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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1. 5. 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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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룹이 미국 뉴저지에 대형 상업용빌딩을 매입했다는 소문이 사실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LG 그룹은 최근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등기소에 소유권 등기를 마쳤습니다
등기내용 확인결과 LG그룹이 111 SYLVAN AVE, ENGLEWOOD CLIFFS NJ소재 건물에 대한 계약을 지난해 12월 8일 완료했으며 매입금액도 당초 추정대로 5천5백만달러였습니다 [버겐카운티 디드 BOOK 606, PAGE 2170]

이 부동산은 3만3천89평[27.03에이커]의 대지에 건평이 1만1천4백99평[40만9천1백75스퀘어피트]규모의 대형부동산입니다 

이 부동산은 1953년 건립돼 1998년 현대적 건물로 대대적 보수공사를 마쳤으며 지난 3월까지 이건물 전체를 시티뱅크가 전세로 사용하기도 했었습니다

이 부동산의 매매가 5천5백만달러는 2011년 공시지가 9천만달러의 61% 수준으로 부동산가격하락을 고려하더라도 엘지그룹은 비교적 싼 가격에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12년전인 지난 1999년 6월 15일의 매매가 6천5백만달러보다도 1천만달러나 낮은 것입니다

LG 그룹은 현재 3층인 이 건물의 층수를 높이고 현재 40만 스퀘어피트인 건평을 최소 50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늘리며 1층에
LG 전자 제품을 전시할 수 있는 대형 쇼룸을 만들기로 하고 미국대형건설사인 T사와 계약을 마쳤다는 것이 부동산업계의 설명입니다

LG그룹은 이 부동산외에도 같은 지역에 1000  SYLVAN AVE, ENGLEWOOD CLIFFS NJ에 2010년 공시지가 1천9백93만달러짜리 건물을 지난 1991년 3백12만달러에 옛 금성사 명의로 매입, 사용하고 있습니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 9. 1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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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좋네" LG사돈 보락家 평가액↑

두달새 160%↑… 예비장인 정 대표 7월말 자사주 대거취득

강미선 기자 | 2009/09/10 11:23 | 조회 7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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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및 의약품 제조업체인 보락(4,425 상한가575 +14.9%)이 LG가와 사돈을 맺는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면서 오너일가의 주식 평가금액도 크게 늘었다.

업계에 따르면 구본무 LG(78,300 하락세2,300 -2.9%) 그룹 회장의 아들인 구광모 LG전자 과장(31세)이 보락의 정기련 대표 맏딸인 효정(27세)씨와 이달 말 화촉을 밝힌다.

10일 금융감독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대표와 친인척 등 보락의 최대주주 측 보유주식은 549만6240주(지분율 45.88%).

보락 주가가 지난 7월10일 1480원에서 이날 3850원으로 160% 급등하면서 최대주주측 평가금액은 두달만에 81억원에서 212억원으로 131억원 늘었다.

특히 정 대표는 주가가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기 직전인 지난 7월31일 자사주 6만5550주를 현재 가격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주당 1580원에 장내 매수했다.

정 대표는 최대주주로 지분율 20.64%를 갖고 있으며 정 대표 부인인 홍영순씨가 4.67%를 보유 중이다. 정 대표의 형제인 수련, 혜련씨도 각각 12.56%, 0.35%를 갖고 있고 사촌인 희련(3.34%), 위련(1.68%), 혜진(1.32%), 은진(1.32%)씨 등도 각각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으로 지분을 보유 중이다.

결혼을 앞둔 효정씨는 주주에 올라 있지 않다.

보락은 1959년 8월17일 한국농산공업으로 설립됐다. 향료를 주 목적사업으로 영위하면서 1963년 6월22일 보락향료공업으로 상호를 변경했고 1989년 3월25일 사업다각화에 따라 '보락'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1989년 11월30일에는 코스피시장에 상장했다.

2007년 12억원의 당기순손실로 적자를 냈던 보락은 지난해는 매출 187억원, 영업이익 8000만원, 순이익 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