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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13.12.26 조석래, 결국 불구속 - 현재현은 구속영장청구 - 이석채는 구속영장검토:조선일보
  2. 2013.11.07 조석래, 건강악화됐다며 갑자기 입원 - 한겨레: 미국 비자금도 수사하라
  3. 2013.11.04 조석래, '감옥 못간다' 검찰수사에 극렬 저항 - 임원들에 진술거부지시 :노컷뉴스
  4. 2010.08.20 조현준효성사장, 공소사실 대부분 인정- 사회적 물의 죄송
  5. 2010.08.17 효성,'한틀, ATM대금 5백여만불 내라' 중재이기고 손배소제기
  6. 2010.07.20 조현준기소 조선일보사설 : 횡령혐의로 기소된 효성그룹 2세를 보며
  7. 2010.06.05 효성비자금 조석래 회장쪽 유입- 송씨는 조현준 삼촌
  8. 2010.06.04 이명박사돈 징역3년 선고받고도 법정구속 면해 - 조석래처남 송모씨
  9. 2010.04.19 mb 사돈기업 효성, 국세청 전격 세무조사 돌입
  10. 2010.01.27 효성, 제주 올레코스 길막다 : 서귀포시 '풀어달라' - 효성 '못 하겠다' 논란 (1)
  11. 2010.01.21 검찰, 효성 2세 회삿돈으로 ‘부동산 구입’ 포착 - kbs 9시 뉴스 펌
  12. 2009.12.30 미국 빌라구입 미신고혐의 - 조현준 효성 사장 불구속 기소 - 펌 (2)
  13. 2009.12.15 조현상 효성 전무 2002년에도 하와이 콘도 매입
  14. 2009.12.09 효성수사관련 미국에 사법공조요청 - 경향신문 펌
  15. 2009.12.09 "미국 도피한 효성 회장 막내동서, 한국에 데려올 것" - 펌
  16. 2009.11.30 이대통령 아들 이시형, 한국타이어 퇴사 - 동아일보 펌
  17. 2009.11.25 효성 LA지사 소유주 '910 COLUMBIA LLC' - 유령법인 의혹
  18. 2009.11.25 효성, 검찰 수사하자 미국법인 주소지-대행인등 갑자기 교체
  19. 2009.11.22 조현상 전무, 지난달 30일 '논란 와중' 하와이 콘도 세금 납부
  20. 2009.11.11 효성, 하이닉스 인수포기 발표문 전문 (2)
  21. 2009.11.08 효성, 코플랜드에 3백만달러 대출[대출계약서등 공개]
  22. 2009.11.08 효성 LA 지사 건물도 조현준사장 소유 의혹[계약서등 공개] (1)
  23. 2009.11.05 효성관련 삭제글 다시 올립니다 [더이상 명예훼손 게시물이 아닌 것 같습니다]
  24. 2009.10.27 조석래회장 1977년 맨해튼 콘도 매입, 1999년 2남 현문씨 통해 매도 (2)
  25. 2009.10.22 조현준 사장, 샌프란시스코 콘도도 팔려고 내놨다 (8)
  26. 2009.10.22 조현준 효성사장 샌프란시스코에 또 콘도 한채 매입
  27. 2009.10.21 효성 해명[조현준-조현상 부동산등]에 대한 궁금증 (26)
  28. 2009.10.21 개인의 해외투자와 세금[국세청 발간-해외부동산,주식취득때의 납세의무] (2)
  29. 2009.10.21 조현상 효성 전무
  30. 2009.10.19 조현상-노재헌 하와이콘도 전체 주인 3백17명중 백73명이 한국인
카테고리 없음2013. 12. 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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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찰이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에 대해선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한 차례 영장이 기각된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은 불구속 기소하기로 했으며, 이석채 전 KT 회장에 대해선 구속영장 청구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검찰은 진행 중인 대기업 회장 수사를 신속히 매듭짓고 곧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가 거의 마무리됐다. 곧 검찰 중간 간부 인사까지 있어 늦어도 연초까지 사건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27/2013122700174.html?news_Head1

2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이르면 27일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검찰은 현 회장에게 상환 능력이 없는데도 계열사들에 수천억원의 CP(기업어음) 발행을 지시하고(특경가법상 사기), 이를 계열사들이 돌려막기 식으로 떠안게 함으로써 계열사들에 수천억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특경가법상 배임)를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현 회장을 세 번 소환 조사했으며 피해자가 많은 만큼 구속영장 청구가 불가피하다고 결론 내렸다.

현 회장은 검찰에서 "개인 재산 대부분을 우리 회사 CP 매입에 쓰는 등 회사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고 사기 고의성은 없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1000억원대 탈세와 수백억원대 배임 등의 혐의로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을 불구속 기소할 방침이다. 지난 19일 법원이 '피의자의 연령과 병력' 등을 이유로 영장을 기각한 만큼, 검찰은 영장 재청구의 실익이 없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조 회장이 주도한 범행에 따른 조 회장의 아들들도 불구속 기소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앙지검 조사부는 이날 이석채 전 KT 회장을 세 번째로 소환했다. 검찰은 이 전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부장검사 여럿이 처벌 방향을 협의하는 '수사 협의회'를 여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 전 회장은 KT 사옥을 헐값에 매각하거나 교육업체를 비싸게 사들이는 등 회사에 수백억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와 임원 계좌로 수십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카테고리 없음2013. 11. 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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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원대 탈세 혐의로 국세청 세무조사에 이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효성그룹의 조석래(사진) 회장이 갑작스런 건강악화를 이유로 병원에 입원했다. 하지만 조 회장의 건강악화와 입원 시나리오가 적힌 내부문건이 드러나, 검찰 수사 대응 차원에서 작성된 사전 각본에 따른 '꾀병'이라는 의혹이 제기된다.

원본출처 http://media.daum.net/issue/537/newsview?issueId=537&newsid=20131108081008022


2013/11/06 - [분류 전체보기] - '미국비자금의혹' 효성, 2007년 유카이파펀드와 나란히 클린턴재단 멤버 드러나 [클린턴재단문서]

2013/11/05 - [분류 전체보기] - 노건호도 효성비자금의혹 클린턴관련 펀드서 인턴 : 효성임원 펀드파견직후 노건호가 인턴

2013/11/04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클린턴관련 미펀드에 거액비자금의혹-펀드파트너 알고보니 효성임원: 미 증권거래위원회및 한국전자공시시스템

2013/10/27 - [분류 전체보기] - 탈세혐의 효성, 홍콩에 명품보석상 운영 - 해외비자금의혹 :홍콩정부 관보첨부


효 성그룹은 7일 조 회장이 20년 동안 앓아온 지병인 고혈압과 심장 부정맥 증상이 최근 악화돼 지난달 30일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효성은 "고령인데다 세무조사와 검찰조사로 심적인 부담이 커 건강이 더 나빠진 것 같다. 지난달 자택과 그룹 본사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 때도 어지럼증을 호소해 입원 치료를 받았고, 이후로도 2~3일씩 입원과 퇴원을 반복해왔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이달 초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도 건강 문제를 이유로 증인출석을 안 했다. 조 회장은 올해 78살로, 2010년 담낭종양제거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한겨레>가 입수한 효성의 내부문건 '건강문제 관련 참고자료'(10월13일 작성)를 보면, 조 회장의 건강악화 및 입원 시나리오가 상세히 적혀 있다. 문건은 "조 회장이 79세 고령인 데다 암 수술 후유증으로 최근 건강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되어 있다. 또 "(국세청에 의한) 출국금지와 세무조사, 검찰의 압수수색 등으로 힘들어하며, 평소 주말에도 출근해 경영 현안을 직접 챙겼는데, 인사팀 직원에 따르면 8월 중순부터는 주말에 거의 안 보이신다고 한다"고 명시돼 있다. 문건은 이어 조 회장의 입원 경우를 별도 항목으로 해서 "담당의사가 '암 환자에게는 절대적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밝혔다"고 돼 있다.

효성그룹은 해당 문건에 대해 회사에서 작성한 것은 맞다면서도 조 회장이 꾀병은 아니라고 부인했다. 효성 관계자는 "지난달 검찰의 압수수색을 앞두고 내부적으로 대응논리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여러 시나리오를 만든 것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효성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효성이 임원들에게 대응자료로 배포한 것으로, 마치 증권가 루머를 모은 '찌라시' 형식을 취했다. 재벌 총수들이 배임·횡령·탈세 혐의로 사법처리를 앞두고 있을 때는 병원에 입원하는 나쁜 관행이 있는데, 조 회장은 나이도 많고 과거 암수술 경력도 있어 핑계 대기가 좋다고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조 회장이) 지난달 30일에 입원한 것은 사실인데, 환자의 병명은 말씀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조 회장이 있는 서울대병원 브이아이피(VIP) 병동에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도 입원해 있고, 앞서 입원했던 이재현 씨제이그룹 회장은 신장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돼 지난달 말 퇴원했다.

곽정수 선임기자, 송호균 기자jskwak@hani.co.kr


카테고리 없음2013. 11. 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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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영 기자]

수천억대 탈세 의혹 등과 관련해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른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이 현재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효성그룹 임직원들에게 사실상 진술거부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4일 검찰 등에 따르면 임직원들의 소환 조사가 본격화 되자 조 회장은 임직원들을 상대로 "나는 절대 구속될 수 없다", "감옥에 갈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원본출처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31104220908197



2013/11/04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클린턴관련 미펀드에 거액비자금의혹-펀드파트너 알고보니 효성임원: 미 증권거래위원회및 한국전자공시시스템확인



이에 임직원들은 조 회장의 구속을 막기 위해 조 회장 등 오너 일가의 혐의와 관련된 진술을 최대한 하지 않거나 종전 진술을 번복하는 형식으로 검찰 조사에 대응하고 있다는 것이 검찰 측의 설명이다.

