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명박 사돈'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0.11.24 효성 조현상 내일 선고 - 하와이 콘도매입관련
  2. 2010.06.05 효성비자금 조석래 회장쪽 유입- 송씨는 조현준 삼촌
  3. 2010.01.27 효성, 제주 올레코스 길막다 : 서귀포시 '풀어달라' - 효성 '못 하겠다' 논란 (1)
  4. 2010.01.21 검찰, 효성 2세 회삿돈으로 ‘부동산 구입’ 포착 - kbs 9시 뉴스 펌
  5. 2009.12.30 미국 빌라구입 미신고혐의 - 조현준 효성 사장 불구속 기소 - 펌 (2)
  6. 2009.12.09 효성수사관련 미국에 사법공조요청 - 경향신문 펌
  7. 2009.12.09 "미국 도피한 효성 회장 막내동서, 한국에 데려올 것" - 펌
  8. 2009.11.25 효성 LA지사 소유주 '910 COLUMBIA LLC' - 유령법인 의혹
  9. 2009.11.25 효성, 검찰 수사하자 미국법인 주소지-대행인등 갑자기 교체
  10. 2009.11.25 조현준사장 비버리힐스콘도 원래 소유주는 효성 계열사
  11. 2009.11.22 조현상 전무, 지난달 30일 '논란 와중' 하와이 콘도 세금 납부
  12. 2009.11.08 효성, 코플랜드에 3백만달러 대출[대출계약서등 공개]
  13. 2009.11.08 효성 LA 지사 건물도 조현준사장 소유 의혹[계약서등 공개] (1)
  14. 2009.11.06 효성 조현준 사장, LA 한인식당 '사간; 실소유주 확인 [주류국 면허 첨부]
  15. 2009.11.05 효성관련 삭제글 다시 올립니다 [더이상 명예훼손 게시물이 아닌 것 같습니다]
  16. 2009.10.27 조석래회장 1977년 맨해튼 콘도 매입, 1999년 2남 현문씨 통해 매도 (2)
  17. 2009.10.22 조현준 사장, 샌프란시스코 콘도도 팔려고 내놨다 (8)
  18. 2009.10.21 효성 해명[조현준-조현상 부동산등]에 대한 궁금증 (26)
  19. 2009.10.21 개인의 해외투자와 세금[국세청 발간-해외부동산,주식취득때의 납세의무] (2)
  20. 2009.10.21 조현상 효성 전무
  21. 2009.10.19 조현상-노재헌 하와이콘도 전체 주인 3백17명중 백73명이 한국인
  22. 2009.10.19 조현상 효성전무, 노재헌 하와이 콘도에 2백62만달러 콘도매입-자금출처는? (6)
  23. 2009.10.18 효성 유령회사 의혹-캐피탈 월드 리미티드 [CWL] 정체는 무엇인가 (16)
  24. 2009.10.18 효성관련 송진주-주관엽씨 소재 및 ZN TECHNOLOGY 미국방부 납품실적
  25. 2009.10.15 '분식회계 고백' 효성, 회사자산 집한채를 조장래씨에게 '선물'하다 (28)
  26. 2009.10.14 '조현준사장 별장 팔면 즉각 연락바람' - LA 한미은행
  27. 2009.10.12 DAUM 블로그 차단할땐 언제고 --- 헉, 병주고 약주나 (8)
  28. 2009.10.12 효성 유상무, 조장래씨 LA 주택도 위임받아 매도 (5)
  29. 2009.10.11 조현준 빌라는 빌 게이츠 즐겨찾는 곳 - 출입자 엄격통제 '그들만의 왕국' (8)
  30. 2009.10.08 조현준 사장, 2006년 10월 호화콘도 2채 동시 매입 확인[게약서등 공개] (44)
Loading
 
조현상 재판 사건번호 : 서울중앙지방법원 2010고단4148 - 대법원 검색에서 사건번호로 확인하면 됩니다

하와이에 콘도를 매입하면서 매입신고를 하지 않아 외환관리법위반혐의로 기소된 조현상 효성 부사장에 대한 선고공판이 오는
내일[26일] 오전 9시 50분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조현상 부사장이 하와이에 콘도를 구입한 시점은 해외부동산 투자가 자유화된 시기이기는 하지만 해외부동산 투자를 할 경우
관련기관과 은행에 신고를 하도록 한 규정을 어긴 것입니다

조현준 효성사장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달 7일 오후 5시 30분에 열립니다


조현상 공판내역 1
조현상 공판내역 2

조현상 공판내역 2 2

Loading
㈜효성 건설부문이 조성한 비자금 일부가 조석래(75·사진) 그룹 회장이 이사장인 학교에 지급되거나 조 회장의 자택 수리와 조 회장 부친의 산소 관리 비용으로 쓰였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법원은 횡령 혐의로 기소된 건설부문 고문 송아무개(67)씨의 판결문에서 이렇게 밝히고, 송씨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김용대)는 4일 송씨에게 징역 3년을, 건설부문 상무 안아무개(62)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조석래 회장은 동양학원의 이사장이고 송씨는 검찰 조사에서 '동양학원에 금원을 지급해 학원 상임이사가 조 회장에게 자신에 대해 좋게 이야기해 줄 것도 고려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며 "송씨가 회사 내에서 자신의 위상과 평판을 높이고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금원을 지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한겨레 다음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605114007378&p=hani

재판부는 학원 상임이사의 부탁으로 송씨가 안씨를 시켜 2003년 비자금 10억원을 만들어 효성 지원본부 기획팀 상무에게 보관하게 했고, 2005년에도 1억원을 조성해 동양학원 사무처장에게 현금으로 지급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또 "장부에 '에스비디'(SBD)라고 기록된 비자금 4829만원이 서울 성북동 소재 조 회장 자택의 증축 및 대수선 공사로 사용됐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며, '벽제'라고 기록된 998만원은 벽제에 있는 조 회장 부친인 조홍제 전 회장의 산소 유지·관리에 쓰였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송씨가 2005년 7034만원을 지급한 두미종합개발 주식을 조현준·조현문·조현상씨 등 조 회장의 세 아들이 100% 보유하고 있는 점을 들어 "조 회장 아들들의 이익을 도모하고 자신의 회사 내 입지를 유지·강화하기 위해 금원을 지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밖에 억대 비자금이 효성 본부 임원들이나 부서에 지급됐고, 1210만원은 서초경찰서 정보과 경찰관들 및 반포세무서·건설공제조합 직원들의 향응접대비로 지급된 점을 적시하며 "최소 37억원에서 최대 46억원을 '공사현장 노무비 부풀리기' 방법으로 조성해 회사 전체 이익과 무관하게 사용했다"고 강조했다.

검찰은 송씨와 안씨가 1998년부터 2007년까지 모두 77억6892만원의 비자금을 조성해 횡령했다며 지난해 9월 이들을 기소했다. 검찰은 그룹 전체 비자금을 200억원 규모로 보고 조 회장 쪽으로 흘러간 돈이 있는지 수사해왔다.

효성은 이에 대해 "일부 자금이 회계처리 없이 조성됐지만 대부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됐다"며 조 회장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송경화 기자 freehwa@hani.co.kr

Loading

조영택의원, '이재오 7촌조카 3명 특채' - 이사람 국민을 어떻게 보고 http://andocu.tistory.com/3031

리제트 리관련 삼성해명 일부 거짓판명, 원본은 공항당국이 아니라 마약나른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다

http://andocu.tistory.com/303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1272039132&code=950313

전국적 걷기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제주 올레길 중 일부 코스를 대기업 계열사가 사유지라는 이유로 막아 올레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는 2007년 11월 개설된 올레 7코스(외돌개~월평포구)중 속칭 ‘속골’ 입구를 소유주인 (주)효성이 막고 있어 통행제한을 풀어달라고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제주올레에 따르면 이 업체는 올레 7코스 중 ‘돔베낭골’이 끝나고 ‘속골’로 접어드는 길목에 회사 소유의 땅이 일부 포함되자 지난해 5월부터 통행을 막으려고 돌담으로 길을 막았다.

올레꾼들은 이 때문에 일주도로 쪽으로 1㎞쯤 걸어나와 서귀포여고 앞과 속골을 지나 다시 올레코스로 진입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올레 7코스를 탐방했던 한 여행객은 서귀포시 인터넷 신문고를 통해 “돔베낭길에서 바다쪽으로 걷다보면 개인별장으로 막혀있다. 서귀포여고까지 나와서 속골로 다시 걸어가야 하기때문에 불편하다”고 밝혔다.

