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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2.1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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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국헌재소장이 북한인-미관보

'얼빠진 백악관' - 한국이 '고려연방공화국'이라니 !! [1993년 힐러리 클린턴 스케줄 자료] http://andocu.tistory.com/314

이대통령, 오바마 딸에게 삼성디지탈카메라-곰인형등 선물 - 미국관보 2011년 1월 18일자 http://andocu.tistory.com/3469

지난 1993년 백악관 비서실이 김영삼대통령의 부인 손명순여사를 '고려연방공화국 영부인' 이라고 표기한데 이어 미국정부가 난 1월 발행된 미국 관보에서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의 국적을 '북한'이라고 표기하는 큰 결례를 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달 18일 발행된 미국관보 2983페이지를 보면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2009년 5월 13일 존 로버츠 주니어 미국 대법원장에게 자그마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이때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이 전달한 선물은 1천2백달러상당의 금관모형으로 천2백달러상당의 가치가 있으며 현재 미 대법원에 전시돼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 법원행정처는 공직자윤리규정에 따라 이 선물을 신고하면서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의 국적을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로 표기, 미국 관보에 그대로 실렸습니다

관보대로 풀이하자면 이강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 헌법재판소장이 존 로버츠 주니어 미국대법원장에게 선물을 전달한 셈입니다 

미국 스스로 혈맹이라 일컫는 동맹국의 헌법재판소장을 자신들이 '깡패국가'로 지명한 북한국적으로 표기한 것은 
엄청난 실수요 결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에 앞서 클린턴대통령당시 백악관 비서실은 지난 1993년 11월 23일 힐러리 클린턴의 스케줄을 설명하면서 김영삼 당시 대통령의 부인 손명순여사의 국적을 고려연방공화국 이라고 표기하는 얼빠진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습니다

클린턴도서관에 보관된 백악관 비서실작성 영부인 힐러리 클린턴의 스케줄을 살펴보면 당일 백악관을 방문한 김영삼 대통령 일행과의 만남을 시간대별로 자세히 기록하며 대한민국 영부인 손명순여사의 국적을 'THE FEDERAL REPUBLIC OF KOREA' 즉 고려연방공화국의 FIRST LADY[영부인]이라고 표기했습니다
 
또 버타 레이니 주한미국대사 부인의 표기도 대한민국의 국호를 '더 페더럴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로 기록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호가 REPUBLIC OF KOREA 이지만 이 문서에는 고려연방공화국을 의미하는 'THE FEDERAL REPUBLIC OF KOREA' 로 기록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힐러리 클린턴이 고려연방공화국 영부인, 그리고 고려연방공화국주재 미국대사 부인을 만났다고 표기한 것입니다  

너무 너무 어처구니 없는일, 상상조차 불가능한 일들이 벌어진 것입니다
헌법재판소는 미국 대법원에 이같은 내용을 엄중 항의하고 관보에 정정된 내용이 다시 게재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DOS GIFT 2011 -
분류없음2009.09.1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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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부가 공개한 힐러리 클린턴 전영부인의 스케줄에 한국이 고려연방공화국으로 표기됐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미국정부가 클린턴대통령 기념도서관을 통해 빌 클린턴 대통령 재임기간인 1993년부터 2001년까지
힐러리 클린턴 전 영부인 [현 국무장관]의 스케줄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간중 한국에서는 1993년부터 1997년까지는 김영삼 전대통령이 
1998년 이후에는 김대중 전대통령이 재임했었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93년 11월 23일, 1995년 7월 27일 백악관에서 클린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고
클린턴 전 대통령은 1993년 7월 10일 서울을, 1996년 4월 16일 제주도를 방문했었습니다
또 1994년 11월 인도네시아 아펙 정상회담, 1996년 필리핀 아펙정상회담때도 한미정상회담이 있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도 1998년 6울 10일, 1999년 7월 백악관을 방문했고
클린턴 전 대통령은 1998년 11월 21일 서울에 왔었습니다

이기간중 힐러리 클린턴 전 영부인의 일거수 일투족도 이 스케줄표에 나와있습니다 



바로 이 스케줄표의 1993년 11월 23일 스케줄을 보면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날은 바로 김영삼 전 대통령이 집권이후 처음으로 백악관을 방문한 날입니다 

스케줄표에 따르면 이날 김영삼 전 대통령은 오전 11시 정각 백악관을 방문해 클린턴 전 대통령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5분뒤인 오전 11시 5분 클린턴 전 대통령이 김영삼 전 대통령을 정상회담장으로 안내할때

힐러리 클린턴은 손명순여사를 안내해 오전 11시 30분까지 백악관 구석구석을 구경시켰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문제는 오전 11시 30분. 힐러리는 손명순여사 일행을 옐로우 오벌룸으로 안내해 오전 11시 45분까지 차를 마시며
환담을 나눴습니다 

이때 참석자는 HRC로 표기된 힐러리 로드햄 클린턴, 손명순여사, 한승주 외무부장관의 부인, 버타 레이니 주한미국대사의 부인등 4명과 통역 1명이 배석했습니다 
 

문제는 스케줄표에 기록된 참석자의 명단입니다

힐러리 클린턴 아랫줄에 미세스 김, 손명순 이라고 기록하고는 'THE FEDERAL REPUBLIC OF KOREA' 즉 고려연방공화국의 FIRST LADY[영부인]이라고 표기돼 있습니다 
 
또 버타 레이니 주한미국대사 부인의 표기도 대한민국의 국호가 '더 페더럴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로 나와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호가 REPUBLIC OF KOREA 이지만 이 문서에는 고려연방공화국을 의미하는 'THE FEDERAL REPUBLIC OF KOREA' 로 기록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백악관 직원이 대한민국 영부인을 고려연방공화국 영부인, 한국주재 미국대사 부인을 고려연방공화국 주재 미국대사 부인이라고 표기한 것입니다

따라서 힐러리 클린턴은 고려연방공화국의 영부인을 만나 백악관을 안내하고 차를 마시며 환담을 나눈 셈입니다

힐러리 클린턴 스케줄 19931123 -

페더럴이란 표기는 북한이 연방제를 주장할때 사용하는 표기로, 북한은 고려연방공화국을 페더럴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로 사용합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등에서 페더럴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를 검색하면 고려연방공화국의 영문표기라는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다행히 그 이후 한미정상회담시의 스케줄을 확인해보면 코리아 또는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비록 이문서가 한미 양국간에 오간 공식문서가 아니고 백악관 직원의 무지 내지 실수로 추정되지만 
미국 대통령 영부인의 스케줄에 국가명이 잘못 기록된 것은 여간 기분나쁜 일이 아닐 수 없고 
우리의 부끄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문서를 작성한 백악관 직원은 반국가단체인 북한의 주장에 동조 고무 찬양까지는 아니더라도 동조는 한셈입니다

앞으로 더이상 이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외교당국의 각별한 노력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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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걸 어째 --- 불러다 방뎅이를 때려? 국보법을 들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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