검찰조사에서 효성 임직원들은 '외환위기 때 생긴 부실을 공적자금을 받지 않고 10년 동안 이익을 내서 갚아왔다'는 등의 효성 측의 종전 해명을 되풀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조 회장의 발언을 가이드라인으로 삼고 검찰 조사에서 입을 닫고 있다"며 "일부 임직원들은 수사 초기 조 회장에게 불리한 정황을 설명한 본인의 종전 진술을 번복하기까지 해 수사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검찰관계자 역시 "최근 재판에 넘겨진 기업가들에 대한 실형 선고가 잇따르면서 기업가들 사이에서 '기소되면 곧 실형'이라는 인식이 광범위하게 퍼져있다"며 "이런 이유로 수사과정에서 혐의를 일단 부인하고 보자는 분위기가 강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효성 임직원들이 검찰조사에서 입을 굳게 닫고 있는 데에는 조 회장의 '엄포'가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이다.

이 런 이유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윤대진 부장검사)는 국세청으로부터 넘겨받은 조사 내용과 효성그룹 본사 및 조 회장 일가 자택 등에 대한 광범위한 압수수색 등을 통해 조 회장 일가가 효성그룹의 1조 원 대 분식 회계와 수천억 대 세금 탈루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정황을 포착했지만, 조 회장 일가의 혐의와 관련한 직접적인 진술은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효성 그룹의 탈세 혐의 등과 관련해 조 회장 일가의 재산 관리자로 알려진 고동윤 상무와 전·현직 재무본부 상무 등 그룹 임직원들을 줄 소환해 광범위한 조사를 벌였다.

검 찰은 또 최근 효성 싱가포르 현지법인의 전직 법인장과 홍콩 현지법인의 전·현직 법인장 등도 소환해 효성 측이 1996년 싱가포르 법인 명의로 외국계 은행에서 수백억을 대출받아 그룹 임원 명의로 홍콩에 페이퍼컴퍼니를 만든 뒤 외국인 투자자로 위장해 국내 주식을 매매했다는 의혹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캐묻기도 했다.

한편, 검찰은 효성그룹 이상운 부회장에게 오는 6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하는 등 효성그룹 수사에 대한 고삐를 죄고 있어 조 회장 측의 전략이 언제까지 검찰 수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y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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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을 불법 취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준 효성그룹 사장이 혐의 대부분을 시인했다.

원본출처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82011034315280&outlink=1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재판장 조한창 부장판사)는 20일 오전 11시20분 423호 법정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 사장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피고인 자격으로 출석한 조 사장은 변호인을 통해 "검찰이 제기한 공소사실 대부분을 인정한다"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날 공판에서는 검사 측의 증거신청만 진행됐으며 변호인 측은 수사기록, 증거목록 등을 확인한 후 입장을 내놓기로 했다. 다음 공판은 다음달 14일에 열릴 예정이다.

한편 조 사장은 2002년 2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미국에서 부동산을 취득하기 위해 4차례에 걸쳐 효성아메리카의 자금 550만달러(64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 사장은 2002년 8월과 10월 미국 캘리포니아 뉴포트코스트에 있는 팰리칸포인트 소재의 고급 주택을 매입하기 위해 2차례 걸쳐 회사자금 450만달러를 사용했으며 2004년 12월 샌프란시스코의 고급 콘도를 사는 데 50만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2005년 2월 미국 웨스트할리우드의 고급 콘도 매입에 50만달러를 썼다.

재판부는 지난해 12월 검찰이 기소한 조 사장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사건과 횡령 사건을 병합해 심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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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금을 빼돌려 외국에 부동산을 산 혐의로 기소된 조현준 효성 사장이 사회적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8/20/0200000000AKR20100820099200004.HTML?did=1179m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조한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조 사장을 대신해 "공소장에 제시된 사실 관계의 대부분을 인정하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변호인은 검찰이 주장하는 위법 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은 수사 기록을 검토한 뒤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일부 자금의 대여계약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조 사장에게 자금이 전달된 사실이 본사에 보고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대여를 가장한 횡령"이라며 효성아메리카의 열악한 자금 사정에 관한 자료 등을 증거로 채택해달라고 신청했다.

   다음 공판은 9월14일에 열리며 재판부는 공소사실에 대한 변호인의 의견을 들은 뒤 구체적인 쟁점과 증인의 범위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조 사장은 2007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카운티 소재 빌라 2가구의 지분 8분의 1씩을 85만 달러에 취득하고도 당시 재정경제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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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아메리카등이 지난 5월 한틀유에스에이를 상대로 ATM 미지급금과 이자등 5백여만달러를 배상하라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소송에서 효성은 한틀유에스에이는 한국 한틀시스템의 자회사라고 주장, 파문이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효성아메리카와 노틸러스 효성[이하 효성]은 ATM 기계 미지급금과 관련, 트라낙스[TRANAX]를 상대로 국제분쟁해결센터에서 5백만달러이상의 승소판결을 받았으나 트라낙스가 판결직전 자산을 한틀유에스에이[HANTLE USA INC]로 빼돌렸다며 지난 5월 19일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법원에 한틀유에스에이를 상대로 5백여만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효성 한틀상대 소송장 원문

1 Complaint
효성은 소송장을 통해 지난 2월 9일 미국중재협회 산하 국제분쟁해결센터로 부터 '트라낙스는 효성에게 ATM기계 미지급금 3백18만달러에다 이자등을 포함 5백15만달러를 배상하고 전액 배상때까지 하루에 이자 1천7백여달러를 가산한다'는 승소중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효성은 트라낙스가 이 승소중재 약 6개월전인 2009년 8월 26일 설립된 한틀유에스에이에 모든 자산을 넘겼다며 한틀유에스에이와 트라낙스는 대표이사가 이원기로 동일하며 주소도 같은 것으로 미뤄 동일회사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효성은 트라낙스 지분 대부분은 엘트나가 소유하고 있으며 엘트나는 ATM부품 생산회사인 한틀시스템을 지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리하면 이원기씨가 소유한 엘트나가 한틀시스템과 트라낙스를 소유한 회사다, 한틀유에스에이도 이원기씨가 소유한 회사로 다 같은 회사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효성은 2007년 8월 국제분쟁해결센터에 트라낙스를 상대로 분쟁중재를 요청, 2010년 2월 9일 승소중재를 받은뒤 2010년 2월 24일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법원에 ICDR 승소중재를 첨부, 지급확인소송을 제기, 2010년 5월 6일 '트라낙스는 효성에게 5백여만달러에다 이자를 가산, 지급하라'는 판결을 얻어냈지만 트나락스 자산은 한틀유에스에이에 넘어간 상태였다고 합니다
 
효성 지급소송 승소판결 원문

Hyosung v. Tranax 20100506
효성측은 또 트라낙스가 국제분쟁해결센터 중재직전인 2010년 1월 22일 패소할 것이란 사실을 알아냈고 1월 29일
거래처에 트라낙스 판매를 중단하고 상표명을 로즈로 바꾼다고 통보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표명이 바뀌더라도 생산라인이나 가격, 담당자는 모두 동일하다고 밝혔으므로 사실상 동일회사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틀유에스에이대표 이원기는 2010년 3월 31일 트라낙스 비지니스가 한틀유에스에이로 전환된 것이 아니며 한틀유에스에이가
한틀시스템 자회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언론에 통보했다고 하는 등 무관함을 주장했지만 효성은 한틀유에스에이가 아직도
트라낙스모델인 MB 1700 ATM 기계를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한틀유에스에이는 트라낙스의 자산을 숨기고 손해배상을 지연시키고 트라낙스의 사기의도를 알면서도 이를 공모했음이 분명하다고 효성은 주장했습니다

트라낙스는 효성이 생산하는 ATM기계를 미국과 캐나다등 북미지역에 판매하는 디스트리뷰텨였으나 현재는 판매권을 상실한
상태입니다

단순화시키면 효성이 트라낙스에 ATM기계 판매대금 3백18만달러를 받지 못해 소송을 하자 트라낙스가 자산을
한틀유에스에이로 빼돌렸다,그러므로 한틀유에스에이는 돈을 내야하며 한틀유에스에이는 한틀시스템과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한틀시스템은 지난 2008년 10월 9일 셀런에스엔으로 사명을 변경했으나 [ http://cafe.daum.net/Jaeteck/3DTf/203380?docid=fvFY|3DTf|203380|20091203131204&q=%C7%D1%C6%B2%BD%C3%BD%BA%C5%DB&srchid=CCBfvFY|3DTf|203380|20091203131204 ] 약 2개월뒤인 2008년 12월 29일 셀런은 한틀시스템을 분할 매각해
계열회사에서 제외시키는등[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B33&newsid=01974566586643440&DCD=A10105&OutLnkChk=Y ] 회사이름과 계열관계가 매우 복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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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2002~2005년 미국 현지법인 효성아메리카로부터 550만달러를 빼돌려 캘리포니아 고급 주택을 비롯한 해외 부동산 6건을 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조 사장 동생인 조현상 효성 전무도 2008년 하와이 콘도를 사들인 자금 262만달러를 신고하지 않아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7/18/2010071800754.html

한국의 유력한 대기업을 물려받을 사람이 30대 나이에 부동산 투기라도 하듯 해외에서 집을 여러 채 산 이유가 뭔지 알 수가 없다. 나중에 갚았다곤 하지만 회사 돈을 개인 용도로 빼내 쓴 것부터가 문제다. 기업이 주식시장과 은행에서 자본을 조달하려면 먼저 회계가 투명해야 한다. 대주주 일가(一家)가 회사 돈과 자기 호주머니 돈을 구별하지 못한다면 누가 그 기업에 돈을 빌려주거나 투자하겠는가.