제주올레 측은 “올레를 걷다 중간에 차도로 나와야 하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 올레의 콘셉트에도 맞지 않았지만 사유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효성 측은 도보여행객들이 계속 지나가다 보면 현황도로(관습도로)로 인정돼 재산권 행사가 힘들어질 것이라는 이유로 올레코스 연결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 경향신문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128023013

㈜효성에 막힌 제주 올레7코스
제주 올레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이 사유지 일부가 포함됐다며 올레길을 막아 버려 올레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27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제주 올레 7코스(외돌개~월평포구,16.4㎞) 돔베낭길에 ㈜효성이 최근 돌담으로 올레코스 중간 30여m를 막아 버렸다. 이 때문에 올레꾼들은 일주도로쪽으로 1㎞정도 걸어나와 서귀여고와 속골을 거쳐 다시 제주올레 7코스로 재진입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

7코스 돔베낭길은 제주 올레 가운데 가장 빼어난 경관을 자랑해 관광객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이다. 올레꾼 김모(44·대구시 달서구)씨는 “개인도 아닌 대기업이 사유지라는 이유로 단순하게 통행만 하는 올레길을 막아 버린 것은 대기업답지 못한 처사”라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최근 효성그룹을 직접 방문해 제주올레 7코스의 통행 제한을 풀어줄 것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시 관계자는 “효성 측이 올레꾼들의 통행으로 앞으로 사유재산권 행사에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어 미리 길을 차단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제주올레는 지난해 전국에서 25만 1000여명이 찾았고 서귀포시는 올해 40만명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제주올레는 지난해 삼성경제연구소가 선정한 ‘2009년 10대 히트상품’에 가족 여행지로 ‘가장 가보고 싶은 곳’ 1위에 선정됐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원본출처 : 서울신문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10.01.21 08:18
Loading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01/21/2032736.html
<앵커 멘트>

효성그룹 회장 아들들에 대한 검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최대 관심사였던 해외 부동산 매입 자금 출처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강민수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리포트>

검찰이 조현준 효성 사장의 미국 부동산 구입 자금 일부가 회삿돈이라는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조 사장이 지난 2002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 빌라 등을 사들이면서 효성 아메리카의 돈을 빼서 썼다는 겁니다.

조 사장이 사들인 해외 부동산은 4년 동안 1100만 달러어치, 검찰은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인 550만 달러를 효성 아메리카에서 빼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2년 효성이 신기술 투자 명목으로 미국으로 보낸 2천 4백만 달러가 조 사장의 부동산 투자에 쓰였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조 사장은 검찰 조사에서 처음엔 개인 돈과 대출로 부동산을 샀다고 주장하다가, 끝내 550만 달러의 출처가 회삿돈임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돈이 모자라 회삿돈을 편법으로 빌려썼던 것이라며, 나중에 모두 갚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회삿돈을 나중에 채워 넣었더라도 정상참작 사유에 해당할 뿐 횡령죄가 성립된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미국과 형사 사법 공조를 통해 정확한 횡령 액수와 외화 밀반출 혐의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인 뒤 조 사장에 대한 영장 청구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KBS 뉴스 강민수입니다.

입력시간 2010.01.21 (21:57)   강민수 기자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2.30 22:17
Loading
검찰, 효성 조현준 사장 불구속기소

美빌라 구입 미신고 혐의…"나머지 의혹도 확인중"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서울중앙지검 외사부(함윤근 부장검사)는 30일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41) 효성 사장이 미국 내 부동산 취득 후 당국에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 사장은 2007년 1월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카운티 소재 발렌시아 빌라 2가구 지분 8분의 1씩을 합계 85만달러에 취득하고도 이를 당시 재정경제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 의무 위반의 공소시효는 3년으로, 내년 1월9일 공소시효가 완료된다.

검찰 관계자는 "공소 시효 완성일이 임박해 연내에 불구속 기소했다"며 "조 사장 관련 나머지 의혹에 대해서는 조사가 완료된 상태가 아니고 광범위한 방법으로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 전무는 부동산 취득일이 지난해 8월이라 아직 시효가 많이 남아 있고 아직 수사중"이라고 말했다.

sewonlee@yna.co.kr

=============================================================================================
편법증여 및 재산 해외유출 의혹 제기돼

檢 "조사할 게 많다"…`중간 단계' 강조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조석래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사장을 비롯한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취득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고가 부동산을 사들이는 과정에 재산의 불법 유출이나 편법증여가 있었는지가 핵심이다.

재미교포 안치용씨가 지난 10월 개인 블로그를 통해 조 사장이 2002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해변의 고급빌라 1채를 450만 달러에 샀다는 의혹을 제기한 이후 안씨와 민주당 측이 자체 조사해 내놓은 효성 관련 미국 부동산 거래는 모두 13건.

검찰은 이 가운데 장남인 조 사장과 3남인 조현상 전무가 개입한 7건부터 거래 과정과 소유관계, 자금 조달 경위를 확인해왔다.

이들 7건의 거래에는 우리 돈으로 100억원이 훨씬 넘는 1천430만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나머지 6건의 거래는 시기가 많이 지난데다 소유권이 대부분 효성아메리카에 있어 조사의 우선순위에서는 잠시 밀린 상태다.

검찰은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과 관련해 혐의 확인에 방점을 두기보다 사실관계부터 우선 파악한다는 방침이지만 그동안 조 사장 등의 부동산 거래에 대해서는 재산 해외유출 및 편법증여 의혹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2006년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효성의 자금 거래에 석연찮은 부분이 있다는 통보를 받은 후 3년간 비자금 의혹을 수사했던 것과 맞물리면서 의혹의 덩어리가 더 커진 측면도 있다.

검찰은 올해 10월 초 효성의 건설부문 전·현직 임원에게 77억원 횡령 혐의를 적용하는 등 개인 비리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했지만, 곧 이어진 국정감사에서 축소 수사 공방에 시달려야 했다.

게다가 효성의 비자금 조성 의혹이 포함된 대검찰청의 첩보보고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효성 측은 당사자인 조 사장과 조 전무가 저축과 투자, 미국에서의 활동 등을 통해 개인적으로 구입 자금을 마련했다는 입장이지만 검찰은 자금 조달 경위를 집중적으로 따져 탈세 및 편법증여, 재산유출 여부를 두루 확인할 계획이다.

또 효성아메리카가 부적법한 거래에 연관된 단서가 포착되면 나머지 6건의 부동산 거래에도 조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하지만 조 사장 소환 등에도 불구하고 여러 의혹이 속 시원히 해소되려면 시간이 상당히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 관계자는 28일 조 사장을 두 번째로 불러 조사한 뒤 "미국에서 산 것(부동산)이 많아 조사할 분량이 많다"면서 "이번 조사는 빨리 (의혹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통상적인 수사처럼) 다른 조사가 다 끝나서 본인을 소환하는 것과는 좀 다르다"고 언급해 수사가 조 사장 등의 신병 처리나 기소 여부 등을 정하는 마지막 수순이 아님을 강조했다.

nari@yna.co.kr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2.09 07:21
Loading

로우테크 주관엽씨 범죄인 인도 요청키로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74)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외사부(함윤근 부장검사)가 최근 미국 사법당국에 사법공조 요청을 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검찰의 사법공조 요청에는 조 회장의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41)이 구입한 480만달러 상당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호화 별장 등 부동산 4채와 3남 조현상 효성 전무가 소유하고 있는 260만달러 상당의 하와이 콘도 등의 소유 관계와 구입자금이 명시된 금융거래 내역서 등으로 알려졌다.

사법공조 요청은 보통 양국에서 모두 처벌 가능한 범죄 혐의만 가능하다. 외환관리법 등 미국에는 처벌 조항이 없는 범죄는 요청이 불가능하다. 검찰이 미국에 사법공조를 요청했다는 것은 효성그룹의 회삿돈 일부가 조 사장 등의 주택 구입에 사용되는 등 불법 행위에 대한 단서를 잡아냈음을 의미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법무부는 이날 방위산업체인 (주)로우테크놀로지의 군납 사기 사건과 관련해 미국에 체류중인 조 회장의 막내 동서 주관엽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조만간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 청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홍두기자>
ⓒ 경향신문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2091802405&code=940301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2.09 06:49
Loading

군납 사기혐의로 검찰 내사를 받다가 미국으로 도피한 주관엽씨에 대해 법무부가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요청을 하기로 했다. 주씨는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막내 동서이자 방위산업체인 로우테크놀로지의 실소유주로 알려져 있다.

법무부는 9일 주관엽씨가 머물고 있는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요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주씨의 사기와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를 수사중인 검찰이 범죄인 인도청구를 요청함에 따라 주씨의 두 혐의를 병합해서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미국에 범죄인 인도를 요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우테크놀로지 실소유주로 알려진 주씨는 지난 2003~2008년 국방부와 계약을 맺고 훈련 장비를 납품하면서 허위 세금계산서로 원가를 불려 22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육군 '마일즈'(다중 통합 레이저 교전 장치) 납품 과정에서 임가공업체들과 짜고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주씨는 경찰의 내사가 시작된 뒤인 2007년 5월 미국으로 건너가 귀국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검찰은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의뢰하고 법무부에 범죄인 인도청구를 요청한 바 있다.

지난 1999년 한미 정부 간에 체결된 범죄인 인도 조약에 따르면 양국의 법률에 의해 `1년 이상의 자유형 또는 그 이상의 중형으로 처벌할 수 있는 범죄'를 저질렀거나, 이 같은 범죄의 미수범, 음모범 또는 공범인 경우 범죄인 인도 청구 대상이 된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25 11:41
Loading
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은 910 COLUMBIA LLC  소유로 사실상 조현준씨 재산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이 법인의 존재 유무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에서 법인명칭을 조회한 결과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910' 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법인 전체를 조회해도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없었습니다


통상 법인이 설립돼 한번 등록되면 법인이 없어지더라도
'CANCELED''INACTIVE' 'CLOSED' 등으로 상세히 표시되므로
흔적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의 업무 착오가 아니라면
이 법인은 실존하지 하는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http://andocu.tistory.com/entry/효성-LA-지사-건물도-조현준사장-소유-추정계약서등-공개
핫이슈 언론보도2009.11.25 11:36
Loading
검찰의 효성일가 미국 부동산 매입을 수사하자 조현준 효성 사장이 미국 부동산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법인들의 주소와 대행인등을 전격교체하는등 맞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현준 효성 사장은 뉴포트비치 별장과 샌디에고 빌라, 그리고 비버리 힐스콘도 매입을 위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를 설립, 주소지를 효성 LA지사로, 대행인을 유영환씨로 선정했었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샌프란시스코 콘도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ASKA PROPERTIES LLC도
주소지가 효성 LA지사,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아스카프라퍼티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SAGAN 이란 식당운영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 ASKA HOLDINGS LLC이며
주소지가 사간식당의 주소,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사간식당이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ASKA HOLDINGS LLC 변화 -
이들이 왜 갑자기 법인주소지를 바꾸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모종의 수습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25 11:24
Loading
조현준 효성사장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 비버리힐스 소재 콘도의 원 소유주가 효성 계열사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9255 Doheny Road, Unit: APT1906 BEVERLY HILLS CA 90069
콘도는 2005년 4월 29일 펠리칸 포인트 프라퍼티가 백50만달러에 매입해 등기를 마쳤습니다

