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카테고리 없음2018. 9. 27. 09:58
Loading

종업원 임금소송에서 패소한뒤 파산보호를 신청, 2년여만에 파산보호가 해제돼 경영이 정상화 됐던 뉴욕최대한인식당 금강산이 1년여만인 지난 7월 다시 파산보호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돼 많은 한인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금강산의 재파산보호신청은 식당 렌트비를 못내 랜로드로 부터 퇴거소송을 당하고, 재판부가 지급명령을 내림으로써 강제퇴거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강산이 렌트비조차 제대로 내지 못할 정도로 자금난에 시달렸다는 소식은 금강산의 회생을 바라는 한인사회에 다시 한번 충격을 주고 있으며, 그만큼 뉴욕한인경제의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란 지적이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bit.ly/2NJaJk5


뉴욕최대한인식당 금강산, 1년만에 또 파산보호신청 뉴욕최대한인식당 금강산, 1년만에 또 파산보호신청

뉴욕최대한인식당 금강산, 1년만에 또 파산보호신청 뉴욕최대한인식당 금강산, 1년만에 또 파산보호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