그러지 않아도 우리 사회에선 재벌 2세들을 둘러싸고 이런저런 말이 많다. 비상장 계열사 주식을 헐값으로 사들이는 식의 편법 상속·증여 논란은 일일이 헤아리기도 어렵다. "재벌 자제들이 몰려다니며 특정 기업 주가를 띄워 차액을 빼먹고 있다"는 증권가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와 세계적 투자자 워런 버핏부시행정부의 상속세 폐지 방침에 대해 "부자만을 위한 정책"이라며 반대했다. 이들은 수백억달러 재산을 자선사업에 내놓았고, 다른 부자들에게도 재산 절반 이상을 기부하자는 '기부 서약' 운동을 펴고 있다.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최대 수혜자(受惠者)인 기업인과 부자들이 자본주의 체제를 지켜야 할 도의적·윤리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뜻에서다. 그래야 빈부 격차와 불평등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과 혼란을 이겨내고 자본주의가 유지·발전할 수 있다.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시장경제체제를 지켜야 할 가장 큰 책임은 대기업에 있다. 그런 대기업을 이끌어가는 사람은 적어도 공적(公的) 생활에서는 일반인과 다른 윤리와 책임의식을 보여줘야 한다. 성(城)을 지키는 데 앞장서야 할 사람들이 스스로 성의 토대를 허물며 외부 공격을 자초하고 있다면 그 성의 앞날이 어떻게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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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건설부문이 조성한 비자금 일부가 조석래(75·사진) 그룹 회장이 이사장인 학교에 지급되거나 조 회장의 자택 수리와 조 회장 부친의 산소 관리 비용으로 쓰였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법원은 횡령 혐의로 기소된 건설부문 고문 송아무개(67)씨의 판결문에서 이렇게 밝히고, 송씨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김용대)는 4일 송씨에게 징역 3년을, 건설부문 상무 안아무개(62)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조석래 회장은 동양학원의 이사장이고 송씨는 검찰 조사에서 '동양학원에 금원을 지급해 학원 상임이사가 조 회장에게 자신에 대해 좋게 이야기해 줄 것도 고려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며 "송씨가 회사 내에서 자신의 위상과 평판을 높이고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금원을 지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한겨레 다음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605114007378&p=hani

재판부는 학원 상임이사의 부탁으로 송씨가 안씨를 시켜 2003년 비자금 10억원을 만들어 효성 지원본부 기획팀 상무에게 보관하게 했고, 2005년에도 1억원을 조성해 동양학원 사무처장에게 현금으로 지급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또 "장부에 '에스비디'(SBD)라고 기록된 비자금 4829만원이 서울 성북동 소재 조 회장 자택의 증축 및 대수선 공사로 사용됐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며, '벽제'라고 기록된 998만원은 벽제에 있는 조 회장 부친인 조홍제 전 회장의 산소 유지·관리에 쓰였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송씨가 2005년 7034만원을 지급한 두미종합개발 주식을 조현준·조현문·조현상씨 등 조 회장의 세 아들이 100% 보유하고 있는 점을 들어 "조 회장 아들들의 이익을 도모하고 자신의 회사 내 입지를 유지·강화하기 위해 금원을 지급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밖에 억대 비자금이 효성 본부 임원들이나 부서에 지급됐고, 1210만원은 서초경찰서 정보과 경찰관들 및 반포세무서·건설공제조합 직원들의 향응접대비로 지급된 점을 적시하며 "최소 37억원에서 최대 46억원을 '공사현장 노무비 부풀리기' 방법으로 조성해 회사 전체 이익과 무관하게 사용했다"고 강조했다.

검찰은 송씨와 안씨가 1998년부터 2007년까지 모두 77억6892만원의 비자금을 조성해 횡령했다며 지난해 9월 이들을 기소했다. 검찰은 그룹 전체 비자금을 200억원 규모로 보고 조 회장 쪽으로 흘러간 돈이 있는지 수사해왔다.

효성은 이에 대해 "일부 자금이 회계처리 없이 조성됐지만 대부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됐다"며 조 회장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송경화 기자 freehw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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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석래회장의 처남인 송모 효성고문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이 선고됐으나 항소심등을 이유로 법정구속을 면했습니다
송모고문은 효성그룹의 비자금조성담당자로 알려진 인물로 이자의 아비가 재무부장관을 지냈습니다
조석래회장의 동생 조양래회장이 이명박대통령의 사돈으로 송모고문은 결국 MB의 사돈이 됩니다
1심에 실형을 선고받은 사람이 항소심을 이유로 구속되지 않는다면 항소심진행중에 교도소에 수감된 피의자는 너무나
억울할 것입니다 
공교롭게도 또 구속을 면한 피고가 대통령의 사돈뻘이 되는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사돈이라서 그렇구나' 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법원에서 또 MB에게 한방 먹이는 군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김용대 부장판사)는 4일 회삿돈 77억여원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불구속 기소된 ㈜효성건설 고문 송모(67)씨에게 징역 3년, 상무 안모(62)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횡령액 일부를 업무추진비나 복리후생비 등 회사를 위해 쓴 것으로 보이나, 적어도 37억~46억원 가량은 사내 지위 강화 등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사용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128/4219128.html?ctg=1200&cloc=home|list|list2   / 연합뉴스

재판부는 송씨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도 항소심 판단이 남아있다며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1995년부터 2년간 이 회사의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송씨는 안씨와 함께 1998년부터 2007년까지 노무비를 과다 계상하는 수법 등으로 회사 자금 77억여원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하고서 개인적으로 쓴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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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 일가와는 무관하다고 밝힌 효성건설의 수십억원대 비자금에 대해 1심 재판부가 일부 금액은 조 회장 일가를 위해 쓰였다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김용대 부장판사)는 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효성 고문 송모씨(67)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안모 상무(62)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원본출처 경향신문

송씨 등은 효성건설 사장과 상무로 재직하며 공사현장의 노무비를 부풀려 약 10년간 77억여원의 부외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 회장 일가에 비자금이 들어간 게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검찰은 “조 회장 일가에 돈이 전달된 구체적 정황이 없다”며 선을 그은 바 있다.


그러나 재판부는 비자금이 조 회장과 세 아들에게 연결됐다고 봤다. 비자금 장부에 ‘SBD’라는 항목으로 4829만원이 지출됐는데, 재판부는 “이 중 700만원이 서울 성북동 소재 조 회장 소유 주택의 공사에 지급됐다. SBD는 성북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998만원이 지출된 ‘벽제’라는 항목도 “조홍제 선대 회장의 산소 유지·관리 목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

조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동양학원의 상임이사가 송씨에게 “발전기금으로 10억원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해 송씨가 비자금을 조성한 사실도 인정됐다.

송씨 등은 조 회장의 세 아들이 주식 전부를 보유하고 있는 두미종합개발의 골프장 건설 사업자금도 지원했다.

재판부는 업무활동비와 복리후생비 등 공적으로 쓰였다고 인정된 금액을 제외하고 송씨 등이 횡령한 금액은 37억~46억원이라고 봤다.

재판부는 “송씨 등은 회사를 위해 썼다고 주장하지만 회사 내에서 지위를 유지하고 위상을 높이기 위해 쓴 것으로 보인다”며 “송씨는 효성건설의 실질적인 책임자로서 임직원들에게 부외자금 조성을 직접 지시하고 사용 여부에 대한 최종권한을 갖고 있었다는 점에서 책임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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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기업인 효성그룹에 대해 세무조사를 시작했다.
19일 국세청과 효성그룹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12일부터 2개월 일정으로 효성그룹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세무조사는 대기업 정기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청 조사1국이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그룹 관계자는 “지난 2006년 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이후 4년 만에 이뤄지는 정기 세무조사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효성그룹이 2008년부터 대주주 일가의 비자금 조성과 해외 부동산 불법 취득 의혹에 대해 검찰조사를 받아왔기 때문에 이번 세무조사가 이와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9월 노무비를 과다계상하는 등의 수법으로 77억여원의 회사 돈을 빼돌린 혐의로 효성그룹 전 사장 등 간부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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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택의원, '이재오 7촌조카 3명 특채' - 이사람 국민을 어떻게 보고 http://andocu.tistory.com/3031

리제트 리관련 삼성해명 일부 거짓판명, 원본은 공항당국이 아니라 마약나른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다

http://andocu.tistory.com/303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1272039132&code=950313

전국적 걷기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제주 올레길 중 일부 코스를 대기업 계열사가 사유지라는 이유로 막아 올레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는 2007년 11월 개설된 올레 7코스(외돌개~월평포구)중 속칭 ‘속골’ 입구를 소유주인 (주)효성이 막고 있어 통행제한을 풀어달라고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제주올레에 따르면 이 업체는 올레 7코스 중 ‘돔베낭골’이 끝나고 ‘속골’로 접어드는 길목에 회사 소유의 땅이 일부 포함되자 지난해 5월부터 통행을 막으려고 돌담으로 길을 막았다.

올레꾼들은 이 때문에 일주도로 쪽으로 1㎞쯤 걸어나와 서귀포여고 앞과 속골을 지나 다시 올레코스로 진입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올레 7코스를 탐방했던 한 여행객은 서귀포시 인터넷 신문고를 통해 “돔베낭길에서 바다쪽으로 걷다보면 개인별장으로 막혀있다. 서귀포여고까지 나와서 속골로 다시 걸어가야 하기때문에 불편하다”고 밝혔다.

