물질벨트인 '비인간지대[DEHUMANIZED AREA]'를 설치, 한반도를 영구히 2개로 나누는 방안을 검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이 핵물질은 당시 미국이 개발한 최신핵무기로서 한국이 미국의 최신핵무기 실험장화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한반도일부지역이 핵으로 뒤덮힘으로써 죽음의 땅을 사이에 두고 접근이나 통행이 불가능한 두개지역으로 영원히 나눠질 뻔 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FBI가 1951년 4월 20일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알버트 고어 주니어 전 부통령의 아버지인 알버트 고어 당시 하원의원이 플루토늄등으로 만든 방사능물질을 한국의 동서로 살포, 비인간지대를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에는 방사능물질로 표현돼 있으나 플루토늄과 핵폐기물등이 원료로 사용한다고 돼 있어 핵물질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FBI는 '방사능전'이라는 제목의 이 문서는 1948년 미국 원자력위원회의 폴 맥다니엘박사가 고어 하원의원이 제안한 것과 같은 방식의 연구를 수행했으며 지난 4월 11일 원자력위원회에 최종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폴 다니엘박사는 이 보고서에서 핵물질을 이용해 완벽하게 비인간지대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고 보고했습니다.


FBI는 그러나 이 핵물질을 생산하려면 플루토늄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하며 원자력위원회는 현재 이 프로그램을 위한 충분한 핵폐기물을 가지고 있지 않다며 현실적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주. 이 당시 미국언론은 이 핵물질을 생산할 경우 플루토늄감소로 핵폭탄생산에 차질이 우려됨으로 미국의 사막에 묻어둔 핵폐기물에서 원료물질을 추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FBI는 또 원자력위원회의 현재시설로는 이같은 핵물질을 공급할 수 없으며 비인간지대를 추진할 작전지역에 이 물질을 이동시킬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운반체가 필요하며 효과를 발휘할 정도로 충분한 강도를 유지할 수 핵물질의 개발이 완료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는 그러나 이 핵물질 이용가능성을 완전히 폐기하지 말고 추후 논의를 염두에 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 에너지부의 공식 홈페이지도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한국전때 핵물질로 한국에 비인간지대설치-영구분리 검토 : FBI비밀문서,하마트면 최신 핵무기 시험장될뻔미국,한국전때 핵물질로 한국에 비인간지대설치-영구분리 검토 : FBI비밀문서,하마트면 최신 핵무기 시험장될뻔

미 에너지부는 '인간방사능피해실태'[HUMAN RADIATION EXPERIMENTS]라는 보고서의 제 11장에서 1948년 5월부터 국방부와 원자력위원회가 화생방무기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시작했으며 방사능무기는 원자력위원회가 개발을 주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위원회는 한국전 진행과 동시에 유타사막의 덕웨이실험장에서 야전실험[필드테스트]를 실시했으며, 필드테스트는1949년부터 1952년까지 모두 65차례에 달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한국전과 동시에 야전실험이 진행됐다'고 기록한 것은 이 무기의 한국전 사용 가능성을 염두에 뒀음을 암시합니다.


미국,한국전때 핵물질로 한국에 비인간지대설치-영구분리 검토 : FBI비밀문서,하마트면 최신 핵무기 시험장될뻔미국,한국전때 핵물질로 한국에 비인간지대설치-영구분리 검토 : FBI비밀문서,하마트면 최신 핵무기 시험장될뻔

특히 이 보고서 10장에는 알버트 고어 당시 하원의원의 뉴욕타임스인터뷰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고어의원은 '내가 의원생활을 통틀에 목격한 것중 가장 극적인 방면은 방사능무기의 테스트였다. 테스트를 지켜보면서 만약 한국전 휴전협상이 결렬된다면 한국에서 이 무기가 사용될 것이라고 확신하게 됐다'고 말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


미 국방부가 필드테스트에 고어의원등을 초청한 것은 미 의원들이 이 테스트를 보고 한국전을 빨리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이 무기의 사용이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인식시키기 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어의원은 1951년 4월 1일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구상을 밝힘으로서 미국언론의 후속 보도가 잇따랐고 마침내 1951년 4월 15일 하원에서 이같은 '핵물질 비인간지대' 설치방안을 공식제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에 핵물질비인간지대설치검토-FBI문서



한국핵무기2011. 3. 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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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지난 1986년 군산비행장 지하에 144기의 전술핵무기를 보관할 수 있는 36개의 지하핵금고 설치를 계획했다가 1991년 핵철수로 이같은 계획은 철회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이 지하핵금고를 설치하려고 계획했던 나라는 영국등 유럽 7개국을 제외하고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미국 핵무기 전문가인 한스 크리스텐스박사가 미 공군 비밀문서 '핵무기저장시스템 WS3 프로그램' [U.S. Air Force, Force Protection C2 Systems Program Office, “Weapons Storage & Security (WS3)Program,”] 등을 근거로 지난 2005년 2월 발표한 '유럽의 미국핵무기 2006'이란 보고서에서 1986년 미공군은 한국의 군산공군기지에 이른바 지하핵금고고인 WSV[WEAPONS STORAGE VALUTS]를 36개 만든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이 더 전문적인 내용을 알려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02페이지분량의 보고서 원문을 첨부합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미공군은 28개기지에 모두 437개의 WSV[지하핵금고고]를 만들며 지역별로는 유럽에 모두 401개, 한국 군산에 36개를 건설하려 했고 1개 WSV가 B61 전술핵탄두 4개씩을 보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공군은 당초 437개의 WSV를 만들어 1748기의 전술핵탄두를 보관하려 했으며 군산에 36개의 WSV가 건설됐다면 최대 144기의 전술핵무기의 보관이 가능했다는 계산입니다