등기소 보관서류에 따르면 이 콘도 매도자는 효성이 투자한 계열사인 XEPIX CORPORATION으로
검찰이 최근 미국에 신병인도를 요청한 주관엽씨가 관계한 회사입니다

XEPIX는 2003년 5월 22일 이 건물을 백50만달러에 구입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니까 조현준 효성사장은 효성계열사가 2003년 매입한 콘도를 2년뒤에
원래 가격 그대로 계열사로 부터 사들인 셈입니다

실제 돈이 오갔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서류상으로는 계열사에 백50만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조현준 비버리힐스 주택도 원래 계열사 소유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22 18:15
Loading

조현상 효성전무가 지난달 '해외부동산 매입 논란' 와중에 하와이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재산세를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와이 호놀룰루 카운티에 따르면 조현상 전무는 지난달 30일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2기분 재산세 3,314달러 15센트 그리고 페널티 2달러 60센트, 이자 1달러 35센트등을
납부했습니다

납부번호는 4657215 입니다

조현상 상무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26일 3천2백여달러의 재산세를 납부했었습니다

조현상 상무가 지난해 7월 24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2백62만달러 상당의 콘도를 매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은 지난달 20일이었습니다

그뒤 조현상 상무의 하와이 콘도 매입 자금출처등에 대한 논란이 있었고
조현상 전무의 소재와 관련해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 아니다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다' 하는
논란의 와중에 지난달 30일 재산세를 납부한 것입니다

======================================================================================


조현상 하와이 콘도 세금납부 - http://www.docstoc.com/docs/document-preview.aspx?doc_id=17093807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08 20:25
Loading

1. 뉴저지

    - 개요

    1994년 1월 27일 뉴저지 포트리에 4백35만달러의 빌딩을 구입한뒤 1998년 10월 30일 5백60만달러에 매도함

    이 건물 제가 여러차례 방문했던 건물로서 위치가 조금 메인도로에서 벗어나 있으나

    건물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현재 가치는 천만달러이며 [2007년 1월 매매가 9백20만달러]

   - 상세 내역

    건물주소 : 2160 CENTRAL ROAD, FORT LEE, NJ

   

    매입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7670 702 01/27/94 02/01/94 21525 4350000 S
G
R
A
N
T
O
R
COMMERCIAL ASSET I,LTD PTNRSHP
40 W 57TH
NEW YORK NY   10019
G
R
A
N
T
E
E
HYOSUNG AMERICA INC
1 PENN PL 250 W 34TH ST
NEW YORK NY   10119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9
QUAL CONDO N

 

   매도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8122 40 10/30/98 11/19/98 27775 5600000 S
G
R
A
N
T
O
R
HYOSUNG (AMERICA) , INC.
1 PENN PLZ #2020 250 W 34
NY, NY   00000
G
R
A
N
T
E
E
NORTH CENTRAL ASSOCIATES LLC
11 MADISON AV. 26TH FLOOR
NEW YORK, NY   00000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0
QUAL CONDO N

 

2. 뉴욕 퀸즈 콘도 2채 매입

- 효성아메리카가 법인명의로 1982년 9월  13일 뉴욕 퀸즈의 '베이클럽'콘도 2채를 매입했다

1998년 5월 2채를 매도함

- 7 G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7G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7.1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287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15일

-6Z3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6Z3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8.2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562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28일

  매도금액 : 세금 940달러로 매도액은 235,000 달러내외로 추정됨

  매도계약서 서명자 : 채현수 [효성아메리카]

3 효성아메리카의 모게지 대여[효성이 대출해 준 사례]

  1) 1988년 4월 7일 백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22 LINDEN PLACE FLUSHING NY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관련서류 : 뉴욕등기소 융자서류 등기됨

      *이 건물에 대해 한국외환은행도 같은날에 백만달러 대출해 줌

        그러나 코프랜드사는 1988년 4월 5일 이 건물을 백50만달러에 매입함

        따라서 백% 대출되도 백50만달러, 80% 대출되도 백20만달러이지만

        효성과 외환은행에서 백만씩 2백만달러 대출한 것은 문제가 있음

  2) 1988년 2월 10일 백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15 FARRINGTON ST FLUSHING NY

      대출자 : KIM WON KU

      *1번 건물과 바로 인접한 건물임

   3) 1988년 2월 10일 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91-15 WHITNEY AVE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4. COPELAND, INC

1987년 3월 16일 설립

1993년 3월 24일 폐쇄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08 14:46
Loading

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도 조현준 사장의 소유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효성 아메리카 LA지사의 주소는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로
LA 뉴포트코스트 4백50만달러 주택과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를 소유한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샌프란시스코 주택을 소유한 ASKA PROPERTIES LLC,
LA 한인식당 사간의 운영하는 ASKA HOLDINGS LLC등의 주소지도
바로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로 돼 있습니다

또 무기납품업체인 ZN TECHNOLOGY, SERONICS등의 법인 주소도
바로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이며 효성이 입주한 것은 물론입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매입계약서에는 등기소에서 등기를 한뒤
서류를 유영환 상무에게 돌려보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매입 -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융자 -
이 건물 매입계약서에는 매입가격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으나
오렌지카운티가 발부한 재산세 고지서에는
카운티 자체 평가가격이 3백27만8천여달러로 기재돼 있어
매입가격이 최소 3백만달러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재산세 -
조현준 효성사장이 펠리칸 프라퍼티, 아스카 홀딩스, 아스카 프라퍼티등의 법인을 만들때
모두 유영환 상무가 등장했으며
효성 아메리카 LA지사 건물을 소유한 '910 COLUMBIA LLC' 에도 유영환 상무가 등장했음을 감안하면
사실상 이 법인도 조현준 효성 사장의 소유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물론 아니라면 다행입니다만 기존 방식과 너무나 유사합니다

결국 효성 아메리카 LA지사는 '910 COLUMBIA LLC'에 임대료를 주고 사무실을 빌려쓰고 있지만
사실은 효성 아메리카 LA지사는 자신들의 사장에게 임대료를 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뉴욕과 뉴저지, LA 오렌지카운티지역에
효성 또는 효성 아메리카 명의로 현재 소유중인 부동산은 단 한채도 없었습니다
한때 법인명의로 소유했던 부동산도 모두 현금화됐고 이제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효성 일가명의의 부동산은 많았지만 회사소유는 없는 것입니다
심지어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 건물마저 유영환 상무가 멤버인 '910 COLUMBIA LLC' 가
소유하고 있으니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효성은 조장래이사에게 주택이 무상양도된 것과 관련해 이런 해명을 했었습니다
'외환위기당시 효성 미주법인이 운영자금용도로 담보대출을 하려 했으나 신용도등의 문제로
담보대출이 어려워 조장래 이사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받아 담보대출을 받아
회사운영자금으로 사용했다' [신문기사인용]
'효성이 신용도등의 문제로 담보를 잡혀도 은행이 대출을 안해줬다' 이 말입니다

이 해명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은행은 상당히 정확하게 효성 상황을 파악했다'고 할 수 있고
선견지명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환위기가 지나자마자 효성일가가 자신들명의로 부동산을 마구 사들이고
심지어 회사 건물마저 조현준사장 개인소유로 추정되는 법인이 소유하게 되니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국의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석래 효성 회장 회사의 실상입니다

아래는 현재까지 드러난 효성일가의 부동산들입니다
1. 조현준사장 뉴포트 코스트 주택
2. 조현준사장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 2채
3. 조현준사장 샌프란시스코 콘도 
4. 조현준사장 식당 '사간' 운영 - 공사비및 임대료
5. 조현준사장 플러톤 주택
6. 조현상전무 하와이 워터마크 콘도 
7. 조현준사장 소유 추정 효암 LA지사 건물
8. 조석래회장 뉴욕맨해튼 갤러리아 콘도
9. 조장래이사 플러톤주택 무상증여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06 22:06
Loading
Department Seal.

