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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0. 6. 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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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관련사가 지난 10년간 약 30억달러어치의 기름을 미군에게 공급한 것과는 별도로 쌍용,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등 3개사도 약 35억달러어치를 공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000 회계연도부터 2010 회계연도 [5월 30일까지만]까지 약 10년간 한국기업의 미군 기름공급계약을 살펴보면 S-OIL과 쌍용 유에스에이등 쌍용관련 2개사가 최소 17억3천8백여만달러, GS 칼텍스가 최소 15억4천7백만달러를 수주했으며 현대오일뱅크는 이에 못미치는 2억8백여만달러를 따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쌍용관련사중 S-OIL은 지난 2008년 12월 5일 4억8천1백여만달러의 미군기름공급계약을 수주했으며 이는 한국기업의 미국정부사업 수주실적에서 단일계약으로는 계약액규모에서 3위에 해당하는 계약입니다
또 쌍용유에스에이도 지난 1999년부터 2007년까지 13억달러에 가까운 기름을 미군에게 공급했습니다



GS 칼텍스도 2006년 12월 8일 3억7천1백여만달러, 2005년 12월 7일 3억3천7백여만달러, 2008년 12월 2일 2억2천여만달러의 기름공급계약을 따내는등 10년간 최소 1억4천5백만달러이상을 수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정유업계 후발기업으로 상대적으로 기름공급규모가 작았지만 2002년부터 꾸준히 납품해오고 있습니다
현대오일뱅크의 계약중 가장 계약금액이 큰 계약은 지난 2008년 11월 26일 체결된 6천7백여만달러상당의 계약이었으며
2002년이후 지금까지 약 2억8백만달러 이상의 기름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쌍용과 GS칼텍스,현대등 3개사의 미군관련계약액은 약 35억달러에 달합니다

국내최대의 정유업체인 SK는 SK글로벌 아메리카, SK홀딩스,SK에너지등 3개사를 통해 최근 10년간 30억달러의 기름을 미군에게 공급한 것을 감안하면 SK의 계약규모가 쌍용이나 GS 칼텍스보다 약 2배정도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한국기업의 미군기름공급순위는 SK-쌍용-GS CALTEX-HYUNDAI OILBANK 순이었습니다 

이들 대형정유사외에도 연료용 기름 공급을 한 회사도 몇개 회사가 눈에 띄였습니다 차차 알아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