미공군은 핵무기를 보다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1979년 WSV를 포함하는 이른바 WS3[Weapon Storage and Security System] 프로그램을 수립했으며 1979년 이에 대한 연구를 시작, 1983년 독일의 독일의 램스타인기지에 시험용 WSV를 설치한뒤 1987년 안전성검사를 마쳤습니다


군산공군기지는 미공군의 안전성검사가 진행중이던 1986년 WSV 배치계획에 따라 36개의 WSV건설이 계획됐었지만 1991년말 한국에서 핵무기가 완전 철수되면서 WSV는 건설되지 않았습니다

미공군이 지난 2000년 3월 발표한 한 자료에서도 실제 WSV는 한국에서 핵무기가 철수되기 직전인 1990년 8월에야 이 공사 수주업체인 벡텔사에 의해 첫번째 WSV 구축이 시작됐고 한국에서 핵무기가 철수되는 91년까지 4개기지에 WSV가 만들어졌지만 모두 유럽지역이며 한국은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벡텔사의 WSV 구축작업은 1998년 4월 마무리되면서 유럽 7개국 15개 공군기지에 모두 249개의 지하핵금고가 건설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지하핵금고[WSV]는 40센티미터에 달하는 콘크리트벽속에 4개씩의 B61 전술핵무기를 저장할 수 있는 장치로 침입탐지장치등 첨단 시스템이 설치돼 있어 전술핵탄두에 대한 접근을 엄격히 통제할 수 있습니다 

WSV는 37.5미터와 23미터, 32.5미터와 17미터의 2가지 사이즈로 제작됐으나 2개 WSV모두 4개씩의 전술핵무기를 저장할 수 있으며 F15E, F16등 B61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전투기를 보관하는 격납고 지하에 설치돼 탑재할때는 WSV가 자동으로 지상으로 올라올 수 있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한스 크리스텐슨박산느 2004년말 현재 유럽 7개국에 204개의 지하핵금고가 운용중이라고 밝혔으며 지난해말 유럽핵무기에 대한 보고서를 다시 발표, 현재 유럽에 배치된 미국 전술핵무기는 6개국 7개 공군기지에 최소 150기에서 최대 2백기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2009년말 미국 국방부는 유럽배치 전술핵무기가 180기라고 발표했었습니다 

유럽내 미국핵무기 2006 한스크리스텐슨
 




 

한국핵무기2011. 3. 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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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이 보유중인 전술핵탄두는 약 5백기, 러시아는 5천4백기정도로 미러 양국을 합쳐 최대 6천기를 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3월 1일] 미국 워싱턴 조지타운대학 로센터에서 열린 '전술핵무기감축협정 어떻게 진행될까' 라는 세미나에서 미국 핵무기 전문가 한스 크리스텐슨박사는 현재 미국은 공군만이 전술핵탄두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럽 5개국 6개기지를 포함해 최대 5백기정도라고 밝혔습니다

크리스텐슨박사는 미국방부가 지난해 5월 3일 발표한 '핵무기재고현황'에 따르면 1991년 9월 30일부터 2009년 9월 30일까지 약 18년간 비전략핵무기[전술핵무기를 뜻함]보유량이 90%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크리스텐슨박사는 해군이 보유했던 전술핵무기 토마호크 미사일이 지난해 퇴역한 만큼 이제는 미공군만 전술핵[사실상 B61핵탄두를 의미]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 의회조사국도 지난 1월 24일 보고서에서 B61핵탄두 보유량을 최대 5백50기로 추정한 것을 감안하면 미국이 종류별 핵재고현황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현재 미국의 전술핵탄두 보유량은 5백기 내외가 정확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미국의 전술핵탄두는 유럽의 6개 공군기지를 비롯해 모두 9개 공군기지와 2개의 중앙무기고에서 보관되고 있으며 2개 해군기지에서는 토마호크미사일의 퇴역으로 이 무기의 폐기가 진행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러시아의 전술핵탄두는 방공포부대가 1천1백20기, 공군이 2천기, 해군이 2천2백70기등 모두 5천4백기에 이르며 최대 20개의 공군기자, 5개의 해군기지, 5개의 미사일기지, 수미상의 방공포기지, 최대 12개의 무기고에 보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4월 8일 미러양국이 전략핵무기를 30% 이상 줄이는 뉴스타트협정에 서명, 최근 발효됨에 따라 이제는 미러 양국이 전술핵탄두를 폐기 또는 감축하기 위한 협상에 돌입하게 됩니다