California Department of Alcoholic Beverage Control
License Query System Summary
as of 11/4/2009

License Information
License Number: 413981                              Status: ACTIVE
Primary Owner: ASKA HOLDINGS LLC
ABC Office of Application: SANTA ANA
Business Name
Doing Business As: SAGAN
Business Address
Address: 7801 BEACH BLVD      Census Tract: 1104.01
City: BUENA PARK     County: ORANGE
State: CA     Zip Code: 90620
Licensee Information
Licensee: ASKA HOLDINGS LLC
     Company Officer Information
           Officer: YU YOUNG HWAN, MANAGING MEMBER
           Officer: CHO HYUN JOON, MEMBER
License Types
   1) License Type: 47 - ON-SALE GENERAL EATING PLACE
          License Type Status: ACTIVE
          Status Date: 12-JAN-2005               Term: Month(s)
          Original Issue Date: 12-JAN-2005               Expiration Date: 31-DEC-2009
          Master: Y               Duplicate: 0               Fee Code: P40
          License Type was Transferred On:      From: 176331
Current Disciplinary Action
. . . No Active Disciplinary Action found . . .
Disciplinary History
. . . No Disciplinary History found . . .
Hold Information
. . . No Active Holds found . . .
Escrow
Escrow: ABC ESCROW COMPANY 10621 CALLE LEE #141 LOS ALAMITOS,CA 90720


* 조현준 사장 플러톤 주택 매입 매도 서류는 잠시뒤 다시 올리겠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1.05 17:22
Loading
효성 조현준사장 4백50만달러 주택구입과 효성직원 개입등 2건의 글이 지난달 5일 효성측의 명예훼손게시물 삭제요청으로
블라인드처리됐었습니다
30일내에 제가 이의신청을 해야하나 미처 시간을 맞추지 못해 어제 완전히 삭제됐습니다
효성측도 주택구입을 시인했고 여려 경로로 확인된 이상 명예훼손게시물이 아니라고 판단해 원본 그대로 다시 게재합니다
=============================================================================================================

그동안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대중 전대통령의 가족과 사돈들의 해외부동산 쇼핑 실태를 알아봤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역대 대통령의 가족들이 실정법 위반 의혹을 살만한 미국 부동산 거래가 있었습니다.

 

김영삼 전대통령의 자녀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부동산 매입, 수영장 신설등이 포착됐지만 오래전 미국으로 이민온 사실이 확인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현직 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에 대해 짚어보려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3녀 수연양은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과 혼인, 효성그룹과 사돈이 됐습니다

조현범부사장의 아버지가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으로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동생입니다

따라서 현재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석래 회장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이 되고 이대통령의 3녀 수연양에게는 시 큰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조석래 회장의 아들 조현준 효성사장은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의 3녀 미경양과 혼인함으로써 이희상회장은 이명박대통령과도 사돈의 사돈이 됩니다

 

이희상회장은 장녀 윤혜양은 전두환의 3남인 전재만과, 2녀 유경양은 노태우의 사돈인 신명수 동방유량회장의 동생 신영수 서울대교수의 아들 기철과 혼인함으로써 전두환의 사돈이자 노태우와 사돈의 사돈이 됩니다

또 신명수회장이 조석래 회장의 손위 동서이기도 합니다

 

결국 이희상회장은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등 세 대통령과 혼맥으로 맺어진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총각 조현준 효성 사장입니다

이희상 회장의 셋째 사위이기도 합니다

 

조현준 효성사장은 2002 8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호화주택을 구입합니다

 

이 주택의 주소지는 4 PELICAN POINT DRIVE, NEWPORT COAST. CA 92657 이며 매입가격은 450만달러, 이날짜 원달러 매매기준율 1,192원으로 계산하면 한화로 5364백만원에 달합니다 [아래 매매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7 06 059 1168816 -

 

조사장은 매입당시 한푼의 은행융자도 없이 전액 현금으로 구입했습니다

 

이 주택은 뉴포트 코스트 해안가에서 5분이내 거리인 것은 물론 골프장에 맞붙은 호화별장입니다

 

아래 주택별 매매단가가 표시된 지도를 보면 PELICAN POINT DRIVE 주택중 가장 비싼 주택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가격표시 지도 참조]


조현준 집 가격지도 -

 

구글 위성사진을 살펴보면 이 호화별장이 얼마나 요지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인근 주택중 가장 크고 길은 따라 조금만 내려가면 바로 해변입니다

또 집 뒷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골프장의 페어웨이 입니다 [아래 구글사진 참조]


조현준 집 구글어스 모음 -

 

집 사진을 보면 남미풍 건물로 현관을 열면 높은 천정에 하얀 대리석이 보이며

한쪽으로는 원형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연결되는등 웅장함 그 자체입니다  

 

이 집은 방이 6개, 목욕탕겸 화장실이 6개, 목욕탕이 없는 화장실이 1개입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조현준 사장은 이 집을 구입한지 20일만인 2002년 9월 11일

부부간 양도계약서 [INTERSPOUSAL TRANSFER DEED] 를 통해 자신의 배우자인 티나 리로부터

이 집의 소유권을 양도받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결혼한 유부남, 유부녀의 경우 단독으로 집을 사고 계약서에 남편또는 부인의 이름만 올라 있더라도 자동적으로 배우자의 소유권이 인정됩니다. 또 소유권을 물론 그에 따른 책임, 즉 융자가 있다면 융자를 갚아야 할 책임 또한 부여됩니다. 조현준 사장의 경우 단독으로 집을 구입했지만 배우자 티나 리의 소유권이 자동 인정됨으로 티나 리가 소유권을 조현준사장에게 넘김으로서 소유권은 물론 융자상환 책임으로부터 벗어나게 됩니다. 또 건물양도등에도 소유권을 넘겨받은 한사람만 서명하면 되므로 매매등에도 편리하게 됩니다]

아마도 티나 리가 이희상회장의 3녀 미경양의 영어이름으로 추정됩니다

물론 매매가격은 0달러 입니다  [아래 부부간 양도계약서 참조]


조현준 002346 -

 

조현준 사장은 이 계약 한달뒤인 2002년 10월 10일 법인으로 이 주택을 넘깁니다

배우자 티나 리로부터 부부간 양도계약서를 통해 소유권을 넘겨받아 독립소유주가 됨으로써 배우자 티나 리의 서명을 필요없었습니다

매매계약서에는 소유주가 설립한 법인으로 양도함으로 양도가격 0달러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법인의 명의는 이 별장인근 도로의 이름을 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입니다

계약서에 조현준의 주소, 법인의 주소가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이며

확인 결과 이 주소는 효성아메리카 본사의 주소였습니다 [아래 양도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9 06 059 1168772 -

 

그뒤 2002년 10월 24일 조현준사장은 워싱턴 뮤추얼 뱅크로부터 30년 만기로 백만달러를 융자받습니다만 2002년 8월 첫 구입때는 4백50만달러 현금을 지불했습니다

 

정리해보면 조현준 사장이 4백50만달러에 호화별장을 구입한뒤 20일뒤 부인으로 부터

부인지분에 대한 소유권마저 넘겨받은뒤 한달뒤에 법인명의로 넘겨버린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양도세율은 부동산가격 천달러당 1.1달러로

조현준 사장이 4백50만달러 별장매입에 따라 납부한 양도세는 4천9백50달러였습니다

53억6천여만원짜리 별장 매입양도세로 6백만원을 낸 셈입니다

 

그렇다면 이 별장의 현시세는 얼마일까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가 2009년 재산세 징수를 위해 발행한 고지서에는

이 별장의 현 시세를 5백6만천달러 정도로 평가했습니다 [아래 2009 재산세 납부 고지서 참조]


조현준 집 재산세 고지서 -

 

이주택의 감정용 주택 넘버[ASSESSOR'S PARCEL NO : APN] 는 계약서에 명시된대로

475-081-23이며 재산세 납부 고지서에도 이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부동산 협회등이 추산한 현시세는 6백49만5천5백달러에 달하며

원달러환율 천2백원으로 환산하면 78억원에 달합니다

 

조현준 사장이 처음 구입할때보다 약 2백만달러, 24억원,  40% 정도 오른 셈입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2002년 당시 해외체류자에게 허용된 해외주택 구입한도는 30만달러였습니다

4백50만달러였으니 한도를 15배 초과한 것입니다

하기야 재벌 2세에게는 아예 이같은 규정자체가 우스웠고 아예 고려대상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며칠전 3년여를 끌던 효성그룹에 대한 검찰수사가 월급쟁이 임원 몇명을 처벌하는 선에서

용두사미가 됐다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안타깝다기 보다 이제는 서글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과연 대통령 친인척은 성역일까, 제가 보기에는 성역입니다

 

조현준 사장의 장인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은 이미 알려드린 바와 같이

뉴욕에 2채, 뉴저지에 1채등 현재 밝혀진 것만해도 3채의 부동산을 구입했었습니다

 

조현준 사장도 장인의 부동산 쇼핑 지혜를 빌린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이 부동산을 발견하고 '과연 이희상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부동산이 1건에 그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직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돈인 조석래 전경련 회장과 사돈 총각 조현준 효성사장의 솔직한 설명을 기대합니다

이대통령 사돈이야기는 내일 계속됩니다  

=========================================================================================================

조현준 효성 사장의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4백50만달러 [현시세 6백50만달러] 주택 구입과 관련,

주식회사 효성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조현준 집 가격지도 -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 서류를 뒤져본 결과 조현준 효성 사장은

이 부동산을 법인명의로 소유권을 변경하기 직전 위임장을 작성, 매매과정 일체를 위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2년 10월 9일자로 작성된 이 위임장에서 조현준사장은 조현준 CHO HYUN JOON 이라는 이름이 아닌
조준 CHO JOON 이라는 이름을 사용,
교모히 추적을 피했습니다

 

조현준 사장으로 부터 매매관련 업무 위임을 받은 사람은 유모씨로

효성 아메리카의 상무로 LA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래 위임장 참조]

 


조현준-유영환 0002345 06 059 1169058 -

유씨는 1959년생으로 경신고와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효성에 입사,

부장직책으로 LA에 파견돼 2005년 상무보, 2008년 1월 상무로 승진했습니다 

바로 이 위임장이 작성된 다음날인 2002년 10월 10일 조현준이 구입한 이 호화주택은
PELICAN POINT PROPERTIES LLC로 소유권이 넘어갑니다 [아래 매매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9 06 059 1168772 -

