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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리 삼성상속녀'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11.09.09 리제트 리, 샌프란시스코인근 여성교도소서 수감생활중
  2. 2011.08.08 리제트 리, 오클라호마시티 FTC서 이감대기중
  3. 2011.08.04 리제트 리, 오늘 새벽 또 이감 - 버틀러카운티교도소 떠나
  4. 2011.07.27 리제트 리, 어제 오하이오주 버틀러카운티교도소로 이감 - 가족면회 더 힘들듯 (1)
  5. 2011.06.28 리제트 리 관련, 오하이오남부연방검찰 발표문 전문
  6. 2011.06.28 리제트 리 탄원서 전문 / 1.본인 2.생부-생모 3.양부-양모 4.이모 -2011년 6월 6일 제출
  7. 2011.06.12 리제트 리 면회자명단 공개돼: 생부 생모 없어-9월 24일 특별면회 가족은 누구?
  8. 2011.06.10 [상보]리제트 리, 6년형 선고: 이모, 양모 대성통곡 - 캘리포니아주 이감요청
  9. 2011.06.10 [1보] 마약운반 리제트리, 징역 6년 선고 - 유죄인정고려 형량 크게 줄어 (1)
  10. 2011.06.07 리제트 리 생부생모 모습 드러내다 - 코린 리씨 부부, 6일 법원에 탄원서 제출
  11. 2011.06.07 리제트 리, 선고앞두고 재판부에 참회의 편지 제출 - 오는 10일 선고
  12. 2011.05.05 마약운반 리제트 리, '나는 주범아닌 종범, 주모자 아니라 매니저급임을 참작해달라' (1)
  13. 2011.04.26 마약운반 리제트 리, 징역 10년 선고될듯 - 공동주범 1명 10년선고
  14. 2011.01.28 리제트 리, 마약운반혐의시인 - 플리바겐 받아들여
  15. 2011.01.28 리제트 리, 마약운반혐의시인 - 플리바겐 받아들여
  16. 2010.12.22 삼성, 상속녀주장 리제트 리 미검찰에 수사의뢰 (2)
  17. 2010.12.22 리제트 리관련 공문보낸 데이빗 스틸, 삼성전자 전무 승진 (1)
  18. 2010.11.15 리제트 리 공항압수수색 적법성 싸고 공방 - '합리적 의심에 따른 수색' 일리있다 (1)
  19. 2010.11.14 [아쉬운 실패기] 리제트 리 '만나자' 직접 연락 불구, 구치소 인터뷰 끝내 무산 (2)
  20. 2010.11.10 리제트 리 공범 데이빗 갈렛 재판서 유죄인정
  21. 2010.11.02 리제트 리사건 주범 데이빗 갈렛 검찰과 유죄인정 합의
  22. 2010.10.31 리제트 리 검찰문건 이메일은 삼성과 무관 - 리제트 리는 스틸전무 지인집 데려가는 파워과시 (1)
  23. 2010.10.29 리제트 리관련 삼성해명 일부 거짓판명, 원본은 공항당국이 아니라 마약나른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다 (7)
  24. 2010.10.28 삼성, '리제트 리관련 검찰압수문건은 위조'
  25. 2010.10.27 삼성공개 리제트 리 관련 원본문건 직접 보고 판단하기
  26. 2010.10.27 리제트 리 검찰공개문건 '삼성가 3세 V 위조' 공방 - [일부 수정] (8)
  27. 2010.10.27 '리제트 리는 삼성의 3대 상속녀' 검찰문건공개 - 삼성, '문서위조됐다' 전면부인 (4)
  28. 2010.10.26 [2보] 리제트 리 보석재판 -이모 '리제트 리, 이병철 손녀 맞다' 법정 증언
  29. 2010.10.26 [종합]리제트 리 보석신청 철회-이모 '리제트 리는 이병철 삼성회장 손녀' 법정 증언 (2)
  30. 2010.10.26 [긴급]리제트 리 보석재판 -이모 '리제트 리 이병철 손녀 맞다' 법정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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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1 - [분류 전체보기] - 1700년대 고지도 대부분 한국해로 표기 - 한국해표기 고지도 22건 사진 및 리스트
2011/09/20 - [분류 전체보기] - 이학수 몰래바이트? - L&B타워주인 다성양행, 알고보니 21년전 설립된 오퍼상 [등기부등본 첨부]

마약운반혐의로 6년형을 선고받은 리제트 리가 캘리포니아인근 여성전용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6년형이 확정된뒤 오하이오주 버틀리카운티 교도소로 이송된뒤 다시 오클라호마시티의 연방이송센터에 이감을 대기중이던
리제트 리는 최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샌프란시스코옆] 남동쪽 20마일 지점의 더블린 여성전용교도소에서 복역중인 것으로 드러낫습니다 

결국 리제트 리는 캘리포니아주로 이송해달라는 본인의 희망대로 캘리포니아지역 교도소로 옮겨진 것입니다

리제트 리의 수형번호는 68255-061 이며 출소일자는 2015년 9월 5일이어서 앞으로 4년정도의 수형생활만 남은 것으로 나타나 
연방정부의 이 자료대로라면 리제트 리는 5년 3개월정도 복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블린여성교도소는 예비군훈련소가 있는 캠프 파크군사기지내에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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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4 - [분류 전체보기] - 리제트 리, 오늘 새벽 또 이감 - 버틀러카운티교도소 떠나

2011/07/27 - [분류 전체보기] - 리제트 리, 어제 오하이오주 버틀러카운티교도소로 이감 - 가족면회 더 힘들듯

마약운반혐의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리제트 리가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연방이송센터에서 이감대기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방교정국은 지난 4일 새벽 오하이오주 버틀러카운티교도소를 떠났던 리제트 리가 오클라호마시티의 연방이송센터[FTC : FEDERAL TRANSFER CENTER]에 수감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방이송센터는 연방법에 의해 징역형이 선고된 범죄자들이 다른 교도소로 이송되기 전 머무르는 곳으로 리제트 리는 조만간 다른 교도소로 이감되게 됩니다

리제트 리는 지난달 26일 그동안 수감돼 있던 오하이오주 델라웨어카운티교도소에서 오하이오주 버틀러카운티교도소로 이감됐으며 4일 버틀러카운티교도소를 떠나 이곳으로 이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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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7 - [분류 전체보기] - 리제트 리, 어제 오하이오주 버틀러카운티교도소로 이감 - 가족면회 더 힘들듯

마약운반혐의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은 리제트 리가 미동부시간 오늘 새벽 다른 교도소로 이감됐습니다

오하이오주 버틀러카운티교도소는 리제트 리가 오늘 아침 버틀러카운티교도소를 떠나 다른 교도소로 이감됐다고 밝혔습니다
버틀러카운티교도소측은 이감된 새 교도소가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리제트 리는 지난달 26일 오하이오주 주도 컬럼부스인근 델라웨어카운티교도소를 떠나 버틀러카운티교도소에 수감됐었습니다
연방교정국 웹에도 리제트 리는 현재 이송중[in transit]라고 나올 뿐 아직 정확한 새 수감시설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1-2일내로 새 수감시설이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크릿오브코리아는 교정당국에 리제트 리가 수감시설을 옮길 경우 그 즉시 통보해 줄것을 요구, 이감여부를 실시간 통보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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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운반혐의로 6년형을 선고받은 리제트 리가 어제 오하이오주 버틀러카운티 교도소로 이감됐습니다

오하이오주 콜럼부스인근 델라웨어카운티 교도소에 수감중이던 리제트 리는 어제 오하이오주 버틀러카운티 교도소로 이감됐습니다

리제트 리는 지난해 6월 마약운반혐의로 체포된 이후 오하이오주 주도 콜럼부스인근의 델라웨어카운티교도소에 수감돼 있었으며 이감된 버틀러카운티교도소는 주도 콜럼부스에서 남서쪽으로 120마일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버틀러카운티교도소의 재소자현황을 검색한 결과 죄수번호는 156097이며 이감날짜는 2011년 7월 26일이었습니다 
 
리제트 리는 당초 자신의 집인 캘리포니아주인근 교도소로 이감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금까지 수감돼 있던 델라웨어카운티교도소보다 가족들의 방문이 더 힘든 버틀러카운티교도소로 이감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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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 관련, 오하이오남부연방검찰 발표문 전문
지난 6월 10일 오후 1시 44분 연방검찰 오하이오남부지청이 시크릿오브코리아에 보내온 '리제트 리 6년형 선고' 관련 
발표문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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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 탄원서 전문 / 1.본인 2.생부-생모 3.양부-양모 4.이모 -2011년 6월 6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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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 [리제트리 삼성상속녀] - [아쉬운 실패기] 리제트 리 '만나자' 직접 연락 불구, 구치소 인터뷰 끝내 무산

2011/06/10 - [분류 전체보기] - [상보]리제트 리, 6년형 선고: 이모, 양모 대성통곡 - 캘리포니아주 이감요청

삼성전자, 홍석현부부도 특수관계인 보고 안해 : 삼성은 법위에 있나?
 
