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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4. 2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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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은행이 알라스카주 앵커리지거주 재미동포 케네스정씨의 10억달러 이란불법송금혐의와 관련, 5100만달러의 벌금을 미국정부에 납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은 뉴욕주검찰과 뉴욕남부연방검찰이 한국기업은행이 미국의 이란제재를 어기고 이란정부를 위해 미국금융기관을 이용해 10억달러를 불법송금한 행위와 관련, 6년간의 수사끝에 형사기소를 면제해주는 대신 중소기업은행이 5100만달러를 납부하기로 합의했다고 오늘 공식발표했습니다 


케네스정씨는 지난 2011년 기업은행을 통해 10억달러에 달하는 이란정부의 자금을 이란이 지정하는 세계각국으로 송금하고, 최대 1700만달러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2014년 6월 부당이득에 대한 연방정부로 부터 몰수소송을 당한데 이어 2016년 12월 연방검찰에 기소됐었습니다 .


또 정씨는 이에 앞서 지난 2013년 1월 한국검찰에 의해 구속기소됏으며, 2014년 7월 형을 살고 출소한뒤 2015년 다시 다른 범죄로 기소돼 5년형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연방검찰이 한국정부에 송환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특히 연방검찰이 지난 2008년 증거로 제출한 이메일에 따르면 정씨는 기업은행 부행장과 외환사업부장등에게 이란정부자금 1달러를 송금할때 최소3원에서 7원씩 뇌물을 제공했으며, 10억달러 송금에 6백만달러이상의 뇌물을 은행임지구언에게 전달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었습니다 


또 정씨는 알라스카에 타운하우스 24채를 한꺼번에 매입하는등 주택 27개를 사들이고, 벤틀리, 포르쉐, 벤츠등 호화차량을 구입하는 가 하면, 백만달러짜리 선시커 맨해튼60요트를 장기임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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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불법송금, 커미션이 무려 245억원 - 138원중 일부 은행원에게 흘러간듯 2018년 3월 29일

https://sundayjournalusa.com/2018/03/29/%ea%b8%b0%ec%97%85%ec%9d%80%ed%96%89ibk%ec%9d%98-%ec%9d%b4%eb%9e%80%eb%b6%88%eb%b2%95%ec%86%a1%ea%b8%88-%eb%82%b4%eb%a7%89-%ed%95%9c%ea%b5%ad%ea%b3%bc-%eb%af%b8%ea%b5%ad-%ea%b2%80%ec%b0%b0-%ea%b3%b5/  

’이란 불법송금 기업은행 고위간부에 60억원대 뇌물줬다’ 2018년 3월 22일 

https://sundayjournalusa.com/2018/03/22/%ed%95%ab%ec%8a%a4%ed%86%a0%eb%a6%ac-%ed%95%9c%ea%b5%ad-%ea%b8%b0%ec%97%85%ec%9d%80%ed%96%89ibk-%ea%b0%84%eb%b6%80%eb%93%a4-%ea%b1%b0%ec%95%a1-%eb%87%8c%eb%ac%bc-%eb%b0%9b%ea%b3%a0-%ec%9d%b4/  

카테고리 없음2010. 12. 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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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비자금의혹' 다니엘 리에 건물가 88% 대출뒤 디폴트 http://andocu.tistory.com/3241

기업은행, 2007년 12월 18일 4백95만달러 한도대출도 '삐거덕' - 차압소송중 http://andocu.tistory.com/3253


기업은행 뉴욕지점 뉴욕시관내 모기지 대출현황

지난 1991년부터 2010년 12월22일까지 약 20년간 기업은행 뉴욕지점이 뉴욕시내 부동산을 담보로 한 모기지 대출현황을 조사한 결과 기업은행이 2007년 12월 대출한 2건의 대출이 가장 큰 고액 담보대출로 확인됐습니다

기업은행이 뉴욕시 관내 5개보로 등기소에 제출한 각종 서류중 모기지 서류만 별도로 소트해 만든 자료입니다
기업은행이 뉴욕에서 소매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대출자체가 많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대출중 블록과 로트가 비슷하며 금액이 일치하는 것은 한 건의 대출이며 담보건물의 지번이 두개이기 때문입니다
 