현재 국제정세가 이렇게 돌아갑니다


Nonstrategic Nuclear Weapons Brief2011_TacNukesGU030111

한국핵무기2011. 2. 2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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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1핵탄두 현재 최대 550발 보유-안치용

미국 핵태세보고서 발표 [NPR] 원문 및 브리핑슬라이드 원문 http://andocu.tistory.com/1448

이명박첫해 미국무기 37억달러매입 '사상최대' - 2005년부터 직접구매 급증 http://andocu.tistory.com/3519

군산기지 8전투비행단 91년 핵공격훈련내역 - 91년 8TFW 훈련일지 http://andocu.tistory.com/3518

미핵잠수함 76년 한국 첫 기항뒤 5년간 33차례 드나들어 http://andocu.tistory.com/3505

한국배치 핵무기, 필리핀-괌보다도 많았다 : 태평양연안국 연도별 핵배치현황 [문]http://andocu.tistory.com/3502

'한국핵무기 철수를 최우선하라' - 미 태평양사령부 1991년 비밀문서 http://andocu.tistory.com/2864

한국 핵무기 배치이전 의정부-안양리 핵예비기지로 지정 - 미 극동사령부 자료 http://andocu.tistory.com/2854

미 태평양함대 제9잠수함전단 임무 일부 변경 - 7월 1일부터 시행 : 명령서원문 http://andocu.tistory.com/2451

한국에 미군핵배치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B2폭격기나 F16전투기에 장착할 수 있는 B61핵탄두를 현재 최대 5백50발을 보유하고 있다고 미 의회조사국이 지난달 24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 

미 의회조사국이 지난 1월 24일 발간한 '미국 전략핵전력 [US STRATEGIC NUCLEAR FORCE]' 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현재 약 5백50발의 B61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의회조사국은 또 더이상 전술핵탄두는 개발하지 않는 대신 기존 B61 핵탄두의 수명연장을 중점 추진하며 이미 지난 2009년 초반 B61의 수명을 늘리는 작업을 완료했다고 전했습니다 [2010 NPR]

B61핵탄두는 B2폭격기에 장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F16 전투기와 F16대체기종으로 꼽히는 F35에 장착, 투하할 수 있습니다

의회조사국이 최대 5백50발로 추정한 것은 국방부가 매년 핵탄두 전체 수량만 밝힐뿐 종류별 수량을 공개하지 않기 때문이며 일부 전문가들은 2010년초현재 B61핵탄두를 4백발, 토마호크를 1백발 보유하고 있다고 추정하기도 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 미니트맨,피스키퍼등 대륙간 탄도미사일, 트라이던트2등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B52, B2폭격기등 핵탄두를
나를 수 있는 무기들의 숫자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 미국이 현재 보유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4백발에서 최대 5백50발의 B61 핵탄두중 약 1백80발의 핵탄두는 유럽에 배치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짐 밀러 미 국방부 정책담당차관은 지난 2009년 7월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회원국에 대한 브리핑에서 1백80발의 B61 핵탄두가 유럽에 배치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 핵무기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로버트 노리스와 한스 크리스텐슨도 지난해 12월 22일 공동 발표한 '2001년 유럽에서의 미국술핵무기'란 보고서에서 유럽 5개국 6개지기에 150발내지 2백발의 B61핵탄두가 실전 배치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벨기에와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터키등 5개국의 6개 미군기지에 F16 전투기와 함께 배치돼 있으며 
국가별로는 이탈리아와 터키가 가장 많아 각각 60기 내지 70기가 배치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벨기에와 독일, 네덜란드는 각각 10기에서 최대 20기가 배치된 것으로 추정돼 전체 유럽배치 B61핵탄두는 최소 150기에서 최대 200기에 이르며 국방부는 이를 감안해 지난 2009년 1백80기라고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B61과 함께 대표적 전술핵무기로 불리는 토마호크미사일은 한때 최대 3백20기까지 배치됐으나 지난 2009년말 1백기 정도로 줄었으며 지난해 미국은 모든 토마호크 미사일을 폐기한다고 밝혔습니다 [2010NPR 핵태세점검]

미국은 2010년초현재 약5천1백기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2천4백여기가 실전배치돼 있고 2천6백여기는 무기창고에 보관돼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한국에 미국의 전술핵무기가 재배치될 수 있을까?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천안함 폭침사건 바로 몇시간전 오바마와 푸틴 대통령은 핵무기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뉴스타트협정에 대해 전화로
최종합의했으며 약 10일뒤 이 협정에 서명, 핵무기 감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미러 양국이 현재 보유중인 핵무기의 30%를 줄인다는 이 협정으로 매년 미국 국방부가 발표하는 이른바 NPR [핵태세점검보고서] 2010 공개가 늦어지기도 했었습니다 