http://andocu.tistory.com/3932

정용진은 이건희회장 조카 맞다?아니다? - 삼성전자 이건희 특수관계인에 정용진 포함안시켜
http://andocu.tistory.com/3931

리제트 리가 수감돼 있는 오하이오주 델라웨어 카운티 구치소가 리제트 리 선고공판이 끝난 직후 리제트 리 면회자 명단을 마침내 공개했습니다

델라웨어 카운티 구치소측은 오하이오 콜럼부스시에서 발간되는 일간지 '콜럼부스 디스패치'소속 캐시 린 그레이기자의 리제트 리 면회자 명단공개요청에 대한 답변을 수차례 연기해 오다 리제트 리에 대한 선고공판이 끝난 직후인 지난 10일 오후 명단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리제트 리가 델라웨어카운티 구치소로 이감된 이후 면회[면회신청포함]는 모두 5차례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관심이 집중됐던 리제트 리의 생부 요시 모리타씨와 생모 코린 리씨는 리제트 리를 면회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제트 리 면회기록에 따르면 지난해 9월 9일 리제트 리의 이모인 이진씨, 올해 5월 18일 양부모인 이범걸씨와 로렌 리씨, 이진씨가 면회하는등 미국내 가족이 2차례 면회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지난해 9월 24일 리제트 리의 변호사가 콜럼부스로 날아온 리제트 리의 가족을 위해 특별면회를 요청, 면회가 이뤄졌으나
이름등은 기록돼 있지 않다고 구치소측은 밝혀 과연 면회온 가족이 누구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6일에는 리제트 리의 요청으로 제[안치용]가 증인 1명과 면회를 신청한뒤 저만 구치소를 방문, 면회실까지 들어갔으나  리제트 리가 거부함으로써 면회가 이뤄지지 않았었습니다
2010/11/14 - [리제트리 삼성상속녀] - [아쉬운 실패기] 리제트 리 '만나자' 직접 연락 불구, 구치소 인터뷰 끝내 무산

올해 1월 9일에는 조르단 샌포드씨와 제롬 맥클레던씨가 면회를 한 것으로 기록돼 있으나 이들이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리제트 리는 지난해 6월 14일 오하이오 콜럼부스에서 체포된뒤 프랭클린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으나 자살을 시도하는등 수감생활에 문제가 발생하자 같은해 8월 3일 여성전용수감시설이 있는 델라웨어카운티 구치소로 이감됐었습니다
2010/08/05 - [리제트리 삼성상속녀] - 마약녀 리제트 리, 지난 3일 타 교도소로 이감

델라웨어카운티구치소가 공개한 면회자명단은 지난해 8월 3일 이감이후 자료로 프랭클린구치소에 수감돼 있던 50일동안 누가 리제트 리를 면회했는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마리화나 대량운반혐의로 구속기소된 리제트 리는 지난 10일 공판에서 징역 6년이 선고됐으며 리제트 리 측은 오하이오주 교정국에 캘리포니아주로 이감해 줄 것을 정식요청했습니다


리제트리면회자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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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 [분류 전체보기] - 리제트 리 생부생모 모습 드러내다 - 코린 리씨 부부, 6일 법원에 탄원서 제출

마리화나를 대량 운반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리제트 리에게 예상보다 낮은 징역 6년형이 선고됐습니다 

미연방법원 오하이오법원은 오늘 오전 리제트 리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고 징역 6년에 석방뒤 보호관찰 5년, 벌금 2만달러, 체포당시 소지현금 6천5백여달러 압수를 선고했습니다 

오늘 공판에서 앨게넌 마블리 판사는 리제트 리는 '순진한 운반자'였다고 밝히고 지난 2월 유죄를 시인한 점등을 고려,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리제트 리에게는 현행법상 최대 10년형 선고가 가능하고 유죄시인에 따라 약간 형량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있었으나 예상을 깨고 최대형량의 절반정도인 6년형이 선고됨에 따라 리제트 리는 이미 복역한 1년을 제외한 5년을 복역하게 됩니다

오늘 공판에는 리제트 리의 양부모인 이범걸씨와 로렌 리, 그리고 이모인 이진미씨등이 참석했으며 6년형이 선고되자 리제트 리는 울지 않고 담담한 표정이었던 반면 양모 로렌 리씨와 이모 이진미씨는 울음을 참지 못하고 엉엉 소리내 울었습니다 

한편 리제트 리는 변호인을 통해 가족들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주의 교도소로 이감시켜 줄 것을 정식 요청했습니다  

지난 6일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친부모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던  리제트 리의 생부인 요시 모리타씨와 생모 코린 리씨는 오늘 공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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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홍석현부부도 특수관계인 보고 안해 : 삼성은 법위에 있나? 
http://andocu.tistory.com/3932

정용진은 이건희회장 조카 맞다?아니다? - 삼성전자 이건희 특수관계인에 정용진 포함안시켜
http://andocu.tistory.com/3931

2011/06/10 - [분류 전체보기] - [상보]리제트 리, 6년형 선고: 이모, 양모 대성통곡 - 캘리포니아주 이감요청

이병철 삼성 창업자의 혼외 딸이라는 주장을 해온 리제트 리의 생모 코린 리씨가 생부 요시 모리타씨와 함께 딸의 선고공판을 앞두고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하는등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마리화나를 대량운반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리제트 리의 생부 요시 모리타씨와 생모 코린 리씨가 어제[지난 6일] 법원에 2장분량의 탄원서를 제출하고 리제트 리를 선처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요시 모리타씨와 코린 리씨가 공동으로 서명한 이 탄원서에서 일본에서 파친코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요시 모리타씨는 
'나는 내 제국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일반인들이 보는 정상적 아버지라는 소중한 가치를 희생시켜왔다'고 자신을 질책하고
'내 사업을 등한시하더라도 내 딸이 위험한 상황을 제대로 판단하는 능력을 갖출때까지 내 딸에게 모든 것을 집중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모리타씨는 나 자신이 아버지로서 많이 부족하고 한계가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이같은 상황의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며 딸의 행동은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나 자신에 대한 간접적 항의라고 언급, 자신의 책임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모리타씨는 자신과 자신의 아내 코린 리는 [한국인과 일본인이라는] 서로 다른 백그라운드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고 우리 딸이 상처받기를 원하지 않았기에 나의 형제 이범걸씨와 부인 로렌에게 친부모처럼 우리 딸을 돌봐달라고 부탁했고 처제 이진M씨도 엄마처럼 딸을 돌봐왓다고 밝혔습니다

모리타씨는 자신이 딸을 과잉보호함으로써 세상물정을 잘 모르게 됐다며 자신의 딸은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누구를 속이거나, 누구를 해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리타씨는 이번 사건이 우리들의 삶에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힘으로 영향을 미쳤지만 자신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소중한 것을 얻었다며 그것은 리제트가 부주의한 결정, 옳지 못한 판단이 그 자신외에 누구도 그녀를 도와줄 수 없도록 하는 극한 사항에 처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점 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리타씨는 리제트가 고통스런 과정을 통해 어린 소녀에서 주의깊은 여성으로 다시 태어났다며 리제트는 우리부부에게는 피와 같이 소중한 존재로서 그녀의 행동과 그것의 결과가 어떨지라도 우리는 리제트의 가족으로서 그녀와 함께 할 것이라고 다짐하기도 했었습니다 

모리타씨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리제트가 다시 이런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보호할 것이라며 리제트도 몰라서 저지른 일이며 참회하고 있는 만큼 선처를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모리타씨부부는 그러나 이번 탄원서에 코린 리씨와 삼성과의 관계등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해 리제트 리의 보석청문회에서 리제트 리의 양부모와 이모등은 연방판사앞에서 위증의 죄를 무릅쓰고 리제트 리의 어머니 코린 리가 이병철 삼성창업주의 혼외 딸이라고 증언했었습니다
또 이모는 코린 리와 자기는 어머니는 같지만 아버지는 다른 이복자매라고 밝히고 어머니의 이름을 묻는 질문에 김모씨라며 LAST NAME과 FIRST NAME을 밝혔으며 이같은 사실들은 모두 보석청문회 속기록에 기록돼 있습니다

또 리제트 리의 변호를 맡았다가 해임된 제임스 오웬 변호사도 지난 10월 리제트 리가 이병철 삼성창업주의 혼외딸이라고 밝혔었습니다

리제트 리는 오는 10일 금요일 선고를 앞두고 있으며 최대 10년형에 처해질 수 있지만 형량이 조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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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를 대량 운반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리제트 리가 선고를 앞두고 어제[6일] 재판부에 '자신의 죄를 충분히 뉘우치고 있다'는 참회의 편지를 제출했습니다

오는 10일 금요일 선고를 앞두고 있는 리제트 리는 6일 재판부에 제출한 편지를 통해 1년여간[지난해 6월 15일 체포] 수감돼 있는 동안 마약피해자들을 접하며 큰 충격을 받았다'며 자신의 행동을 뉘우친다고 밝혔습니다