효성그룹 후계자인 조현준 사장의 은밀한 호화주택구입을 위임받은 유모씨는

아마도 효성그룹내에서 조현준 사장, 아니 조석래 전경련 회장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파워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조현준 사장이 주택을 구입하고 부인을 거쳐 소유권을 넘긴 법인의 에이전트 또한

유모 상무로 확인됐습니다 [아래 법인등기부등본 참조]

 

2002년 10월 7일 캘리포니아주에 법인설립등기를 마친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의

등기부 등본을 보면 주소지는 효성아메리카 주소인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이었으며

AGENT 대리인은 유모 상무 였습니다

AGENT 의 주소또한 효성아메리카 주소였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2002년 8월 20일 조현준이 주택을 구입하고 20일뒤인 9월 11일 부인 티나 리로 부터

사실상의 소유권 포기각서를 받고 10월 7일 펠리칸 프라퍼티 법인을 서립한뒤 
10월 9일 효성 유모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하고 10월 10일 마침내 펠리칸 프라퍼티로 
소유권을 넘겨서 꼬리를 잘라 버린 것입니다 
 
효성은 2000년대 초반부터 2백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구체적인 제보가 입수돼

검찰이 조사에 나섰고 2년여를 끌다 이회사 임원 2명이 약 80억원을 횡령했다며 불구속기소하는 것으로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사건을 두고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 기업이라 봐주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지상정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수사는 이명박 대통령이 먼저 나서서 아랫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것이 국정최고 책임자로서의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현준 사장 주택 매입가 4백50만달러에다 제반 변호사 경비를 포함하면 얼추 5백만달러,
60억원이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효성비자금과 조현준 사장 주택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또 효성의 상무인 유모씨가 조현준씨의 주택구입에 관계한 것은
효성그룹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증거입니다


여담입니다만 이집에는 여러명의 한국대통령이 묵엇었다 생각이 듭니다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7 13:00
Loading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1977년 맨해튼에 콘도를 매입해 보유하다
1999년 2남 조현문 효성 부사장에게 위임장을 작성,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은 1977년 9월 19일 뉴욕 맨해튼 57 스트릿소재
THE GALLERIA CONDO의 25C 호를 매입했습니다

콘도의 정확한 주소는  117 EAST 57 ST #25C NEW YORK. NY 11576 입니다

계약서상 매입가격은 10달러, 세금납부액은 72.60달러로 돼 있으나
1977년 세율을 알 수 없어 정확한 매입가격을 알 수 없었습니다

이 계약서에서 조석래 회장은 자신의 영문이름 전체를 적지 않고
CHO. S. R로 표기했으며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YASUO SONE 씨에게
매입을 위임, 이 일본인이 조회장 이름 아래 대리 서명을 했습니다

조석래 1977 매입
조회장은 또 자신의 주소를 13-5 AKASAKA 6-CHOME MINATO-KU,
AKASAKA OFFICE HEIGHTS ROOM 256 로 기재했습니다

이 콘도는 뉴욕시에서 가장 먼저 지어진 주상복합콘도로
맨해튼 57가와 파크애비뉴 교차지점에 있는 57층 규모이며
모두 2백35채의 주거용 콘도가 있습니다

조석래 회장은 이 콘도를 약 22년간 보유하다
1998년 10월 9일 자신의 2남인 조현문 효성 부사장에게
위임장을 작성해 주고 매도 일체를 위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현문 부사장은 이듬해인 1999년 3월 24일
조석래 회장을 대신해 이 콘도를 19만달러에 매도했습니다

조석래 1999 매도
이 계약서에 기재된 조석래 회장의 주소는 뉴욕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로즐린의 한 주택이었습니다

매매에 앞서 위임장에 기재된 조현문부사장의 주소도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로즐린의 주택으로
정확한 주소는 30 GEORGIAN COURT. ROSLYN. NY 11576 였습니다

조석래 1999 조현문 위임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등기소를 방문해
로즐린 주택의 소유권 내역을 확인한 결과
1978년 7월 19일 효성아메리카 명의로 구입된 주택이었습니다

효성아메리카는 이 주택을 26년간 보유하다
지난 2004년 8월 10일 백15만달러에 매도했습니다

조석래 1978 로즐린 집 매입계약서
조석래 2004년 로즐린집 매도게약서
그렇다면 CHO S R 이 조석래 효성회장과 동일인물인가 ?

1. 조석래 회장이 1998년 조현문 부사장에게 작성해 준 위임장에 기재된 주소가
롱아일랜드 로즐린 주택 주소이었으며 이 주택 소유주가 효성아메리카였습니다

2. 맨해튼 콘도 관련 대부분의 서류가 CHO S.R 로 표기돼 있으나
1998년 작성한 위임장에 SEUK RAE 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3. 2008년 효성측이 대외용으로 작성한' 2008 HYOSUNG FINANCIAL STATEMENTS' 중
14페이지에 효성 이사회 명단과 사진이 나오며 여기에 조석래 회장은 CHO S R 로
표기돼 있습니다

financial statements 2008
이상으로 미뤄 CHO S R 은 조석래 회장이 확실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 콘도와 주택은 워낙 오래전에 매입한 것이라
현재 거론되고 있는 효성비자금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보입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2 20:40
Loading
조현준 효성 사장이 지난 2004년 12월 백80만달러[융자 백26만달러]에 구입한 샌프란시스코 콘도를
매입가격보다 30만달러 싼 가격에 부동산 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글등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이 콘도의 주소인
355 FIRST ST, SAN FRANCISCO, CA, 94105 #2801호를 입력하자
이 콘도가 지난 8월 20일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장은 백80만달러에 이 콘도를 매입했으나 
시장에 내놓은 가격은 백50만달러이며
이 매물의 매도를 의뢰받은 부동산 업체는
'오너가 자신이 산 가격보다 30만달러 싼 가격에 내놨다'는 
설명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1,500,000

Status: Active
Bedroom: 2
Bathroom: 2
  • Year Built: 2004
  • Lot Size: N/A
  • Square Footage: N/A
  • List Date: 8/20/2009
  • Garage Spaces: 1
  • MLS#: 360334

Description of 355 1st St #2801, San Francisco

Final price reduction-not a short sale or REO. $300K less than what seller bought from developers for. Penthouse, NE corner unit @The Metropolitan.

그러나 부동산 업체들의 평가가격은 조사장이 30만달러를 손해본 
백50만달러에도 훨씬 못 미치고 있습니다 

각업체들의 평균 추정가격은 백13만달러이며
업체마다 최저 백2만달러에서 최고 백30만5천달러로 평가했습니다

조사장 콘도가 자신이 원하는 가격인 백50만달러에 팔아도 30만달러를 손해보게 되며
업체 추산 최고가격인 백30만달러에 팔리면 50만달러를 손해보는 셈입니다
물론 최적격에 팔린다면 손해는 더욱 커집니다

조현준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전무도 지난해 7월 2백62만달러에 매입한 하와이 콘도도
2백95만달러에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박영선 민주당의원에 의해 확인됐습니다 [언론보도내용]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1 14:18
Loading

조현준 효성 사장과 조현상 효성 전무의 미국 부동산 구입과 관련한 효성측의 해명을
인터넷등을 통해 접했습니다

먼저 효성측의 해명에 감사드리며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조현준 사장 LA 부동산 취득 관련
- '외국환 거래법상 비거주자 신분에 해당돼 부동산 취득할때 허가나 신고 의무자가 아니었다'
  (다시 말하면 '신고하지 않았다'고 자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주거 목적이라고 해도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5. 자금출처와 관련, 취득자금이 10억원이상인 경우 2억원을 제외한 나머지자금을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예컨데 30억원이면 28억원, 50억원이면 48억원의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출처입증이 가능한지요

6. 조현준 사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효성지사에서 무역업무를 담당하였다는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장기해외근무'라 하셨는데 언제부터 언제까지 얼마동안 근무하셨는지요
조사장이 주택을 구입한 것은 2002년 하반기입니다

--------------------------------------------------------------------------------------------------

조현준 사장 샌디에이고 '콘도이용권' 구입
- 효성이 란초 발렌시아 빌라에 대해 '빌라 2채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 1년에 4주 이용할 수 있는 콘도 이용권을 
샀던것'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좋습니다. 1채에 47만5천달러씩, 2채에 95만달러를 주고 콘도이용권을 샀다고 칩시다
아마도 콘도이용권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미뤄 이것도 역시 '신고하지 않았다'는 의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블로그에도 공개돼 있듯이 등기소에 보관된 서류는 '콘도이용권'이 아니고 부동산 지분 매입계약서입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해외부동산 취득시 취득목적 불문하고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

조현상 전무 하와이 콘도 취득 관련
- 말씀하신대로 2008년 6월부터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한도가 풀렸습니다
하와이 부동산 취득이나 취득한도등을 위반한 것은 아닙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투자 목적이라고 해도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올해 5월말까지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5. 자금출처와 관련, 취득자금이 10억원이상인 경우 2억원을 제외한 나머지자금을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예컨데 30억원이면 28억원, 50억원이면 48억언의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출처입증이 가능한지요

6. '2008년경까지 계속해서 해외부동산 경기가 상승하여 투자 목적으로 취득하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 2007년부터 미국에서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가 발생, 많은 주택이 압류당하던 시기였습니다
지난해에는 은행대출이 묶일 정도로 부동산 시장은 얼어붙었습니다
효성은 '2008년이 해외부동산 경기가 상승하던 시기'로 판단하시는지요

====================================================================================================
조장래 이사 효성소유 주택 양도관련
-조장래 이사는 퇴임하신 분이라 더 이상 언급하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해명에 포함돼 있어 말씀드립니다
조이사님은 외환위기 직후 퇴임했다 2000년대 초반 다시 효성이 영입했고 그뒤 모종의 사건등 
조이사님과 효성간에는 애증이 교차했습니다 

