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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법은 필요없다 외화해외밀반출 부동산 구입일지'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11.16 이희상 동아원회장, 외화밀반출 부동산매입일지 : 추징금내고 1년만에 또 법 어기기도 (1)
전두환 사돈 동아원2010. 11. 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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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동아원 회장과 부인 정영화 그리고 동아원 주요주주 정의자-정영옥, 이희상의 딸과 사위 이윤혜 전재만등이 관련된
부동산매매내역입니다 

이희상은 그의 손위 처남 정소영이 농수산부장관 재직시인 35년전 1975년을 국내법을 어기고 외화를 반출, 미국에 주택을
구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적지 않게 해외부동산을 사고 팔았습니다 

혼식 분식을 장려하며 도시락 보리밥 검사까지 하던 시절, 보란듯이 실정법을 어겼고 그에게는 국내법은 안중에도 없었던듯
합니다 
  
1. 1975년 1월 13일 뉴저지주 글렌락 부동산 매입 - 처남 정소영 농수산부장관 재직시 매입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3086]
2. 1975년 이후 1993년 사이 뉴저지주 와이코프 부동산 매입 - 1993년 8월 9일 매도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219]
3. 1987년 9월 8일 뉴욕주 맨해튼 부동산 매입 -  2001년 5월 17일 매도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210]
4. 2001년 5월 29일 뉴욕주 맨해튼 부동산 매입[3백40만달러] - 2005년 5월 17일 매도[5백5만달러]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212]
5. 2006년 5월 19일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포도밭매입 - 아들에 매도뒤 2007년 8월 14일 동아원에 매도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644 / http://andocu.tistory.com/663]
6. 2007년 12월 6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부동산 아들과 함께 매입[2백48만달러]- 2009년 4월 전재만-이윤혜에게 양도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636]
7. 정의자 정영옥 1987년 7월 17일 뉴욕주 맨해튼 부동산 매입 - 2000년 2월 11일 매도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668]

위 내역중 6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외환거래법을 위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6번 샌프란시스코 주택매입도 해외부동산투자가 자유화된 시기였지만 해당은행과 국세청등에 신고하지 않았다면
그 또한 실정법 위반입니다

특이한 것은 동아원에 따르면 4번 부동산 매입사실등이 국세청에 알려져 세금추징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만
4번부동산을 2005년 5월 17일 매도한뒤 1년만인 2006년 5월 19일 또 다시 외화를 밀반출,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 포도밭을
사들였습니다
이 포도밭은 돌고 돌아 동아원에 매도됐습니다만 동아원측은 포도밭 매입과 관련, 외환거래법위반을 시인했습니다
실정법을 어기고 사들인 이 포도밭에서 생산된 와인이 G20만찬주로 선정됨으로서 G20정상회의에 오점을 남겼습니다

이희상이 법을 무시한다는 단적인 증거라고 감히 말합니다 
아마도 4번 부동산 매각뒤 매각차액등에 대한 세금을 냈을 가능성이 크므로 사실상 실정법위반으로 세금낸지
1년도 안돼서 보란듯이 법을 무시한 사례가 될 듯 합니다
이희상 동아원 회장앞에서 대한민국의 법이 한없이 초라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정도로 그쳤을까요 그렇지 않을 겁니다 더 큰게 있지 않을까요
뉴욕시, 뉴저지주, 캘리포니아 일부만 조사한 것이니 다른 지역은 어떤지 궁금하실겁니다 

이희상이 KODO를 설립,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에 사들인 포도밭등은 금감원 신고등을 거치는등 모두 합법적 절차를
거쳤다고 주장함으로 위 목록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엄청나게 큰 돈이 나갔습니다. 모두 다 포도밭에 투자됐는지 궁금합니다. 어디로 빠져 나간 것은 아니길 바랍니다
한국정부도 그냥 두고 보지만은 않을 것으로 압니다

'온다 도로'의 오묘한 의미처럼 세상일은 결국 시간이 걸려도 다 제자리를 찾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