리제트 리는 수감된 1년동안 노소를 불문하고 마약의 피해자들과 함께 살고, 함께 숨쉬며,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마약의 폐해로 고통받는 것을 지켜봤으며 그것은 큰 고통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리제트 리의 변호사는 이 편지를 제출하면서 리제트 리는 이미 1년이라는 충분한 시간동안 수감돼 있었다며 마리화나소지등이 캘리포니아에서는 범죄가 되지 않는 것처럼 리제트 리는 마리화나 위험성을 제대로 몰랐던 것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변호사는 또 공범인 데이빗 가렛이 그녀 가족의 자가용 제트기를 이용하기 위해서 순진한 그녀에게 접근했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리제트 리는 최고 10년형이 선고될 수 있으나 지난 2월 플리바겐을 통해 유죄를 시인함에 따라 실제 이보다 조금 적은 형량이 선고될 것으로 법조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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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4 - [분류 전체보기] - 청와대 본관-관저-경호등 전체 건축물상세현황 인터넷에 낱낱이 노출 - 최대 5년 공개된듯
2011/05/04 - [분류 전체보기] - 정부청사-국방부-경찰청-교도소-인천공항등 핵심시설도 송두리째 노출

마약운반혐의로 유죄를 시인한 리제트 리가 선고공판을 앞두고 자신은 이 사건의 주범이 아니라 종범이라고 주장하며 이같은 사실을 참작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연방검찰은 2천파운드이상의 마약을 10여차례에 걸쳐 캘리포니아에서 오하이오주로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리제트 리에 대해 마약공급책 데이빗 가렛과 함께 이 사건의 공동주범으로 기소했었습니다

하지만 리제트 리의 변호사는 연방검찰이 기소장에서 사용한 '리더'라는 표현에 반대하며 그저 '매니저급' 정도라며 이같은 상황이 참작돼야 한다는 서류를 3일 연방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또 리제트 리가 잘못된 운전면허증 사용[false driver license]로 기소된 적이 있으며 '1일 복역'형이 선고되는데 그친 점도 고려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사건의 공동주범으로 데이빗 가렛은 유죄인정뒤 이미 징역 10년형이 선고돼 리제트 리도 10년형이 선고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리제트 리에 대한 선고공판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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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마리화나등 마약을 운반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리제트 리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될 것이 확실시됩니다

미연방법원은 지난 22일 리제트 리에게 마리화나를 공급하는등 리제트 리와 함께 이 사건의 공동주범으로 지목된 데이빗 갈렛에게 징역 10년 1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리제트 리도 징역 10년의 실형이 선고될 것이라는 것이 법조계의 지배적 분석입니다

리제트 리는 지난해 6월 2천2백파운드에 달하는 마리화나를 전세기를 이용해 캘리포니아에서 오하이오주 콜럼부스등으로 운반한 혐의로 마리화나 공급책 데이빗 갈렛과 함께 이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됐으며 두사람모두 검찰과 유죄를 인정하는 대신
형을 줄이는 플리바겐을 받아들였었습니다

리제트 리는 체포직후 검찰조사에서 이병철 삼성회장의 손녀라고 주장했으며 리제트 리의 가족들도 지난해 10월말 법원에 출석, 리제트 리의 할아버지가 삼성창업주 이병철 이라고 증언했었습니다

법원 속기록에도 가족들의 주장이 그대로 기록됐으며 삼성 창업주의 영어스펠링까지 한자 한자 또박또박 말한 것으로 적시돼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리제트 리와 가족들의 이같은 주장은 전혀 근거없는 것이라고 해명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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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2. 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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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어떻게 국내자금을 케이만군도로 보냈나? 불법 아니면 별도비자금? http://andocu.tistory.com/3286

http://andocu.tistory.com/3321
리제트 리관련 공문보낸 데이빗 스틸, 삼성전자 전무 승진 http://andocu.tistory.com/3306

김영완, 오렌지카운티 은신했었다 - 2백50만달러 저택 차명소유, 재판서류서 발견 http://andocu.tistory.com/3307

연평도일대 북한군진지 30여개 좌표및 위성사진[사용기지-미사용기지등]  http://andocu.tistory.com/3319

구글리더를 이용하면 모든 글을 볼 수 있습니다[GOOGLE READER]

녹십자 '이럴수가' : 이사회 회의록 위조 - 불참한 최창걸 고려아연회장 인감이 날인 http://andocu.tistory.com/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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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니교수 집샀다 : 3개월전 9월 1일 가계약뒤 12월 3일 매입[계약서및 융자서류 첨부]  http://andocu.tistory.com/3276

녹십자 위조 회의록 또 발견 : 이사회 없었는데 웬 회의록 - 최창걸 고려아연회장 인감도 쾅

http://andocu.tistory.com/3273     http://andocu.tistory.com/3280

세계제일 크리스마스장식 - 베이사이드 동화속의 집 [사진] http://andocu.tistory.com/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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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실패기] 리제트 리 '만나자' 직접 연락 불구, 구치소 인터뷰 끝내 무산 http://andocu.tistory.com/3095

삼성이 미국에서 마약사범으로 체포된 뒤 고() 이병철 회장의 외손녀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 여성 리제트 리에 대해 문서위조 혐의로 미 수사당국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공식 대응에 나섰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Inter/3/02/20101223/33458064/1

22일(현지시간) 삼성과 미 수사당국에 따르면 삼성은 리제트 리가 삼성전자 북미총괄 명의의 문서를 위조했다면서 최근 미국 연방검찰과 마약수사국(DEA)에 수사를 의뢰했다.

그동안 삼성은 리제트 리의 주장을 부인해 왔지만 이에 대해 공식적인 대응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제트 리는 지난 6월14일 전세기 편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나이스 공항을 출발해 오하이오주 포트 컬럼버스 공항으로 향하던 중 공항에서 마리화나 등 230㎏의 마약류를 소지한 혐의로 마약수사국에 체포됐다.

리제트 리는 이후 수사과정에서 자신이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의 외손녀라고 주장했었다.

미 수사당국은 또 리제트 리의 자택 압수수색을 통해 삼성전자 북미총괄 명의의 문서를 발견했는데 이 문서는 북미총괄 데이비드 스틸(David Steel) 전무의 서명과 함께 '6월30일 밴나이스 공항에서 열리는 비공개 행사에 삼성가 3세 상속인인 리제트 리가 삼성가()를 대신해 참석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삼성은 이런 내용의 문서를 보낸 적이 없다고 부인하면서 스틸 전무의 서명도 위조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번에 삼성이 미 수사당국에 수사를 요청한 것은 바로 이 문서를 위조한 혐의에 대한 것이다.

삼성의 설명에 따르면 리제트 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사용될 LED TV를 삼성전자 북미법인으로부터 받아서 설치업자에게 건네주는 역할을 하면서 삼성전자 북미법인과 접촉하게 됐고 스틸 전무가 실제로 밴나이스 공항에 보낸 문건을 위조해 '상속녀 주장'의 근거로 삼았다는 것이다.

삼성이 리제트 리의 문서위조 혐의를 수사 의뢰함에 따라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리제트 리가 주장하는 내용의 진위 여부는 앞으로 미 사법당국의 수사 결과에 따라 밝혀지게 됐다.


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2. 2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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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관련 삼성해명 일부 거짓판명, 원본은 공항당국이 아니라 마약나른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다 http://andocu.tistory.com/3035

리제트 리 마약운반사건과 관련, 밴 나이스공항에서 판촉행사가 열린다는 공문을 작성해 리제트 리가 마약운반에 사용한 전세기 대여회사에 보냈던 데이비드 스틸 삼성전자 북미총괄 마케팅팀장이 지난 12월 8일 정기인사에서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 공문이 리제트 리와 밴 나이스공항에 보내졌다고 밝혔으나 이 공문은 밴 나이스공항이 아닌
리제트 리가 전세기를 빌린 회사에 전달된 것으로 드러났었습니다 

그러나 리제트 리의 집에서 압수수색과정에서 발견된 공문은 삼성전자가 밝힌 원본 공문과 다르고 데이빗 스틸 부사장의 서명과 이메일등이 달라서 위조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리제트 리 집에서 발견된 공문 이메일 도메인도 삼성전자 도메인이 아닌 것으로 확인돼 위조설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외국인 임원 1호 데이비드 스틸 전무는 누구? / 북미 휴대전화 판매 1위 성과 일궈

지난 12월8일, 삼성전자가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전자는 성과 위주의 발탁 인사를 했다고 주장한다. 삼성전자 주장대로 ‘성과주의 인사’ 원칙을 중시한다고 가정하면, 그 대표 사례로 꼽을 수 있는 이가 삼성전자의 외국인 임원 1호이기도 한 데이비드 스틸(David Steel) 전무(44)이다. 북미총괄 마케팅팀장을 맡은 지 2년 만인 지난 2009년, 북미 휴대전화 판매 1위의 성과를 일구어낸 공로로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스코틀랜드 출신인 그가 한국에서 적응하는 수준을 넘어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원본출처 시사저널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910

그는 철저하게 한국식 기업 문화에 적응한 결과라고 말한다. 데이비드 스틸 전무는 “한국은 인맥이 중요한 곳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외국인이 인맥을 형성하지 못해 적응하지 못하고 한국을 떠나는 것을 많이 보았다. 그래서 나는 삼성 내부가 아닌 밖에서 인맥을 구축하려고 부단히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그가 중국과 유럽, 미주 등지의 판매·유통 관계자와 맺은 유대 관계는 휴대전화와 TV 판매를 위한 네트워크로 지금까지 활용되고 있다.

