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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6. 10. 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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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본국에서는 통합대한체육회장 선거가 열렸다. 통합대한체육회는 몇십 년 동안 분리되어 있던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를 박근혜 정부에서 주도적으로 통합한 단체다. 통합 대한 체육회장은 연간 40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주무르는 위치에 있고, 올림픽 등 각종 체육행사에서 국내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체육 대통령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런데 총괄조직인 대한체육회가 통합하는 만큼 산하에 있는 경기단체도 지난 몇 개월 간 통합을 추진해왔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각 경기단체별로 주도권 다툼이 벌어지며 소송전까지 비화화는 등 대한민국 체육계가 쑥대밭이 됐다. 또한 이 과정에서 일부 협회는 자격미달 후보가 경력세탁을 하고 출마하는 등 비상식적 일들이 체육계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다. 테니스협회도 그중 하나다. 지난 7월 테니스협회도 새로운 회장을 선출했는데 이 회장에 미국에서 거주했던 곽용운 씨가 선출됐다. 그런데 곽 씨가 회장 선거를 치르면서 각종 경력들을 위조한 채, 정치권에 줄을 대 선거에 이겼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런 사정을 모르는 선거인단이 곽 씨의 위조된 경력만 보고 그를 찍은 것 아니냐는 뒷말이 나오는 실정이다. 박근혜 정부가 억지로 대한체육회를 통합시키면서 그 와중에 이런 문제 후보들이 대한민국 체육계에 발을 담그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 체육계의 현실이다.


중략 상세기사 클릭 -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undayjournalusa.com/2016/10/06/%EC%8B%AC%EC%B8%B5%EC%B7%A8%EC%9E%AC-%EB%AF%B8%EC%A3%BC-%EC%B6%9C%EC%8B%A0-%EA%B3%BD%EC%9A%A9%EC%9A%B4-%EB%8C%80%ED%95%9C%ED%85%8C%EB%8B%88%EC%8A%A4%ED%98%91%ED%9A%8C%EC%9E%A5-%EA%B2%BD%EB%A0%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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