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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6. 11. 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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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전의원이 지난 1일부터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된 각종 비밀을 밝히자 '죽여버리겠다'는 살해위협전화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고위소식통은 뉴욕시간 7일오후 [한국시간 8일 아침], '전여옥 전의원이 박대통령관련된 각종비밀을 언론등을 통해 밝힌뒤 살해위협에 시달려 집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매일 호텔을 전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전여옥 전의원이 전화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함께 죽여버리겠다는 위협을 받고 있으며 전의원의 아들도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이에 따라 전전의원이 자신의 집에 귀가하지 못하고 호텔에 며물고 있으며 장소노출을 막기 위해 매일 호텔을 바꾸는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누가 전전의원을 협박했는 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추측만 무성할 뿐입니다.


전전의원이 경찰에 신변보호요청을 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전전의원은 신변위협여부에 대한 질문에 아직 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6/11/08 - [분류 전체보기] - 청와대 최순실사태등 아침브리핑요약[2016년 11월 9일


핫이슈 언론보도2009. 9. 1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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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13일 ‘한국 비하글’ 논란으로 그룹을 자진 탈퇴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2PM의 리더 재범(22·본명 박재범) 사건에 대해 “참 가슴 아픈 일이었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홈페이지에 올린 ‘연예인들한테 관심이 많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물론 저는 재범군의 왕 팬은 아니지만, 매우 재능있는 엔터테이너라고 생각해 왔다”며 “이 사건은 연예인이라 박재범군이 더 쓰나미 같은 여론재판에 올려진 점도 있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국 사회가 매우 이중적인 잣대를 가진 점, 외국에 대해 성벽을 쌓는 자기만의 시각으로 모든 것을 보는 마치 일원론의 ‘바보의 벽’속에 갇혔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사회에서 배타적 민족주의 넘어서서 눈빛이 달라도 머리색이 달라도 우리와 뜻과 말이 통하고 공동의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민족’이라는 신민족주의를 향해 가는 하나의 성장통이라는 생각도 든다”고 했다.

이미자, 호란, 임재범, 바비킴, 산다라 박 등의 팬이라고 밝힌 전 의원은 “전과 달리 미디어를 통해 화려하게 재생산 내지 확대되는 연예인들의 위치는 정치인이나 언론인을 능가한 지 매우 오래됐다”며 “나처럼 정치 쪽에서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사람도 이런 데 보통 사람들에게 연예인들의 존재는 더 중요하리라 본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실제로 나로호가 실패한 날, 저는 이른바 사회 지도층 인사라고 할 수 있는 적잖은 남성들을 만났는데 나로호가 실패한 것보다 배우 이영애씨의 결혼을 더 슬퍼하는데 놀랐다”면서 “‘아니,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데 왜 그래요’하고 핀잔을 주자 다들 하나같이 ‘산소 같은 나의 로망인데 이영애가, 장금이가…’라고 했다. 흐느끼지 않은 것이 다행일 정도였다”고 말했다.

앞서 전 의원은 11일 밤 ‘2PM 박재범, 인터넷 여론 재판 논란’이라는 주제로 방송된 SBS ‘시사토론’에 출연, 변희재 미디어발전국민연합대표와 탁현민 한양대 겸임교수,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 등과 토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