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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3. 2. 2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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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톤글로벌 폭등탓에 홍콩증시 상장업체 대주주 한국인들 들통, 국세청 역외탈세추적팀 바빠질듯

2013/02/24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9년연속적자 홍콩상장업체에 투자추진, 왜!왜!왜! - 지난해 수입 16억,순손실이 무려 550억[홍콩증시 공시원문]

2013/02/24 - [분류 전체보기] - 홍콩에도 김종훈 테마주-키스톤글로벌 폭등하자 만년적자회사 갑자기 대량거래

 

해외직접투자를 하고자 하는 우리나라 거주자

(해외이주 수속 중이거나 영주권 등을 취득할목적으로 지급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는 제외)는

해당 외국환은행에 해외직접투자신고를 한 후 해외투자를 하여야 합니다.(외국환거래규정 제9-5조 제1항)

신규 사업 신고(외국환거래규정 제9-5조 제1항)
- 해외직접투자를 신규로 하고자 하는 경우
- 기존 해외사업에 대한 증액투자신고도 신규 사업 신고에 준함

투자후 사후관리만 하면 됩니다.

투자자금이 송금이 되면 신고한 내용대로 사용되는지에 대해 신고한 은행에서 사후관리가
있으며 사후관리 절차는 OIS(www.ois.go.kr, 해외진출정보 시스템)를 참고하세요

국내투자자가 기 설립된 현지법인에 필요한 자금을 빌려주고자 하는 경우 해외
투자
방법 중 “외화대부채권취득”의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외화대부
채권의 투자는 현지법인 지분취득 후 또는 증권취득과 동시에 반드시 금전으로
하여야 하며, 그 상환기간도 1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외화대부채권취득”의 방법으로 투자하고자 하는 자는 “외화증권취득”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지정거래외국환은행에 해외직접투자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다만 “외화증권취득”의 경우와
다른 것은 금전을 빌려주는 국내 투자자와 금전을 빌리고자 하는 현지 법인간에 대부금액·
이율·상환조건 등을 명시한 대부계약(LoanAgreement)을 작성하여야 하는 점입니다(외국환
거래업무취급지침 제9장 제1절 추가제출서류).

이외에 해외직접투자신고에 필요한 서류인 해외직접투자신고서·사업계획서·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외국환거래업무취급지침 제9장 제1절 공통제출서류, 추가
제출서류).

신고 후에는, 신고서 원본을 지정거래외국환은행에 제시하여 신고한 금액을 송금하고, 송금
후 즉시 관계증빙을 첨부하여 신고은행에 보고하여야 합니다. 또한 당초 계약한 상환계획에
맞추어 원리금 상환이 이루어져야 하며, 원리금 회수 시에는 즉시 신고은행에 동 사실을
보고하여야 합니다.

카테고리 없음2013. 2. 2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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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백리아광업집단유한공사, 시베리안마이닝그룹 hk1142서백리아광업집단유한공사, 시베리안마이닝그룹 hk1142

http://finance.yahoo.com/q/pr?s=1142.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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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연속적자로 거래가 거의 없던 홍콩증시 상장업체가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후보자의 처남이 대표이사로 재직중인 키스톤글로벌의 폭등에 때맞춰 갑자기 대량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13/02/25 - [분류 전체보기] - 김종훈 처남, 유리와이드 부채상환조건 25억에 매각 - 알고보니 부채 57억은 정씨및 정씨관계사가 채권자[미sec제출 계약서 원문]

2013/02/25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석탄생산량 수십배 뻥튀기 들통나자 홈페이지서 관련내용삭제[before & after]

2013/02/25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투자추진 만년적자 시베리아광산개발업체,키스톤멈추자 거래량 50분의 1로 급감

2013/02/24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9년연속적자 홍콩상장업체에 투자추진, 왜!왜!왜! - 지난해 수입 16억,순손실이 무려 550억[홍콩증시 공시원문]

2013/02/21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미국광산 연간생산량 20-40배 부풀려 [미연방노동부 생산량 통계]

2013/02/21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최대주주 미국회사, 석탄매입계약 불이행으로 피소[소송장 원문]

2013/02/20 - [분류 전체보기] - 김종훈처도 키스톤글로벌 주요주주 유리웍스에 30억원 빌려줘[김종훈 3]

2013/02/20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최대주주 미국회사 부사장이 김종훈 장인 정인용씨[김종훈2]

2013/02/20 - [분류 전체보기] - 주가급등 키스톤글로벌 미국지사는 김종훈소유주택 [김종훈1]

 

특히 이 회사는 키스톤글로벌이 백40만달러어치의 주식매입을 추진중인 서백리아광업집단유한공사 [시베리안마이닝그룹, 홍콩증시 상장업체, 코드 1142]로 시베리아광산을 개발한다는 회사이지만 지난 9년간 연속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회사는 한국인인 임호석씨가 대표이사이며 대주주 대부분이 한국인인데다 대주주의 지분이 무려 46%에 달하는 반면 사실상 거래가 거의 없던 상태였기 때문에 갑자기 대량거래가 터진 것은 이상스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시베리안마이닝은 이달 들어 키스톤글로벌 폭등직전인 지난 18일까지는 12영업일동안 나흘간은 거래가 단 한주도 없었고 나머지 8영업일 동안에도 최저 만2천주에서 최대 6678백주에 그쳤습니다.

