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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주가조작 항소심, '전문경영인에게 너무 맡긴게 죄' - 나는 무죄다 후안무치 -펌 동아원 경영진, 항소심서 주가조작 혐의 일부 부인…28일 선고 예정최종수정 2016-01-11 16:38자사의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동아원 전 대표가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선처를 호소했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1부(재판장 오연정 부장판사)는 11일 오전 10시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동아원 이희상(70) 회장과 이창식(61) 전 대표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을 열었다.앞서 1심에서 이 회장은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이 전 대표는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이날 피고인 신문에 나선 이 전 대표는 "당시 동아원의 주가는 거래량이 적은 탓에 정상적인 가격이 책정되지 않았다"면서 "비슷한 규모의 상장사인 대한제분과 비교해 동아원의 주가는 상대적.. 더보기
1956년 평양은 미국의 핵공격 목표물이었다 [안치용의 시크릿오브코리아]1956년 평양은 미국의 핵공격 목표물이었다 미 전략공군사령부작성 1급 비밀문서 통해 밝혀져 1956년 미국이 작성한 1급비밀문서 ‘핵공격목표물 리스트’에 평양등 북한 15개 지역이 포함된 것으로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미 전략공군사령부가 1956년 6월 15일 작성한 ‘1959년을 위한 핵무기소요분석’이라는 보고서에는 소련과 중국, 그리고 동독,헝가리등 소련의 위성국가들과 함께 북한이 핵공격목표물이 명시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조지워싱턴대학 국가안보문서보관소가 오늘 공개한 이 보고서는 8개섹션으로 구성된 845쪽분량으로 1959년 미국의 전략적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히로시마 원폭투하규모의 4천배에 달하는 60메가톤의 핵무기가 필요하다며 핵공격목표물리스트와 목표물별 공격.. 더보기
카페베네 미국서도 먹튀, 뉴욕 미주본부 사무실-매장등 월세 안내서 줄줄이 피소, 쫓겨나[소송장 -임대계약서등 첨부] 최근 창업주가 경영에서 손을 뗀 것으로 확인된 카페베네가 뉴욕 맨해튼소재 미주본부 사무실과 매장등의 월세를 안내 줄줄이 피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카페베네의 미주본부 사무실인 1430 브로드웨이 건물주인 ‘리얼티스 1430’은 지난해 10월 6일 뉴욕주 뉴욕카운티지방법원에 카페베네를 상대로 미납월세를 내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뉴욕카운티지방법원에 제출된 소송장에 따르면 카페베네는 지난해 8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두달간 월세 7만8025달러를 내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건물은 맨해튼 최고 중심지인 타임스퀘어인근 40스트릿과 브로드웨이가 만나는 곳으로 삼성물산등도 입주한 건물이며, 카페베네는 이 건물의 1503호와 1401호를 미주본부 사무실로 사용해 왔습니다 현재 카페베네는 이 소송에 대해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