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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09. 11. 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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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효성일가 미국 부동산 매입을 수사하자 조현준 효성 사장이 미국 부동산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법인들의 주소와 대행인등을 전격교체하는등 맞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현준 효성 사장은 뉴포트비치 별장과 샌디에고 빌라, 그리고 비버리 힐스콘도 매입을 위해
PELICAN POINT PROPERTIES LLC를 설립, 주소지를 효성 LA지사로, 대행인을 유영환씨로 선정했었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PELICAN POINT PROPERTIES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샌프란시스코 콘도 매입을 위해 설립했던 ASKA PROPERTIES LLC도
주소지가 효성 LA지사,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효성 LA지사가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아스카프라퍼티 LLC 변화 -
조현준 효성 사장이 SAGAN 이란 식당운영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 ASKA HOLDINGS LLC이며
주소지가 사간식당의 주소, 대행인이 유영환씨 였습니다

그러나 11월 25일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조회를 해본 결과
주소지에서 사간식당이 빠졌고 대행인도 유영환상무가 아닌 법인으로 바껴 있었습니다

ASKA HOLDINGS LLC 변화 -
이들이 왜 갑자기 법인주소지를 바꾸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모종의 수습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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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지난 2005년 샌프란시스코에 콘도 1채를 구입했으며
3개월뒤 이를 법인에게 무상증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로스앤젤레스 별장, 샌디에고 빌라와 마찬가지로 유모 효성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해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현준 효성 사장은 2004년 12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소재
355 FIRST ST, SAN FRANCISCO, CA, 94105 주소지 콘도의 2801호를
백80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4]

2005 898044 -
약한달뒤인 2005년 1월 24일 조현준사장의 배우자인 티나 리씨는
INTERSPOUSAL TRANSFER DEED 를 통해 자신의 지분을
조현준 사장에게 모두 넘겼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5]

2005 898045 -
조현준 사장은 또 2005년 1월 6일 주한미국대사관에서 공증을 받아
유모 효성상무에게 이 콘도관련 관리 매매 융자등의 권한을 위임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6]

2005 898046 -
조현준사장은 2005년 1월 18일 유상무를 통해 워싱턴 뮤추얼뱅크로 부터
백26만달러 융자를 받았으며 이 융자서류에는 조사장의 위임을 받은
유상무가 대리서명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898047]

2005 898047 -
조현준 사장은 이 부동산 매입 약 2개월뒤인 2005년 3월 3일
유모 상무가 대리인이 되어 설립한 아스카 프라퍼티 LLC [ASKA PROPERTIES LLC]에
이 콘도를 무상증여했습니다 [문서번호 2005-955635]

2005 955635 -
아스카 프라퍼티 LLC 에 무상증여한 서류에는 조현준 사장이 서울소재
모 법무법인으로 부터 발급받은 공증서가 첨부돼 있습니다

아스카 프라퍼티 LLC는 캘리포니아주 재무국 조회결과
지난 2004년 8월 11일 설립됐으며 효성아메리카가 주소지 였고
법인설립 대리인은 유모 효성 상무였습니다 [첨부 참조]

조현준 아스카프라퍼티 LLC -
이에 앞서 조현준 사장은 2002년 오렌지카운티 4백50만달러 별장구입때도
본인 매입-부인 권리포기- 유모상무 위임- 법인 무상양도의 똑같은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또 샌디에고 란초 발렌시아 매입때도 법인을 이용했으며 효성 유모상무에게
위임장을 작성해 줬었습니다

효성은 어제 해명을 통해 오렌지카운티 별장은 주거용이라고 했습니다만
샌프란시스코 콘도도 주거용일까요

조현준사장은 당시 미국에 없었음을 주한미국대사관 공증, 한국소재 법무법인 공증을 통해
알수 있으며 그렇다면 주거용에 해당되지 않고 투자용이 됩니다

조현준 사장이 약 보름뒤 융자를 받았으므로 융자를 제외한 투자액이 54만달러 [법률비용제외]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은 2006년 5월까지 전면 금지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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