오바마대통령의 대표적 군사정책이 핵무기 감축이므로 한국에 미국 핵무기를 다시 배치하는 것은 어쩌면 이에 정면 배치되는 것으로 오바마조차 쉽게 결정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북한 핵위협에 맞서 한국도 핵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늘고 있습니다만 이같은 미국의 현실적 입장을 감안한다면 어쩌면 한국은 이 틈새를 이용, 다른 방법을 통해 이를 실현할 수도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U.S. Strategic Nuclear Forces
US tactical nuclear weapons in Europe 2011
한국핵무기2011. 2. 2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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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7 - [리먼인수추진흑막] - [리먼브라더스 인수흑막] 김승유,'MB와 강만수 지원 확약'-조건호,민유성, '전광우에 사전브리핑- 지지확보': 리만브라더스 내부문건


핵미사일을 장착한 미국 핵추진잠수함이 지난 1976년 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이래 81년까지 5년간 모두 33차례 한국 진해기지에 들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스 크리스텐슨, 로버트 노리스, 매튜 매킨지 박사등 3명의 핵전문가가 지난 2006년 펴낸 '중국 핵전력과 미국의 핵전쟁계획'이란 저서에 따르면 잠수함발사용 핵탄도 미사일을 장착한 핵추진 잠수함[SSBN] 샘 휴스턴호가 지난 1976년 12월 19일
사상 처음으로 한국해군기지인 진해기지에 기항, 4일간 머물다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SSBN으로 불리는 핵추진잠수함의 1976년 한국기항은 미국역사상 태평양연안국가로는 최초이며 전체 외국국가기항사례로는 두번째 였다고 합니다 

미핵잠수함은 77년에는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고 78년 2회 기항에 그쳤으나 79년과 80년에는 모두 14차례나 진해기지에 들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80년 1월1일 방문은 79년 12월말 방문의 연장이므로 1회로 계산]

미핵잠수함은 박정희대통령 시해사건이 발생한 1979년 10월과 1980년 광주사태이후인 그해 6월에는 각각 한달에 세차례나 한국에 기항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976년부터 1981년까지 한국에 들어온 미핵잠수함은 샘휴스턴호와 조지 워싱턴호를 비롯해 모두 9척에 달하며 이들 핵잠수함의 한국기항은 1981년 1월과 3월 두차례나 방문한뒤 일시 중단됐습니다 

미핵잠수함의 한국기항이 1981년 3월이후 중단된 것은 그해 4월 조지 워싱턴호가 한국인근해상에서 일본 화물선 니쇼 마루호와 충돌, 이 화물선이 침몰하고 선원 2명이 사망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미핵잠수함은 한국기항이 정례화되면서 의전상의 절차등을 밟지 않는등 한국정부의 정식승인없이 진해항을 드나들었다고 이 책은 주장했습니다 

중국핵전력을 평가하면서 잠깐 한국을 언급한 이부분에는 한국에 핵잠수함이 드나들게 된 근거, 박정희대통령 시해사건 발생뒤 북한 침투등을 우려, 데프콘 3를 발령하면서 키티 호크 한국파견등의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한스 크리스텐슨박사, 로버트 노리스박사, 매듀 매킨지박사등은 미국과학자연맹, 노틸러스 핵연구소등에서 활동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핵무기전문가로 지속적으로 북핵문제등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US NUCLEAR WAR PLANNING  

한국핵무기2011. 2. 2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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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해말 공개한 우라늄농축시설은 파키스탄의 칸박사가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의회조사국[CRS]이 밝혔습니다

미의회조사국 CRS는 지난 2월 3일 발표한 '중국과 대량살상무기및 미사일의 확산' China and Proliferation of Weapons of Mass Destruction and Missiles 이라는 보고서에서 파키스탄의 칸 박사가 북한과 이란, 리비아에 우라늄 농축기술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RS는 지난 2004년 2월 24일 조지 테넛 당시 CIA국장도 상원 정보위원회에서 이같이 사실을 확인했었다고 전했습니다


2004년 2월 24일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를 확인한 결과 상원 속기록 12페이지에 조지 테넛 CIA국장이 북한 핵 문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테넛국장은 '북한이 칸박사가 제공한 기술을 바탕으로 우라늄농축프로그램을 추진중이며 이는 북한이 핵무기를 가질 수 있는 
또 다른 방법[기존 플루토늄농축이외에]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테넛국장은 정보위 보고외에도 이 속기록 95페이지에 따르면 상원 정보위원들과의 질의답변에서도 '우리는 북한이 핵무기보유를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 우라늄농축기술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CRS는 이보고서외에도 최근 중국해군현대화전략, 미국의 전략핵전력, 미국의 비전략핵무기등의 보고서를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China and Proliferation of Weapons of Mass Destruction and Missiles
한국핵무기2010. 12. 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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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도발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대응이 단호해지고 있다. 미국은 한국 지원을 천명했다. 미군은 어떤 전력으로 어떻게 도울까. 전면전을 막으면서도 효율적으로 방어하고 나아가 북한 정권을 주저앉히는 방법을 짚어본다.