제주올레 측은 “올레를 걷다 중간에 차도로 나와야 하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 올레의 콘셉트에도 맞지 않았지만 사유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효성 측은 도보여행객들이 계속 지나가다 보면 현황도로(관습도로)로 인정돼 재산권 행사가 힘들어질 것이라는 이유로 올레코스 연결에 난색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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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128023013

㈜효성에 막힌 제주 올레7코스
제주 올레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이 사유지 일부가 포함됐다며 올레길을 막아 버려 올레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27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제주 올레 7코스(외돌개~월평포구,16.4㎞) 돔베낭길에 ㈜효성이 최근 돌담으로 올레코스 중간 30여m를 막아 버렸다. 이 때문에 올레꾼들은 일주도로쪽으로 1㎞정도 걸어나와 서귀여고와 속골을 거쳐 다시 제주올레 7코스로 재진입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

7코스 돔베낭길은 제주 올레 가운데 가장 빼어난 경관을 자랑해 관광객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이다. 올레꾼 김모(44·대구시 달서구)씨는 “개인도 아닌 대기업이 사유지라는 이유로 단순하게 통행만 하는 올레길을 막아 버린 것은 대기업답지 못한 처사”라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최근 효성그룹을 직접 방문해 제주올레 7코스의 통행 제한을 풀어줄 것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시 관계자는 “효성 측이 올레꾼들의 통행으로 앞으로 사유재산권 행사에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어 미리 길을 차단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제주올레는 지난해 전국에서 25만 1000여명이 찾았고 서귀포시는 올해 40만명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제주올레는 지난해 삼성경제연구소가 선정한 ‘2009년 10대 히트상품’에 가족 여행지로 ‘가장 가보고 싶은 곳’ 1위에 선정됐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원본출처 : 서울신문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10. 1. 2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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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01/21/2032736.html
<앵커 멘트>

효성그룹 회장 아들들에 대한 검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최대 관심사였던 해외 부동산 매입 자금 출처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강민수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리포트>

검찰이 조현준 효성 사장의 미국 부동산 구입 자금 일부가 회삿돈이라는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조 사장이 지난 2002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 빌라 등을 사들이면서 효성 아메리카의 돈을 빼서 썼다는 겁니다.

조 사장이 사들인 해외 부동산은 4년 동안 1100만 달러어치, 검찰은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인 550만 달러를 효성 아메리카에서 빼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2년 효성이 신기술 투자 명목으로 미국으로 보낸 2천 4백만 달러가 조 사장의 부동산 투자에 쓰였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조 사장은 검찰 조사에서 처음엔 개인 돈과 대출로 부동산을 샀다고 주장하다가, 끝내 550만 달러의 출처가 회삿돈임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돈이 모자라 회삿돈을 편법으로 빌려썼던 것이라며, 나중에 모두 갚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회삿돈을 나중에 채워 넣었더라도 정상참작 사유에 해당할 뿐 횡령죄가 성립된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미국과 형사 사법 공조를 통해 정확한 횡령 액수와 외화 밀반출 혐의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인 뒤 조 사장에 대한 영장 청구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KBS 뉴스 강민수입니다.

입력시간 2010.01.21 (21:57)   강민수 기자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2. 3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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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효성 조현준 사장 불구속기소

美빌라 구입 미신고 혐의…"나머지 의혹도 확인중"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서울중앙지검 외사부(함윤근 부장검사)는 30일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41) 효성 사장이 미국 내 부동산 취득 후 당국에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 사장은 2007년 1월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카운티 소재 발렌시아 빌라 2가구 지분 8분의 1씩을 합계 85만달러에 취득하고도 이를 당시 재정경제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 의무 위반의 공소시효는 3년으로, 내년 1월9일 공소시효가 완료된다.

검찰 관계자는 "공소 시효 완성일이 임박해 연내에 불구속 기소했다"며 "조 사장 관련 나머지 의혹에 대해서는 조사가 완료된 상태가 아니고 광범위한 방법으로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 전무는 부동산 취득일이 지난해 8월이라 아직 시효가 많이 남아 있고 아직 수사중"이라고 말했다.

sewo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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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증여 및 재산 해외유출 의혹 제기돼

檢 "조사할 게 많다"…`중간 단계' 강조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조석래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사장을 비롯한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취득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고가 부동산을 사들이는 과정에 재산의 불법 유출이나 편법증여가 있었는지가 핵심이다.

재미교포 안치용씨가 지난 10월 개인 블로그를 통해 조 사장이 2002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해변의 고급빌라 1채를 450만 달러에 샀다는 의혹을 제기한 이후 안씨와 민주당 측이 자체 조사해 내놓은 효성 관련 미국 부동산 거래는 모두 13건.

검찰은 이 가운데 장남인 조 사장과 3남인 조현상 전무가 개입한 7건부터 거래 과정과 소유관계, 자금 조달 경위를 확인해왔다.

이들 7건의 거래에는 우리 돈으로 100억원이 훨씬 넘는 1천430만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나머지 6건의 거래는 시기가 많이 지난데다 소유권이 대부분 효성아메리카에 있어 조사의 우선순위에서는 잠시 밀린 상태다.

검찰은 효성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과 관련해 혐의 확인에 방점을 두기보다 사실관계부터 우선 파악한다는 방침이지만 그동안 조 사장 등의 부동산 거래에 대해서는 재산 해외유출 및 편법증여 의혹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2006년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효성의 자금 거래에 석연찮은 부분이 있다는 통보를 받은 후 3년간 비자금 의혹을 수사했던 것과 맞물리면서 의혹의 덩어리가 더 커진 측면도 있다.

검찰은 올해 10월 초 효성의 건설부문 전·현직 임원에게 77억원 횡령 혐의를 적용하는 등 개인 비리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했지만, 곧 이어진 국정감사에서 축소 수사 공방에 시달려야 했다.

게다가 효성의 비자금 조성 의혹이 포함된 대검찰청의 첩보보고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효성 측은 당사자인 조 사장과 조 전무가 저축과 투자, 미국에서의 활동 등을 통해 개인적으로 구입 자금을 마련했다는 입장이지만 검찰은 자금 조달 경위를 집중적으로 따져 탈세 및 편법증여, 재산유출 여부를 두루 확인할 계획이다.

또 효성아메리카가 부적법한 거래에 연관된 단서가 포착되면 나머지 6건의 부동산 거래에도 조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하지만 조 사장 소환 등에도 불구하고 여러 의혹이 속 시원히 해소되려면 시간이 상당히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 관계자는 28일 조 사장을 두 번째로 불러 조사한 뒤 "미국에서 산 것(부동산)이 많아 조사할 분량이 많다"면서 "이번 조사는 빨리 (의혹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통상적인 수사처럼) 다른 조사가 다 끝나서 본인을 소환하는 것과는 좀 다르다"고 언급해 수사가 조 사장 등의 신병 처리나 기소 여부 등을 정하는 마지막 수순이 아님을 강조했다.

nari@yna.co.kr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2. 1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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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와이 호놀룰루 워터마크 콘도를 매입했던 조현상 효성전무가 지난 2002년에도
하와이에 콘도를 구입,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현상 효성전무는 지난 2002년 11월 12일 당시 권모씨에게 4999  KAHALA AVENUE의
THE KAHALA BEACH 콘도 매입에 대한 위임장을 작성했습니다

당시 조전무의 주소지는 일본 이었고 한국의 한 법무법인에서 위임장을 작성, 권씨에게
권한을 위임했습니다

조현상 2002 2869514
조현상 전무는 권모씨를 통해 2002년 11월 12일 THE KAHALA BEACH 콘도의 327호를
매입했으며 매입금액은 42만달러였습니다

2개월전 이 서류를 발견했으나 계약서 명칭이 ASSIGNMENT OF APARTMENT LEASE로
돼 있고 카하라해변가의 2베드룸 콘도가 42만달러라는 믿을 수 없는 낮은 가격이어서
혹시 전세계약서가 아닌가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매입을 단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조전무가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었습니다
땅문제때문에 계약서가 리스형태로 작성되지만 매매였습니다

조현상 2002 2869515
사연은 이랬습니다
일본인 투자가가 1966년 이 콘도를 지었으나 땅 주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모 사학재단이 땅 주인이었고 부지이용기간이 2027년 7월까지로
현재로서는 2027년 즉 지금부터 18년 뒤에는 콘도를 비워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콘도가 시중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매매되는 것입니다

하와이 언론에서는 이 콘도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매력인 반면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부동산업체에서도 하와이 주민보다는 본토에서 오는 매입자가 많으며
투자용보다는 별장용도로 매입하므로 본토주민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도에 대한 재산세 고지서 발송주소는 뉴욕 원펜플라자의 효성 미주지사 였습니다 

결국 조전무는 지난해 구입한 워터마크콘도와 카하라비치 콘도등 2채의 콘도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자칫 이 콘도에 대한 존재를 잊을뻔 했으나 어떤 분의 '카하라를 보라' 조언이 있어 다시 확인한 끝에
매입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2. 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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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테크 주관엽씨 범죄인 인도 요청키로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74) 일가의 해외 부동산 매입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외사부(함윤근 부장검사)가 최근 미국 사법당국에 사법공조 요청을 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검찰의 사법공조 요청에는 조 회장의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41)이 구입한 480만달러 상당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호화 별장 등 부동산 4채와 3남 조현상 효성 전무가 소유하고 있는 260만달러 상당의 하와이 콘도 등의 소유 관계와 구입자금이 명시된 금융거래 내역서 등으로 알려졌다.

사법공조 요청은 보통 양국에서 모두 처벌 가능한 범죄 혐의만 가능하다. 외환관리법 등 미국에는 처벌 조항이 없는 범죄는 요청이 불가능하다. 검찰이 미국에 사법공조를 요청했다는 것은 효성그룹의 회삿돈 일부가 조 사장 등의 주택 구입에 사용되는 등 불법 행위에 대한 단서를 잡아냈음을 의미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법무부는 이날 방위산업체인 (주)로우테크놀로지의 군납 사기 사건과 관련해 미국에 체류중인 조 회장의 막내 동서 주관엽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조만간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 청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홍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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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2091802405&code=940301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2. 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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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납 사기혐의로 검찰 내사를 받다가 미국으로 도피한 주관엽씨에 대해 법무부가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요청을 하기로 했다. 주씨는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막내 동서이자 방위산업체인 로우테크놀로지의 실소유주로 알려져 있다.

법무부는 9일 주관엽씨가 머물고 있는 미국 정부에 범죄인 인도요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주씨의 사기와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를 수사중인 검찰이 범죄인 인도청구를 요청함에 따라 주씨의 두 혐의를 병합해서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미국에 범죄인 인도를 요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우테크놀로지 실소유주로 알려진 주씨는 지난 2003~2008년 국방부와 계약을 맺고 훈련 장비를 납품하면서 허위 세금계산서로 원가를 불려 22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육군 '마일즈'(다중 통합 레이저 교전 장치) 납품 과정에서 임가공업체들과 짜고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주씨는 경찰의 내사가 시작된 뒤인 2007년 5월 미국으로 건너가 귀국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검찰은 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의뢰하고 법무부에 범죄인 인도청구를 요청한 바 있다.