 

현재 이회사 주식이 422백여만주인 점을 감안하면 만2천주거래는 전체 주식의 0.00003%, 6678백주거래도 전체의 0.0016%에 불과하며 이는 사실상 거래가 거의 없는 주식임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 회사의 거래량은 키스톤글로벌이 첫 상한가를 기록한 다음날인 19일 전일보다 10배 늘어난 324만주가 거래된데 이어 20일은 498만주, 21일은 391만주의 대량거래를 시현했습니다.

 

또 지난 22일에는 무려 870만주가 대량거래돼 18일과 비교하면 거래량이 무려 25배나 늘어났습니다.

 

이 회사의 주가는 18 0.29홍콩달러에서19일과 20 0.33홍콩달러, 21 0.31홍콩달러, 22 0.32홍콩달러로 종가는 약 10% 오른데 그쳤지만 장중에는 0.35홍콩달러까지 20%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기간동안 키스톤글로벌은 나흘간 상한가, 닷새째에도 5%이상 오르는등 폭등세를 보였습니다.

 

시베리안마이닝이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에는 이상할 정도로 키스톤글로벌과 유사한 거래패턴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인들이 갑자기 이 회사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거래가 거의 없는 주식인 점을 감안하면 아무래도 누군가 이 회사 주식을 집중매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기존보유자들은 거래가 없던 주식에 사자는 사람이 생기고 주가가 10%정도 오르자 이를 내다판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회사 대주주들은 대부분 한국인이거나 이들 한국인들이 소유한 법인인 점을 감안하면 키스톤글로벌이 이 회사 주식 백40만달러 매입을 추진한다는 점과 한국에서 키스톤글로벌이 폭등한 것을 아는 한국인들이 이 회사 주식을 대량매집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대주주 지분이 46%에 달할 정도로 대주주 보유물량이 많다는 점도 눈여겨 봐야 할 대목입니다.

 

 

또 키스톤글로벌의 주식매입추진이 공시를 통해 알려졌지만 일반 투자자들은 거의 관심이 없던 회사였음을 감안하면 이를 집중매집한 한국인은 회사내부사정에 정통한 사람들로 추정됩니다.

 

 

한국에서 주가가 폭등한 회사의 대표이사가 장관 후보자의 처남이고 이 회사가 매입하려는 주식이 시베리안마이닝이라는 사실이 일반투자자에게 알려진다면 주가가 오를 수도 있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서백리아광업집단유한공사, 시베리안마이닝그룹 hk1142서백리아광업집단유한공사, 시베리안마이닝그룹 hk1142

 

그러나 이 회사의 경영실적은 부진하기 짝이 없습니다.

 

 

2002 11월 홍콩증시에 상장된 이 회사는 상장당시는 론텍스란 이름의 의류관련회사였으나 2009 5월 임호석씨가 대표이사로 취임하며 시베리안마이닝으로 회사이름을 바꾼뒤 시베리아 광산 개발을 주업종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한국인들이 홍콩증시에 상장된 의류회사를 인수, 광산업으로 변경해 우회상장에 성공 했지만 4년이 다돼가도록 러시아에 채굴권이 있다고 주장할 뿐 광산개발 실적이나 매출은 전무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상장은 돼 있지만 거래가 거의 없었던 것입니다.

 

 

특히 홍콩증시 상장뒤 2003년과 2004, 2년을 제외하고는 2013년까지 [3월결산법인이며 2013년 전반기에 해당하는 2012년 4월부터 9월까지의 실적이 2012년 12월에 발표됐으며 순손실폭은 전년 같은기간보다 더 커짐] 9년간 연속적자를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는 매출 15억원에 순손실은 554억원에 달하는등 매년 엄청난 규모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매출은 광산개발, 석탄판매등이 아니라 디지털TV부문, 석탄매매 중계수수료등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스톤글로벌이 김종훈테마주로 분류되면서 폭등하자 키스톤글로벌이 주식을 매입하려는 9년연속적자 업체의 주식도 이상한 움직임을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업실적에서 보듯 9년연속적자인데다 시베리아에서 광산개발을 한다고 주장함에도 3년여가 지난 현재까지 석탄매출이 전무한데다 키스톤글로벌 또한 사업전망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키스톤글로벌이 주식을 산다고 해서 이 회사 주가가 폭등할 지는 의문입니다.

 

 

재미난 것은 키스톤글로벌과 시베리안마이닝은 두회사 모두 경영이 어려운 증시 상장기업을 인수해 우회상장했다는 점, 두회사 모두 광산개발을 주장하지만 아직은 석탄을 사와서 파는 석탄중개상이라는 점등이 닮은 꼴입니다.

 

 

어쨌거나 한국은 물론 홍콩에서까지 김종훈테마주, 광산개발을 주장하는 우회상장주들의 이상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서백리아광업집단유한공사, 시베리안마이닝그룹 hk1142서백리아광업집단유한공사, 시베리안마이닝그룹 hk1142

 

서백리아광업집단유한공사, 시베리안마이닝그룹 hk1142서백리아광업집단유한공사, 시베리안마이닝그룹 hk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