원본출처 http://news.joinsmsn.com/article/906/4780906.html?ctg=1000&cloc=joongang|home|top

사방이 어두운 새벽, 서울 용산기지 한미연합사에선 중요한 일이 이뤄진다. 이 시간 미군은 매일 연합사에 그때까지 파악된 북한 동향에 대한 위성을 포함해 각종 마감 정보를 전달한다. 이곳에 근무하는 한국군은 ‘선택적으로 보내진’ 이들 정보를 한국 군에 전달한다. 이런 정보는 한국 군에 눈이나 다름없다. 미국은 평시 제한적으로 이런 정보를 한국에 제공한다. 한국은 불평할 처지가 아니다. 현재 운용 중인 아리랑 위성은 해상도가 낮아 군사용으론 부적격이다. 백두-금강사업으로 확보한 감청 장비로는 북한 전역을 속속들이 알 수 없다. ‘흐린 눈’으론 북한 도발에 제대로 대응하기 어렵다.

북한 도발이 있을 경우 미국이 마이클 멀린 합참의장을 통해 8일 약속한 지원 내용 중 첫째는 바로 이런 지휘-정보-통제 정보다. C4ISR이라 부른다. 지금까지는 연합사의 한국군에 전달된 정보를 평시작전권을 갖고 있는 합참의장에게도 직접 전달한다는 의미다. 미군이 동원하는 위성은 KH-11/12/13 같은 정찰 위성이다. 보통 위성은 같은 장소를 2~3일 뒤 다시 통과하고 비상시에나 궤도를 수정해 재정찰한다. 이 공백을 U-2 같은 정찰기나 RQ-4 글로벌 호크 무인정찰기가 보완한다. 정찰기들은 장시간 감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인 정찰기 글로벌 호크는 24시간 이상 작전한다.

괌이나 알래스카 미군기지에서 F-22를 발진시켜 한반도에 전진배치할 수도 있다. 스텔스 전투기 F-22는 상대가 없어 ‘하늘의 지배자(Air Dominance Fighter)’로 불린다. 북한 레이더는 F-22를 탐지할 수 없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공격 받는다. 군 소식통은 “연평 포격 뒤 한·미 해군 연합작전 때 F-22가 급유기와 함께 한반도 상공에서 대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주 임무는 북한이 전투기와 함께 도발할 때 이를 공격하는 것이다.

지상 공격 때는 같은 스텔스 기종인 B-2 폭격기가 동원된다.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고 북한에 침투해 표적을 정밀 공격할 수 있다. 한번에 합동직격탄(JDAM, GBU-38)을 최대 80개 싣고 80개 표적을 공격할 수 있다. 또 지하 표적용으로 3만 파운드급 초대형 벙커버스터 ‘GBU-57/MOP’ 2기를 장착할 수 있다. 그러나 B-2는 워낙 비싸서 몇 대 없기 때문에 개전 초기 적 방공망 파괴 작전에 주로 참가한다. 그 뒤를 F-15E 전폭기와 B-1, B-52 폭격기가 맡아 대규모 폭격을 한다. 폭격기들도 JDAM을 대량 장착해 수백 개 표적을 동시 공격할 수 있다. 주한 미 공군의 F-16과 한국 공군의 F-15K, KF-16도 JDAM과 레이저유도폭탄으로 정밀 공격한다. 2~3일 공격으로 북한 내 1000여 개 주요 표적이 파괴되고 북한의 전쟁 수행 능력을 마비시킬 수 있다.

실제로 1993~94년 북핵 위기 때 미국은 이런 작전 골격으로 공습을 준비했다.(돈 오버도퍼 두 개의 한국). 또한 조지 W 부시 대통령도 북한 정권 교체를 목적으로 대북한 특수작전을 준비했다는 설도 있었다. 2003년 말 인터넷 군사 사이트 비밀에선 “2003년 가을 괌 미군 기지에 미 해·공군의 상당한 전력이 집결해 있었고 병원선까지 대기하고 있었다”는 ‘화랑’이란 필명의 전 미 군사정보국(DIA) 요원의 발언이 주목을 받았었다.

그러나 북한은 맞고만 있지 않고 거칠게 대응할 것이다. 군사 전문가들은 북한도 한·미 연합 공군력을 당해낼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비대칭적인 대응’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탄도탄, 수도권을 위협하는 장사정 야포, 땅굴과 다양한 운송수단을 이용한 특수부대의 침투다. 북한은 특히 유사시 황해도에서 공기부양정, 고속상륙정, AN-2기를 출발시켜 인천-평택 기습 공격을 꾀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서해 5도는 이 기습 루트를 방해하는 큰 걸림돌이다.

