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카테고리 없음2010. 12. 10. 21:48
Loading
현대건설NHN의 분당 신사옥 '그린팩토리'의 밀린 공사비 325억원을 달라며 NHN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공사대금 청구소송을 낸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NHN은 국내 최대포털사이트 네이버를 운영하는 업체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11/2010121100059.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2_05

법원성남시 등에 따르면 NHN은 2004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78-1 일원 시유지 6600㎡(1996평)에 새 사옥을 짓기로 하고, 성남시로부터 346억원에 이 땅을 사들였다. NHN은 이어 현대건설과 1000억원대 규모의 시공계약을 맺었으며, 올해 2월 지하 6층, 지상 27층, 연면적 10만여㎡ 규모의 건물인 '그린팩토리'가 완공되면서 이곳에 입주하게 됐다.

NHN이 새 사옥에 입주한 뒤에도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현대건설은 물론 일부 하도급업체까지 타격을 받고 있다고 성남시 관계자는 밝혔다.

NHN 관계자는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줘야 된다고 보는 금액과 현대건설이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금액의 차이가 커 해결이 늦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 9. 11. 10:55
Loading

이명박 대통령의 처남인 김재정씨가 당뇨에 따른 합병증으로 지난 3월부터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김재정은 이명박대통령의 형인 이상은씨와 함께 주식회사 다스의 대주주이며 '전국에 엄청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때 이명박후보의 재산이라는 논란이 있었으나 김재정은 '모두 내것'이라고 주장하며
흐지부지 되고 말았습니다
만약 김재정이 사망하면 그의재산을 둘러싼 논란이 일 것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아래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의 기사를 전재합니다
이명박 재산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