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CURRENT ISSUE2010. 2. 1. 08:52
Loading

지난주 본사는 보도를 통해 도미니카 현지 대사가 구조대가 오는 게 영 탐탁치 않게 여긴다는 반응이라면서 강성주 대사의 발언을 소개했습니다.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고 개인적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만 와달라는 발언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체 조사 결과 실제 이 발언은 강 대사가 119 구조대원을 의식한 게 아니라 UN 사무총장 특별대표와의 면담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었는데 보도에서는 면담 결과라는 부분을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강 대사 발언의 전체 흐름으로 볼 때 민간구호 단체가 준비없이 섣불리 와서는 안 된다는 취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결과적으로 강 대사의 발언을 충실하게 전하지 못해 혼돈과 오해를 낳은 점을 인정하고 외교부와 당사자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사는 앞으로 이런 오류 재발되 않도록 하는 대책을 철저히 세울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그밖에 논란의 소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본 보도의 가장 큰 취지는 119 구조대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활약하고 있고 여기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점을 밝혀둡니다.”

강성주대사 말은 바른 말 했구만 뭘

http://andocu.tistory.com/839  '농심 유통기한 지키겠다' 공문
CURRENT ISSUE2010. 2. 1. 08:47
Loading

제목 : 아이티 파견 우리 현지 공관원 활동 보도(MBC뉴스 1.28자) 관련
담당부서 외교부 > 중남미국 > 중미카리브과 조회수 8592
게시일 2010-01-29 13:27
부서명 외교부 > 중남미국 > 중미카리브과
전화번호


제10-05호     문의 : 중미카리브과(T:2100-7428)      배포일시 : 2010.1.29(금)
                                      

제목 : 아이티 파견 우리 현지 공관원 활동 보도(MBC 뉴스 1.28자) 관련


1. “스스로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 강성주 대사의 언급은 구호활동을 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나온 것으로서 본인의 의도가 반영되지 않은 보도로 오해가 빚어진 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ㅇ 강대사의 언급은 강대사가 1.21 취재언론사와의 합동인터뷰에서 직전 면담한 Edmond Mulet 유엔 사무총장 특별대표의 권고내용을 소개하면서, 금번 참사로 30만명 이상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구호활동을 위한 충분한 준비가 갖추어지지 않을 경우, 효율적인 활동이 기대되기 어려우므로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여 구호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점을 강조코자 한 것이었음.

2. 보도된 매트리스는 구호대 2진을 위해 공관 임시사무소가 구입한 것이며, 맥주는 강 대사가 구호대원 격려를 위해 가져간 것입니다.

3. 금번 아이티 사태를 위해 파견된 임시사무소 직원들은 국내 구호단체들의 현지 구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아이티 사태의 조기 진정과 빠른 복구를 위해 유엔 사무소 및 아이티 정부와 긴밀히 협조할 것입니다.   끝.








 

외 교 통 상 부   대 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