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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3. 6. 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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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미주법인 나라푸드 법인서류동아원미주법인 나라푸드 법인서류

 

전두환의 삼남 전재만씨와 이희상 동아원 회장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와이너리를 공동운영중인 가운데 동아원 자회사인 나라식품의 미국법인 핵심임원 3명 모두가 전씨와 이씨, 전씨의 부인으로 구성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크릿오브코리아는 지난 2010년 12월 1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법인등기 약식조회를 통해 나라식품의 미국법인 나라푸드의 법인 대리인이 전재만씨의 부인 이윤혜씨라고 밝혔으며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국무부에 법인서류를 요청, 확인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 정보공개를 요청, 입수한 나라식품 NARA FOOD CO LTD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은 2009 3 6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 자신이 이회사의 SECRETARY를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국무부가 이름을 밝히라고 요구한 3자리의 핵심보직은 CEO CFO 그리고 SECRETARY, CEO에는 전두환의 사돈이자 전재만의 장인인 동아원 회장 이희상, CFO에는 이희상의 큰 딸이자 전재만의 부인인 이윤혜, SECRETARY에는 전두환의 3남인 전재만이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이 보고서하단에는 전재만이 2009년 2월 28일자로 보고내용이 사실이라고 확인했으며 자신의 SECRETARY 겸 G/M 즉 제너럴 매니저[전무]라고 밝히고 한자로 서명했습니다

 

 

이 회사는 동아원의 자회사인 와인수입업체 나라식품의 미주법인으로 이 보고서에는 업종이 와인수출이라고 기재돼 있었으며 법인의 주소지는 전재만과 이희상이 운영하는 와이너리의 소재지였습니다

 

 

동아원이 우회상장형식으로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입니다만 그 자회사인 나라식품 미국법인의 핵심보직 3명이 전재만의 장인과 전재만의 아내, 전재만으로 구성됐다는 것은 과연 이 회사가 상장회사인지를 의심케 하는 대목입니다.

 

 

특히 와이너리를 위해 포도밭을 구입할때 융자 70%이상을 받는 미국 부동산구입관행과는 달리 전액 현금으로 구입하는등 필요이상으로 외화를 반출함으로써 전두환비자금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회사의 미국법인이 족벌로 구성돼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이희상회장은 박정희대통령시절 자신의 처남 정소영이 농수산부장관으로 재직할 때 외화를 밀반출, 미국에 부동산을 구입하는등 수차례에 걸쳐 해외부동산을 불법 매입했고 그중 몇차례는 정부당국에 적발된 전력이 있으며, 같은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은 조현준 효성사장의 장인이기도 합니다

 

 

전재만씨는 이 회사외에도 와이너리 업체인 다나 에스테이트등의 서류도 국무부에 자필 보고했습니다만 여러 서류 모두 글씨체가 과히 명필입니다. 전씨가 MIT에서 MBA를 했다고 합니다만 여러 서류에서 보듯 T자가 나올 때는 소문자로 기재해야 할 곳도 거의 무조건 대문자를 쓰는 습관을 가진 것도 이채롭습니다.

 

 

또 작성자 이름을 인쇄체로 적으라는 곳에는 한자서명을, 서명을 적으라는 곳에는 자신의 이름을 적은 것도 눈에 띄는 대목입니다.

 

 

 

2012/11/28 - [전두환 친인척 관련서류] - 이게 전두환-전재용 비자금사건 판결문 3심-그들은 어떻게 돈을 숨겼나? 2004도7232

 

2012/11/27 - [전두환 친인척 관련서류] - 이게 전두환-전재용 비자금사건 판결문원문 2심-그들은 어떻게 돈을 숨겼나? 2004노2154

 

2012/11/26 - [전두환 친인척 관련서류] - 이게 전두환-전재용 비자금사건 판결문원문 1심-그들은 어떻게 돈을 숨겼나? 2004고합195

 

 

 

전재만 이희상 운영 와이너리의 포도밭소유업체 고도 법인서류전재만 이희상 운영 와이너리의 포도밭소유업체 고도 법인서류

 

전재만 이희상 운영 와이너리 다나 에스테이트 법인서류전재만 이희상 운영 와이너리 다나 에스테이트 법인서류

 

동아원 사업보고서 동아원 사업보고서

카테고리 없음2013. 6. 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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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6일자 동아원 공시 - 출처 전자공시시스템2010년 5월 26일자 동아원 공시 - 출처 전자공시시스템

 

이명박정부가 전두환 삼남 전재만씨와 이희상 동아원회장이 운영하는 미국 나파밸리 와이너리의 '스마트 와이너리 솔류션'개발을 산업원천기술개발산업으로 선정, 지원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과연 정부가 얼마를 지원했는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동아원은 2010년 5월 향후 3년간 51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정부가 2010년부터 3년간 36억원을 지원한다고 발표했고 당시 언론들도 모두 정부예산 36억원내지 51억원이 투입된다고 보도했었습니다

 

그러나 동아원은 어제 언론취재에 응하면서 자사의 몫으로 할당된 것은 3억3천만원이라고 밝힌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동아원의 어제 해명은 지난 2010년 동아원의 주장과 180도 상반됩니다

 

 

 

동아원은 지난 2010년 5월 26일 증권시장 '장래사업/경영계획 공정공시'를 통해 '스마트 와이너리 솔류션 개발및 상용화' 게획을 알렸습니다.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원문을 확인한 결과 이 사업이 지식경제부 산업원천기술개발 사업과제에 선정돼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며 예상투자금액은 총 51억원, 그중 정부출연금은 2010년부터 3년동안 각 12억원씩이라고 기재돼 있었습니다

 

동아원이 공시를 통해 향후 정부출연금이 36억원이 지원될 에정이라고 밝힌 것입니다

 

그러나 어제는 동아원은 자신들에게 지원된 돈은 3억3천만원이라고 언론에 답변했고 안타깝게도 언론은 정부당국에 사실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동아원은 2010년 5월 26일 증권시장공시를 통해서는 정부에산 36억원 지원예정이라고 밝혔다가 3년이 지난 어제는 자신들이 말한 액수의 12분의 1에 불과한 3억3천만원이라고 너무나 큰 차이가 나는 주장을 했습니다

 

과연 동아원의 2가지 주장중 어느 것이 맞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36억원 지원이 예상되던 사업이 동아원 어제 주장대로 3억3천만원만 지원됐다면 과연 사업은 제대로 수행됐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그동안 동아원이 36억원 받게 됐다는 공시만 한번 했을분이지 그뒤 단한번도 이에 대한 공시나 설명이 없었고 동아원이 금융위원회등에 보고한 사업보고서에도 그 진척내용을 한줄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만일 3억3천만원 투입이 맞다면 동아원이 증시에 과장공시를 한 셈이 됩니다. 그것도 무려 12배 정도의 과장공시를 하면서 증권시장을 교란시켰다는 비난을 면할 수 없습니다.

 

이제 정부가 답해야 합니다. MB정부시절 지식경제부에서 산업원천기술개발과제로 선정된 동아원의 스마트 와이너리 솔류션사업에 얼마를 지원했는지, 기술개발은 언제 완료되는지를 국민앞에 설명해야 합니다

 

 

MB정부, 전두환 삼남운영 와이너리에 얼마지원했나 - 동아원 3년전에는 36억지원공시, 어제는 3억만 받았다MB정부, 전두환 삼남운영 와이너리에 얼마지원했나 - 동아원 3년전에는 36억지원공시, 어제는 3억만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