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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2010. 12. 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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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3인의 한국인 부차관보 맹활약 - 재미동포 차기 주한대사 탄생할까 http://andocu.tistory.com/3181
한일건설에 '2억달러 적립요구'통보, 채권은행 피해 우려 : 한일-녹십자등 비리증거 법정서 공개돼 http://andocu.tistory.com/3184

미국무부가 지난해 유엔주재 북한외교관에 대한 생체정보를 파악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위키리크스 공개 국무부전문에서 확인됐습니다

미국무부는 지난해 7월 유엔미국대표부와 주미한국대사관등 세계각국공관에 유엔주재 북한외교관에 대한 생체정보등을 파악, 보고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비밀로 분류돼 비밀해제시기가 2034년 7월로 지정된 '유엔 인적정보 수집지침' [NEW HUMINT COLLECTION DIRECTIVE]이라는 제목의 이 문건에서 다르푸르와 수단, 아프카니스탄과 파키스탄, 소말리아, 이란등과 함께 북한이 최우선 정보수집대상으로 지정돼 있었습니다

북한에 대한 인적정보 수집지침은 유엔안전보장이사회 멤버들의 계획과 의도, 특히 북한에 대한 추가제재여부, 유엔안전보장
이사회 멤버들의 북한의 핵무기관련 발언정보와 계획, 유엔의 북한에 대한 식량원조계획, 대량무기확산방지와 관련한
북한대표단의 견해와 활동, 북한내 유엔개발계획의 활동내역, 유엔개발계획 조정관의 북한 공직자와의 밀착관계,
그리고 북한고위외교관들의 생체정보를 파악하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이 수집지침에서 한국에 대한 정보파악 지시는 포함돼 있지 않았습니다

북한외교관 생체정보 수집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