지난 1999년 한미 정부 간에 체결된 범죄인 인도 조약에 따르면 양국의 법률에 의해 `1년 이상의 자유형 또는 그 이상의 중형으로 처벌할 수 있는 범죄'를 저질렀거나, 이 같은 범죄의 미수범, 음모범 또는 공범인 경우 범죄인 인도 청구 대상이 된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1. 30.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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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외아들인 시형 씨(31)가 최근 한국타이어를 그만둔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시형 씨가 10월 말 사직 의사를 회사 측에 밝혔으며, 담당 팀장과 임원 면담을 거쳐 11월 6일자로 최종 퇴사 처리됐다"며 "회사를 그만둔 사유는 개인적인 것이라고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시형 씨가 퇴사한 사실을 11월 초 사내 전산망에 공고했으며, 다른 사원도 퇴사하면 모두 그 사실을 전산망을 통해 알린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의 1남 3녀 중 막내인 시형 씨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지난해 7월에 한국타이어에 인턴사원으로 입사해 지난해 11월 정식 사원으로 발령 받았다. 이후 사표를 낼 때까지 이 회사 마케팅본부 중동·아태팀에서 일을 해왔다.

이 대통령의 셋째 딸 수연 씨(34)의 남편이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37)이며, 조 부사장은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의 차남이다.

장강명 기자 tesomiom@donga.com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1. 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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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은 910 COLUMBIA LLC  소유로 사실상 조현준씨 재산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이 법인의 존재 유무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에서 법인명칭을 조회한 결과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910' 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법인 전체를 조회해도
'910 COLUMBIA LLC'라는 법인은 없었습니다


통상 법인이 설립돼 한번 등록되면 법인이 없어지더라도
'CANCELED''INACTIVE' 'CLOSED' 등으로 상세히 표시되므로
흔적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웹사이트의 업무 착오가 아니라면
이 법인은 실존하지 하는 유령법인이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http://andocu.tistory.com/entry/효성-LA-지사-건물도-조현준사장-소유-추정계약서등-공개
핫이슈 언론보도2009. 11. 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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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효성일가 미국 부동산 매입을 수사하자 조현준 효성 사장이 미국 부동산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법인들의 주소와 대행인등을 전격교체하는등 맞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현준 효성 사장은 뉴포트비치 별장과 샌디에고 빌라, 그리고 비버리 힐스콘도 매입을 위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를 설립, 주소지를 효성 LA지사로, 대행인을 유영환씨로 선정했었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샌프란시스코 콘도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ASKA PROPERTIES LLC도
주소지가 효성 LA지사,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아스카프라퍼티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SAGAN 이란 식당운영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 ASKA HOLDINGS LLC이며
주소지가 사간식당의 주소,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사간식당이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ASKA HOLDINGS LLC 변화 -
이들이 왜 갑자기 법인주소지를 바꾸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모종의 수습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1. 2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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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효성전무가 지난달 '해외부동산 매입 논란' 와중에 하와이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재산세를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와이 호놀룰루 카운티에 따르면 조현상 전무는 지난달 30일 호눌룰루 카운티에 자신의 콘도에
부과된 2기분 재산세 3,314달러 15센트 그리고 페널티 2달러 60센트, 이자 1달러 35센트등을
납부했습니다

납부번호는 4657215 입니다

조현상 상무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26일 3천2백여달러의 재산세를 납부했었습니다

조현상 상무가 지난해 7월 24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2백62만달러 상당의 콘도를 매입했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은 지난달 20일이었습니다

그뒤 조현상 상무의 하와이 콘도 매입 자금출처등에 대한 논란이 있었고
조현상 전무의 소재와 관련해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 아니다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다' 하는
논란의 와중에 지난달 30일 재산세를 납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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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하와이 콘도 세금납부 - http://www.docstoc.com/docs/document-preview.aspx?doc_id=17093807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1. 1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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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하이닉스 인수 포기 발표문

당사는 지난 9월22일 인수의향서를 제출하기 이전부터 수개월간 하이닉스 인수를 위한 검토를 진행해 왔습니다.

당사가 하이닉스 인수를 검토한 데에는 다음의 두 가지 주된 이유가 있었습니다.

먼저 하이닉스는 그 자체로 경쟁력을 갖춘 회사입니다. 당사가 국내외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전망과 하이닉스의 경쟁력에 대해 오랫동안 충분히 검토한 결과,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과거 다수의 공급업체들이 대규모 설비투자를 통해 출혈경쟁을 하던 상황에서 벗어나 수급이 안정적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하이닉스가 선폭 미세화를 통한 경쟁에서 삼성에 이어 글로벌 2위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이닉스는 반도체라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기간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임에도, 하이닉스 인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한국기업은 없었습니다.

저희 효성은 국가경제와 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가 기간산업을 살려야겠다는 대승적 관점에서 하이닉스 인수를 검토했던 것입니다.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 후, 당사가 가진 40년이 넘는 제조업 부문의 경험 및 스판덱스, 타이어 보강재 등에서 글로벌 1위의 위상을 갖고 있는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하이닉스를 더욱 경쟁력 있는 회사로 만들 자신이 있었으며, LED를 비롯한 신성장동력과의 시너지를 확보하고 당사의 기존 사업을 재편하여 메모리 반도체 및 전자소재 부문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그룹으로 거듭날 계획을 세웠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시장가치 극대화를 도모코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가지고 하이닉스 인수 추진을 위해 당사는 연간 7천 억 원에 달하는 현금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일부 사업부 및 자산매각, 지주회사 전환 및 해외부문 상장 등을 통한 자체 자금과 국내외 재무투자자와 컨소시엄 구성을 포함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심도있게 철저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 의향을 철회코자 합니다.
당사는 시장가치 극대화와 국가 기간산업 보호라는 목적으로 하이닉스 인수를 접근하였으나, 최근 세간에서 제기되고 있는 특혜 시비로 인해 공정한 인수추진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인수하는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좋은 조건으로 인수를 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해야 할 텐데, 그러한 협상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특혜 시비가 불거지는 상황이라면 협상을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당사는 매우 안타깝고 힘든 결단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당사가 하이닉스를 인수하도록 특혜를 준 것 같다는 의심은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그러한 특혜는 전혀 있지도 않았고 있을 수도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효성의 하이닉스 인수와 관련하여 시장의 오해와 억측, 루머가 난무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일을 통해 시장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통감하였으며, 앞으로 주주 및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당사는 하이닉스 인수를 포기하지만 하루 빨리 산업자본이 하이닉스를 인수하여 더 경쟁력 있는 회사로 만들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갖고 있는 소중한 산업이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보호, 육성해야 할 산업입니다. 하이닉스가 하루 빨리 적절한 지배구조를 갖추어 우리 반도체 산업과 우리 경제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에 일조를 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회사의 시장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1.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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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저지

    - 개요

    1994년 1월 27일 뉴저지 포트리에 4백35만달러의 빌딩을 구입한뒤 1998년 10월 30일 5백60만달러에 매도함

    이 건물 제가 여러차례 방문했던 건물로서 위치가 조금 메인도로에서 벗어나 있으나

    건물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현재 가치는 천만달러이며 [2007년 1월 매매가 9백20만달러]

   - 상세 내역

    건물주소 : 2160 CENTRAL ROAD, FORT LEE, NJ

   

    매입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7670 702 01/27/94 02/01/94 21525 4350000 S
G
R
A
N
T
O
R
COMMERCIAL ASSET I,LTD PTNRSHP
40 W 57TH
NEW YORK NY   10019
G
R
A
N
T
E
E
HYOSUNG AMERICA INC
1 PENN PL 250 W 34TH ST
NEW YORK NY   10119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9
QUAL CONDO N

 

   매도내역

DATE COUNTY DISTRICT
01/01/00 BERGEN 0219 FORT LEE
DEED REGISTRATION R.T.F.
EXEMPT
BOOK PAGE DEED DATE DATE RECORDED R.T. FEE PRICE
8122 40 10/30/98 11/19/98 27775 5600000 S
G
R
A
N
T
O
R
HYOSUNG (AMERICA) , INC.
1 PENN PLZ #2020 250 W 34
NY, NY   00000
G
R
A
N
T
E
E
NORTH CENTRAL ASSOCIATES LLC
11 MADISON AV. 26TH FLOOR
NEW YORK, NY   00000
TAX MAP & LIST DESCRIPTIONS PROPERTY CLASSIFICATION
BLOCK 6203 CLASS 4A
LOT 1 CL. 4 TYPE 5600
QUAL CONDO N

 

2. 뉴욕 퀸즈 콘도 2채 매입

- 효성아메리카가 법인명의로 1982년 9월  13일 뉴욕 퀸즈의 '베이클럽'콘도 2채를 매입했다

1998년 5월 2채를 매도함

- 7 G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7G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7.1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287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15일

-6Z3호

  주소 : 290-90 23AVE,BAYSIDE, NY  UNIT:6Z3

  매입일자 : 1982년 9월 13일

  매입금액 : 세금 118.25달러로 추정됨으로 매입액은 29.562 달러로 추정됨

  매도일자 : 1998년 5월 28일

  매도금액 : 세금 940달러로 매도액은 235,000 달러내외로 추정됨

  매도계약서 서명자 : 채현수 [효성아메리카]

3 효성아메리카의 모게지 대여[효성이 대출해 준 사례]

  1) 1988년 4월 7일 백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22 LINDEN PLACE FLUSHING NY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관련서류 : 뉴욕등기소 융자서류 등기됨

