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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0.10.1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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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철 한나라당 의원은 12일 와인프린스에 대해 "아버지의 뒷배경으로 인해 일반적인 대출보다 큰 금액이 대출됐다"고 지적했다.

원본출처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299&idxno=365928

이 의원은 와인프린스 대표의 아버지가 이명박 정부를 도와준 배경을 대출 기준으로 삼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며 이자 상환 등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한번도 와인에 대한 경험이 없는 와인프린스를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조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노조의 권한이 인사권 개입 등 경영권까지 침해하는 협약을 맺었다며 강정원 회장이 본인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경영권까지 넘긴 셈"이라고 말했다.

이에 KB금융지주는 "지난번 조사때는 몰랐고 내년 상반기 조사때 알아볼 것"이라며 와인프린스를 선정한 것은 고객 선호도 조사에 의한 것"이라고 답변했다.

장해리 기자 (healee81@etoday.co.kr)
카테고리 없음2010.07.0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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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주요직위명부록에 나타난 이인규
지난 2003년 9월 중앙인사위원회에서 발간한 2003 국가주요직위명부록을 살펴봤습니다
명부록 268페이지 노동부 기획관리실 란에서 이인규라는 이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 언론에 거론되는 이인규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입니다

명부록에 따르면 이인규씨는 2003년 9월당시 노동부 기획관리실 행정정보화담당관 이었습니다
이인규씨가 이 자리에 온 것은 2002년 5월 27일이었으며 직급은 사무관보다 한단계 높은 서기관 이었습니다

이인규씨가 공직윤리지원관으로 뽑혀 오기전에는 노동부 감사관을 지냈다고 하는데
2003년에는 행정정보화담당관이었나 봅니다

또 자칭 노무현정권의 반대를 무릎쓰고 mb정권의 출범을 도왔다고 주장한 박명재 전 영포회 회장은
이당시 차관급인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을 맡았던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한가지 2003년 국가주요직위 명부록에 있어서 특이한 점은 국무조정실이나 국무총리 비서실의
주요직위 재직자는 모두 망라돼 있으나 대통령 비서실은 어떻게 된 영문인지 누락돼 있었습니다

당시 조창현이란 분이 중앙인사위원장을 맡았다고 하는데 도대체 왜 대통령 비서실은 기재하지 않았는지
물어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