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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사장이 2002년 8월 4백50만달러에 매입한 캘리포니아주 뉴포트코스트 별장과 관련,
LA소재 한국계은행인 한미은행이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별장이 팔릴 경우 지체 없이 이를
통보해달라는 서류를 등기소에 접수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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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소재 한미은행은 지난 2004년 7월 16일 작성되고 7월 20일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접수된
통지요청서 [REQUEST OF NOTICE]를 통해 조현준씨가 백만달러 은행융자를 한
워싱턴 뮤추얼 뱅크 측에 조씨의 페리칸 포인트 별장이 팔리거나 돈을 갚지 못해 압류될 경우
이를 즉각 한미은행측에 통지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미은행은 이같은 요청은 CITY CODE 2429B 조항에 따른 것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아래 통지요청서 참조]

조현준 사장을 펠리칸 포인트 별장을 2002년 8월 4백50만달러에 매입해
같은해 10월 자신이 유모 효성상무를 통해 설립한 펠리칸포인트프라퍼티유한회사에
무상 매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