그에게도 시련은 있었다. 외국인 임원 1호인 만큼 실수도 잦았고, 부딪히는 모든 일이 새로운 과제로 다가왔다. 미래전략그룹, 디지털미디어총괄, 무선사업부 등 부서를 자주 옮겨다니는 통에 공부량도 어마어마했다.

그가 들려주는 에피소드 하나. “1997년 삼성에 입사하면서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입사 초기에 직책을 달달 외웠다. 그리고 ‘김사장’ ‘박전무’ 이런 식으로 불렀다. 30대 초반인 내가 높은 사람들을 그렇게 불렀으니 다들 얼마나 놀랐겠는가. 나중에 주위 사람들이 존칭어인 ‘님’자를 붙여야 한다고 알려준 뒤에야 고칠 수 있었다.”

“새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능력 개발해야”

그가 삼성전자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던 1997년도만 하더라도 삼성은 지금과 같은 글로벌 회사가 아니었다. 그렇지만 그는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삼성전자를 택했다고 한다. 그는 “삼성전자는 빠른 의사 결정과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급속히 성장했다. 결과적으로 내 선택이 옳았다. 하지만 이는 다른 경쟁사들 역시 빠르게 치고 올라올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라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업계의 성격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고, 소비자들은 단순히 기계를 작동하는 것에서 벗어나 콘텐츠나 서비스를 통해 어떤 감동을 경험할 수 있는지 따져 묻기 시작했다. 그는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새로운 능력을 개발해야 하는 시점이다. 그렇다고 삼성이 이익만 좇는 기업으로 남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 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기여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1. 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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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가 지난 6월 14일 오하이오주 콜럼부스 공항에서 체포될때 연방마약단속국이 수색영장없이 짐을 수색했다며
리제트 리 변호사가 불법성을 지적하자 연방검찰이 합리적 의심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수색할 수 있다고 밝히는등
공항수색을 둘러싼 적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그러나 리제트 리의 짐 수색을 통해 연방마약단속국이 2백킬로그램상당의 마리화나를 찾아냄으로써 연방검찰이 주장하는
합리적 의심이 있을 경우 수색할 수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주 리제트 리의 변호를 맡고 있는 제임스 오웬은 리제트 리 공항압수수색이 영장없이 이뤄져 적법한 법집행이라고
볼 수 없다며 즉시 석방하라는 MOTION 을 제기했었습니다

이에 대해 티모시 프리차드 연방검사는 지난 12일 금요일 합리적 의심이 있을 경우 언제든 수색할 수 있다고 강조한뒤
리제트 리에 대한 법집행이 적법절차에 의해 진행됐음을 입증하는 문서를 재판부에 제출하고 변호사의 MOTION을 기각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편 리제트 리의 집에서 발견된 문서는 위조된 것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는 가운데 데이빗 스틸 삼성전자 북미법인 전무가 왜 삼성원본문서를 리제트 리가 마약을 나르는데 이용한 전세기 회사에 보냈는 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데이빗 스틸 전무가 자의적으로 문서를 전세기회사에 보냈는지, 아니면 리제트 리를 돌봐주라는 누군가의 부탁 또는 지시가
있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연방검찰의 기각요청서 원문입니다

리제트리 압수수색 적법성 검찰서류
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1. 1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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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 편지

이글은 연말쯤 공개할 마음으로 지난 11월 중순 작성해둔 글입니다
앞으로도 삼성가의 딸이라는 리제트 리의 주장이 과연 진실인지 거짓인지 계속 밝힐 것을 다짐하며
아쉬운 인터뷰 실패기를 올립니다


녹십자 '이럴수가' : 이사회 회의록 위조 - 불참한 최창걸 고려아연회장 인감이 날인 http://andocu.tistory.com/3264

녹십자, IMF때 '시설재산다' 외화조달뒤 로열패밀리 지원 - 재경원 신고서류등 발견 [다운로드] http://andocu.tistory.com/3271

루비니교수 집샀다 : 3개월전 9월 1일 가계약뒤 12월 3일 매입[계약서및 융자서류 첨부]  http://andocu.tistory.com/3276

녹십자 위조 회의록 또 발견 : 이사회 없었는데 웬 회의록 - 최창걸 고려아연회장 인감도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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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제일 크리스마스장식 - 베이사이드 동화속의 집 [사진] http://andocu.tistory.com/3275

한일건설 비밀장부도 재판과정서 노출 - 3년간만 약 천만달러 매출 축소신고- 다운로드 http://andocu.tistory.com/3291


리제트 리로부터 자신과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구치소로 와달라는 직접 연락을 받고 오하이오로 달려갔으나 그녀의 심경변화로 면회는 끝내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시크릿 오브 코리아는 지난 10월 리제트 리에게 편지를 보냈다가 반송되는등 우여곡절끝에 지난 10월 5일 스포츠서울닷컴과 함께 오하이오 콜럼부스를 방문했었다는 사실을 전하고 직접 인터뷰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는 뜻을 편지를 통해 알렸습니다
 
이에 대해 리제트 리는 지난 11월 1 오후 배달된 편지를 통해 통해 자신과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직접 연락을 보내왔습니다

 

리제트 리가 저의 집으로 보내온 편지는 델라웨어카운티 구치소주소가 적혀 있었고 10월 28일자
소인이 찍혀 있었으며 11월 1일 오후 1시쯤 저의 집에 배달됐습니다

리제트 리는 'DEAR CHI YONG'으로 시작하는 이 편지에서 당신을 만나 인터뷰를 통해 이야기를 하겠다. 오하이오로 와서 면회신청을 해달라, 그리고 나의 ASSISTANT[조력자 OR 비서]에게 연락해 날짜와 시간을 알려달라. 나의 가족과 나는 매우 비밀스런 사생활을 갖고 있다. 당신이 이 결정을 존중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연필로 차곡차곡 사연을 적었습니다

 

시크릿 오브 코리아는 리제트 리의 직접 연락을 받은뒤 그녀의 결심이 쉽지 않은 결정이라고 판단하고 11 6일 토요일 오후 6 30분 면회를 하기로 하고 구치소에 면회를 신청, 11 6일 오후 6 30분 면회를 허가받았습니다

 

또 그녀의 ASSISTANT에게 11 6일 토요일 오후 6 30분에 면회할 것이라는 사실을 통보했으며 이 내용이 사전에 알려질 경우 인터뷰가 무산될 것을 우려, 전화사용을 자제하는등 비밀리에 모든 것을 추진했습니다

 

그뒤 오하이오 콜럼부스행 항공편과 차량, 숙박등을 예약한뒤 질문지를 작성하고 이를 영문으로 번역하는등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11 4일 오후 4시 그녀의 비서는 전화를 걸어와 방금 리제트에게서 전화를 받았는데 면회가 힘들지도 모르겠다, 변호사로 부터 가족관계를 지금 기자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재판에 도움이 안된다, 인터뷰 하지 마라는 충고를 받았다고 한다. 리제트가 갈등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시크릿 오브 코리아는 그러나 직접 편지로 연락해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전한 리제트 리의 의사를 존중, 인터뷰를 강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크릿 오브 코리아는 11 6일 오전 9 50분 뉴욕 라과디아공항을 출발, 11 50분 오하이오 콜럼부스 공항에 도착, 숙소로 직행해 인터뷰 준비를 마무리한뒤 오후 5시 델라웨어카운티 구치소에 도착, 주차장에 대기하며 혹시 리제트 리에게 누가 면회를 오는 지를 지켜봤습니다

 

오후 6 10분 델라웨어카운티구치소 내부로 들어가 6 30분 면회자라고 말하자 구치소측의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으로 한동안 실랑이를 벌인뒤 우여곡절끝에 6 45분쯤 면회가 허용돼 A4 면회실로 안내됐습니다

구치소측은 '면회신청때 제시한 당신의 소셜시큐리티번호가 당신과 일치하지 않아 면회자격이 없다' 고 주장해 '그렇지 않다. 내 소셜시큐리티번호가 나와 일치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항의, 재확인끝에 면회자격을 부여받았습니다

지금도 왜 구치소측이 말도 안되는 이유를 내세웠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A4 면회실에서 앉아 초조하게 리제트 리를 기다렸으나 1분여뒤 구치소측은 리제트 리가 매우 미안하다, 오늘 면회를 할 수 없다라는 말을 전해달라며 면회를 거절했다고 통보했습니다

 

