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카테고리 없음2021. 5. 20. 12:40
Loading

지난 2007년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비자금폭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서미갤러리 홍송원관장, 2011년과 2013년 두차례 구속됐고 지난해 11월말 항소심에서 조세포탈혐의로 유죄판결과 함께 벌금 20억원선고를 받았고, 지난해 12월 관세 16억원상당을 체납, 상습 고액체납자 명단에 오른 홍씨가 LA소재 330만달러상당의 주택을 자신의 둘째아들에게 무상증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 홍씨의 남편으로 한국 온누리교회 부목사를 지낸 박담회씨는 목회를 하면서도 지난해초까지 LA인근에서 골프연습장을 운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재벌일가의 그림구매 대리인, 대한민국 최고의 화상으로 알려졌던 홍송원 서미갤러리관장, 홍씨는 지난 2007 7 31일 캘리포니아주 9038 원더랜드파크애비뉴 주택을 3186천 달러에 매입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때는 김용철변호사가 삼성비자금사건을 폭로하기 3개월전이다. 매입대금은 은행모기지 한푼없이 전액 자체조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본보가 확보한 디드[권리증서]에 따르면, 홍씨는 이 디드에 자신의 주소를 서울 종로구 가회동 129-1번지, 서미갤러리로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홍씨의 남편이 박담회목사는 2007 7 30일 큇크레임디드를 통해 자신의 부인인 홍씨에게 주택소유지분 50%를 양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씨는 퀵크레임디드에 홍씨의 배우자라고 밝히고, 무상양도 서명을 한뒤 주한미국대사관의 공증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홍씨가 이 주택을 매입할 박씨는 한국에서 목사로 재임하던 시기로 추정되며, 주한미국대사관 공증을 통해 박씨는 당시 한국에 체류했음이 입증된 셈이다. 박씨가 캘리포니아주법에 따른 부부공동소유권리를 포기함에 따라 이 집은 온전히 홍씨의 단독 소유가 됐다,

 

중략 -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bit.ly/3fySw3N

 

홍송원 서미갤러리 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