      *이 건물에 대해 한국외환은행도 같은날에 백만달러 대출해 줌

        그러나 코프랜드사는 1988년 4월 5일 이 건물을 백50만달러에 매입함

        따라서 백% 대출되도 백50만달러, 80% 대출되도 백20만달러이지만

        효성과 외환은행에서 백만씩 2백만달러 대출한 것은 문제가 있음

  2) 1988년 2월 10일 백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35-15 FARRINGTON ST FLUSHING NY

      대출자 : KIM WON KU

      *1번 건물과 바로 인접한 건물임

   3) 1988년 2월 10일 50만달러 대여

      담보물건 : 91-15 WHITNEY AVE

      대출자 : COPELAND INC [주소지 29 WEST 30 ST, 5FL, NY]

      대출자 회사의 서명자 : PRESIDENT : WILLIAM KIM

4. COPELAND, INC

1987년 3월 16일 설립

1993년 3월 24일 폐쇄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1. 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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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아메리카의 LA 지사가 입주한 건물도 조현준 사장의 소유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효성 아메리카 LA지사의 주소는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로
LA 뉴포트코스트 4백50만달러 주택과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를 소유한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샌프란시스코 주택을 소유한 ASKA PROPERTIES LLC,
LA 한인식당 사간의 운영하는 ASKA HOLDINGS LLC등의 주소지도
바로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로 돼 있습니다

또 무기납품업체인 ZN TECHNOLOGY, SERONICS등의 법인 주소도
바로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이며 효성이 입주한 것은 물론입니다

이 효성 아메리카가 입주한 이 건물은
지난 2002년 10월 23일 '910 COLUMBIA LLC'라는 업체가
미국업체로 부터 매입했습니다

매입계약서에는 등기소에서 등기를 한뒤
서류를 유영환 상무에게 돌려보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매입 -
또 같은 날 '910 COLUMBIA LLC' 가 'PACIFIC UNION BANK'로 부터
백64만달러를 빌리게 되며
이 융자서류에는 '910 COLUMBIA LLC'의 멤버로서
유영환 상무가 서명했음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융자 -
이 건물 매입계약서에는 매입가격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으나
오렌지카운티가 발부한 재산세 고지서에는
카운티 자체 평가가격이 3백27만8천여달러로 기재돼 있어
매입가격이 최소 3백만달러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효성 LA지사 건물 재산세 -
조현준 효성사장이 펠리칸 프라퍼티, 아스카 홀딩스, 아스카 프라퍼티등의 법인을 만들때
모두 유영환 상무가 등장했으며
효성 아메리카 LA지사 건물을 소유한 '910 COLUMBIA LLC' 에도 유영환 상무가 등장했음을 감안하면
사실상 이 법인도 조현준 효성 사장의 소유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물론 아니라면 다행입니다만 기존 방식과 너무나 유사합니다

결국 효성 아메리카 LA지사는 '910 COLUMBIA LLC'에 임대료를 주고 사무실을 빌려쓰고 있지만
사실은 효성 아메리카 LA지사는 자신들의 사장에게 임대료를 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뉴욕과 뉴저지, LA 오렌지카운티지역에
효성 또는 효성 아메리카 명의로 현재 소유중인 부동산은 단 한채도 없었습니다
한때 법인명의로 소유했던 부동산도 모두 현금화됐고 이제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효성 일가명의의 부동산은 많았지만 회사소유는 없는 것입니다
심지어 효성 아메리카 LA 지사 건물마저 유영환 상무가 멤버인 '910 COLUMBIA LLC' 가
소유하고 있으니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효성은 조장래이사에게 주택이 무상양도된 것과 관련해 이런 해명을 했었습니다
'외환위기당시 효성 미주법인이 운영자금용도로 담보대출을 하려 했으나 신용도등의 문제로
담보대출이 어려워 조장래 이사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받아 담보대출을 받아
회사운영자금으로 사용했다' [신문기사인용]
'효성이 신용도등의 문제로 담보를 잡혀도 은행이 대출을 안해줬다' 이 말입니다

이 해명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은행은 상당히 정확하게 효성 상황을 파악했다'고 할 수 있고
선견지명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환위기가 지나자마자 효성일가가 자신들명의로 부동산을 마구 사들이고
심지어 회사 건물마저 조현준사장 개인소유로 추정되는 법인이 소유하게 되니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국의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석래 효성 회장 회사의 실상입니다

아래는 현재까지 드러난 효성일가의 부동산들입니다
1. 조현준사장 뉴포트 코스트 주택
2. 조현준사장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빌라 2채
3. 조현준사장 샌프란시스코 콘도 
4. 조현준사장 식당 '사간' 운영 - 공사비및 임대료
5. 조현준사장 플러톤 주택
6. 조현상전무 하와이 워터마크 콘도 
7. 조현준사장 소유 추정 효암 LA지사 건물
8. 조석래회장 뉴욕맨해튼 갤러리아 콘도
9. 조장래이사 플러톤주택 무상증여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1. 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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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사장 4백50만달러 주택구입과 효성직원 개입등 2건의 글이 지난달 5일 효성측의 명예훼손게시물 삭제요청으로
블라인드처리됐었습니다
30일내에 제가 이의신청을 해야하나 미처 시간을 맞추지 못해 어제 완전히 삭제됐습니다
효성측도 주택구입을 시인했고 여려 경로로 확인된 이상 명예훼손게시물이 아니라고 판단해 원본 그대로 다시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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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대중 전대통령의 가족과 사돈들의 해외부동산 쇼핑 실태를 알아봤습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역대 대통령의 가족들이 실정법 위반 의혹을 살만한 미국 부동산 거래가 있었습니다.

 

김영삼 전대통령의 자녀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부동산 매입, 수영장 신설등이 포착됐지만 오래전 미국으로 이민온 사실이 확인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현직 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에 대해 짚어보려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3녀 수연양은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과 혼인, 효성그룹과 사돈이 됐습니다

조현범부사장의 아버지가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으로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동생입니다

따라서 현재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석래 회장이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이 되고 이대통령의 3녀 수연양에게는 시 큰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조석래 회장의 아들 조현준 효성사장은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의 3녀 미경양과 혼인함으로써 이희상회장은 이명박대통령과도 사돈의 사돈이 됩니다

 

이희상회장은 장녀 윤혜양은 전두환의 3남인 전재만과, 2녀 유경양은 노태우의 사돈인 신명수 동방유량회장의 동생 신영수 서울대교수의 아들 기철과 혼인함으로써 전두환의 사돈이자 노태우와 사돈의 사돈이 됩니다

또 신명수회장이 조석래 회장의 손위 동서이기도 합니다

 

결국 이희상회장은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등 세 대통령과 혼맥으로 맺어진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총각 조현준 효성 사장입니다

이희상 회장의 셋째 사위이기도 합니다

 

조현준 효성사장은 2002 8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호화주택을 구입합니다

 

이 주택의 주소지는 4 PELICAN POINT DRIVE, NEWPORT COAST. CA 92657 이며 매입가격은 450만달러, 이날짜 원달러 매매기준율 1,192원으로 계산하면 한화로 5364백만원에 달합니다 [아래 매매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7 06 059 1168816 -

 

조사장은 매입당시 한푼의 은행융자도 없이 전액 현금으로 구입했습니다

 

이 주택은 뉴포트 코스트 해안가에서 5분이내 거리인 것은 물론 골프장에 맞붙은 호화별장입니다

 

아래 주택별 매매단가가 표시된 지도를 보면 PELICAN POINT DRIVE 주택중 가장 비싼 주택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가격표시 지도 참조]


조현준 집 가격지도 -

 

구글 위성사진을 살펴보면 이 호화별장이 얼마나 요지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인근 주택중 가장 크고 길은 따라 조금만 내려가면 바로 해변입니다

또 집 뒷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골프장의 페어웨이 입니다 [아래 구글사진 참조]


조현준 집 구글어스 모음 -

 

집 사진을 보면 남미풍 건물로 현관을 열면 높은 천정에 하얀 대리석이 보이며

한쪽으로는 원형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연결되는등 웅장함 그 자체입니다  

 

이 집은 방이 6개, 목욕탕겸 화장실이 6개, 목욕탕이 없는 화장실이 1개입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조현준 사장은 이 집을 구입한지 20일만인 2002년 9월 11일

부부간 양도계약서 [INTERSPOUSAL TRANSFER DEED] 를 통해 자신의 배우자인 티나 리로부터

이 집의 소유권을 양도받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결혼한 유부남, 유부녀의 경우 단독으로 집을 사고 계약서에 남편또는 부인의 이름만 올라 있더라도 자동적으로 배우자의 소유권이 인정됩니다. 또 소유권을 물론 그에 따른 책임, 즉 융자가 있다면 융자를 갚아야 할 책임 또한 부여됩니다. 조현준 사장의 경우 단독으로 집을 구입했지만 배우자 티나 리의 소유권이 자동 인정됨으로 티나 리가 소유권을 조현준사장에게 넘김으로서 소유권은 물론 융자상환 책임으로부터 벗어나게 됩니다. 또 건물양도등에도 소유권을 넘겨받은 한사람만 서명하면 되므로 매매등에도 편리하게 됩니다]

아마도 티나 리가 이희상회장의 3녀 미경양의 영어이름으로 추정됩니다

물론 매매가격은 0달러 입니다  [아래 부부간 양도계약서 참조]


조현준 002346 -

 

조현준 사장은 이 계약 한달뒤인 2002년 10월 10일 법인으로 이 주택을 넘깁니다

배우자 티나 리로부터 부부간 양도계약서를 통해 소유권을 넘겨받아 독립소유주가 됨으로써 배우자 티나 리의 서명을 필요없었습니다

매매계약서에는 소유주가 설립한 법인으로 양도함으로 양도가격 0달러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법인의 명의는 이 별장인근 도로의 이름을 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입니다

계약서에 조현준의 주소, 법인의 주소가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이며

확인 결과 이 주소는 효성아메리카 본사의 주소였습니다 [아래 양도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9 06 059 1168772 -

 

