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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안형준 MBC기자, 탐사저널리즘 끝판왕 '딥뉴스'출간-‘우리에게 성역은 없다-진실을 향한 성역속으로의 행군’에 뜨거운 박수를!!! 현 한국방송기자연합회 회장인 안형준 MBC 기자가 시사프로그램기자들이 박근혜의 비밀을 파헤치는 장편소설 ‘딥뉴스’를 출판했다. 지난달 29일 출판된 이책은 3백 페이지분량의 장편소설로 ‘만나면 좋은 친구’에서 ‘엠병신’으로 추락했던 MBC의 숨겨진 뒷 이야기를 다룬 소설로, 탐사저널리즘의 끝장판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력의 눈 밖에 난 시사프로그램 의 기자들이 세상을 뒤흔들 특종을 위해 ‘우리에게 성역은 없다’며 진실을 위해 성역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순간순간을 생동감있게 다루고 있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GiRqWq 경복고ㅡ 서울대 출신인 저자 안형준은 지난 1994년 YTN 공채 2기로 기자생활을 시작, 검찰을 오래 출입했고, MBC로 옮긴 뒤에는 경제.. 더보기
기업은행이란불법송금- 브로커 차액 무려 245억원, 107억원은 브로커통장에, 나머지 138억중 일부 은행뇌물로 흘렀나 [한국판결문 단독입수] 이란불법송금과 관련, 기업은행(IBK) 임직원의 뇌물수수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중개역할을 한 재미동포 케네스 정씨가 이란 측에서 받은 돈과 재송금한 돈의 차액이 무려 24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보가 브로커 케네스 씨에 대한 한국법원 판결문을 전격입수, 분석한 결과 정씨가 송금 받은 돈은 1조948억여원이지만, 재송금한 돈은 1조703억원에 불과해 정씨의 커미션이 전체수령액의 2.3%에 달하며, 이중 일부가 기업은행 임직원의 뇌물로 흘러갔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검찰은 지난 2013년 1월 정씨를 구속기소했지만, 한국 판결문의 범죄사실에는 미국검찰이 정씨의 기소장에 적시한 기업은행 임직원 뇌물정황 등을 일체 기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검찰은 2013년 8월 연방법원의 압수수색영장을 .. 더보기
[이명박해외비자금]이명박 재산미국불법도피시도, 김윤옥-정영희 조선내화며느리 절친이다 –다온프라퍼티비밀, MB일가와 조선내화친분 속속 드러나 이명박 전대통령일가가 (주)조선내화를 통해 재산미국불법도피를 시도한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MB아들 이시형과 이훈동 조선내화 창업자의 손자 이재욱 전남일보사장이 절친 일뿐 아니라 두 사람의 모친인 김윤옥 여사와 정영희 여사와도 친밀한 관계임이 드러났다. 김 여사는 MB대통령퇴임 뒤에 이재욱 사장의 모친인 정영희씨와 함께 전남일보가 주관한 여성행사 모임과 행사 등에 수차례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정통한 소식통은 MB 재임 중 정씨가 자주 청와대를 들락거릴 정도로 친했다고 밝혔다. 바로 양가의 이토록 친밀한 관계로 (주)조선내화가 이시형 회사의 이름을 딴 부동산투자회사를 미국에 설립하고 재산도피를 시도한 배경으로 풀이된다. 만약 MB일가가 이미 미국으로 재산을 도피했고, 이 재산이 부정 축재한 재산이라면 .. 더보기
[주목 이사람]정영희 조선내화며느리 [주목 이사람]정영희 조선내화며느리 더보기
[이명박해외비자금]MB일가,조선내화통해 재산미국불법도피 시도-할리데이인호텔과 ‘증발’ 280억원 ‘MB 소유냐’-이시형과 절친 조선내화 창업자 손자통해 연결, 이시형롤모델이 전두환삼.. 이명박전대통령일가가 조선내화를 통해 재산미국도피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두 집안은 이명박전대 통령의 외동아들 이시형씨와 이씨의 절친한 친구인 이훈동 조선내화 창업자의 손자인 이재욱 전남일보회장을 통해 연결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재욱씨의 집은 MB의 논현동사저 바로 옆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시형씨는 지난해 2월 자신소유의 자동차부품회사인 '혜암'의 이름을 다온’으로 변경했으며, 그로부터 2개월뒤 조선내화는 부동산투자목적이라며 이씨회사의 이름을 딴 ‘다온프라퍼티스’를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코에 내화재등을 납품하는 등 내화재시장점유율 1위의 조선내화는 지난 2015년 7월 내화재 판매를 목적으로 미국법인을 설립했으나 주력업종과 전혀 무관한 로스앤젤레스인근의 할리데이인호텔을 매입, 운영중.. 더보기
'이란불법송금'기업은행 60억원대 뇌물수수의혹-‘유석하부행장-전광웅외환사업부장’실명명시-미검찰, 기소장서 '기업은행 뇌물수수' 제목하에 관련이메일 명시 한국기업은행이 미국 제재대상인 이란에 10억달러를 송금한 혐의로 미국정부의 강력한 제재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업은행 고위임원들이 이 사건과 관련, 거액의 뇌물을 받았다는 정황이 드러 났다. 미 국세청 범죄수사대가 연방법원에 제출한 재미교포 케네스 정씨의 이메일에는 유석하 전 기업은행 부행장과 전광욱 전 기업은행 준법감시인에게 향응을 베풀었다는 내용이 기재돼 있으며, 정씨는 이란측과 한국의 은행원 4명에게 송금액의 0.5%이상의 정도를 뇌물로 준다는 합의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송금액 10억 달러의 0,5%는 5백만달러로, 약 60억원상당의 뇌물정황이 미연방법에 제시된 것이다. 기업은행 최고위임원의 실명이 적시됨에 따라 이 뇌물이 당시 행장인 조준희씨에게 전달됐을 배제할 수 없다. 정씨도 천만달러이상의 커.. 더보기
백선엽,뉴욕에 혼외자 있다 - 만나자 마자 '내아들 맞다'인정 - 호적입적은 거부 한국사회 전체가 이른바 ‘힘있는 자’들의 성추행, 성폭행 의혹으로 들끓는 가운데 창군주역이자 전쟁영웅으로 잘 알려진 백선엽 장군이 혼외자를 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백장군은 지난 2016년봄 미국 뉴저지에 살고 있는 아들을 서울에서 60년만에 처음 만난뒤 곧바로 ‘내 아들이 맞다’며 혼외자의 존재를 솔직하게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백장군은 호적에 올려달라 는 아들의 애절한 호소는 단호하게 거부했고, 지난해 11월 30일 보좌관을 통해 더이상 연락하 지 말아줄 것을 요청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본보는 백장군측의 입장을 다시 확인하기 위해 통화를 요청했으나. 백장군측은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등을 시인 했지만, 백장군과의 직접 통화는 힘들다고 밝혔다. 한편 백장군은 서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