구치소측에 뉴욕에서 왔다고 말하며 다시 한번 그녀의 의사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리제트 리가 감방을 나서다가 매우 미안하다 SO SORRY’ 라는 말을 전해달며 면회를 할 수 없다는 의사를 분명히 한뒤 다시 돌아갔다며 A4 면회실에서 나와줄 것을 요청, 구치소 인터뷰는 결국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인터뷰를 하고 싶다, 자신과 가족의 이야기를 하겠다, 이 결정을 존중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인터뷰 의사를 직접 전했던 리제트 리, 무엇이 그녀를 망설이게 하는지, 끊임없이 번뇌하다 인터뷰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왜 중범죄인 마약범죄에 가담하게 됐는지, 위조논란이 일고 있는 자신의 집에서 발견된 편지는 누가 작성했는지, 위조라면 자신이 직접 위조했는지, 이병철 회장의 손녀라는 그녀와 가족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는 무엇인지, 그리고 비밀스런 이야기는 무엇인지등을 직접 들어보려 했으나 결국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금 기자를 만나 가족관계를 털어놓는 것은 재판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변호사의 충고, 과연가족사를 이야기하는 것이 자신과 가족들에게 득이 될 것인가등 많은 생각속에서 인터뷰 거부결정을 할 수 밖에 없었던 리제트 리의 고뇌가 이해될 것도 같습니다

 

지난 10월 5일 델라웨어카운티구치소에서 리제트 리를 변호하는 제임스 오웬 변호사를 만났을 때 오웬변호사는 리제트 리는 코린 리의 딸이며 코린 리는 이병철회장의 딸이다, 그러나 코린 리의 어머니와 이병철회장은 법적으로 혼인하지 않았다고 말했었습니다

 

또 지난 10월 26일 리제트 리의 이모 이진미씨[코린 리와는 이복자매]는 연방판사앞에서 선서한뒤 리제트 리는 코린 리의 딸이며 코린 리는 이병철회장의 딸이라고 증언했었습니다


이날 리제트 리의 남자친구 크리스챤 나바로 역시 연방판사앞에서 선서한뒤 리제트 리가 코린 리와 요시 모리타씨의 딸이 맞다, 리제트 리와 함께 생부인 코린 리와 요시 모리타를 만났었다며 리제트 리의 생모가 코린 리라고 진술했었습니다 

 

리제트 리가 밝히려고 했던 자신과 가족의 은밀한 이야기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구치소내에서 까지 직접 연락을 취하며 털어놓으려 했던 비밀은 무엇일까

실패한 인터뷰는 많은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했습니다


그날밤 호텔로 돌아와 즉각 다시 편지를 보냈지만 아직 답장이 없습니다
이제 리제트 리는 특별한 일이 없는한 내년 2월 첫 재판쯤에나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마약운반이라는 중죄를 저지른 리제트 리는 그녀와 가족들의 주장대로 삼성 이병철회장의 손녀인가 아니면 이병철회장의 손녀를 사칭한 사기꾼인가.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까요

앞으로도 계속 틈나는대로 이사건의 진실을 찾아볼 생각입니다

실패한 인터뷰는 많은 아쉬움을 남겼으며 저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했습니다
사실 11월 2일 구치소측과 통화했을때 구치소측은 11월 3일 수요일 저녁과 11월 6일 토요일 저녁등 두가지 일정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했었습니다

저는 혼자 가기 보다는 1명의 증인을 데려가고 싶었기에 그 다음날인 3일 수요일을 택하지 않고 11월 6일 토요일을 택했었습니다.
결국 시간여유가 있는 증인을 찾지 못해 11월 6일에도 혼자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만 처음 생각은 제3자 한명과 동행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수요일 갔었다면 혹시 인터뷰가 됐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증인이 없다면 그 인터뷰 또한
의미가 반감됐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 제가 믿을 수 있는 동료와 함께 일한다면 망설임없이 둘이서 수요일 면회를 가서 인터뷰를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1. 1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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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와 함께 3천킬로그램이상의 마약을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데이빗 갈렛이 오늘 연방판사앞에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데이빗 갈렛은 연방검사와 유죄인정교섭을 벌여 유죄를 인정한다는 서면 문서에 서명한데 이어 오늘[11월10일]은 오하이오
연방법원에 출석,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데이빗 갈렛은 리제트 리에게 매회 5만달러에서 6만달러를 주고 전세기를 이용, 마약을 운반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데이빗 갈렛은 현행법상 최소 10년에서 최고 종신형을 받을 수 있지만 검찰과 유죄인정교섭에 합의했으므로 형량이 크게 줄어
10년정도의 실형을 언도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오늘 법정에는 오하이오 콜럼부스지역 기자들뿐 아니라 미국 유력지에서도 콜럼부스에 기자를 보내 취재에 나섬으로서 리제트 리가 이병철 전 삼성회장의 딸 코린 리의 딸인지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될 가능성도 엿보이고 있습니다

리제트 리는 오는 2월 정식 공판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달 26일 변호사가 자진 철회한 보석청문회를 언제 다시 신청할 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 보석청문회에서 리제트 리의 이모가 연방판사앞에서 선서를 하고 리제트 리는 코린 리의 딸이며 코린 리는 이병철회장의 
딸이라고 진술했으며 리제트 리의 전 남자친구 크리스챤 나바로도 리제트 리의 생물학적 부모인 코린 리와 요시 모리타를 
만났었다며 리제트 리의 생모는 코린 리라고 진술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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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 검찰문건 이메일은 삼성과 무관 - 리제트 리는 스틸전무 지인집 데려가는 파워과시 http://andocu.tistory.com/3046

리제트 리와 함께 마약운반혐의로 기소된 이사건 주범격인 데이빗 갈렛이 검찰에 자신의 일부혐의를 인정하는 대신 형의 감량받는
유죄인정교섭[PLEA AGREEMENT]에 합의했습니다

오하이오주 남부 연방검찰은 어제 데이빗 갈렛이 천킬로그램이상의 마약을 운반-소지하는등의 혐의를 인정하는 유죄협상에 합의했다며 합의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데이빗 갈렛은 리제트 리에게 마약운반을 지시하며 전세기 대여비용등 매회 6만달러씩을 주는 등 이사건의 주범이라는 혐의를 
받아왔습니다 

연방검찰은 데이빗 갈렛이 천킬로그램이상의 마약을 운반-소지하는등의 혐의를 인정함에 따라 그가 이 사건이 기획자 또는 리더라는 혐의등 2가지 혐의는 적용하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데이빗 갈렛은 최소 10년이상 최대 종신형까지 가능한 형량이 의무형량인 10년을 크게 상회하지 않는 범위에서 
검찰 구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리제트 리의 경호원으로 지난 6월 14일 오하이오에서 검거된 프랭크 에드워드는 유죄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리제트 리관련 데이빗 갈렛 유죄협상 동의 lisette lee case doc

지난 9월말 공개된 리제트 리-데이빗 갈렛등 6명에 대한 기소장에 따르면 리제트 리와 데이빗 갈렛등은 14차례에 걸쳐 천킬로그램이상의 마리화나를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중 리제트 리가 직접 운반한 경우가 모두 12차례에 달합니다


리제트 리 관련 서류 lisette lee suspending indictment

한편 지난 26일 연방법원에서 검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공개한 문건은 이메일 주소등이 삼성등과 무관한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등
위조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으나 삼성이 원본이라고 주장한 문건은 28일 삼성 한국기자회견때 밴나이스공항에 보냈다는
해명과 달리 리제트 리가 마약을 나를때 전세기를 예약했던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던 것으로 드러나는등 삼성의 해명일부도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따라서 삼성이 왜 당초 해명과는 달리 수신자도 명시되지 않은 원본문건을 전세기 회사에 보냈는가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0. 3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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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관련 삼성해명 일부 거짓판명, 원본은 공항당국이 아니라 마약나른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다

http://andocu.tistory.com/3035

리제트 리와 관련, 연방검찰이 압수 공개한 문건에 사용된 이메일도메인 samsung-us.com 을 리제트 리가 사용해 왔으며
이 도메인소유주는 삼성과 무관한 미국 워싱턴주 밴쿠버시의 한 회사인 것으로 확인돼 위조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리제트 리는 데이빗 스틸 삼성전자 북미법인 전무[영문직함은 EXECUTIVE VICE PRESIDENT 이나 삼성전자 금감원보고 문서상 직책은 전무]를 헐리웃 유명프로듀서 집에 데려가기도 했다고 콜럼부스 디스패치가 보도했고 삼성이 제시한 원본 문건은 삼성이 밝힌 밴나이스공항이 아니라 리제트 리가 마약운반을 위해 제트기를 빌린 회사에 보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방검찰이 리제트 리의 집에서 압수, 법정에서 공개한 문건에서 데이빗 스틸 전무의 이메일 도메인은 samsung-us.com으로
데이빗 전무가 사용중인 samsung.com 과는 달랐습니다

리제트 리와 함께 2008 'the doorman' 이라는 영화에 출연했던 Scott Brian Cooper 는 지난 7월 한 미국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리제트 리의 요청에 의해 누군가가 작성해 자신에게 발송된 이메일이 삼성관련 도메인의 이메일이었다고 밝혔으며 이 도메인이 바로 samsung-us.com 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캇 브라이언 쿠퍼는 이 이메일 발송자가 누구로 돼 있었는지는 밝히지 않았으며 지난해 8월 리제트 리와 전화로 언쟁을 벌인뒤 정체불명의 남자 4명에 의해 납치, 폭행당했다며 리제트 리를 배후인물로 지목,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사실여부를 밝히지 못했습니다 