멀린 합참의장이 최근 “주한미군 소속이었다가 해외 파견된 아파치 대대의 복귀를 국방부에 요청하겠다”고 한 것은 북의 이런 기습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주한미군의 아파치 1개 대대는 아프가니스탄 파견을 위해 2008년 본토로 철수했었다. 최신 기종인 AH-64D 아파치는 ‘롱보 레이더’를 통해 기상에 관계없이 전천후로, 빠르게 움직이는 표적을 다수 추적해 공격할 수 있다. 한 번에 최대 16기의 헬파이어 미사일을 장착한다. 이 미사일은 레이저 정밀 유도로 8㎞ 밖에서 전차를 파괴한다. 이 미사일로 무장한 아파치 1개 대대는 380여 대의 전차를 상대할 수 있다. 1200발짜리 30㎜포와 2.75인치 로켓탄 76기도 장착 가능하다.

아파치는 고성능 전폭기들을 보완한다. 전폭기들은 너무 빠르고 너무 높이 움직이기 때문에 해상에서 움직이는 고속정이나 저공 비행하는 AN-2기 같은 것에 대응하기가 오히려 비효율적이다. 해군 함정은 황해도 해안의 지대함 미사일 위협 때문에 50㎞ 내로는 못 간다. 고속정에 비해 속력도 떨어진다. 연안을 따라 빠르게 움직이는 고속정이나 공기 부양정에 대한 대응을 고민해 오던 주한 미군이 찾아낸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이 바로 아파치 헬기다. 1개 대대 24대 아파치 헬기로 수백 대의 북한 고속 침투정을 상대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다. 1개 대대의 화력은 한국군 공격헬기 부대의 70여 대 코브라 헬리콥터의 화력을 뛰어넘는다.

북한은 핵무기를 믿고 갱도 속에서 버티다 확전의 길을 밟을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미군의 작전 반경은 달라진다. 지휘부와 핵시설 공격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 미군은 이미 이런 연습을 많이 해왔다.

미 공군 장교 “스텔스로 북 영공 드나들어”
2008년 4월 미 공군 잡지 에어포스 타임스(Airforce Times)에는 특이한 기사가 실렸다. 퇴역하는 스텔스기 F-117(나이트 호크)의 조종사 마이클 드리스콜 대위에 관한 기사였다. 그는 “F-117 스텔스기를 몰고 북한 영공을 휘저었다. 김정일 독재 정권에 힘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했다. 그의 말은 좀처럼 공개되지 않는 미 스텔스기의 북한 작전을 언급한 것이었다. 사실 드리스콜 대위의 발언은 그 이전 2004년 일본의 문예 춘추와 ‘화랑’이란 이름의 전 미 군사정보국(DIA) 요원이 줄곧 언급했던 내용이다. 이를 종합하면 이 작전은 이렇게 진행됐다.

F-117은 레이더 추적을 따돌리고 야간에 북한 영공으로 침투해 김정일의 20여 개 특각 중 ‘김정일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을 찾아 폭격하듯 급강하했다 급상승한다. 그때 폭음이 발생하면서 경호 병력에 비상이 걸린다. 무선통신이 급증하고 병력 이동이 많아진다. 그런데 김정일이 실제로 머물러 있는 때와 그렇지 않은 때 패턴이 다르다. 당시 ‘화랑’과 직접 연락을 주고받았던 국내 군 전문가는 “미군이 공군의 공개 매체에 특수 작전을 밝히고 DIA 측 인사가 국내 군사 사이트를 이용한 것은 북한에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라고 했다. 이 같은 ‘찔러 보기’로 미국은 김정일에게 유사시 언제든지 공습으로 김정일을 제거하고 핵 관련 설비를 파괴할 수 있다는 위협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잡지에 따르면 F-117은 2008년 퇴역했고 F-22 랩터가 이를 대체했다. 군 전문가는 “랩터가 지금 무슨 대북 작전을 펴는지는 완전 비밀일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실제 김정일의 지하 안가나 핵 시설을 공격할 땐 F-22가 나서지 않는다. F-22는 1000파운드급 벙커버스터 2기만 장착할 수 있다. ‘경무장’이어서 지하시설을 파괴할 힘이 없기 때문이다. 1000파운드 벙커버스터의 콘크리트 관통력은 2m쯤이어서 땅속 깊은 표적엔 못 미친다. 김정일의 지휘소나 핵무기, 핵시설, 군 지휘소, 주요 공장들은 수십~수백m 지하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런 지하 깊은 시설 파괴엔 일단 F-15용 GBU-28 벙커버스터가 유용하다. 203mm 야포의 포신을 이용해 만든 2.13t 벙커버스터는 GPS레이저로 유도돼 암반이나 강화콘크리트는 6m, 일반 토양은 30m를 뚫고 들어가 폭발한다. 대부분 북한 시설을 파괴할 수 있다. 군 소식통은 “한국군도 이 벙커버스터 도입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했다. 그러나 GBU-28은 지하 수백m 바위 속에 들어앉은 김정일의 지휘소나 핵 시설을 파괴하기엔 역부족이다.

미의회보고서(CRS 리포트)나 비밀 해제된 미군 문서들에 따르면 미국은 한때 B-61 전술핵무기를 벙커버스터형으로 만들어 지하시설을 파괴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개발 예산을 요청했지만 의회의 반대로 그만뒀다. 상대방이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은 상황에서 먼저 핵무기를 쓰기 곤란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핵무기는 휴유증도 커 실제 사용이 쉽지 않다.