뉴저지지역등 타지역에도 기업은행 모기지 대출이 있겠지만 뉴욕시 관내만 조사한 결과 20007년 12월 18일 게이트웨이사를
상대로 한 4백95만달러한도 리볼빙 크레딧 대출, 그리고 이틀뒤인 2007년 12월 20일 다니엘 리 소유의 빌리지 그룹 30 에
매매가의 88%를 대출한 4백56만달러 대출등 2건이 액수가 가장 컸습니다
공교롭게 두건 다 문제가 생겼습니다

기업은행의 뉴욕시 관내 모기지 대출중 매매가 대비 대출액 비율을 조사해 봤습니다
백만달러이상의 대출도 그리 많지 않아 90만달러정도 이상의 대출을 모두 알아봤습니다
대출담보건물의 모기지와 대출담보건물의 매매계약서에서 거래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됐습니다

2003년 모기지 두건은 매매가의 57%와 70%, 2004년에는 70%가 있었던 반면 매매가의 96.2%를 대출해 준
사례가 있었습니다 
2005년 1건은 70%, 2006년 1건은 91% 였으며 2009년 1건은 63% 였습니다 

2007년 12월 20일 다니엘 리 소유 빌리지 그룹 30에 매매거래가의 88%가 대출된 것은 2004년 96%, 2006년 91%보다 
낮았습니다 
2007년은 마땅히 대비할 만한 대출이 없었고 2009년은 63%로 다니엘 리 대출비율보다 크게 낮았습니다 
부동산 침체 때문입니다 

기업은행 뉴욕지점이 다니엘 리 소유회사에 매매거래가의 88%를 대출한 것이 지나치다, 아니다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전체 평균보다는 조금 많은게 아닌가 싶지만 부동산경기 침체 이전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싶기도 합니다 

기업은행 뉴욕지점은 지난해 이미 이 담보건물에 대한 압류소송을 제기했지만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최종판결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채권자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은행보다 앞선 채권자가 있을까요. 
통상 모기지계약서상 은행보다 앞선 채권자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존재한다면 대출자의 사기입니다 

어쨌거나 수습하는 사람만 힘들고 곤혹스럽게 됐습니다


기업은행 뉴욕시관내 모기지대출현황 20101212현재 e
카테고리 없음2010. 12. 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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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비자금의혹' 다니엘 리에 건물가 88% 대출뒤 디폴트
 http://andocu.tistory.com/3241

기업은행 뉴욕지점이 2007년 12월 18일 GATEWAY I LLC 에 4백95만달러한도의 리볼빙크레딧을 제공했으나 문제가 발생, 기업은행이 게이트웨이사를 상대로 부동산압류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업은행은 2007년 12월 20일 다니엘 리 소유의 빌리지 그룹 30에도 4백56만달러를 대출해 줬으나 이를 갚지 않자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법원에 차압소송을 제기한데 이어 개인보증을 한 다니엘 리 부부를 상대로 뉴욕주 뉴욕카운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기업은행은 이틀간격으로 약 9백50만달러에 달하는 대출 두건을 처리했으나 공교롭게도 모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이 두건의 대출은 기업은행이 지난 1991년이후 현재까지 뉴욕시 관내 부동산담보 대출을 해준 사례중 대출액으로 1위와 2위에
해당하는 대출입니다 

뉴욕카운티지방법원에 따르면 기업은행 대 게이트웨이 소송사건은 사건번호 2010-107588 이며 소송내역은 차압소송이었습니다


뉴욕시 등기소 확인결과 기업은행은 지난 2007년 12월 18일 게이트웨이사에 4백95만달러한도의 리볼빙 크레딧을 제공하며
모기지대출 계약서를 작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래 파일 첨부]

기업은행은 대출당시 맨해튼 프레드릭 더글라스 블루버드 일대의 부동산을 담보로 확보했습니다

게이트웨이사가 현재 4백95만달러까지 가능한 대출한도중 얼마를 사용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모기지대출계약서류대로라면 4백95만달러 한도의 리볼빙 크레딧이므로 4백95만달러 모두를 빌렸을 수도 있으며 그 이하를
대출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리볼빙 크레딧은 만기를 정하지 않고 크레딧한도내에서 언제든지 필요한 돈을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어쨋든 기업은행 뉴욕지점은 지난 20년간 뉴욕시관내 부동산을 담보로 한 대출중 가장 큰 액수의 대출에 문제가 생김으로서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대출 이틀뒤 대출된 다니엘 리 대출도 문제가 생김으로서 2007년 12월 대선직후 이뤄진 거액 대출 두건이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게이트웨이사가 대출한도중 얼마를 사용했는지는 소송장을 입수해 정확한 내용을 전하겠습니다





