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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10. 6. 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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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실시되려다 6월 초순, 그리고 6월 하순으로 연기에 연기를 거듭했던 한미합동 대잠수함훈련일정이 아직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브라이언 위트먼[Bryan Whitman] 미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한미합동 대잠수함훈련이 언제 실시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직까지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세부사항을 아직까지 궁리중'이라고 답했습니다

위트먼 대변인은 '우리는 양국의 훈련에 대해 아직 한국과 머리를 맞대고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위트먼 대변인은 '[6월이 다 지나갔으니] 7월이 될 것 같다' 그러나 훈련일정에 대해 확답을 줄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의 어뢰공격에 의한 천안함 침몰뒤 한미 양국은 서해안에서의 북한 잠수함 침투에 대비한 합동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으나
천안함침몰사건의 유엔안보리 논의,한미합동훈련에 대한 중국의 반대등으로 실시시기가 5월 하순, 6월 초순, 6월 하순등으로
계속 연기돼 왔습니다

또 미 7함대소속 핵추진항공모함인 9만7천톤급의 조지 워싱턴호의 훈련참가여부를 두고 미 국방부내에서도 논란이 거듭돼 오다 최근 참가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7함대의 주력항모로 일본 요코스카항을 모항으로 하는 조지 워싱턴호(CVN 73)는 6월 8일 서해에서의 한미합동훈련이 예정되면서 6월 첫주 후반에 일본을 떠나 한국으로 향하다가 다시 돌아가기도 했었습니다

조지워싱턴호 웹사이트 http://gw.ffc.navy.mil/
조지워싱턴호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pages/Yokosuka-Japan/USS-George-Washington-CVN-73/177732872397

Bryan Whitman said

"I still don't have a date for you. The details are still being worked out,"

"We're still committed to further bilateral exercises with the Republic of South Korea,"

"July now appeared more likely but was noncommittal about the timing."

카테고리 없음2010. 6. 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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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추진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의 한국해역 상주배치 추진'등이 미국언론을 통해 전세계로 전해지면서 한반도 긴장이 너무 고조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한미해군합동훈련이 연기됐군요
훈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실질적 전력증강 아닐까요. 은밀히, 신속히, 정확히 추진하는 것도 옵션중 하나가 될듯 합니다

[긴급] 미국방부: 핵항모 조지 워싱턴호 한국해역 상주배치 추진[외신원문] http://andocu.tistory.com/1961

8일부터 나흘 동안 서해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한·미 해군 연합훈련이 연기됐다.

장광일 국방부 정책실장은 4일 “내주 초 열릴 계획이던 무력시위 성격의 연합훈련이 미국 측 준비사정을 감안해 2~3주 연기돼 6월 중순 이후 실시되고, 대잠훈련은 이달 말 또는 7월 초에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훈련 연기 사유를 ‘연합훈련의 효과 극대화’로 설명하고 있지만, 군 일각에서는 ‘훈련에 민감하게 반응해 온 중국을 고려한 조치’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아시아 국가들과의 안보 회의차 싱가포르를 방문하고 있는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은 3일(현지시간) 미국이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9만7000t급)를 연합훈련에 파견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은 채, 한국 정부 측과 대잠수함 훈련을 강화하는 등 여러 시나리오를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제프 모렐 국방부 대변인은“항공모함 파견이 임박하지 않았다”며 “아직 이에 대한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김태영 국방장관과 게이츠 장관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9차 아시아안보회의 양자대담을 통해 천안함 사태 이후 북한의 추가도발 억제를 위해 확고한 연합방위태세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