아래 내용 참 서글픈 대목입니다

효암은 1998년 1월 7일 조장래이사에게 주택을 무상양도했고, 조장래이사는 유모상무에게 주택매도 관련,
위임장을 작성해 주고 불과 1년뒤인 1999년 1월 6일 주택을 매도하게 됩니다 
이때 매도가격이 36만5천달러였습니다
그렇다면 담보대출을 했다면 얼마나 나왔을까요 대출금액이 22만달러가 조금 안되군요
1년만에 팔았으니 융자서류 작성 하루에 마치고 돈 나왔다 해도
22만달러 최대 1년간 굴린 것입니다

효성 해명대로라면  효성이 22만달러도 대출받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오너는 4년여뒤에 4백50만달러 현금으로 주택을 사는데
효성은 22만달러, 그것도 집을 잡혀도 대출이 안되더라 이말입니다

효성은 '신용도 등의 문제로 대출이 어려워 조장래 이사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한 뒤
담보 대출을 받아 회사 운영자금으로 사용했던 것
'[이부분 인터넷 보도내용을 그래도 옮긴 것입니다]
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이상의 질문은 국세청에서 발간한 2008년 해외투자관련책자등을 근거로 한 것입니다
아마도 조사장이 부동산을 구입했던 2002년에는 2008년보다 규제가 많았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 블로그에 관련책자를 올려놓았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1 09:40
Loading

국세청이 발간한 '2008 개인의 해외투자와 세금' 안내책자입니다
효성측에서도 한번 훑어보시기를 바랍니다

KOREA OVERSEAS TAX GUIDE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21 08:35
Loading

조현상 2002 2869514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9 23:47
Loading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3남 조현상씨와 노태우씨의 아들 노재헌등이 매입한 하와이 콘도가
호놀룰루의 워터마크 콘도입니다

조현상-노재헌등 유명인사가 검색돼 전체 소유주를 파악해 봐야 되겠다 생각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세금부과를 위해 파악한 현재 소유주 명단을 들여다 봤습니다

이 콘도는 2008년 완공된 38층짜리 콘도로 전체 212 채 였습니다

현재 소유주는 부부나 가족 공동명의를 포함해 소유자로 이름이 올려진 사람이 3백17명,
이중 한국계 성을 가진 사람이 무려 백73명에 달했습니다

한국인이 전체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한국계 성중 중국계 이름은 제외 -한채에 부부일경우 2명, 가족일 경우 여러명이 소유자로
등재됨으로 전체 212채이지만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소유주는 3백17명]

물론 이중에는 하와이에 거주하는 재미동포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얼핏봐도 재벌 패밀리들의 이름이 심심챦게 눈에 띄는 군요

2채나 3채를 소유한 한국인도 있었고 맨꼭대기층도 주인이 한국인이었습니다

합법적인 해외투자는 적극 권장해야 합니다
모든 투자가 합법적이었기를 바랍니다

이 콘도의 주소는 1551 ALA WAI BLVD 입니다
워터파크 콘도로 불리며 와이키키 해변이 보이고 유명한 다이아몬드 헤드 인근이라고 합니다

지방자치단체가 공개한 3백17명의 소유주 명단을 올립니다


알라와이 워터마크 콘도 전체 소유주 현황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9 20:48
Loading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세 아들의 주식매입대금등의 출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3남으로 최근 결혼한 조현상 효성 전무가
하와이 호눌룰루에 콘도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콘도는 며칠전 노재헌-신정화 부부가 매입했다고 알려드린 콘도와 동일한 콘도였습니다

조현상 효성전무는 지난해 7월 24일 하와이 호눌룰루의
1551 ALA WAI BLVD, HONOLULU, HI 96815 소재 콘도의 3405호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와이키키 해변앞 유명한 다이아몬드헤드 인근지역입니다 



조현상 2008 3775963 -
이 콘도를 매입한 금액은 2백62만3천1백67달러였습니다
조현상 전무가 이 콘도매입과 관련, 은행융자를 받았다면
해당은행에서 채권보호를 위해 등기소에 융자서류를 제출,
저당권을 설정하지만 등기소에는 융자서류가 없었습니다

조현상 전무는 이 콘도를 매입하면서 자신이 미혼이며
주소지가 1953 SOUTH BERETANIA ST, PH-C. HONOLULU, HI, 96826으로 기재했습니다

그러나 호놀룰루 카운티 세무국 재산세 부과서류에는
이 콘도의 주인이 조현상 전무이며
재산세 관련서류 발송주소가 250 WEST 34 ST, #5320, NEW YORK, NY 10119 로 기재돼 있었습니다

260110010177

CHO,HYUN SANG

1551 ALA WAI BLVD- 3405

Parcel Data

 

TMK

260110010177

Site Address

1551 ALA WAI BLVD

Apartment No.

3405

Property Class

Residential

Total Parcel Area

Acres

Zoning

U/X2/13

 

Ownership

 

Owner

Address

City

State

Country

Zip Code

Owner Type

CHO,HYUN SANG

250 W 34TH STE 5320

NEW YORK

NY

10119

Fee Owner



이 주소는 뉴욕 맨해튼 원펜 플라자 빌딩의 주소로
효성 뉴욕법인인 HYOSUNG AMERICA INC가
이 원펜플라자의 2020호와 5320호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즉 재산세 발송주소가 효성 뉴욕법인의 주소였습니다

  Hyosung America, Inc.

Address:  250 West 34th St., One Penn Plaza, Suite 5320, New York, NY

Business Type:  Manufacturer

View Company Profile

http://www.globalspec.com/local/4315/NY

조현상 전무는 이 콘도를 매입하면서 주한미국대사관에서
2008년 7월 24일자 '문서집행인자격증서'을 작성해 계약서에 첨부했습니다 [계약서 10 페이지]

조현상 전무가 매입한 이 콘도는 노태우씨의 아들부부인
노재헌-신정화 부부가 자신들이 설립한 법인인 BRAVE OCEAN LLC를 통해
구입한 콘도와 같은 콘도였습니다

조현상 전무 콘도는 2백62만여달러에 3405호 였으며
노재헌 신정화부부 콘도는 조전무가 콘도를 구입하기 약 한달반전인
지난해 6월 2일 1백23만4천달러에 이 콘도 3004호를 매입했습니다

조현상 전무가 구입한 콘도가격은 2백62만여달러로 해외투자한도를 어기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 지난해 6월이후 투자용 해외부동산 한도도 제한이 풀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부동산 투자 규정을 위반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해외부동산을 구입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
그러니까 올해 5월 31일까지 한국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토록 돼 있으며
본인이 거주하지 않을 경우 임대소득을 신고,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외화송금은행에는 해외부동산 매입 3개월내에 이를 통보하고
계약서도 제출하게 돼 있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8 20:33
Loading

효성의 페이퍼컴퍼니 의혹을 받고 있는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 [CWL] 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 홍콩 법인인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의 법인서류에는 A.C.I ENTERPRISES CO LTD 가 CWL의 전체주식주
1주를 제외하고 3억2천5백여만주를 소유한 절대지배주주였습니다[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 참조]

PS300006465995_01 -
ACI의 주소는 일본으로 기재돼 있으나 연락처만 일본일뿐 혹시 홍콩 법인이 아닐까 찾아봤숩니다

검색결과 ACI ENTERPRISES LIMITED 廣記企業有限公司 라는 법인이 존재했습니다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 대주주의 회사명과 비슷하긴 했으나 'CO' 라는 글자가 없었습니다
이 회사의 원래 이름은 NICE WILL INVESTMENT LIMITED 麗時投資有限公司 였으나 설립직후
이름을 바꾼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회사 소유주는 李鳳媚 씨 였습니다

어쨌거나 회사 이름이 조금 달랐습니다 
Welcome! System Clock: 17-OCT-2009 03:51:49 GMT +0800

Company Particulars Search

Your Search: CR No.: = 0612420

CR No.: 0612420
Company Name: ACI ENTERPRISES LIMITED
廣記企業有限公司
Company Type: Local Company
Date of Incorporation: 13-JUN-1997
Company Status: Private
Active Status: Live
Remarks: -
Winding Up Mode: -
Date of Dissolution: -
Register of Charges: Available
Important Note: -

Name History
Effective Date Name Used
08-AUG-1997 ACI ENTERPRISES LIMITED
廣記企業有限公司
13-JUN-1997 NICE WILL INVESTMENT LIMITED
麗時投資有限公司

Registered Office

Registered Office: SHOP 7 22 CHI KIANG ST TOKWAWAN KLN, HONG KONG


Share Capital

Authorized: HKD 10,000 
Issued: HKD 10,000 
Paid-Up: HKD 10,000 

List of Directors

Director
No.
Name in English Name in Chinese HKID No. / CR No. Overseas Passport No. Passport Issuing Country Director Type
Director Particulars
All Directorships
1
KLI, FUNG MEI FANNY 李鳳媚 E552648(9) - - Individual
 

Particulars of Secretary

Particulars of Individual Secretary #1
Surname: LI 
Other Names: FUNG MEI FANNY 
Chinese Name: 李鳳媚 
Previous Name: -
Alias: -
Residential Address: FLAT G, 19/F, MAN KO MANSION, SHUN YUNG ST, KLN,, HONG KONG
HKID No.: E552648(9) 
Overseas Passport No.:
Passport Issuing Country: -  
Date of Appointment: 17-JUL-1997  
Important Note:

Particulars of Receiver and Manager

---

Particulars of Liquidator



2.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ASAHI CHEMICAL INDUSTRY CO LTD 라는 일본회사가 존재했습니다 
일본의 유명한 섬유업체로서 현재는 업종 다변화중이라고 합니다 

역시 이회사 이름도 비슷하긴 했으나 'ENTERPRISES'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 

이회사는 효성계열사인 동양폴리에스터 등과 거래관계는 물론 지분상으로도 
약간의 관계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이름은 달랐습니다 

09en -
결국 캐피탈 월드 리미티드의 실체를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조사내용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혹시라도 
이 문제를 추적하고 계신분들, 더 많이 아시고 계신 분들이 
이같은 정보를 종합하면 혹시라도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조그만 단서라도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8 19:53
Loading

1. 효성사건과 관련, 조석래 효성회장 막내처제의 남편인 주관엽씨가 검찰수사를 받았었습니다 

주관엽씨가 동양나일론의 방산부분을 떼내서 국방부에 야간표시기등을 납품해 폭리를 
취했다는 의혹이 일었다고 합니다 

주관엽 송진주씨 부부가 미국에 살고 있어 소재파악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들 부부의 소재를 알아봤습니다 

송진주씨는 2004년 7월 27일 934 TREMAINE DRIVE, BREA. CA. 92821 소재 
주택을 매입했으며 남편 주관엽씨는 집 소유지분을 포기, 송진주씨에게 
소유권을 몰아준 것으로 등기소 서류 검토결과 확인됐습니다 

송진주 주관엽 2004 855128 06_059_1185729 -
아마도 위주소가 주관엽씨 부부의 거주지로 추정됩니다 

송진주씨는 직계가족과 함께 2005년 12월 23일  2970E STEARNS ST. BREA CA 92821 소재
주택을 구입했으나 본인이 살지 않고 직계가족이 거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송진주 주관엽 2005 1038659 06_059_1185733 -
2. 주관엽 송진주씨 부부가 미국에서 ZN TECHNOLOGY INC 라는 방산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와 연관이 있는 한국회사가 국방부에 납품을 했다고 합니다
ZN 이라는 회사의 미국 국방부 납품실적을 조회해 받더니 납품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미미했습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9개년간 전체 납품액이 95만달러, 우리돈 12억원 정도였습니다

2007

1/$361,180

2006

1/$368,804

2005

1/$120,000

2004

1/$100,000



ZN TECH DEFENSE CONTRACTS - 3. 주관엽 송진주씨 부부 회사인 ZN 을 인터넷으로 검색하자 간단한 회사소개가 나왔습니다
회사 이름과 주소등이 나온뒤 INQUIRY [조회 OR 문의등의 뜻]가 나왔습니다
이 INQUIRY 담당자 이름이 YU YOUNG 이라고 기재돼 있었습니다
조현준사장의 주택매입과 관련, 위임장을 받은 유모 효성상무와 동일했습니다
ZN 회사 주소는 효성 아메리카 주소였습니다

ZN TECH-YOUNG YU -
4. 송진주씨는 오클라호마대학 교수를 역임한 저명한 물리학자였습니다
2009년 7월 28일 미국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특허번호 : US 7566908

송진주 특허 US7566908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5 18:55
Loading


주식회사 효성의 미국지사인 HYOSUNG AMERICA INC 가 1998년 회사자산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오렌지카운티 주택 한채를 한푼도 받지 않고 조장래씨에게 '선물 GIFT' 로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는 외환위기 직후로 한국의 모든 기업들이 자금난을 겪던 시기였으며
3년전인 2006년 효성이 해외법인의 적자를 흑자로 바꿨다며 천5백억원대의 분식획를 고백했던 사실로 미뤄
과연 이 고백이 진실한 것이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보관중인 매매계약서 1998 -31037 에 따르면
효성 아메리카는 1998년 1월 7일 조장래씨에게 집 한채를 선물로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계약서에 따르면 감정평가번호 288-191-47 부동산을 '선의의 선물로 준다' 고 명시돼 있으며
매매가격은 0달러, 세금도 면제대상이 됐습니다

또 이 계약서에는 매도자는 '아무런 댓가도 받지 않았다' 고 강조했습니다

이 매도계약당시 효성아메리카측 서명자는 GYU, D, KIM 씨 였습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조장래 1998 31017 06_059_1183185 -
효성이 내부적으로 어떻게 장부를 정리했는지 알 수 없으나 이 계약서를 보면
회사자산인 집 한채를 조장래씨에게 돈한푼 받지 않고 선물로 준 것입니다

이 집의 정확한 주소는 1030 BERKSHIRE DRIVE. FULLERTON CA 92833 입니다

이 집을 선물받은 조장래씨는 1998년 12월 3일 유모 효성 상무에게 이 집매매 권한을 위임합니다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이 내용이 이미 게재돼 있습니다]

유모 상무는 바로 조현준 효성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 뉴포트코스트 호화별장과
샌디에고 별장 2채를 위임받았던 사람입니다 [아래 위임장 참조]

06_059_1174531 -
유모 상무는 조장래씨의 위임을 받아 1999년 1월 6일 이 집을 경모씨에게 이 집을 매도했으며
매도가격은 양도세를 역추산, 36만5천달러였습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06_059_1174534 -
정리해보면 효성은 회사자산인 집한채를 조장래씨에게 선물로 줬고
조씨는 조현준 사장의 자산을 관리하는 유모상무를 통해 이 집을 매도했습니다

그리고 그후 2006년 효성은 분식회계를 고백한다며 미국과 일본등
해외지사에서 천5백억원의 적자를 입었지만 이를 숨겼다고 털어놨습니다

회사차원에서 직원에게 포상차원으로 적절한 규정에 의해 집한채를 줄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당시는 효성 또한 외환위기에 자유로울수 없었을 때 였습니다

외환위기의 한복판에서 전국민이 금을 모으고
생활고에 지친 서민들의 자살이 속출했던 때였습니다

조장래씨는 누구입니까, 또 유상무는 누구입니까
효성 사주의 친인척과 측근 인사들입니다

회사자산을 선물했던 효성이 사실은 적자였다며 고백운운한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모르겠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4 22:02
Loading

조현준 효성 사장이 2002년 8월 4백50만달러에 매입한 캘리포니아주 뉴포트코스트 별장과 관련,
LA소재 한국계은행인 한미은행이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별장이 팔릴 경우 지체 없이 이를
통보해달라는 서류를 등기소에 접수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ho hyun joon 2004 653328 06_059_1181935 -
LA소재 한미은행은 지난 2004년 7월 16일 작성되고 7월 20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접수된
통지요청서 [REQUEST OF NOTICE]를 통해 조현준씨가 백만달러 은행융자를 한
워싱턴 뮤추얼 뱅크 측에 조씨의 페리칸 포인트 별장이 팔리거나 돈을 갚지 못해 압류될 경우
이를 즉각 한미은행측에 통지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미은행은 이같은 요청은 CITY CODE 2429B 조항에 따른 것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아래 통지요청서 참조]

조현준 사장을 펠리칸 포인트 별장을 2002년 8월 4백50만달러에 매입해
같은해 10월 자신이 유모 효성상무를 통해 설립한 펠리칸포인트프라퍼티유한회사에
무상 매도 했었습니다




CURRENT ISSUE2009.10.12 21:55
Loading

조금 황당한 경우를 당했습니다 
얼떨결에 잠깐 본질을 망각하고 기분도 살짝 좋을뻔 했습니다 
이것을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 

제가 조현준 효성사장 관련 4백50만달러 주택구입, 효성 유모 상무 개입등
2건의 글을 올렸다가 자고 아침에 일어났다니 글이 아래처럼 차단돼 있었습니다 



이 이이 대충 10월 6일 오후 6시경 발생한 것 같습니다 

DAUM으로 부터 아래와 같은 엄중경고도 받았습니다 
주식회사 효성으로 부터 명예훼손게시판 삭제요청이 왔다는 공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어제 참으로 이상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시간 12월 12일 밤 12시 정도 됐나 봅니다 

잠깐 미국으로 몸을 피해오신 K박사가 전화를 했습니다
'어 거 봤어요 다음'  - '아 예 짤렸습니다 다음에서'
'아니 그거 말고, 다음에서 오늘의 인물이라고 사진까지 걸었던데'
'헉,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게 아니고 짤렸다니까요 30일간'


이러다가 다음측의 '참 이상한 조치'를 알게 됐습니다 
병주고 약주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약간 기분이 좋았지만 이건 아니다 싶네요
먼저 임시접근제한조치라는 유신시대 긴급조치를 연상케 하는 
무시무시한 조치부터 풀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다음 내부의 양심세력[?], 반 효성세력[?], 아니면 친 시크릿[?]
아뭏튼 어느 분의 조치인지는 모르나
저는 다음 구성원들의 건전한 상식의 표현으로 해석합니다
'보도지침'을 내팽개치[?]  용기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조현준 사장님과 주식회사 효성측에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명예훼손이라면 이유를 말씀해 주시고 
이미 원인소멸 됐으면 삭제요청 취소해 주십시요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2 19:05
Loading

조현준 효성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 별장과 샌디에고 빌라 2채에 대해 위임을 받았던
효성 유모상무가 조장래씨로 부터 주택매매 위임을 받아 이를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 보관 서류에 따르면
조장래씨는 1998년 12월 3일 효성 유모상무에게 주택 매매와 관련한 권한 일체를 위임했습니다
[아래 위임장 참조]

06_059_1174531 -
이 위임장에서 효성 유모 상무는 위임장을 등기소에 등록한뒤 되돌려보낼 주소로
HYOSUNG(AMERICA) INC 라는 말과 함께 효성 LA 법인의 주소를 명시했습니다