그래서 미국은 무게 13.6t의 초대형 벙커버스터를 만들었다. 보잉사가 제조해 대형 관통탄이라고 부르는 GBU-57 MOP다. 태평양사령부가 북한 공격용으로 처음 요청했고 이어 아프가니스탄을 상대하는 중부 사령부도 요청해 개발됐고 실전 배치돼 있다. 이 폭탄은 일반적인 강화콘크리트는 60m, 철근이 훨씬 더 들어간 초강화 콘크리트는 8m를 뚫는다. 보통 바위는 40m를 뚫고 들어간다. 일반 토양의 관통력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100m 이상일 것으로 추정한다. 바위나 흙을 뚫는 원리는 ‘운동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13.6t 무게가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충격력은 엄청나다. 그때 발생하는 열로 바위나 흙이 순간적으로 액체화돼 깊숙이 뚫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운석이 떨어진 곳의 바위나 흙이 녹아 증발하며 구멍이 파이는 원리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실제론 충격을 강화하기 위해 로켓 추진체를 달아 가속 에너지를 높였을 것으로 본다.

또 폭탄 내부엔 2.4t 고성능 폭약이 들어 있다. GBU-28이 장전한 폭약이 286㎏인 것에 비하면 무려 9배나 된다. 땅속 수십m로 들어가 폭발하면 가공할 위력이 생긴다. 액체화된 바위나 흙을 포탄이 뚫고 나면 액체는 식어 굳은 마개가 돼 폭발력이 외부로 새나가지 않게 한다. 내부로 응축된 에너지는 모두 땅속으로 전달돼 인공지진이 발생하는 것이다.

인공지진으로 폭발 수백m 반경의 지하 시설은 대부분 무너지거나 통로가 봉쇄된다. 매장되는 것이다. 폭약 대신 B-61의 전술 핵탄두를 장착할 수도 있다. 지하 수십m 아래서 폭발하기 때문에 핵 후유증도 거의 없고 주변 지하 시설은 확실히 파괴된다. MOP는 B-2스텔스 폭격기에 2기를 장착할 수 있다. 몇 대를 동원하면 김정일의 지하 지휘소나 핵 시설을 잡을 수 있다. 미국 군사매체들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이 폭탄을 ‘김정일을 위한 디자인’ ‘김정일을 위한 선물’이라 부르기도 한다. 북한이 두려워할 시나리오다.

한미연합사의 한 소식통은 “김정일에 관한 한 특별열차, 승용차 할 것 없이 모두 끊임 없는 추적 대상”이라고 했다. 다른 정보 소식통은 “이런 정보에 김정일 주변에서 나오는 인적 정보가 결합돼 그의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게 해준다”고 했다. 미국은 2003년 이라크전을 시작하기 직전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의 측근을 통해 소재지를 확보했다. 그리고 두 대의 F-117 스텔스기로 공습했다. 후세인은 간발의 차이로 피했지만 그 뒤 땅 구덩이에서 숨어 살다 체포돼 사형당했다.

안성규 기자·김병기 디펜스타임스 편집위원 askme@joongang.co.kr

한국핵무기2010. 10. 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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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잠수함은 영국이 약 13년에 걸쳐 건조한 최신 핵잠수함으로 영국 BBC방송에서 건조과정등을 담은 60분짜리
다큐멘터리로 소개되기도 한 잠수함입니다 최신 잠수함도 자연앞에는 무력하군요

영국 핵잠수함 건조과정 다큐멘터리 직접보기 - HOW TO BUILD A NUCLEAR SUBMARINE

http://andocu.tistory.com/3007

영국 해군의 최신 핵추진 잠수함이 스코틀랜드 해안의 바닥에 걸려 오도 가도 못하는 어이없는 사고가 발생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22/2010102201777.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2

영국 국방부는 22일 오전 핵 잠수함 애스튜트가 이동하던 중 스코틀랜드 북서부 해안 아일오브스카이 인근에서 바닥에 걸렸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다친 사람은 없고 잠수함에 물이 스며드는 등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면서 “핵 추진 시설이 연관된 사고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해군은 바닥이 암초가 아닌 미세한 퇴적물에 닿은 상태라고 말했다.

현재 잠수함은 약간 기울어진 채 물 위로 반쯤 떠올라 있으며 사고 해역에는 예인선박 등이 출동해 잠수부 등을 동원해 선체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BBC는 방향타가 손상됐을 것으로 보이지만 선체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 잠수함은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는 이날 밤 부양을 시도할 것이라고 BBC는 전했다.

애스튜트함은 BAE 시스템이 35억 파운드를 들여 건조한 길이 97m, 폭 11.3m 크기의 최신예 잠수함이다.

98명의 승조원이 탑승하며 38기의 어뢰를 비롯해 대함미사일,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등이 탑재돼 있으며 25년간 연료를 재보급받지 않고도 운항이 가능하다.

