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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9.10.0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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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경제 볼모삼아 금수저 자식 챙기기 

산업은행 - 수출입은행등 '의혹의 눈길'

바클레이, '인턴채용전 애비 만나 확답받아라'

 

한국 국책은행 은행장등 최고위간부들이 채권발행주관사배정을 미끼로 자신들의 자녀를 대가로 세계적 투자은행 바클레이에 인턴 또는 정식직원으로 불법채용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국책은행은 산업은행, 수출입은행등으로 추정되며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정체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증권거래위윈회는 지난달 27일 한국 국책은행 고위간부3명과 한국 민간은행 고위간부등이 채권발행주관사 배정을 미끼로 자신의 자녀들을 바클레이은행에 불법인턴으로 채용시키거나 친구들의 자녀를 정식직원으로 채용토록했으며, 2009년 한국에서 시작된 불법인턴관행이 아태지역 다른 나라로 확산됐다고 밝혔다

 

증권거래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2009 4월 한국국책은행 정책결정자는 바클레이은행측에 자신의 자녀를 인턴으로 채용해 달라고 요구했고, 바클레이은행은 이를 수용한뒤 이 국책은행의 10억달러 채권발행 주관사를 맡아 97만천달러의 수수료 수입을 올린 것드로 드러났다

 

 2009 5월 또 다른 한국국책은행 전문급 임원은 바클레이은행에 자신의 친구아들의 정식직원 채용을 요청, 이 지원자가 다른 지원자보다 인터뷰 점수등이 낮았으나 정식지원으로 채용된 것으로 드러났으며, 2009 6월 같은 국책은행의 고위임원이 친인척의 인턴채용을 요청했고 바클레이는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바클레이는 2009 6월하순 이 국책은행으로 부터 15억달러 채권발행의 주관사로 선정됐고, 115만달러의 수수료 수입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증권거래위원회는 또 2011 9월 한국민간은행 고위간부가 향후 비지니스기회를 보장하겠다며 자신의 딸 인턴채용을 관철시켰으며, 같은 해 12월 바클레이은행은 이 은행의 5억달러짜리 시니어채권발행 주관사로 선정돼 30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증권거래위원회는 바클레이은행의 고객친인척 불법채용관행이 한국에서 시작돼 다른 아시아태평양국가로 확산됐다고 밝혀 한국이 금수저특혜인턴의 원조임을 분명히 했으며, 바클레이은행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117명의 인턴또는 직원으로 불법채용했다고 설명했다

 

증권거래위원회는 바클레이은행의 이같은 행위는 해외부패방지법위반이라며, 630만달러의 벌금과 민사배상금등을 부과했다

 

중략 상세시가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bit.ly/2IkpEfWhttps://bit.ly/2LM06ug

 

국책은행간부 금수저자녀들 바클레이 인턴특헤 - 20190927_an by SECRETOFKOREA on Scrib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