이 위임장 등기소 접수번호는 1999-151791 이며 1999년 3월 3일 등기소에 접수됐습니다

이 위임장을 근거로 유모상무는 1999년 1월 6일 경모씨 부부에게 조장래씨의 주택을
매도했습니다
[아래 매도계약서 참조]

06_059_1174534 -
이 주택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소재 주택으로 APN [ASSESSOR'S PARCEL NO]
288-191-47 [카운티 감정평가번호로 각 주택당 1개씩 부여되는 번호] 였습니다

조장래씨를 대신해 유모상무의 서명이 된 이 매도 계약서에는 401.50 달러의 세금을
납부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 양도세율을 역추산하면 매도금액은 36만5천달러로 추정됩니다 

이 매도계약서도 유모상무 위임장 접수일과 동일한 1999년 3월 3일 등기소에 접수됐습니다

효성 유모상무가 위임을 받은 것으로 미뤄 혹시 조장래씨가 효성과 관계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식회사 효성으로 이름이 바뀐 동양나이론에 조장래씨와 이름이 동일한 분이 계셨습니다

주식회사 효성사장은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아들 조현준씨 입니다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11 16:48
Loading
조현준 사장이 2006년 2채를 동시에 매입한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는
빌 게이츠등 세계적인 부호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0일 금요일 란초 발렌시아 빌라를 찾아갔던 한 한인인사는
출입자가 엄격히 통제돼 빌라단지 내로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했다고 전했습니다

5만평의 대지에 단 12채의 빌라, 12팀의 고객을 위한 란초 발렌시아

이 인사는 경비원에게 빌라와 관련해 여러가지 질문을 했지만
경비원들은 단 한마디 '관리사무소로 가라'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이 빌라 인근의 한 한인여성은 이 빌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즐겨찾는 곳이라며
마이크로 소프트 설립자인 빌 게이츠 회장이 1년에 서너번 방문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여성은 워낙 세계적 거물이 많아 한국에서 누가 왔는지는 거억하지 못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특히 이 빌라에서 유명한 것은 테니스 코트라고 말했습니다 


이 빌라는 구글어스에서도 입구가 명확히 표시안될 정도로 은폐돼 있어
입구를 찾는 것도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인사는 이에 앞서 조현준 사장이 2002년 매입한 4백50만달러짜리
뉴포트코스트 해변의 호화별장도 방문했습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이 별장도 근접조차 불가능했던 것은 마찬가지

캘리포니아 남부 최고의 골프장인 펠리칸 힐 골프장과 맞붙어 있었습니다

근접이 불가능해 바깥에서 별장단지 내부를 들여봤지만
조현준 사장 콘도를 볼 수 없었고
단지 펠리칸 힐 골프장쪽에서 조사장 콘도를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조현준 집 가격지도 -
조사장 벼장 앞마당이 골프장 페어웨이이기 때문에
골프장쪽에서 웅장한 별자을 쳐다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고 합니다

조사장의 별장은 골프장과 맞붙은 펠리칸 포인트 드라이브를 따라
늘어선 10채 가량의 별장중 가장 큰 별장이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조사장이 2006년 10월 매입한 란초 발렌시아 빌라는
2007년 1월 15일부터 입주가 시작됐다고 합니다

앞서 언급한 모전직이 LA에 도착한 것이 2007년 1월 10일 혹은 11일 이라고 합니다

혹시 모전직이 2007년 1월 10일 도착뒤 뉴포트 코스트 호화별장에 머물렀다
란초 발렌시아 오픈일인 1월 15일부터 이 빌라로 옮긴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때 조현준씨의 장인인 이희상 동아제분회장도 전직을 수행했었습니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뉴포트코스트 호화별장에서 2005년 박상아 전재용이 구입한
뉴포트비치의 2백20만달러짜리 주택과는 3.9마일 거리로
넉넉잡아 10분 거리였습니다 [박상아 전재용 LA주택구입은 이 블로그에 게재돼 있습니다]


뉴포트 코스트의 호화별장 1채, 란초 발렌시아 빌라 2채는
현재 주인이 모두 펠리칸 포인트 프라퍼티 법인 소유입니다

조현준사장이 설립한 법인이지만
법인의 지분 구성이 어떻게 돼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법인의 지분구성을 알고 싶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할 수 있는데까지 해 볼 각오입니다

효성비자금의혹인가 효성 - 전직 공동비자금 의혹인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10.08 21:15
Loading

조현준 효성사장이 20028450만달러[현시세 650만달러 추정]의 미국 로스앤젤레스소재

별장을 구입한데 이어 2006년말 샌디에이고소재 호화리조트의 빌라 2채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인 조현준 효성 사장은 2006 10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소재 호화리조트인 THE VILLAS AT RANCHO VALENCIA의 빌라 2‘3-C-7’‘3-C-8’을 동시에 매입한 것으로 샌디에이고 카운티 등기소 서류검색결과 드러났습니다

 

조현준 사장이 구입한 빌라의 정확한 주소는 ‘6113 VALENCIA CIRCLE. RANCHO SANTA FE CA 92067이며 유닛은 3-C-7 3-C-8 입니다 [아래 매입계약서 2건 참조]


2007 30635 06_073_1175540 -
2007 30636 06_073_1175541 -

 

3-C-7 의 매매계약서 등기소 접수번호는 2007-30635 이며 3-C-8의 등기소 접수번호는 2007-30636 입니다

 

이 두개의 서류에서 매입자는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로 조현준 사장이 지난 2002 8월 뉴포트 코스트 별장을 매입해 10월 소유권을 넘긴 법인과 동일한 법인입니다

 

계약서에 기록된 매입법인의 주소또한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로 효성아메리카의 주소와 일치했습니다

 

이 빌라는 콘도식 빌라로 조현준 사장은 자신이 설립한 법인을 통해 이 두 빌라의 지분을 각각 8분의 1씩을 매입했습니다

 

매입가격은 한 빌라당 475천달러로 타임쉐어 즉 1년에 4주이용조건 입니다

 

조현준 사장은 또 뉴포트 코스트 별장 구입때 효성 유모상무에게 권한을 위임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빌라 매입때도 2006 10 18 2개의 콘도에 대해 2개의 위임장을 작성해 유모 상무에게 권한을 위임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래 위임장 2건 참조]


2007 30637 06_073_1175542 -
2007 30638 06_073_1175543 -

 

위임장 등기소 접수번호는 2007-30637 2007-30638 로서, 위임장에는 이 빌라 소유법인 ‘PELICAN POINT PROPERTIES LLC’의 멤버 조현준이 유모씨에게 권한을 위임한다는 대목이 명시돼 있습니다

 

특히 조현준 사장은 유모씨에게 자신을 대리해 서명할 수 있는 권한[ATTORNEY-IN-FACT] 까지 위임했습니다

 

유모상무는 이 위임장을 근거로 2007 1 10일 은행으로부터 조현준사장을 대신해 50만달러의 융자를 얻었습니다 [아래 융자서류 참조]


2007 30639 06_073_1175546 -

 

그렇다면 과연 이 리조트는 어떤 리조트이고 어느 정도 고급일까

 

이 호화리조트의 이름은 THE VILLAS AT RANCHO VALENCIA 로서 웹사이트 등에서 확인한 결과

샌디에이고 최고의 호화리조트중 하나로 확인됐습니다

 

http://www.villasranchovalencia.com/index.php 리조트 웹사이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리조트는 40에이커, 5만평 대지위에 단 12개의 빌라로 구성돼 있으며 이 12빌라의 이용자를 위한 테니스 코트가 18, 4천만달러[5백억원]를 들인 호화스파등이 완비돼 있습니다 [아래 리조트 전체 배치도 참조]

 

이 콘도는 12개의 빌라를 1빌라당 각각 8명에게 1년에 4주를 이용할 수 있는 지분을 판매, 전체 소유자를 96명으로 한정했습니다

 

빌라 1개당 건평은 약 35백스퀘어피트이며 방이 3, 화장실을 겸한 욕실이 3개씩 설치돼 있습니다 [아래 각 빌라 평면도 참조]

 

수영장이 완비된 것은 물론이고 일류 요리사들이 대기, 요리를 대신해 주기도 한다고 웹사이트에 설명돼 있습니다

 

조현준 사장은 이 리조트 12개의 빌라중 나란히 붙은 2개의 빌라를 매입한 것입니다

 

*** 이 빌라를 찾게 된 것은 LA거주 P씨가 2채중 1채의 소유권을 직접 확인해 알려주셨습니다 적당한 때가 오면 이분들의 동의하에 신원을 공개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직 조현준 사장 소유의 부동산이 더 있을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

 

PS. 조현준 효성 사장의 위임을 받은 유모 효성상무가 펠리칸 법인을 설립하고, 아스카 홀딩스 법인을 설립해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식당인 사간의 주류판매 면허를 사들이고 사간상호를 등록하는등 사실상 사간을 관리해 왔음을 알려드렸습니다

 

사간의 웹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영어 이름은 ‘SAGAN’ 이었습니다

스펠의 순서를 바꿔서 N을 가운데로 보내면 ‘SANGA’ 상아였습니다

 

‘SAGAN’ 사간  순서 바꾸면 ‘SANGA’ 상아

 

여러분의 판단에 맡깁니다 유모상무를 중심으로 얽힌 물권은 드러난 것만 별장이 3개. 식당이 1개이며 소유주가 동일인으로 추정됩니다. 부동산 몇 개를 더 찾으면 조금 더 진실에 가까워 질 것입니다

 

================================================================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