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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0. 11. 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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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모국가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해초 서울에서 김영삼 전대통령의 혼외부인과 친아들을 만났다고 증언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유럽모국가에서 귀국, 국정원 전간부로 부터 YS의 혼외부인이라는 초로의 여인과 50대초반으로 보이는
친아들을 소개받았다고 지난해 11월 22일 시크릿 오브 코리아와의 전화통화에서 털어놨으며 조금전인 한국시간 11월 23일
오전 7시 30분 다시 한번 이사실을 확인했습니다

A씨는 당시 업무차 외국손님을 모시고 서울을 방문했는데 YS의 친아들인 김모씨가 자신이 형이라고 부르며 따르는
국정원 전간부의 부탁을 받고 차량편의를 제공해 줬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국정원 전간부는 유럽모지역을 거점장을 지낸 이모씨로 부터 YS의 혼외부인과 아들을 소개받았으며
차량편의를 제공해준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모자와 식사를 함께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A씨는 공항까지 마중을 나와주고 눈이 펑펑 와서 도로가 빙판으로 변해버린 악천후에도 짜증한번 내지 않고 
아들 김씨가 직접 2-3일간 자신의 차인 BMW를 운전하며 도와줬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마지막날은 지하철역에 데려다주며 반대방향으로 탈 것을 우려해 끝까지 안내해줬다고 덧붙였습니다

A씨는 YS의 혼외부인으로 소개받은 초로의 여인은 60대후반에서 70대 초반으로 차분한 성품이었으며
친아들로 소개된 김모씨는 안경을 썼으며 40대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겸손하면서도 정중해 좋은 인상을 오래도록
기억한다고 말했습니다

A씨는 김씨가 55-56세인 국정원 퇴직간부들에게 형 형 하면서 따랐던 것으로 봐서 40대후반내지 50대 초반이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A씨는 국정원 전간부 이모씨로 부터 YS의 혼외부인과 친아들이라는 사실외에는 모든 것이 베일에 쌓인 모자라는 설명을 
들었으며 유럽 모국가로 돌아간뒤 너무 고마워 당시 아들 김모씨가 준 명함의 핸드폰 번호로 감사전화를 했으나
전화번호가 결번이었다고 전했습니다  

A씨는 김씨 모자는 참 착하고 정이 많고 서민적이고 따뜻한 사람들임을 느꼈으나 친척들이 없다며 부인이 많이 외로워했고
아들 김씨 또한 국정원 퇴직간부들이 울타리역할을 해줄뿐 특별히 돌봐주는 사람들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A씨는 국정원 전간부 이모씨와는 유럽 모국가 거점장으로 일할 때부터 잘 아는 관계이며 이씨가 신세를 갚기 위해 
이들 모자에게 부탁해 아들 김씨가 고급승용차로 편의를 제공하게 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A씨는 국정원 전간부 이모씨외 다른 국정원 직원으로 부터도 김씨가 YS의 아들이고  알만한 사람은 아는, 웬만큼 알려진
이야기라는 말과 함께 조용히 살아야 했던 탓에 비빌 언덕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YS의 혼외부인도 적어도 A씨와 함께 만난 지난해 1월까지는 생존했었고 나이가 많아야 70대초반으로 정정했었다는 
A씨의 말로 미뤄 생존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