그뒤 2002년 10월 24일 조현준사장은 워싱턴 뮤추얼 뱅크로부터 30년 만기로 백만달러를 융자받습니다만 2002년 8월 첫 구입때는 4백50만달러 현금을 지불했습니다

 

정리해보면 조현준 사장이 4백50만달러에 호화별장을 구입한뒤 20일뒤 부인으로 부터

부인지분에 대한 소유권마저 넘겨받은뒤 한달뒤에 법인명의로 넘겨버린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양도세율은 부동산가격 천달러당 1.1달러로

조현준 사장이 4백50만달러 별장매입에 따라 납부한 양도세는 4천9백50달러였습니다

53억6천여만원짜리 별장 매입양도세로 6백만원을 낸 셈입니다

 

그렇다면 이 별장의 현시세는 얼마일까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가 2009년 재산세 징수를 위해 발행한 고지서에는

이 별장의 현 시세를 5백6만천달러 정도로 평가했습니다 [아래 2009 재산세 납부 고지서 참조]


조현준 집 재산세 고지서 -

 

이주택의 감정용 주택 넘버[ASSESSOR'S PARCEL NO : APN] 는 계약서에 명시된대로

475-081-23이며 재산세 납부 고지서에도 이 번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부동산 협회등이 추산한 현시세는 6백49만5천5백달러에 달하며

원달러환율 천2백원으로 환산하면 78억원에 달합니다

 

조현준 사장이 처음 구입할때보다 약 2백만달러, 24억원,  40% 정도 오른 셈입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2002년 당시 해외체류자에게 허용된 해외주택 구입한도는 30만달러였습니다

4백50만달러였으니 한도를 15배 초과한 것입니다

하기야 재벌 2세에게는 아예 이같은 규정자체가 우스웠고 아예 고려대상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며칠전 3년여를 끌던 효성그룹에 대한 검찰수사가 월급쟁이 임원 몇명을 처벌하는 선에서

용두사미가 됐다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안타깝다기 보다 이제는 서글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과연 대통령 친인척은 성역일까, 제가 보기에는 성역입니다

 

조현준 사장의 장인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은 이미 알려드린 바와 같이

뉴욕에 2채, 뉴저지에 1채등 현재 밝혀진 것만해도 3채의 부동산을 구입했었습니다

 

조현준 사장도 장인의 부동산 쇼핑 지혜를 빌린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이 부동산을 발견하고 '과연 이희상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부동산이 1건에 그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직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돈인 조석래 전경련 회장과 사돈 총각 조현준 효성사장의 솔직한 설명을 기대합니다

이대통령 사돈이야기는 내일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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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의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4백50만달러 [현시세 6백50만달러] 주택 구입과 관련,

주식회사 효성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조현준 집 관련사진 모음 -
조현준 집 가격지도 -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 서류를 뒤져본 결과 조현준 효성 사장은

이 부동산을 법인명의로 소유권을 변경하기 직전 위임장을 작성, 매매과정 일체를 위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2년 10월 9일자로 작성된 이 위임장에서 조현준사장은 조현준 CHO HYUN JOON 이라는 이름이 아닌
조준 CHO JOON 이라는 이름을 사용,
교모히 추적을 피했습니다

 

조현준 사장으로 부터 매매관련 업무 위임을 받은 사람은 유모씨로

효성 아메리카의 상무로 LA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래 위임장 참조]

 


조현준-유영환 0002345 06 059 1169058 -

유씨는 1959년생으로 경신고와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효성에 입사,

부장직책으로 LA에 파견돼 2005년 상무보, 2008년 1월 상무로 승진했습니다 

바로 이 위임장이 작성된 다음날인 2002년 10월 10일 조현준이 구입한 이 호화주택은
PELICAN POINT PROPERTIES LLC로 소유권이 넘어갑니다 [아래 매매계약서 참조]
 


조현준 0002349 06 059 1168772 -

효성그룹 후계자인 조현준 사장의 은밀한 호화주택구입을 위임받은 유모씨는

아마도 효성그룹내에서 조현준 사장, 아니 조석래 전경련 회장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파워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조현준 사장이 주택을 구입하고 부인을 거쳐 소유권을 넘긴 법인의 에이전트 또한

유모 상무로 확인됐습니다 [아래 법인등기부등본 참조]

 

2002년 10월 7일 캘리포니아주에 법인설립등기를 마친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의

등기부 등본을 보면 주소지는 효성아메리카 주소인 910 COLUMBIA ST BREA CA 92821 이었으며

AGENT 대리인은 유모 상무 였습니다

AGENT 의 주소또한 효성아메리카 주소였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2002년 8월 20일 조현준이 주택을 구입하고 20일뒤인 9월 11일 부인 티나 리로 부터

사실상의 소유권 포기각서를 받고 10월 7일 펠리칸 프라퍼티 법인을 서립한뒤 
10월 9일 효성 유모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하고 10월 10일 마침내 펠리칸 프라퍼티로 
소유권을 넘겨서 꼬리를 잘라 버린 것입니다 
 
효성은 2000년대 초반부터 2백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구체적인 제보가 입수돼

검찰이 조사에 나섰고 2년여를 끌다 이회사 임원 2명이 약 80억원을 횡령했다며 불구속기소하는 것으로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사건을 두고 이명박 대통령의 사돈 기업이라 봐주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지상정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수사는 이명박 대통령이 먼저 나서서 아랫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것이 국정최고 책임자로서의 최소한의 도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현준 사장 주택 매입가 4백50만달러에다 제반 변호사 경비를 포함하면 얼추 5백만달러,
60억원이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효성비자금과 조현준 사장 주택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또 효성의 상무인 유모씨가 조현준씨의 주택구입에 관계한 것은
효성그룹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증거입니다


여담입니다만 이집에는 여러명의 한국대통령이 묵엇었다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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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0. 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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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1977년 맨해튼에 콘도를 매입해 보유하다
1999년 2남 조현문 효성 부사장에게 위임장을 작성,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은 1977년 9월 19일 뉴욕 맨해튼 57 스트릿소재
THE GALLERIA CONDO의 25C 호를 매입했습니다

콘도의 정확한 주소는  117 EAST 57 ST #25C NEW YORK. NY 11576 입니다

계약서상 매입가격은 10달러, 세금납부액은 72.60달러로 돼 있으나
1977년 세율을 알 수 없어 정확한 매입가격을 알 수 없었습니다

이 계약서에서 조석래 회장은 자신의 영문이름 전체를 적지 않고
CHO. S. R로 표기했으며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YASUO SONE 씨에게
매입을 위임, 이 일본인이 조회장 이름 아래 대리 서명을 했습니다

조석래 1977 매입
조회장은 또 자신의 주소를 13-5 AKASAKA 6-CHOME MINATO-KU,
AKASAKA OFFICE HEIGHTS ROOM 256 로 기재했습니다

이 콘도는 뉴욕시에서 가장 먼저 지어진 주상복합콘도로
맨해튼 57가와 파크애비뉴 교차지점에 있는 57층 규모이며
모두 2백35채의 주거용 콘도가 있습니다

조석래 회장은 이 콘도를 약 22년간 보유하다
1998년 10월 9일 자신의 2남인 조현문 효성 부사장에게
위임장을 작성해 주고 매도 일체를 위임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현문 부사장은 이듬해인 1999년 3월 24일
조석래 회장을 대신해 이 콘도를 19만달러에 매도했습니다

조석래 1999 매도
이 계약서에 기재된 조석래 회장의 주소는 뉴욕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로즐린의 한 주택이었습니다

매매에 앞서 위임장에 기재된 조현문부사장의 주소도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로즐린의 주택으로
정확한 주소는 30 GEORGIAN COURT. ROSLYN. NY 11576 였습니다

조석래 1999 조현문 위임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등기소를 방문해
로즐린 주택의 소유권 내역을 확인한 결과
1978년 7월 19일 효성아메리카 명의로 구입된 주택이었습니다

효성아메리카는 이 주택을 26년간 보유하다
지난 2004년 8월 10일 백15만달러에 매도했습니다

조석래 1978 로즐린 집 매입계약서
조석래 2004년 로즐린집 매도게약서
그렇다면 CHO S R 이 조석래 효성회장과 동일인물인가 ?

1. 조석래 회장이 1998년 조현문 부사장에게 작성해 준 위임장에 기재된 주소가
롱아일랜드 로즐린 주택 주소이었으며 이 주택 소유주가 효성아메리카였습니다

2. 맨해튼 콘도 관련 대부분의 서류가 CHO S.R 로 표기돼 있으나
1998년 작성한 위임장에 SEUK RAE 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3. 2008년 효성측이 대외용으로 작성한' 2008 HYOSUNG FINANCIAL STATEMENTS' 중
14페이지에 효성 이사회 명단과 사진이 나오며 여기에 조석래 회장은 CHO S R 로
표기돼 있습니다

financial statements 2008
이상으로 미뤄 CHO S R 은 조석래 회장이 확실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 콘도와 주택은 워낙 오래전에 매입한 것이라
현재 거론되고 있는 효성비자금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보입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0. 2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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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지난 2004년 12월 백80만달러[융자 백26만달러]에 구입한 샌프란시스코 콘도를
매입가격보다 30만달러 싼 가격에 부동산 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글등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이 콘도의 주소인
355 FIRST ST, SAN FRANCISCO, CA, 94105 #2801호를 입력하자
이 콘도가 지난 8월 20일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장은 백80만달러에 이 콘도를 매입했으나 
시장에 내놓은 가격은 백50만달러이며
이 매물의 매도를 의뢰받은 부동산 업체는
'오너가 자신이 산 가격보다 30만달러 싼 가격에 내놨다'는 
설명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1,500,000

Status: Active
Bedroom: 2
Bathroom: 2
  • Year Built: 2004
  • Lot Size: N/A
  • Square Footage: N/A
  • List Date: 8/20/2009
  • Garage Spaces: 1
  • MLS#: 360334

Description of 355 1st St #2801, San Francisco

Final price reduction-not a short sale or REO. $300K less than what seller bought from developers for. Penthouse, NE corner unit @The Metropolitan.

