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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8.11.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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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의 한 남성이 미국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작품을 인터넷쇼핑몰 이베이에 올린뒤 직거래를 통해 판매했으나 위작으로 드러나 연방검찰에 체포됐다. 그러나 이 남성이 이베이에 올린 이 상품설명서에는 진품임을 입증하는 워홀재단발행의 인증서와 구입인보이스등이 첨부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진품을 가지고 있지만 판매할 때는 가짜작품을 건넸다가 덜미가 잡힌 것이다. 하지만 이 사건은 더 큰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놀랍게도 연방검찰 수사결과 이 남성이 이베이에 올렸던 앤디 워홀 작품의 실소유주가 한국모기업인으로 밝혀졌다. 연방검찰은 이 기업인도 피해자라며 실명을 밝히지 않았지만, 1994년 카네기멜론대학에 입학했고, 2012 년 결혼한 남성이며 이 남성의 집안이 운영하던 기업은 삼창이라는 단어가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업인은 부친과 함께 2천년대 앤디 워홀과 케이스 하링등 팜아트 거장들의 작품등을 다수 구입했던 것으로 드러나 과연 정당한 세금납부등의 절차를 거쳤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bit.ly/2Oylf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