리제트 리는 당시 언성을 높인 스캇 브라이언 쿠퍼에게 '누구도 나에게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는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스캇 브라이언 쿠퍼는 밝혔습니다 

스캇 브라이언 쿠퍼가 받았다는 이메일 주소인 samsung-us.com가 연방검찰이 리제트 리 집에서 압수한 문건에 데이빗 스틸 전무의 이메일 주소로 사용된 도메인과 일치함에 따라 리제트 리가 이 이메일 도메인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samsung-us.com 이라는 이메일 도메인을 검색한 결과 소유자 주소가 미국 워싱턴주 밴쿠버시의 한 사서함 주소로 나타났습니다 

사서함 주소는 P.O. Box 821650, Vancouver, WA 98682 이며 이 도메인은 지난해 1 20일 개설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메인소유자의 전화번호인 360-449-5933 으로 전화한 결과 결번이었습니다
통화내역은 아래 오디오파일과 같습니다



또 이 도메인 등록자인 mydomain.inc 법인을 워싱턴주 국무부 검색결과 도메인소유주와 같은 지역인 워싱턴주 밴쿠버시소재 법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samsung-us.com 이 삼성과 무관해 보이는 정체불명의 이메일 도메인으로 드러나고 스캇 브라이언 쿠퍼가 이 이메일도메인에서 발송된 이메일을 받았다고 주장함에 따라 검찰이 리제트 리 집에서 압수한 문건또한 위조됐다는 주장이 힘을 얻게 됐습니다



samsung-us.com -

그러나 리제트 리와 데이빗 스틸전무는 수차례 만난 사이로 리제트 리는 데이빗 스틸을 CSI[범죄수사대]등을 연출한 헐리웃 유명 프로듀서 제프리 레비의 집으로 데려가 레비회사와 관련된 사업이야기를 나눴다고 콜럼부스 디스패치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레비가 리제트 리의 양부인 이범걸씨로 부터 태권도를 배웠다고 전했습니다

레비는 데이빗 스틸을 자신을 집에서 만난 몇주뒤 자신의 사업파트너인 미국 MTV 설립자 존 사이케스와 실리콘 밸리 컴퍼니의 대표등이 뉴저지소재 삼성전자 북미법인 본사를 방문데이빗 스틸전무를 만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당시 MTV 설립자등은 삼성전자 최고 CEO를 만날 것으로 알고 삼성을 찾았으나 데이빗 스틸이 사장이 미국지역의
마케팅담당 전무란 사실을 알고 화를 냈다고 합니다


삼성도 데이빗 스틸 전무가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사용될 TV 납품을 위해 지난 1월 리제트 리를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지만
어쨌든 리제트 리는 삼성전자 북미법인의 2인자 [EXECUTIVE VICE PRESIDENT]격인 데이빗 스틸을 자신의 지인 집으로 
데려갈 만큼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원본이라고 공개한 문건은 한국기자회견때 삼성이 밴나이스공항에 보냈다는 설명과 달리 기자회견 하루가 지난
29
일 미국언론에 보내진 영문성명서에는 JETSET이란 전세기 운용회사에 보내진 것이며 이 원본을 전세기회사에서 받았다고
적시했습니다 

이 전세기회사는 연방마약단속국 확인결과 리제트 리가 지난 6 14일 마약을 나를때 이용한 전세기 회사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이 리제트 리의 집에서 압수해 법정에서 공개한 문건이 삼성의 주장대로 위조라고 하더라도 삼성이 원본이라고 제시한 문건을 왜 리제트 리가 제트기를 빌린 전세기 회사에 보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데이빗 스틸전무에게 리제트 리가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손녀라는 말을 했는지, 거절할 수 없는 힘에 의해 마지못해 원본문서를 작성,전세기회사에 보냈는지 여부도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기자회견 뒤에 콜럼부스 디스패치에서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리제트 리와 데이빗 스틸의 구체적 관계가 터져 나온 것은 원본문건을 밴나이스공항에 보냈다는 사실과 다른 삼성의 해명에 대해 검찰의 심기가 불편했다는 전언과 모종의 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지난 26일 연방법원 보석청문회에서 '리제트 리는 코린 리의 딸이며 코린 리는 이병철회장의 딸'이라고 증언한 이진미씨에게 자세한 내용을 들어보기 위해 지난 5일 이진미씨와 직접 통화했던 번호로 하루에 1-2차례씩 전화를 하고 있으나 직접
통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씨 전화는 단 한차례 이씨가 아닌 다른 여성이 받아 '이사장은 지금 없다'고 답변했으며 그 이후에는 전화를 받지 않아 자동응답기에 신원을 밝히고 전화번호와 용건등을 녹음시켰으나 아직 리턴콜은 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5일 통화에서 이씨는 그냥 덮어달라 면서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으나 리제트 리 보석청문회에 출석, 연방판사앞에서 리제트 리가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손녀라고 진술했으며 리제트 리 체포이전에도 리제트의 친구등 주위사람에게 리제트가 삼성의 상속녀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리제트 리가족과 변호인들은 리제트 리가 이병철회장의 손녀라고 밝히며 특히 코린 리와 이병철회장의 부녀관계보다는 코린 리가 요시 모리타와의 사이에 리제트 리를 출생한뒤 3주만에 입양보냈고 수시로 미국을 방문, 리제트를 만났다며 리제트 리와 코린 리의 생물학적 모녀관계를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보석청문회에서도 이씨 가족들은 리제트 리의 출생과 입양과정등을 상세하게 진술했었습니다

리제트 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모두 12차례, 매회 백킬로그램이상의 마리화나를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올해 1월이후에만 모두 10차례 마리화나를 운반한 혐의로 기소돼 최고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0. 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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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 검찰문건 이메일은 삼성과 무관 - 리제트 리는 스틸전무 지인집 데려가는 파워과시


http://andocu.tistory.com/3046?srchid=BR1http%3A%2F%2Fandocu.tistory.com%2F3046

리제트 리와 관련, 미국 연방검찰이 압수 공개한 문건에 대한 삼성의 해명 일부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삼성은 지난28일 서울 기자회견에서 검찰 압수 문건은 위조됐으며 원본문건은 밴나이스공항당국에 보내고 리제트 리에게 참조메일로 전달됐다고 밝혔으나 삼성은 미국시간 오늘 새벽 미국언론에 보낸 영문성명서를 통해 원본문서가 전세기 회사에 전달됐다며 한국기자회견과는 전혀 다른 내용을 털어놨습니다

*삼성영문해명서- 삼성기자회견 [원문 밴나이스공항 발송등] 보도 - 삼성 해명 이메일[공항에 보낸 문건등] 하단 첨부

특히 삼성이 영문성명서를 통해 원본문서가 전달됐다고 밝힌 전세기 회사는 리제트 리가 마약을 나르기 위해 전세기를 빌린
회사라고 연방마약단속국 수사관이 확인했습니다

결국 삼성이 기자회견을 통해 국내에서는 원본문건이 삼성이벤트에 대한 공항 협조를 요청하는 것으로 밴나이스 공항당국에 보내졌다고 밝혔으나 미국언론들이 공항당국에 사실여부를 확인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공항당국이 아니라 전세기회사에
보냈다는 사실을 밝힌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원본문건을 전세기회사로 보냈고 그 전세기 회사가 마약을 나르기 위해 전세기를 빌린 회사로 판명됨에 따라
파문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은 시크릿 오브 코리아에도 두차례나 이메일을 통해 원본문건이 밴나이스 공항에 전달됐다고 밝혔으며 28일 기자회견
에서도 밴나이스 공항에 전달됐다고 말해 중앙일보, 조선일보, 연합통신등 국내 언론에도 그렇게 보도됐습니다

국내에서는 차마 원본문건이 보내진 곳이 마약운반을 위해 리제트 리가 전세기를 빌린 회사라고 밝힐 수 없었던 것입니다

삼성의 영문성명서에는 삼성은 이 문건이 명백히 위조됐다고 설명한뒤 데이빗 스틸이 작성한 원본문건은  JETSET 이란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다고 적시했습니다

삼성은 또 리제트 리가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손녀라는 주장에 대해 삼성의 상속녀가 아니며 삼성 패밀리의 멤버가 아니라는 사실도 밝혔습니다

삼성은 이 성명서에서 왜 이 전세기 회사에 원본문건을 보냈는지, 전세기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털어놓지 않았으나 제트셋
이라는 전세기회사가 리제트 리가 마약운반을 위해 전세기를 대여한 회사라고 미 연방마약단속국 수사관이 확인했습니다

마약단속국 수사관은  마약운반에 사용된 전세기 소유주가 따로 있지만 운영은 제트셋에서 하며 리제트 리가 제트셋에
예약[booking]을 하고 전세기를 빌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이 원본이라고 공개한 문건은 수신자가 없는 2문장짜리의 문건이며 검찰이 압수한 문건은 5문장의 문건으로 리제트 리또는 제3의 인물이 '삼성 3세 상속녀' '비행기내 리제트 리 물건 보장'등의 3개 문장을 추가했다는 것이 삼성주장입니다

