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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백29킬로그램의 마약을 전세비행기로 운반하다 체포, 구금된 리제트 리[LISETTE LEE]는 미 연방마약단속국 수사관에게 '나는 삼성전자창업주 손녀'라고 진술했으며 연방검찰관계자는 이같은 사실을 기자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삼성전자 창업주의 손녀, 삼성전자의 상속인 이라는 리제트 리의 주장이 ABC, CBS, WBNS방송등을 통해 전해지면서
이건희 삼성회장과의 관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나 리제트 리의 주소지, 전화번호를 통한 친인척등을 검색한 결과
이씨성을 가진 다른 사람들의 이름이 나타남으로써 삼성일가 일수는 있지만 적어도 이건희 회장과는 직접적 관련이 없음이
확실시됩니다

주소지와 전화번호를 통한 친인척 검색을 통해 나타난 이름중 나이와 성별등을 고려, 리제트 리의 부친으로 추정되는 이름이
드러났지만 마지막 이름이 '희'자 돌림은 아니어서 과연 리제트 리와 삼성이 어떤 관계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 삼성 미주지사측은 리제트 리가 삼성가족인지를 질문하는 미국 기자들의 이메일에 '리제트 리가 삼성 가족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 연락을 주겠다'는 다소 유보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연방마약단속국 매튜 후펠러수사관은 어제 오하이오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인정심문에서 리제트 리에 대한 수사내용등을 제출했습니다 [첨부서류 참조] 

매튜 수사관은 진술서에서 리제트 리가 6월 14일 오후 6시 40분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포트 콜럼버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편명 'N711GL' 걸프스트림 전세비행기편으로 무려 229킬로그램의 마리화나와 코카인등을 운반했다고 밝혔습니다

매튜 수사관은 연방마약단속국 LA지부로 부터 리제트 리가 수상한 물건을 싣고 오하이오주 콜럼버스로 향했다는 연락을 받고
공항에 잠복하다 리제트 리와 경호원 1명, 비서 2명등 4명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SUV, 시보레 서버번 SUV, 그레이 밴등
모두 3대의 차에 13개의 가방을 싣고 공항을 빠져나가는 것을 검거했으며 마약탐지견등을 통한 조사에서 양성반응이 나타난뒤
가방을 수색, 마약을 발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리제트 리는 미란다원칙등을 고지받은뒤 진술을 통해 자신은 모델이자 레코딩 아티스트이며 1명은 경호원, 2명은 비서역활을 하는 자신의 직원으로 자신이 모든 비용을 부담했다고 설명했고 이번이 전세기를 빌려서 오하이오를 4번째 방문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리는 자신이 친구를 통해 지난 1월 캘리포니아의 한 카지노에서 소개받은 남자친구의 부탁으로 그 친구의 말목장에서 사용되는 물건을 운반해 준 것이라며 남자친구의 성[라스트 네임]은 알지 못한다고 진술했습니다

연방마약단속국은 리제트 리를 포함한 4명을 마약단속국 오하이오지부로 연행했으며 경호원과 비서등 3명으로 부터도 진술을 맏은뒤 리제트 리만 구금하고 3명은 석방했습니다

리는 이 진술에서 자신의 부모가 수백만달러내지 수천만달러[MULTI MILLION DOLLOR]의 비지니스를 하고 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러나 이 진술서에는 리가 삼성에 대해 언급한 내용은 기록돼 있지 않으며 수사관은 '리가 삼성전자 창업주의 손녀'라고 진술한 사실을 연방검찰에게 전달했으며 연방검찰 관계자가 기자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설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AP통신은 삼성관련내용을 싣지 않고 있는 반면 ABC,CBS등의 방송은 '삼성전자의 상속인' '삼성전자 창업주의 손녀'등으로 진술했다는 내용을 담아 리포트를 내보낸 상태입니다


lisette lee complaint -

한편 리제트 리는 현재 오하이오주 플랭클린 카운티 교도소 [FRANKLYN COUNTY JAIL, 구치소 혹은 교도소]에 수감돼 있으며 수감기록 확인 결과 정확한 풀네임은 LISETTE LOCASCIO LEE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감기록 첨부]

또 생년월인은 1981년 10월 23일이며 인종 RACE는 아시안 ASIAN 으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리제트 리에 대한 BOND HEARING은 18일 금요일 오전에 실시되며, 리의 가족들이 목요일까지 오하이오에 도착할 수 없어 판사가 18일로 히어링날짜를 결정했다고 미국언론들은 보도하고 있습니다.

리는 백킬로그램이상의 마약을 운반한 중범죄혐의를 받고 있어 최고 40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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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하이오주 컬럼비아에서 지난 14일밤 전세비행기를 이용해 마약을 운반한 혐의로 28세 여성 리제트 리씨가 미연방 마약단속국에 체포됐으며 이씨는 삼성전자의 상속녀로 알려지고 있다고 미국 WBNS-10TV 가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버리힐스에 사는 28세 여성 리제트 리[LISETTE LEE]씨가 지난 14일밤 걸프스트림 전세비행기를 이용해 오하이오주 컬럼비아의 포트컬럼비아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13개의 여행용 가방에서 수백파운드의 마리화나등이 발견돼 체포, 구금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프레드 알버슨 미연방검찰 대변인은 '많은 양의 마리화나라며 이 미라화나가 어디로 전달되려 했는지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제트 리씨는 연방수사당국 조사에서 어떻게 자신의 짐속에 마약이 들어있는지 모르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연방수사당국은 이정도 양의 마리화나등을 운반하면 최소 30만달러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리제트 리씨는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오하이오주 캘럼비아를 방문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버슨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연방수사당국은 또 리씨가 삼성전자 상속녀 이라는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오하이오주를 왕복할 경우 걸프스트림 여객기 대여료는 5만달러에 달하며 지금까지 이씨는 4차례 전세비행기를 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그녀가 포트 컬럼비아 국제공항에 도착했을때 경호원들과 2명의 비서를 대동했다고 이 방송은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웹사이트에 게재한 2분 분량의 리포트에서 연방수사당국 관계자의 인터뷰를 상세히 전했으며 보도말미에 이 여성이 삼성전자의 상속녀라는 주장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방송은 또 웹사이트에 리제트 리씨의 사진과 함께 이씨가 남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이 사진속의 남자가 누구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전자의 상속녀라는 설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보도함에 따라 삼성전자가 누구를 의미하는 것인지, 삼성전자의 상속녀라면 삼성과 어떤 관계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