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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고가인 이건희 삼성회장의 저택이 조카인 정용진 신세계부회장의 신축저택보다 대지는 절반에도 못미치고 주거면적도 30평이 적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건축물대장과 부동산등기부등본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이건희 삼성회장의 이태원저택은 대지가 2143 제곱미터로 648.2평,
건물연면적이 3423 제곱미터로 약 1035평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건축물대장을 확인한 결과 1035평의 건물연면적중 주차장과 기계실을 뺀 주거면적은 지하1층 영빈관, 지상1층 영빈관,
지상2층 영빈관등 3곳으로 모두 646.8 평이었습니다



이에 반해 정용진 신세계부회장의 성남 분당의 신축저택은 대지가 4467 제곱미터로 1351평, 건물연면적은 2952 제곱미터로
약 893평이었습니다
그러나 893평의 건물연면적중 7개로 분류된 건축물중 주차장 1개, 기계실 2개를 뺀 단독주택용도로 표기된 주거공간이 모두 4개로 지하1층과 지하2층, 지상1층과 지상2층등의 전체 면적은 모두 673.4평에 달했습니다



따라서 이건희 삼성회장의 저택이 조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저택보다 건물연면적이 넓지만 대지는 절반에 채 못미치고 실제 주거면적도 26.6평이 적은 것으로 확인돼 전국최고가 주택이란 '명성'을 무색케 하고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기준


또 지하를 제외한 건물면적을 칭하는 건축면적도 이건희회장 저택은 182평 반해 정용진부회장 저택은 238평에 달했습니다

지상 1층의 주거면적도 이건희 회장 저택은 182평인 반면 정용진부회장 저택은 190평으로 8평정도 넓었고 지상2층 주거면적도
이건희 회장 저택은 109평인 반면 정용진부회장 저택은 160평으로 정부회장 저택이 삼촌이 이회장 저택을 압도했습니다
지상 1.2층 주거면적만 합쳐도 정용진부회장 저택이 이건희회장 부회장 저택보다 무려 60평이나 넓었습니다
60평 아파트 한채가 더 있는 것이나 마찬가집니다

건축물대장에 기재된 차량주차대수도 이건희 회장 저택은 옥내외를 합쳐 24대인 반면 정용진 부회장 저택은 옥내외를 합쳐 25대에 이르렀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수면에서는 이회장 저택이 4대인 반면 정부회장은 1대를 설치, 이회장이 엘리베이터 대수면에서 조카 정부회장을 앞질렀습니다

이건희 회장 저택은 공시가격이 97억7천만원인 반면 어떻게 된 영문인지 정용진 부회장 저택의 공시가격은 조회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가격공시기준일은 공동주택및 개별주택 모두 전년도 12월 31일까지 준공된 주택이 대상이라고 합니다
정용진 부회장의 저택은 2009년 11월 23일 착공해 2010년 그러니까 지난해 9월 7일 사용승인[준공]을 받았으므로 마땅히 조회가 돼야 정상입니다 
경기도 성남시 가격조회 사이트등 2군데를 조회했는데 모두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국주택가격조회사이트 조회화면


*성남시 개별주택가격조회사이트 조회화면

*국토해양부 4월29일 보도자료

또 2011년 토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땅값을 산정해 보면 이태원의 땅값이 분당보다 2배비싼반면 분당 정부회장집이 이회장 저택 대지보다 2배이상 넓어 이건희회장 저택의 전체 땅값은 78억52만원인 반면 정용진 부회장 저택의 전체 땅값은 78억6천1백여만원으로 이역시 삼촌을 앞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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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의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이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용산구 이태원동과 용산구 한남동, 중구 장충동, 서초구 서초동 등지에 자신명의의 주택을 가지고 있으며
이중 이태원동 주택이 전국 최고의 공시지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 주택은 철골철근 콘크리트구조로 대지면적 2143제곱미터에 건물연면적이 2138제곱미터라고 합니다

이태원동에 이건희 회장의 집이 여러채인 모양입니다
서초 트라움하우스와 매도한 아이파크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이건희 회장의 이태원집주소에 따른
이태원 집은  건물연면적은 3410 제곱미터여서 공시지가 최고의 집과는 조금 다릅니다
이집이 연면적이 공시지가 최고집보다 약 1,5배 이상 큽니다 [아래 등기부등본 참조]

이건희 회장이 자신이 집주소로 기록한 집은 연면적이 3410제곱미터,
공시지가가 최고라는 집은 2143제곱미터라서 큰 차이가 나는데 서로 다른 집인가요 이상한데

이 집은 1층이 189평, 2층이 109평이며 지하가 엄청나게 연면적이 넚습니다
지하1층 연면적이 3백84평, 지하2층 연면적이 3백55평에 달합니다

이외에도 리움미술관등을 포함하면 과연 이일대는 삼성타운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건희 회장의 등기부등본은 아주 깨끗하게 한장입니다
소위 은행융자에 따른 근저당이 설정된 소유권 이외의 권리 즉 을구에 기재할 사항이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장충동주택중 한채의  등기부등본은 삼성전자가 한국상업은행에 돈을 빌림으로써 한때
이 집에 3백50억원의 근저당이 설정돼 을구에 기록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건희 회장 장충동 주택중 한채 등기부등본과 트라움하우스 등기부 등본은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있으며
증축한 한남동 주택 등기부등본은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공개하겠습니다 


이건희 이태원 등본 발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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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관련기사 참조
기사 원본출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42909594519614

올해 공시된 주택 중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자택이 가장 비싼 주택으로 공시됐다. 이 집의 공시가는 95억2000만원으로 2위와 7억원 차이를 보였다.

29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가격 공시에 따르면 서울 용산 이태원동 단독주택이 공시된 주택 중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이 주택은 철골철근콘크리트 구조로 대지면적 2143㎡에 건물 연면적 2138.2㎡로 이뤄졌다.

이 주택의 소유자는 이건희 현 삼성전자 회장으로 지난해(94억5000만원)에 이어 올해도 가장 비싼 단독주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서울 중구 장충동1가 단독주택(대지면적 2760㎡, 건물 연면적 1004.7㎡)도 80억4000만원으로 상위 5위 안에 포함됐다. 이 주택은 지난해 79억3000만원으로 공시된 바 있다.

이어 경기 하남 망월동 연와조 주택이 88억2000만원에 공시됐다. 이 주택은 대지면적 8879㎡, 건물 연면적 145.4㎡로 이뤄진 주택으로 지난해 78억6000만원에 공시됐으나 올해 88억2000까지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주택은 당초 '이와산업' 소유로 당시에는 기업 대표를 위한 사택으로 쓰고 있었으나 현재는 근로자용 숙소(공동 소유)로 활용되고 있다. 단독주택의 경우 토지가가 주택가격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대규모 부지로 이뤄진 이 주택이 전국에서 두번째 비싼 주택으로 꼽힌 것으로 분석된다.

이 주택 옆에 위치한 경기 하남 망월동 다가구 주택(대지면적 8142㎡, 건물 연면적 3950㎡)도 81억2000만원에 공시돼 4위에 올랐다.

3위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있는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소유 주택으로 84억4000만원에 공시됐다. 이 주택은 지난해 79억5000만원에 공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