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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을 풀다보니 이희상회장과 부동산이 불가분의 관계임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이희상회장은 지난 2007년 12월 6일 자신의 외동아들 이건훈과 함께
188 MINNA ST, SAN FRANCISCO, CA  소재 콘도 30F 호를 매입했습니다

매입당시 세금은 18,600 달러, 매입가격은 2백48만달러였습니다

이 콘도는 현재 스퀘어피트당 매매가격이 1,370달러 내외이며
이같은 스퀘어 피트당 매매가격은 뉴욕 맨해튼 고급 콘도가 1,500 달러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샌프란시스코 최고급 콘도중의 하나입니다

계약서에 따르면 이희상은 지분의 68.1%, 아들 건훈은 31.9% 를 소유하게 됩니다 
2000년 연세대 입학당시 주위를 떠들썩하게 했던 이건훈은 당시 미국에 없었던지
이희상이 아들 건훈의 서명을 대신했습니다

당시 이들은 30년 만기로 백만달러를 은행에서 대출했습니다

이집은 돌고 돌아 올해 5월 전재만부부의 차지가 됩니다

이희상은 올해 4월 24일 자신의 딸 이윤혜에게 지분 일부를 백만달러에 양도합니다
캘리포니아주법상 결혼한 사람이 부동산을 소유할 경우 부부공동소유가 되므로
올해 4월 24일 전재만은 자신의 지분전체를 무상으로 이윤혜에게 양도합니다

전재만이 자신의 지분을 포기한 것은 전재용의 경우와 동일합니다

전재용은 2003년 비자금 사건직전 조지아주 아틀란타에 집을 살때
자신의 이름은 뺀채 박상아의 이름으로 구입했습니다

또 2년뒤인 2005년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에 2백24만달러짜리 집을 살때도
자신의 이름은 뺀채 박상아[당시 독신]의 이름으로 매입했습니다

전재용 전재만 2사람 모두 부동산 서류에서 이름을 제외시킨 것입니다
아마도 혹시 있을지도 모를 재산환수에 대한 대비책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들은 현재 렉서스 승용차에 몸을 싣고 샌프란시스코와 나파밸리를
오가고 있다는 것이 목격자들의 증언입니다

과연 이희상과 이건훈, 전재만, 이윤혜등은 무슨 돈으로 고급 콘도를 샀을까요
과연 이돈에 대해 해당은행에 외국환 반출신고를 하고
해당세무서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했기를 바랍니다

동아제분 감사보고서를 다시 보니 2007년에만 2백32억정도가 고도에
투자됐다 합니다

혹시라도 고구마줄기처럼 부동산이 주렁주렁 나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06_075_1229144 이희상 샌프란시스코 매입 2007 -
2009 760894 이희상 전재만이윤혜 -
06_075_1229129 전재만 이윤혜 샌프란시스코 매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