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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1. 4. 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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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현진이 술자리를 함께 했다고 인정한 전직 총리의 아들은 N씨입니다
N씨의 아버지는 정보기관 수장, 국무총리를 거친 인물입니다
이 N씨가 사기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철저한 수사를 바랍니다

핫이슈 언론보도2010. 1. 1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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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00112004286&ctg1=03&ctg2=00&subctg1=03&subctg2=00&cid=0101080300000

신준호 푸르밀 회장 13일 소환

검찰, 신 회장 일가 대선주조 탈법매각 조사

대선주조㈜ 탈법 매각 의혹을 받고 있는 ㈜푸르밀(옛 롯데우유) 신준호 회장이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는다.

부산지검 특수부는 13일 신 회장을 소환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그동안 대선주조 대주주였던 신 회장 일가가 회사 매매를 통해 단기간에 천문학적 차익을 남기는 과정에서의 탈법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를 벌여왔다.

신 회장은 2004년 6월 외아들과 며느리, 손자 등 일가 5명의 이름으로 대선주조 주식 38만5880주(50.79%)를 사들인 것을 시작으로 모두 600억원을 투입해 주식 98.97%를 매입해 회사를 인수했다.

이후 신 회장 일가는 2007년 11월 한국금융지주 산하 사모펀드인 코너스톤 에쿼티파트너스와 공동으로 시원네트웍스를 설립한 다음 대선주조 주식을 3600억원에 팔아 치워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검찰은 신 회장이 대선주조 매각과정에서 사모펀드 측이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대선주조 자산을 담보로 제공해 회사 측에 손해를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가 있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말부터 서울 푸르밀 본사와 신 회장 자택, 부산 대선주조 본사 등에 대해 여러 차례에 걸쳐 압수수색을 벌여 혐의 입증과 관련된 자료를 수집해 왔다.

신 회장 소환에 앞서 검찰은 대선주조 주양일 사장과 코너스톤 에쿼티파트너스 전 임원 등에 대한 소환 조사를 이미 마쳤다.

부산=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
기사입력 2010.01.12 (화) 19:24, 최종수정 2010.01.12 (화) 19:23
 
핫이슈 언론보도2009. 11. 2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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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소주제조업체인 대선주조를 사고파는 과정에서 분식회계를 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는 부산지검 특수부(부장 차맹기)는 연내에 신준호 ㈜푸르밀(옛 롯데우유) 회장(68)을 소환할 방침이다. 29일 부산지검 등에 따르면 신 회장은 대선주조를 매각하면서 대선주조 자산을 담보로 제공하기로 하고 사모펀드의 금융권 대출을 도운 것으로 드러났다. 신 회장 일가는 2007년 11월 대선주조 인수에 나선 사모펀드인 코너스톤 에퀴티파트너스가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대선주조 주식을 담보로 제공했다는 것.

이와는 별도로 회사 자산을 담보로 제공하기로 약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런 조건 덕분에 사모펀드 측이 금융권으로부터 2000여억 원을 대출받아 총 3600억 원에 대선주조를 매입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본다. 회사와 주주는 법적으로 별개 인격을 가지는 만큼 상호 담보제공 행위는 손해 발생 시 상대방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대법원이 2006년 이런 행위에 유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신 회장 일가가 600억 원에 인수한 대선주조를 3년 만에 3600억 원에 사모펀드에 팔면서 담보제공 약정 외에 사모펀드 측과 이면계약을 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