2007년 진수된 뒤 지난 8월 해군에 넘겨져 시범 운항 도중 이번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해안은 영국 해군의 훈련장소로 사용되는 곳으로 지난 2002년에도 잠수함 트라팔가함이 좌초돼 큰 피해를 입었었다.

지난해 2월 대서양에서는 영국과 프랑스의 핵 잠수함이 충돌해 선체 일부가 파손됐다.
한국핵무기2010. 9. 2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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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elegraph.co.uk/news/newstopics/howaboutthat/ufo/8026971/Aliens-have-deactivated-British-and-US-nuclear-missiles-say-US-military-pilots.html

The beings have repeated their efforts in the US and have been active since 1948, the men said, and accused the respective governments of trying to keep the information secret.

The unlikely claims were compiled by six former US airmen and another member of the military who interviewed or researched the evidence of 120 ex-military personnel.

The information they have collected suggests that aliens could have landed on Earth as recently as seven years ago.

The men's aim is to press the two governments to recognise the long-standing extra-terrestrial visits as fact.

They are to be presented on Monday 27 September at a meeting in Washington.

One of the men, Capt Robert Salas, said: "The US Air Force is lying about the national security implications of unidentified aerial objects at nuclear bases and we can prove it."

He said said he witnessed such an event first-hand on March 16, 1967, at Malmstrom Air Force Base in Montana which housed Minuteman nuclear missiles.

Capt Salas continued: "I was on duty when an object came over and hovered directly over the site.

"The missiles shut down - 10 Minuteman missiles. And the same thing happened at another site a week later. There's a strong interest in our missiles by these objects, wherever they come from. I personally think they're not from planet Earth."

Others claim to have seen similar activity in the UK.

Col Charles Halt said he saw a UFO at the former military base RAF Bentwaters, near Ipswich, 30 years ago, during which he saw beams of light fired into the base then heard on the military radio that aliens had landed inside the nuclear storage area.

He said: "I believe that the security services of both the United States and the United Kingdom have attempted - both then and now - to subvert the significance of what occurred at RAF Bentwaters by the use of well-practised methods of disinformation."

The site was then the base of the US 81st Tactical Fighter Wing.

Capt Bruce Fenstermacher, a former US Air Force officer, also claims he saw a cigar-shaped UFO hovering above a nuclear base in Wyoming in 1976.


외계인들이 영국과 미국의 핵미사일 기지에 침투해 사보타주 행위(고의적인 파괴나 방해)를 했다고 미국 공군 장교들이 주장했다.

2012/10/07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28/2010092801535.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2_03

28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에 따르면 퇴역 장교 6명과 전직 공군 대원 1명은 120여 명의 대원으로부터 외계인이 핵 기지에 침투했음을 보여주는 증언을 수집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이 수집한 증언에는 핵미사일 기지 인근에서 원반 모양의 물체가 공중을 맴돌 때 핵미사일이 오작동을 일으켰다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륙 간 탄도미사일 발사 임무를 맡았던 로버트 샐러스 대위는 1967년 미국 몬태나 주의 공군 기지에서 근무하던 중 미사일 교란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한 물체가 다가와 미사일 기지 바로 위를 맴돌았다”며 “대륙 간 탄도미사일 10개가 폐쇄됐고 일주일 뒤 다른 기지에서 똑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물체들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지만 우리 미사일에 강한 관심을 갖고 있다”며 “개인적으로는 그들이 지구에서 온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에 관해 절대로 말하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다며 “핵기지의 미확인비행물체(UFO)가 국가 보안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미 공군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증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찰스 홀트 대령은 영국 입스위치 인근 공군 기지 안으로 미확인비행물체들이 광선을 비추는 것을 목격했으며 무선 통신을 통해 이들이 핵무기 보관 구역에 착륙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과 영국의 보안 당국이 허위정보를 통해 기지에서 일어난 일의 중요성을 퇴색시키려 시도해 왔다”고 말했다.

이들은 1948년부터 2003년까지 핵무기 기지에 외계인이 침투했음을 증명하는 기밀 해제된 정부 문서를 내달 4일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핵무기2010. 6. 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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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은 북한천안함 어뢰공격에 대한 대응조치로 이달 말 또는 다음달 초 실시키로 했던 한·미 연합 대잠수함 훈련을 당초 계획보다 크게 앞당겨 오는 8일부터 전격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02/2010060200188.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12

1일 한미연합사 등에 따르면 한·미 양국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해상에서 미 7함대 소속 9만7000t급 핵(원자력)추진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와 이지스 순양함 및 구축함 7~8척, 핵추진 잠수함 등이 참가한 가운데 대규모 한·미 연합 대잠훈련을 벌이기로 했다. 양국 군이 서해상에서 이 같은 대규모 대잠훈련을 벌이는 것은 처음이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진 것으로 한·미 양국의 강력한 대북 경고 의지가 담긴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특히 북한이 우리 군이 심리전을 재개하면 조준사격을 하겠다는 등 추가도발 움직임을 보이는 것과 관련해 추가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의도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