기업은행 4백95만달러 모기지도 디폴트
카테고리 없음2010. 12. 1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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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이 건물매입가의 88%를 대출해줬다 디폴트처리돼 법정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업은행으로 부터 융자를 받은 사람은 뉴욕의 서울플라자 인수당시 정치권 비자금 유입의혹을 받았던 다니엘 리씨였으며
대출시기는 노무현정권 말기인 2007년 12월 20일이었습니다

기업은행 뉴욕지점은 지난 2007년 12월 20일 다니엘 리와 그의 부인 에바 리 소유의 법인 VILLAGE GROUP 30 INC[이하 빌리지 그룹] 에 4백56만달러를 대출해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같은 날 빌리지그룹 명의로 뉴저지주 한인밀집지역인 팰리세이즈 소재 27 FAIRVIEW ST, PALISADES PARK NJ 07650
부동산을 매입했으며 버겐카운티 등기소 확인결과 매입가는 5백20만2천달러였습니다
[버겐카운티등기소 권리증서 책 9473권 451페이지]



기업은행이 다니엘 리 소유의 빌리지그룹에 대출해 준 4백56만달러는 부동산 매입가 5백20만2천달러의 88%에 달하는 것으로
기업은행이 부동산 담보 모기지대출때 통상 거래액의 70% 수준을 대출해 주는 것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기업은행 뉴욕시 관내 모기지 전체현황은 추후 공개하겠습니다]

기업은행은 또 건물가 88%를 대출해 준 다음 약 9개월뒤에 다시 20만달러를 빌리지그룹에 신용대출해 줌으로써 빌리지그룹
전체대출액은 4백76만달러에 달했고 이는 건물매입가의 91.5%에 해당합니다

기업은행은 빌리지그룹이 이같은 돈을 대출해간뒤 지난해 3월 1일이후 디폴트를 선언하고 원금은 물론 이자도 갚지 않자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지방법원과 뉴욕주 뉴욕카운티 지방법원에 빌리지그룹 그리고 소유주인 다니엘 리와 그의 부인 에바 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기업은행은 지난 8월 16일 뉴욕주 뉴욕카운티지방법원에 제기한 소송은 사건번호 2010-110888로
다니엘 리와 에바리 부부는 모기지 원금및 이자 4백79만3천여달러, 신용대출 원금및 이자 21만2천여달러로
5백만6천5백달러를 지급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소장에 따르면 지난 8월 소장제출당시까지 뉴저지에서 차압소송을 진행했으나 보류된 상태라며 다니엘 리와
에바 리가 지난 2009년 3월 디폴트 선언전까지 은행에 갚은 원금은 9만달러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기업은행이 담보로 잡은 건물의 2010년 재산세부과기준 공시가격은 5백32만1천6백만달러로 다행히
대출액을 간신히 넘어선 상태지만 실제 이를 매각할 경우 얼마를 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숩니다


다니엘 리는 지난 2005년 10월 뉴욕 플러싱 코리아타운 최대의 부동산인 '서울플라자'를 경매를 통해 매입,
화제를 불러 일으킨 인물로 당시 정치권 비자금이 개입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구체적으로 입증되지는
않았었습니다

당시 다니엘 리가 서울플라자를 인수한 가격은 시중가를 훨씬 웃도는 2천10만달러였습니다

현재 이 서울플라자를 담보로 중국계은행등을 통해 건물가를 훨씬 웃도는 2천8백80만달러가 대출됐으나
지난해 3월부터 디폴트됐으며 다니엘 리 소유의 다른 건물도 거액대출을 받은뒤 디폴트된 상태로 금융권
부채만 7-8천만달러에 달하며 적지 않은 사채를 빌려 부채는 1억달러에 육박할 것이라는 추정입니다

기업은행이 이 채권을 어떻게 해결할 지 궁금합니다

기업은행 뉴욕지점은 그동안 대출이 많지 않았고 그나마 백만달러이상의 모기지대출도 20여년동안 열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입니다
2007년 12월 노무현정권말기 기업은행 뉴욕지점사상 가장 큰 액수의 대출 2건이 있었습니다

차차 밝히겠습니다



기업은행 다니엘리 4백56만달러 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