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통일교2010. 2. 8. 14:48
Loading

지난달 [2010년 1월] 통일교에서 대통령 전용헬기와 동일기종인 시콜스키 S-92 A를 도입했습니다만
미국에서는 멋진 자가용 전용 제트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문선명이 소유한 자가용 제트기는 BOMBARDIER사에서 제작한 BD 700-1A10 기종으로
우리에게 글로벌 익스프레스로 잘 알려진 비행기입니다



현재 삼성그룹도 문선명 자가용 제트기와 동일기종인 글로벌 익스프레스 1대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제작된 이 비행기는 등록번호가 N338TP 로 2002년말부터 통일교 소유로 돼 있습니다

이 비행기를 등록한 법인의 정식명칭은 TIMES AEROSPACES USA LLC 로 워싱턴 DC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통일교가 소유한 인쇄매체인 워싱턴 타임스의 이름을 따서 타임스 항공으로
명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타임스 항공은 이 비행기 외에도 등록기호 N2016A 인 시콜스키 헬기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 헬기가 바로 지난달 한국에서 통일교 단체명의로 등록된 그 시콜스키 헬기입니다




문선명 자가용 제트기는 말타공화국과 일본 센다이, 코스타리카, 스위스, 뉴질랜드, 아일랜드,
우루과이, 호주등에서 목격돼 통일교가 활발한 세계선교활동? 을 펼치고 있음을
짐작케 했습니다





Loading

신동욱씨 수십건 글올려… 타인 명의로 작성 드러나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올 초 자신의 미니홈피에 수십 개의 비방글이 올라오자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는데, 비방글을 주도한 사람은 다름 아닌 박 전 대표 동생 근령(55·전 육영재단 이사장)씨의 남편인 신동욱(41·전 백석문화대 교수)씨인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검찰 등에 따르면, 지난 2~5월 사이 박 전 대표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박근령씨가 육영재단 이사장에서 해임되는 데 박 전 대표가 배후역할을 했다는 취지의 글이 수십 개 올라왔다.

'박근혜의 묵인하에 박지만(박 전 대표 남동생)이 주도해 육영재단을 강탈했다' '박지만의 측근이 중국에서 신동욱을 납치하려 했는데 박근혜 전 대표가 사과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었다. 박 전 대표측은 "계속 글을 올리면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대응했지만 비방글은 중단되지 않았고, 결국 홈페이지에 글을 올린 네티즌 10여명을 지난 5월 서울중앙지검에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검찰이 사건을 서초경찰서에 내려 보내 수사를 지휘한 결과 비방글의 대부분은 신동욱씨가 타인의 명의를 빌려 작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최근 신동욱씨 등에 대한 조사를 끝낸 뒤, 비방글을 직접 작성한 신동욱씨를 포함한 4명을 기소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신동욱씨를 조만간 소환조사한 뒤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박 전 대표 동생 근령씨는 1990년부터 육영재단 이사장을 맡아 운영해오다, 2001년 편법 운영과 불법 해임 등이 문제가 돼 성동교육청에 의해 이사장 취임 승인이 취소됐다.

근령씨는 이에 불복해 소송을 냈지만, 지난 5월 대법원은 해임이 정당하다고 판결해 이사장직을 잃었다. 육영재단은 1969년 4월 고(故) 육영수 여사가 어린이 복지사업 등을 위해 세웠다.

Loading

신동욱씨 수십건 글올려… 타인 명의로 작성 드러나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올 초 자신의 미니홈피에 수십 개의 비방글이 올라오자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는데, 비방글을 주도한 사람은 다름 아닌 박 전 대표 동생 근령(55·전 육영재단 이사장)씨의 남편인 신동욱(41·전 백석문화대 교수)씨인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검찰 등에 따르면, 지난 2~5월 사이 박 전 대표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박근령씨가 육영재단 이사장에서 해임되는 데 박 전 대표가 배후역할을 했다는 취지의 글이 수십 개 올라왔다.

'박근혜의 묵인하에 박지만(박 전 대표 남동생)이 주도해 육영재단을 강탈했다' '박지만의 측근이 중국에서 신동욱을 납치하려 했는데 박근혜 전 대표가 사과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이었다. 박 전 대표측은 "계속 글을 올리면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대응했지만 비방글은 중단되지 않았고, 결국 홈페이지에 글을 올린 네티즌 10여명을 지난 5월 서울중앙지검에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검찰이 사건을 서초경찰서에 내려 보내 수사를 지휘한 결과 비방글의 대부분은 신동욱씨가 타인의 명의를 빌려 작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최근 신동욱씨 등에 대한 조사를 끝낸 뒤, 비방글을 직접 작성한 신동욱씨를 포함한 4명을 기소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신동욱씨를 조만간 소환조사한 뒤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박 전 대표 동생 근령씨는 1990년부터 육영재단 이사장을 맡아 운영해오다, 2001년 편법 운영과 불법 해임 등이 문제가 돼 성동교육청에 의해 이사장 취임 승인이 취소됐다.

근령씨는 이에 불복해 소송을 냈지만, 지난 5월 대법원은 해임이 정당하다고 판결해 이사장직을 잃었다. 육영재단은 1969년 4월 고(故) 육영수 여사가 어린이 복지사업 등을 위해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