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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2012. 9. 2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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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정책네트워크 '내일'포럼의 핵심인사중 한명인 호창성씨가 지난 2007년 노무현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에게 투자를 제의, 10만달러를 투자받았으며 조카사위인 연철호에게도 투자를 권유했던 인물이어서 도덕성논란이 예상됩니다


2012/09/24 - [분류 전체보기] - 안철수 브레인 호창성, 노건호에게 투자받은 회사등록취소- 2010년말 동일아이템 새회사 설립 확인돼


특히 호씨가 노건호씨로 부터 투자받은 자금 10만달러는 노씨가 박연차에게서 받은 불법자금의 일부이며 조카사위인 연철호씨에게도 투자를 제의했다가 거절당하는등 '참신한 청년창업 전문가'라는 안후보 캠프와의 설명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인물입니다.


호씨가 노건호씨의 스탠포드대 MBA동창으로 노씨가 정상적인 방법으로 축적한 재산이 없음을 너무나 잘 아는 상태에서 투자를 받았다는 것은 이 투자자금이 부정한 방법으로 조성된 것임을 알았다는 것으로 '참신한 청년창업전문가'라기 보다는 자신의 사업을 위해 대통령 아들의 후광을 입으려 했음은 물론 부정한 돈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임을 의미합니다 


호씨는 안철수의 대선정책공약을 만드는데 핵심역할을 할 정책 네트워크 '내일'포럼의 멤버로 어제 서교동 한 카페에서 열린 '내일'포럼 첫 회의에 참석했으며 온라인 TV서비스 업체인 비키 창업자로 청년창업전문가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2009/12/02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건호 투자회사는 바로 이곳 - viikii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4/2012092400188.html


호씨는 지난 2007년 자신이 창업한 GLOBAL TONGUE INC라는 회사에 같은해 중반 노건호씨로 부터 10만달러, 1억3천5백만원 가량의 투자를 받았으며 연철호씨에게도 투자를 제의했으나 거절당했다고 2009년 4월 9일 노전대통령 비자금 수사당시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었습니다 http://pdf.joinsmsn.com/article/pdf_article_prv.asp?id=DY01200904090166


검찰수사결과 노건호씨가 호씨회사에 투자한 자금은 박연차에게서 받은 불법자금중 일부였습니다. 


호씨는 지난 2007년 7월 16일 GLOBAL TONGUE INC 라는 법인을 설립, 캘리포니아주 주정부에 등록했으며 법인등기부상 회사소재지는 샌프란시스코 팔로 알토 였습니다.


호씨가 설립한 이 회사는 비키 [ www.viikii.net]  라는 동영상 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로 한국의 영화나 드라마등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2009년 당시 이 사이트는 한국 영화나 드라마의 저작권을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유투브등 인터넷에 올라온 한국영화나 드라마를 링크시켜 소개시켜주고 광고를 유치해 수익을 올리는 구조였습니다.


현재 2009년당시의 이회사 도메인 주소를 클릭하면 당초 도메인은 사라지고 VIKI.COM 이라는 곳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노건호씨는 2009년 당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호창성씨, 데이비드 S 윤씨, 오르고스에서 일하는 정모, 이모, 박모씨등을 친구를 등록하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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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는 지난 4월 9일자에서 노건호씨가 실리콘 밸리 벤처기업에 약 10만달러정도를 투자했다고 보도했었습니다

당시 기사에는 노건호씨는 만달러정도를 투자했다고 말했지만 노씨의 스탠포드 동문인 호모사장은 10만달러 투자했고
연철호에게도 투자를 권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돼 있습니다

이기사를 보면서 몇개월전 회사를 찾아봤습니다

노건호는 지금은 자료를 모두 지웠지만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노건호는 페이스북에 자신의 친구들을 등록했습니다

중앙일보에 호모씨로 보도된 호창O 씨, 국내 창투사에서 일하는 DAVID S YOON,  오르고스에서 일하는
정조O씨, 박광O씨, 이강O씨등이 당시 노씨의 친구목록에 있었습니다

호모씨 이름을 검색하자 GLOBAL TONGUE INC라는 회사가 나왔었습니다
이 회사는 2007년 7월 16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설립된 회사이며
회사주소는 샌프란시스코 팔로 알토 였습니다


이 회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는 WWW.VIIKII.NET 으로 한국의 영화나 드라마등
동영상 컨텐츠를 영어 스패니시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서비스하는 회사였습니다

이 회사는 동영상 저작권을 사서 동영상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유투브등 동영상 사이트의
주소만 링크해서 제공하고 있으며 광고를 유치해 수익을 올리는 구조였습니다




이 회사는 지난해 8월 인턴쉽 학생들을 모집하기도 했었습니다

또 문지O 씨가 비키넷 블로그를 통해 비키넷의 발전방향등을 모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비키넷 사이트를 들여다보면 정상적인 운영은 되지 않고 있는듯 합니다

대신 비슷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D사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가
이 회사와 관계가 있는 듯 합니다

똑같은 구조의 서비스회사는 많지만 D 사 사이트에서 동영상을 클릭하면
로딩되는 동안 비키라는 단어가 떠오르게 됩니다

그러나 D사 이름으로는 캘리포니아주에 법인등록이 돼 있지 않았습니다

과연 글로벌 텅, 비키넷과 D사는 어떤 관계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