현재로서는 삼성원본과 검찰 압수 문서가 데이빗 스틸의 서명도 다르고 이메일도 달라서 위조설이 힘을 얻고 있으나 
진위여부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리제트 리의 집에서 압수한 문건에 신빙성을 두고 있어 진위조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원본문건을 밴나이스 공항당국에 보냈다는 사실과 다른 삼성 해명을 접하고 검찰 심기가 불편했다는 전언입니다
삼성이 자칭 원본문건을 마약운반을 위해 전세기를 빌린 회사에 보냈다는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검찰이 삼성을 직접 
조사할지, 아니면 삼성이 해명을 자청, 검찰에 경위를 설명할지 주목됩니다 

또 삼성이 왜 문건을 작성하며 수신자등을 명시하지 않았는지등 문건형식과 내용등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리제트 리는 데이빗 스틸 부사장을 자유롭게 만날 정도의 지위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영문해명서 일부


삼성국내기자회견 보도내용- '원본은 밴나이스 공항에 보냈다'

삼성 해명 이메일중 일부
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0. 28.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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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한국시간 28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연방검찰이 공개한 리제트 리 관련 삼성문건은 위조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삼성의 입장을 전하기 위해 한국언론에 보도된 삼성 기자회견내용을 올립니다

미국에서 마약사범으로 체포된 한 여성이 삼성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의 외손녀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삼성이 이를 부인하는 증거를 제시하는 등 적극 대응하고 나섰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28/2010102801183.html

삼성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SBS 방송 보도에서 미국 여성 리제트 리가 고(故) 이 회장의 외손녀임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제시된 삼성전자 북미법인의 공문이 위조된 사실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SBS는 27일 미국 연방검찰이 마약사범 리제트 리의 집에서 압수한 삼성전자 북미법인의 공문에 ‘6월30일 LA 근처 밴나이스 공항에서 열리는 비공개 행사에 삼성 회장 일가를 대신해 리제트 리가 참석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고 보도했다.

리제트 리는 지난 6월14일 마약을 운반하다 체포됐고 수사 과정에서 자신이 고(故) 이 회장의 손녀라고 주장한 바 있다. 국내외 일부 언론이 이 같은 주장을 보도했으나, 삼성은 이를 부인해 왔다.

SBS에 보도된 문건은 삼성전자 북미법인 기획홍보팀장 데이비드 스틸 전무가 최신 LED TV의 판촉 행사 개최와 관련해 밴나이스 공항에 장소 임대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이다. 이 보도는 문건 중간에 ‘리제트 리가 삼성가(家)를 대신해 행사에 참석한다’는 문장이 적혀 있는 점으로 볼 때 삼성이 스스로 공문에서 리제트 리의 가족관계 관련 주장을 인정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삼성은 이 문건이 허위로 꾸며진 것이라며 관련 증거들을 제시했다. 삼성은 우선 데이비드 스틸 전무가 실제로 밴나이스 공항에 보냈고 최근 공항 측에서도 메일 수신 사실을 확인해 준 ‘진짜’ 문건을 공개했다. 삼성이 공개한 이 문건에는 리제트 리가 삼성가(家)를 대신해 행사에 참석한다는 내용이 전혀 담겨 있지 않았다.

SBS가 보도한 문건에 등장한 서명(위). 아래는 삼성전자 공문(왼쪽)과 스틸 전무의 은행 통장(오른쪽)에 적힌 서명. /출처=SBS 방송 캡처·삼성블로그

스틸 전무의 사인 역시 육안으로 구분될 정도로 보도된 문건과 차이가 났다. 스틸 전무는 이날 기자회견에 직접 참석해 신용카드와 통장 등에 적힌 자신의 친필 사인 등을 보여주며, 보도된 문건의 사인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확인했다.

스틸 전무의 이메일 주소 역시 두 문건에 적힌 내용이 달랐다. 삼성은 보도된 문건에는 스틸 전무의 이메일 주소가 ‘David.steel@samsung-us.com’로 돼 있지만, 스틸 전무의 실제 이메일 주소는 ‘dgsteel@samsung.com’이라고 밝혔다.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장인 이인용 부사장은 이날 “위조된 문건에는 공문에 담길 필요가 없는 불필요한 3개 문장이 추가돼 있다”고 밝혔다. 스틸 전무가 실제로 미국 공항에 보낸 원래의 공문은 이벤트 개최 내용에 대해 간단한 사실만을 언급한 반면, 보도된 문건에는 리제트 리가 삼성가의 3세라는 내용의 불필요한 문장 3개가 추가돼 있다는 것이다.

이 부사장은 “추가된 문장에 나온 ‘The owner’s of Samsung’이라는 표현 역시 MIT 박사 출신으로 정통 영어를 구사하는 영국인인 데이비드 스틸 전무가 썼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 비문(非文)’이라고 지적했다.

삼성에 따르면 리제트 리는 올해 초 미국 영화제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활용될 TV 제품을 삼성전자 북미법인이 제공하는 사업과 관련해 삼성 측과 접촉한 적이 있다. 직접 접촉한 것은 아니지만, 리제트 리가 시상식용 TV 설치를 맡은 미국 회사와 모종의 관련을 맺고 중간 역할을 하면서 삼성 측도 그의 이름을 처음 알게 됐다는 것이다.

이인용 부사장은 리제트 리가 삼성의 상속녀라는 주장 자체가 허위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1일 리제트 리의 ‘가족 대변인’이라는 사람이 삼성쪽에 ‘리제트 리의 어머니 코린 리가 이병철 회장의 딸임을 확인해 줄 수 있겠는가’라는 메일을 보낸 적이 있다”며 “스스로 가족관계를 입증할 수 있다면 왜 이런 메일을 보냈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23년간 단 한 차례도 삼성 쪽에 어떤 요구도 하지 않았고 사진이나 편지, 기타 가족관계를 입증할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못한 리제트 리의 주장은 허위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이 부사장은 “마약사범으로 체포된 리제트 리가 신분을 보장받기 위해 상속녀라는 주장을 하고 문서도 사전에 위조한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0. 2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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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공개 리제트 리 관련 원본문건 직접 보고 판단하기
삼성이 원본이라고 공개한 문건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서 다시 올립니다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있는 검찰 압수문건과 대조해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두 문건에 대한 비교와 삼성의 해명도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있습니다

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0. 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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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관련 삼성해명 일부 거짓판명, 원본은 공항당국이 아니라 마약나른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다

http://andocu.tistory.com/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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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운반하다 체포된 리제트 리의 보석청문회에서 연방검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입수한 이른바 '삼성'문건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검찰공개 압수문건 과 삼성공개 원본문건, 삼성공개 데이빗 스틸 서명등 3개 문건을 원본 그대로 하단에 공개합니다
단 삼성이 이메일로 보낸 데이빗 스틸 서명자료중 데이빗 스틸의 얼굴등은 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삼성이 이 문건이 위조됐다고 주장함에 따라 연방검찰이 문건의 진위여부를 밝히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든 삼성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검찰이 어제 보석심리중 공개한 문건은 연방마약단속국이 지난 6월 14일밤 리제트 리를 체포한 뒤 법원으로 부터 압수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리제트 리의 비버리힐스 아파트를 압수, 수색해 입수한 문건입니다

검찰이 공개한 문건의 내용은 매우 충격적입니다

1장짜리의 이 문건은 지난 6월 13일자로 삼성전자아메리카 레터헤드지에 작성된 것으로 작성자는 삼성전자아메리카의 데이빗 스틸 부사장으로 돼 있습니다

이 문건에 따르면 '리제트 리는 삼성의 3세 상속녀'라며 '리제트 리의 개인 비행기 3대가 엘리트 행거에 계류할 것이며
삼성의 보험관련 부서에서 리제트 리의 물건등에 대해서 책임을 질 것' 이라는 충격적 내용을 담고 잇습니다

이 문건에는 작성자가 삼성전자 아메리카 부사장 데이빗 스틸이라고 명시돼 있고 서명까지 돼 있습니다

문서작성일자인 6월 13일은 리제트 리가 마약을 운반하다 오하이오 콜럼부스 공항에서 적발되기 바로 전날입니다

연방검찰은 시크릿 오브 코리아에 이메일로 이문서를 전하며 연방마약단속국이 법원의 압수수색영장을 받아 비버리힐스 아파트에 대한 영장 집행과정에서 입수한 것이라고 적시했습니다

리제트 리의 이모가 리제트 리가 이병철회장의 딸 코린 리의 딸이라고 어제 보석심리에서 진술한데 이어 연방검찰이 압수
수색을 통해 확보한 '리제트 리가 삼성의 3세 상속녀'라는 '리제트 리 삼성문건'을 법정에서 제시함에 따라 그야말로 큰
파문이 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삼성은 검찰이 공개한 '리제트 리 삼성문건'에 대해서도 데이빗 스틸의 서명이 위조됐으며 이 문건의 원본문서가 있다며 원본문서를 공개하고 삼성과 리제트 리는 무관하다는 부인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삼성이 원본이라고 공개한 문건은 2문단으로 된 문건인 반면 검찰이 공개한 문건은 5문단의 문건으로 삼성은 원본문건에
3문단이 추가됐고 데이빗 스틸의 서명도 운전면허증등에 게재된 서명과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삼성이 위조 추가됐다고 주장한 3문단은 바로 '리제트 리는 삼성의 3세 상속녀'라며 '리제트 리의 개인 비행기 3대가 엘리트 행거에 계류할 것이며, 삼성의 보험관련 부서에서 리제트 리의 물건등에 대해서 책임을 질 것' 이라는 내용을 담은 부분입니다 