그러나 부동산 업체들의 평가가격은 조사장이 30만달러를 손해본 
백50만달러에도 훨씬 못 미치고 있습니다 

각업체들의 평균 추정가격은 백13만달러이며
업체마다 최저 백2만달러에서 최고 백30만5천달러로 평가했습니다

조사장 콘도가 자신이 원하는 가격인 백50만달러에 팔아도 30만달러를 손해보게 되며
업체 추산 최고가격인 백30만달러에 팔리면 50만달러를 손해보는 셈입니다
물론 최적격에 팔린다면 손해는 더욱 커집니다

조현준 사장의 동생인 조현상전무도 지난해 7월 2백62만달러에 매입한 하와이 콘도도
2백95만달러에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박영선 민주당의원에 의해 확인됐습니다 [언론보도내용]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0. 2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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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지난 2005년 샌프란시스코에 콘도 1채를 구입했으며
3개월뒤 이를 법인에게 무상증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로스앤젤레스 별장, 샌디에고 빌라와 마찬가지로 유모 효성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현준 효성 사장은 2004년 12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소재
355 FIRST ST, SAN FRANCISCO, CA, 94105 주소지 콘도의 2801호를
백80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4]

2005 898044 -
약한달뒤인 2005년 1월 24일 조현준사장의 배우자인 티나 리씨는
INTERSPOUSAL TRANSFER DEED 를 통해 자신의 지분을
조현준 사장에게 모두 넘겼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5]

2005 898045 -
조현준 사장은 또 2005년 1월 6일 주한미국대사관에서 공증을 받아
유모 효성상무에게 이 콘도관련 관리 매매 융자등의 권한을 위임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6]

2005 898046 -
조현준사장은 2005년 1월 18일 유상무를 통해 워싱턴 뮤추얼뱅크로 부터
백26만달러 융자를 받았으며 이 융자서류에는 조사장의 위임을 받은
유상무가 대리서명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7]

2005 898047 -
조현준 사장은 이 부동산 매입 약 2개월뒤인 2005년 3월 3일
유모 상무가 대리인이 되어 설립한 아스카 프라퍼티 LLC [ASKA PROPERTIES LLC]에
이 콘도를 무상증여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955635]

2005 955635 -
아스카 프라퍼티 LLC 에 무상증여한 서류에는 조현준 사장이 서울소재
모 법무법인으로 부터 발급받은 공증서가 첨부돼 있습니다

아스카 프라퍼티 LLC는 캘리포니아주 재무국 조회결과
지난 2004년 8월 11일 설립됐으며 효성아메리카가 주소지 였고
법인설립 대리인은 유모 효성 상무였습니다 [첨부 참조]

조현준 아스카프라퍼티 LLC -
이에 앞서 조현준 사장은 2002년 오렌지카운티 4백50만달러 별장구입때도
본인 매입-부인 권리포기- 유모상무 위임- 법인 무상양도의 똑같은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또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매입때도 법인을 이용했으며 효성 유모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해 줬었습니다

효성은 어제 해명을 통해 오렌지카운티 별장은 주거용이라고 했습니다만
샌프란시스코 콘도도 주거용일까요

조현준사장은 당시 미국에 없었음을 주한미국대사관 공증, 한국소재 법무법인 공증을 통해
알수 있으며 그렇다면 주거용에 해당되지 않고 투자용이 됩니다

조현준 사장이 약 보름뒤 융자를 받았으므로 융자를 제외한 투자액이 54만달러 [법률비용제외]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은 2006년 5월까지 전면 금지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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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0. 2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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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과 조현상 효성 전무의 미국 부동산 구입과 관련한 효성측의 해명을
인터넷등을 통해 접했습니다

먼저 효성측의 해명에 감사드리며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조현준 사장 LA 부동산 취득 관련
- '외국환 거래법상 비거주자 신분에 해당돼 부동산 취득할때 허가나 신고 의무자가 아니었다'
  (다시 말하면 '신고하지 않았다'고 자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주거 목적이라고 해도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5. 자금출처와 관련, 취득자금이 10억원이상인 경우 2억원을 제외한 나머지자금을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예컨데 30억원이면 28억원, 50억원이면 48억원의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출처입증이 가능한지요

6. 조현준 사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효성지사에서 무역업무를 담당하였다는 사실을 인터넷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장기해외근무'라 하셨는데 언제부터 언제까지 얼마동안 근무하셨는지요
조사장이 주택을 구입한 것은 2002년 하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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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 샌디에이고 '콘도이용권' 구입
- 효성이 란초 발렌시아 빌라에 대해 '빌라 2채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 1년에 4주 이용할 수 있는 콘도 이용권을 
샀던것'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좋습니다. 1채에 47만5천달러씩, 2채에 95만달러를 주고 콘도이용권을 샀다고 칩시다
아마도 콘도이용권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미뤄 이것도 역시 '신고하지 않았다'는 의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블로그에도 공개돼 있듯이 등기소에 보관된 서류는 '콘도이용권'이 아니고 부동산 지분 매입계약서입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해외부동산 취득시 취득목적 불문하고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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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전무 하와이 콘도 취득 관련
- 말씀하신대로 2008년 6월부터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한도가 풀렸습니다
하와이 부동산 취득이나 취득한도등을 위반한 것은 아닙니다

1. 주거-투자 목적에 관계없이 해외부동산에 관한 권리를 취득한 경우 그 다음해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해외부동산 취득및 투자운용명세서' 그리고 '부동산 취득계약서'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2. 투자 목적이라고 해도 지정외국환은행에 취득 3개월내에 취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3. 취득대금 해외송금시마다 (자금출처문제로)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납세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4. 해외주택에 거주하다 개인사정으로 임대를 주고 귀국한 경우 매년 5월 31일까지 해외부동산
투자운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올해 5월말까지 이를 제출하셨는지요

5. 자금출처와 관련, 취득자금이 10억원이상인 경우 2억원을 제외한 나머지자금을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예컨데 30억원이면 28억원, 50억원이면 48억언의 출처를 입증해야 합니다
출처입증이 가능한지요

6. '2008년경까지 계속해서 해외부동산 경기가 상승하여 투자 목적으로 취득하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 2007년부터 미국에서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가 발생, 많은 주택이 압류당하던 시기였습니다
지난해에는 은행대출이 묶일 정도로 부동산 시장은 얼어붙었습니다
효성은 '2008년이 해외부동산 경기가 상승하던 시기'로 판단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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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래 이사 효성소유 주택 양도관련
-조장래 이사는 퇴임하신 분이라 더 이상 언급하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해명에 포함돼 있어 말씀드립니다
조이사님은 외환위기 직후 퇴임했다 2000년대 초반 다시 효성이 영입했고 그뒤 모종의 사건등 
조이사님과 효성간에는 애증이 교차했습니다 

아래 내용 참 서글픈 대목입니다

효암은 1998년 1월 7일 조장래이사에게 주택을 무상양도했고, 조장래이사는 유모상무에게 주택매도 관련,
위임장을 작성해 주고 불과 1년뒤인 1999년 1월 6일 주택을 매도하게 됩니다 
이때 매도가격이 36만5천달러였습니다
그렇다면 담보대출을 했다면 얼마나 나왔을까요 대출금액이 22만달러가 조금 안되군요
1년만에 팔았으니 융자서류 작성 하루에 마치고 돈 나왔다 해도
22만달러 최대 1년간 굴린 것입니다

효성 해명대로라면  효성이 22만달러도 대출받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오너는 4년여뒤에 4백50만달러 현금으로 주택을 사는데
효성은 22만달러, 그것도 집을 잡혀도 대출이 안되더라 이말입니다

효성은 '신용도 등의 문제로 대출이 어려워 조장래 이사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한 뒤
담보 대출을 받아 회사 운영자금으로 사용했던 것
'[이부분 인터넷 보도내용을 그래도 옮긴 것입니다]
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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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질문은 국세청에서 발간한 2008년 해외투자관련책자등을 근거로 한 것입니다
아마도 조사장이 부동산을 구입했던 2002년에는 2008년보다 규제가 많았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 블로그에 관련책자를 올려놓았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0. 2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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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발간한 '2008 개인의 해외투자와 세금' 안내책자입니다
효성측에서도 한번 훑어보시기를 바랍니다

KOREA OVERSEAS TAX GUIDE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0. 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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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2002 2869514 -
이명박 친인척 관련서류2009. 10. 1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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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3남 조현상씨와 노태우씨의 아들 노재헌등이 매입한 하와이 콘도가
호놀룰루의 워터마크 콘도입니다

조현상-노재헌등 유명인사가 검색돼 전체 소유주를 파악해 봐야 되겠다 생각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세금부과를 위해 파악한 현재 소유주 명단을 들여다 봤습니다

이 콘도는 2008년 완공된 38층짜리 콘도로 전체 212 채 였습니다

현재 소유주는 부부나 가족 공동명의를 포함해 소유자로 이름이 올려진 사람이 3백17명,
이중 한국계 성을 가진 사람이 무려 백73명에 달했습니다

한국인이 전체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한국계 성중 중국계 이름은 제외 -한채에 부부일경우 2명, 가족일 경우 여러명이 소유자로
등재됨으로 전체 212채이지만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소유주는 3백17명]

물론 이중에는 하와이에 거주하는 재미동포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얼핏봐도 재벌 패밀리들의 이름이 심심챦게 눈에 띄는 군요

2채나 3채를 소유한 한국인도 있었고 맨꼭대기층도 주인이 한국인이었습니다

합법적인 해외투자는 적극 권장해야 합니다
모든 투자가 합법적이었기를 바랍니다

이 콘도의 주소는 1551 ALA WAI BLVD 입니다
워터파크 콘도로 불리며 와이키키 해변이 보이고 유명한 다이아몬드 헤드 인근이라고 합니다

지방자치단체가 공개한 3백17명의 소유주 명단을 올립니다


알라와이 워터마크 콘도 전체 소유주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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