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카테고리 없음2011. 5. 18. 19:38
Loading
2011/05/18 - [분류 전체보기] - 김용환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대전저축, 홍정기 감사원 기획관리실장은 삼화저축은행에 계좌
2011/05/18 - [분류 전체보기] - 하복동 감사위원, 정선태 법제처차장, 김재신 외통부차관, 이용걸 국방부차관등 중앙부산저축은행에 계좌
2011/05/18 - [분류 전체보기] - 정창수 전차관 재산신고중 예금현황 3년치 - 본인 배우자 장남 장녀 모두 2010년 부산 저축은행예금

2011/05/16 - [분류 전체보기] - [속]에리카 김, 지난달 29일 파산신청[원문] -부채 3천9백여만달러
2011/05/17 - [분류 전체보기] - [다스송금전말]'옵셔널'제끼고 다스에 송금하자 판사 '격분' - 검찰 7월8일까지 보고서 [시간대별 서류원문]

2011/05/17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대통령 사저 공시가격도 공시지가에 못미쳐 - 과표현실화 절실

2010/12/05 - [분류 전체보기] - 미 국무부 3인의 한국인 부차관보 맹활약 - 재미동포 차기 주한대사 탄생할까

하복동 감사원 감사위원, 정선태 법제처차장, 김재신 외통부차관, 이용걸 국방부차관, 장의섭 서울지방노동위원장, 정창수 국토해양부 차관등 모두 6명의 중앙부처 공무원이 가족또는 본인명의로 지난 2010년말 현재 중앙부산저축은행에 예금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3월 25일자 관보에 게재된 중앙부처공무원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목록에 따르면 이들 6명의 고위공무원이 중앙부산저축은행에 예금을 했으며 이중 하복동 감사위원은 자신과 배우자, 차녀등이 모두 이 은행에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선태 법제처 차장은 본인과 배우자등 2명의 명의로, 김재신 외통부차관은 장녀가,이용걸 국방부차관은 본인이, 장의섭 서울지방노동위원장은 장녀 명의를 계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