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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0. 2. 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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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아프간전쟁을 수행하는 미군의 비(非) 전투용 군수물자를 우즈베키스탄으로 수송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15/2010021500634.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대한항공은 지난해 6월 미군병사용 침대 만천개를 아프카니스탄으로 수송했습니다
The successful delivery of 11,000 bunk-beds across the Northern
Distribution Network (Uzbekistan) to the US Servicemen and women in Southern
Afghanistan all boiled down to the coordinated effort of former Marine Officers from Hanjin
Global Logistics and Tao Global Solutions and their Afghan partner Elite Logistics. The
ground cargo movement of (22) forty foot trucks originated at the staging area in Navoi
Airport, Uzbekistan and completed inside friendly lines at Kandahar Airfield. The entire
movement spanned over 700 miles and eight days with 100% accountability of all material


1247286771 hanjin navoi -
42557_en IRU 201002 -
NVI HANJIN CARGO -
카테고리 없음2010. 2. 1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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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했더니 역시 : 주주관계를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원본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15/2010021500634.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4

올들어 미군 주도의 연합군이 지난 2001년 아프가니스탄전쟁 개전 이래 최대 규모로 전개하는 헬만드 주(州) 마르자 대공세에 우리나라의 한진그룹이 간접적으로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벨기에 브뤼셀국제공항 및 항공화물 용역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이 아프간전쟁을 수행하는 미군의 비(非) 전투용 군수물자를 우즈베키스탄으로 수송한다.

아프간 현지 미군이 사용하는 일상용품과 막사를 설치하는 데 필요한 전기기기 등이 화물선에 실려 벨기에 안트베르펜이나 네덜란드 로테르담 등지에 도착하면 브뤼셀공항으로 이송돼 대한항공 화물기에 실린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이 물자는 대한항공이 위탁경영을 맡은 우즈벡의 나보이공항에서 하역되며 이곳에서부터 아프간 내 미군 주둔지까지 육상 수송도 한진그룹 계열 업체가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나보이공항은 우즈벡 정부가 중앙아시아 허브 공항 및 물류 거점, 자유산업경제구역(FIEZ)으로 개발한다는 야심 찬 계획에 따라 육성하는 인프라다. 대한항공은 2008년 8월 이 곳에 화물기를 취항했으며, 작년 1월부터는 공항 위탁 경영을 맡았다.

나보이공항은 아프간 수도 카불까지 직선거리로 약 900km 떨어져 있으며 우즈벡 정부는 작년 2월 아프간 주둔 미군의 비전투용 군수물자 보급을 위해 자국 영토를 개방하기로 한 바 있다.

브뤼셀 항공화물 용역 업계 관계자는 “작년 말에서 올해 초 사이에 대한항공 화물기 편으로 나보이공항에 수송되는 미군 물자가 급격히 늘었다가 지금은 다소 잠잠하다”라고 말했다.

관계자들의 발언을 종합하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작년 12월 초 아프간에 3만명 추가 파병 계획을 발효한 이후 증파 장병용 막사 설치에 필요한 물자와 생필품 보급에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이 일조하는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한진그룹이 나보이공항을 거점으로 한 아프간 물자 수송에 필요한 시설과 노하우를 구축해 놓음으로써 한국 지방재건팀(RPT)이 파견될 때도 인천국제공항-나보이공항-아프간 루트가 이용될 전망이다.

한편, 이와 관련해 대한항공 브뤼셀지점 관계자는 사안의 민감성 때문인지 “확인해 줄 수 없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