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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2. 4. 1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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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벌가 오너들의 주식담보 대출이 증권가에서 화제다. 수시로 대출을 받으면서 개인 자금 사정이 좋지 않은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는 것. 대출 조건도 VIP에 걸맞지 않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다. 


원본출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15/2012041500438.html


최 회장은 지난 2일 한국투자증권과 SK(003600) (144,500원▲ 4,000 2.85%)C&C## 95만주 규모의 주식담보 계약을 체결했다. 대출금은 500억~600억원 정도인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담보 대출을 받은 것을 포함하면 총 대출금은 3000억원에 이른다.


SK그룹 관계자는 "최 회장의 대출은 개인 채무 변제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돌려 말하면 주식을 제외하곤 여유 자금이 없는 상황으로 해석을 못할 것도 아니다. 대규모 선물투자 손실이 발생한 것 또한 넉넉치 못한 개인자금을 불리려다가 나온 결과인 것으로 분석하는 사람들도 있다.


증권가에서는 최 회장의 대출 조건이 예상보다 좋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증권사 주식담보 대출은 금리가 7.5%~10.0% 정도인데 최 회장의 대출 조건도 이 정도인 것으로 추정된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증권사는 자기자금보단 저축은행 등에서 자금을 끌어와 대출해주기 때문에 제1금융권보다 조건이 아주 나쁘다"며 "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았다면 사정이 급박하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양(001520) (1,025원▲ 56 5.78%)최대주주 일가의 사정도 비슷하다. 현재현 회장의 장남 현승담 동양시멘트 부장이 지난해 다섯차례에 걸쳐 47억원 정도를 대출받았고, 현정담 동양매직 상무, 현경담, 현행담씨가 뒤이어 대출 전선에 합류했다. 


이들은 대부분 동양 주식을 담보로 계열사인 동양파이낸셜대부에서 대출받았는데, 금리는 8%대였다.


계열사인 동양레저는 저축은행에서 10%대 대출을 받기도 했다. 동양레저는 하나저축은행과 10.5% 담보차입 계약을 맺었고, KB저축은행과 10.3%대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계열 분리를 앞두고 금호석유화학 주식을 매집 중인 박찬구 회장 또한 자주 증권사와 차입계약을 맺고 있었다. 올해 들어서만 신한금융투자, 골든브릿지투자증권에서 6번에 걸쳐 대출을 받았다. 대부분 주식매수 자금으로 활용한 걸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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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회장과 부인 노소영씨가 자신들의 미신고예금 20만달러가 미국검찰에 적발되기 이전에 이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주택을 구입했던 것으로 확인돼 20만달러와 함께 주택구입자금도 밀반출됐을 것이란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만테오카운티 등기소에 따르면 최태원 노소영 부부는 지난 1989년 5월 8일 샌프란시스코만지역에 위치한 주택을 매입했다가 4년만에 이 집을 매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단 계약서원문파일 첨부]


이 집 주소는 534 HANBURY LN, FOSTER CITY CA 94404 로 매매계약서에는 양도세 566.5달러를 납부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 매매가격이 51만5천달러정도였던 것으로 추산되며 부동산업계는 현시가를 백5만달러정도를 적정가격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이 집을 박모씨와 함께 구입하면서 본인이 미국에 없었음인지 박씨에게 집 매입에 따른 모든 권리를 위임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단 계약서원문파일 첨부]

최회장이 이 집을 구입한 시기는 노소영씨와 결혼한지 채 1년이 안된 시기였습니다
또 최태원-노소영부부가 미국은행 여러곳에 20만달러의 예금을 만달러이하로 쪼개서 예치했던 때인 1990년 2월보다도 8개월이나 앞선 시기여서 과연 무슨 돈으로 이 집을 구입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씨부부는 1990년 2월 1일부터 6일까지 엿새에 걸쳐 미국은행에 20만달러를 분산예치했다가 미국검찰에 적발됐었습니다


최태원 노소영부부는 또 캘리포니아주법이 부부가 집을 구입할 경우 남편이나 부인만의 이름으로 구입하더라도 공동소유가 되는 점을 감안, 이 집을 구매하는 당일에 노소영씨가 자신의 지분을 최태원회장에게 넘기는 별도의 매매계약서를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하단 계약서원문파일 첨부]

최회장은 이 집을 구매한지 4년만인 1993년 6월 18일 이 집을 매도했으며 이 시기는 미국검찰에 적발된 20만달러 미신고예금사건이 종결된 직후입니다 [하단 계약서원문파일 첨부]
특히 최회장은 자신과 함께 이 집을 공동구매했던 박모씨에게 이 집을 넘긴 것으로 확인돼 박씨가 누구인지 그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미국 검찰은 1993년 1월 15일 최회장부부의 20만불 미신고예금을 적발, 기소했으며 최회장 부부가 20만달러를 포기하는 동시에 유죄를 인정하자 법원은 이 사건을 1993년 5월 5일 종결했었습니다 

최회장부부의 미국검찰 20만달러 적발사건은 이 돈이 국내에서 미국으로 밀반출되거나 스위스은행에서 현금으로 인출된 돈이라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한국검찰은 1994년 재산해외밀반출혐의를 무혐의 처리했었습니다 

그러나 최회장이 20만달러 미신고예금외에도 그보다 8개월이나 앞선 시기에 캘리포니아에 집을 구입한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최태원 노소영부부는 최소 50만달러이상의 출처가 불명확한 자금을 소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20만달러 미신고예금이 적발됐을때 SK그룹은 결혼축하금등이라고 해명했었으나 1988년 9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견혼식에서 축하금은 받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었습니다 

50만달러, 백만달러라면 재벌회장에게는 그야말로 코끼릴 비스킷격인 작은 돈에 불과합니다 
그렇지만 바로 이 돈이 해외비자금의 일각은 아닌지, 또 다른 국가에 해외비자금은 없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태원 미국주택매입계약서
최태원 미국주택매입 위임장
최태원노소영부부 미국부동산 매매계약서
최태원미국주택매도계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