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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3. 12. 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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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56호

 

최근 괴뢰들이 전쟁장비도입책동에 전례없이 열을 올리고있다.

괴뢰들은 막대한 자금을 들여 스텔스전투기 《F-35A》,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대형다목적수송직승기 《CH-47D》, 각종 미싸일 등 미국의 첨단전쟁장비들을 도입하려 하고있다.

그런가하면 이스라엘로부터 정밀유도미싸일 《스파이크》 수백기를 들여다 실전배치한데 이어 도이췰란드, 프랑스 등 나라들에서도 장거리공대지유도탄, 정찰기를 비롯한 첨단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최신전쟁장비도입책동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군사적대결과 군비경쟁을 더욱 격화시키고 지역정세를 첨예화시키는 무분별한 망동으로서 내외의 커다란 우려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금 동북아시아지역에는 군사적지배권을 장악하기 위한 미국의 침략책동과 무력증강, 령토분쟁 등으로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특히 조선반도정세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맞춤형억제전략》을 확정발표하고 수많은 핵전쟁장비들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여 매일같이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것으로 하여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엄중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바로 이러한 속에서 괴뢰패당이 인민들의 혈세를 탕진하며 전쟁장비도입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그들이 북침전쟁도발에 얼마나 미쳐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것이 북남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쳐 동족대결을 더한층 격화시키는 한편 이 지역에서 군비경쟁을 더욱 부추기게 될것이라는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괴뢰패당의 전쟁장비도입책동은 괴뢰들을 군사적으로 더 단단히 틀어쥐고 저들의 대아시아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써먹는것과 함께 이 기회에 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팔아먹어보려는 미국의 강요에 따른것이기도 하다.

제반 사실들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패당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괴뢰패당이 우리의 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질겁하여 기술적장비의 우세로 저들의 렬세를 만회해보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지만 그것은 스스로 죽음을 몰아오는 어리석은자들의 가소로운 추태에 불과하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괴뢰패당의 군사적대결책동을 추호도 용서치 않을것이며 선군의 위력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다.

괴뢰패당은 무력증강책동으로 얻을것은 자멸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주체102(2013)년 12월 12일

평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