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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8. 12. 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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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재미한인들의 한국계좌 미신고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서 제재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재무부는 뉴욕한인동포 남모씨가 지난 2009년과 2010년 한국내 계좌를 신고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하고 2016년말 벌금을 부과했지만 이를 납부하지 않자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지난 2016 9월말 한국국회가 한미금융정 보자동 교환협정을 비준하면서 미국정부가 재미동포 한국계좌현황을 손바닥보듯이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 협정은 2016년말 발효될때 2014년치부터 금융정보를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최소 2009년치 까지 교환한 것으로 드러나, 재미한인들이 다수 적발돼 이미 벌금통보를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 또 앞으로 한국계좌를 신고하지 않을 경우 벌금폭탄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bit.ly/2zKIIj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