즉 리제트 리와 이병철 전회장의 관계를 밝히고 있는 핵심적인 부분이 위조,추가됐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삼성말대로라면 검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리제트 리 삼성문건'은 누군가가 위조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삼성 원본과 검찰 압수문건을 비교해 보면 논란이 되고 있는 3문단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동일함을 알 수 있습니다 

2개 문건의 작성일자, 작성자, 문건의 제목, 맨위 2개문단의 내용이 조사하나 틀리지 않고 정확히 일치합니다 
작성일자는 6월 13일, 작성자는 데이빗 스틸 부사장, 문건의 제목은 CONFIRMATION OF EVENT, 6월 30일 반 나이스공항
이벤트, 게다가 2개문단 내용까지 똑 같았습니다 
 
[아래 삭선 3문장은 아래로 대체합니다 10/28/2010 밤]

삼성은 리제트 리의 제안으로 공항에서 이벤트를 개최하기로 하고 공항에 공문을 보내고 그 공문을 리제트 리에게 참조메일로
전달했다고 합니다

삼성은 리제트 리가 이 참조메일로 받은 원본문건에다 누군가가 핵심쟁점이 되고 있는 3개 문단을 추가시키고 서명을 위조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결국 원본문건을 리제트 리가 이메일로 받았으므로 작성자, 작성일자, 상위 2개문단등이 검찰 압수문건과 같을 수 밖에 없다는
해명입니다

그러나 레터헤드지를 사용하는 경우 통상 수신자를 정확히 명기하는데도 불구하고 원본문건에도 수신자가 전혀 명시되지 않은 점은 의문으로 남습니다. 아마도 해외업체들과 문서를 주고 받은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이 사실을 알 것입니다

만일 검찰 압수문건이 위조됐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개인기업의 내밀한 문서가 작성일자, 작성자, 문건의 제목, 2개문단 내용까지 일치할 수 있는가, 누군가 삼성내부를 꿰뚫어보는 실력자가 아니라면 이토록 적지 않은 부분이 일치하는 위조문건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지적입니다 

또 누군가 삼성의 문건을 빼낸뒤 3개문단을 추가했다면 삼성문건을 빼낼수 있는 능력을 가진 실력자가 위조를 한 셈이 됩니다

특히 문건에는 수신자가 명시돼 있지 않지만 삼성이 이 문건은 공항에 보내진 문건이라고 확인해 위조라면 위조자가 어떻게
정확히 공항에 보낸 문건을 빼냈는가 라는 의문이 제기됩니다 
 
삼성은 데이빗 스틸 부사장의 운전면허증, 신용카드, 그리고 원본문건등의 서명을 제시하며 검찰 압수문건과는 다르며 데이빗 스틸 또한 이같은 문서를 작성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 삼성이 제시한 원본문건과 검찰 압수문건의 서명은 약간의 차이가 있었습니다만 서명이 위조의 결정적 증거가 되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추가합니다]
삼성측이 원본문건과 검찰 압수문건의 데이빗 스틸 부사장의 이메일 주소가 다르다고 밝혀왔습니다
원본문건은 dgsteel@samsung.com 인 반면 검찰압수문건의 이메일 주소는 dacid-steel@samsung-us.com 이었습니다
이메일 어드레스 부분의 상이함을 명시해 달라는 삼성측의 요청을 수용, 이부분이 상이함을 밝힙니다

이처럼 삼성이 검찰압수문건이 위조됐다고 주장함에 따라 검찰이 문건의 진위여부를 밝히기 위해 어떤 식으로든 삼성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하다는 것이 법조계의 분석입니다 

연방검찰은 오늘 삼성 조사여부에 대해 '지금은 뭐라고 말할 수 없다'며 즉답을 회피했습니다 
그러나 진위여부는 밝힐 것이라고 말해 진위여부를 밝히는 조사가 이뤄질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또 작성자, 작성일자등 위조치고는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고 질문하자 '좋은 질문이다 그부분은 이상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리제트 리의 생모인 코린 리의 소재, 그리고 리제트 리의 할머니이자 코린 리의 생모의 소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어제 보석청문회에서 자세한 주소지는 언급되지 않았으나 코린 리가 현재 서울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코린 리의 생모의 소재나 생사여부는 오리무중이지만 리제트 리가 어머니와 아버지, 양부모와 이모 그리고 할머니에 대해
미안하다고 변호사에게 언급함에 따라 코린 리의 생모가 살아 있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또 일본에서 파친코업체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요시 모리타씨의 소재를 찾는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제임스 오웬변호사는 지난 5일 스포츠 서울닷컴, 시크릿 오브 코리아등과 만나 요시 모리타가 소니사와 
소니 관련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이며 리제트 리와 지속적인 만남을 가졌다고 확인함에 따라 생부 요시 모리타씨도
리제트 리와 이병철회장의 관계를 입증할 핵심인물로 떠오르며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공개 리제트리-삼성문건
 

리제트 리 검찰공개 문건

리제트 리 검찰공개 문건


삼성공개 문건원본 및 삼성공개 데이빗 스틸 부사장 서명자료
 
삼성공개 리제트리 문건 원본

삼성공개 리제트리 문건 원본












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0. 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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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 삼성손녀 맞다 - 삼성전자 북미법인 문서

연방검찰은 연방마약단속국이 리제트 리 아파트 압수수색과정에서 아래 문서를 발견했다며 문서파일과 함께
간단한 내용을 보내왔습니다
[Document taken from Lisette Lee’s California apartment when DEA agents executed a search warrant there following her arrest.]
 

SAMSUNG LISETTE LEE LETTER anchiyong
리제트 리관련 검찰 문건공개 원문

연방마약단속국이 압수수색영장을 받아 리제트 리의 비버리힐스 아파트를 수색, 발견한 삼성전자 미주법인 문서에 대해
삼성은 '문서가 위조됐다'며 전면부인했습니다
아래는 삼성에서 이메일로 보내온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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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報道에 대한 三星 입장
 
 
                                                                                2010.10.27
 
 
   SBS가 10.27日 8時 뉴스에서 보도한「리제트리, 삼성 3대 상속녀」
보도와 관련한 三星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밝힘
 
□ SBS가 美國 연방 검찰에서 입수했다고 보도한 文件에 나온
   三星電子 북미총괄 기획홍보팀장 데이비드스틸 專務의 사인이
   본인이 평소 사용하는 사인과 현격히 차이가 나는 점을 비춰 볼 때
   文書가 위조된 것으로 確信함
 
   - 특히 데이비드 스틸이 소지하고있는 운전면허증, 신용카드,
     은행통장 등에 사용된 본인의 사인과 SBS에서 보도된 사인을
     비교한 결과 肉眼으로도 위조됐다는 점을 직접 확인했음
 
   - 데이비드 스틸은“SBS에 보도된 文件은 본인이 작성한 文件이
     아니며, 사인 또한 내 것이 아니다”고 밝혔음
 
□ 三星은 이 문건이 위조된 것임을 확신하며,
   이와 함께 그 동안 삼성가 3세라고 한 리제트 리의 주장도
   명백한 허위라는 점이 입증됐다고 봄
  
 
三星 커뮤니케이션팀
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0. 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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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에 대한 보석청문회 오후 심리가 조금전인 오후 1시 15분부터 속개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개정된 보석청문회에서 리제트 리의 이모인 이진미씨는 리제트 리는 코린 리의 딸이며 코린 리는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딸로서 리제트 리가 이 전회장의 손녀가 된다'고 증언했습니다

알게넌 마블리 연방판사 주재하에 열린 오늘 심리에서 이진미씨는 이병철회장의 딸인 코린 리는 한국 서울에 살고 있으며
자신과 리제트 리는 지난 1985년 미국 뉴욕으로 이민, 1년간 뉴욕에서 살다가 캘리포니아로 이주해 정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진미씨는 리제트 리의 생물학적 아버지는 요시 모리타씨로 일본 갱단의 일원이라고 밝혔으며 코린 리가 영어를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영국식 액센트의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고 답했습니다

오늘 심리에는 리제트 리의 변호사인 제임스 오웬 변호사와 연방검찰에서는 프리차이드 연방검사가 출석, 증언자들의 진술을
들은뒤 세부사항을 질문하고 있으며 가끔식 마블리 판사도 직접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리제트 리와 4년여동안 남자친구로 지낸 와인업계의 거물 크리스챤 나바로도 오늘 심리에 출석, 증언자로 나섰습니다

나바로는 리제트 리의 생물학적 부모인 코린 리와 요시 모리타를 직접 만났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코린 리의 생모, 즉 이병철 전회장과 법적으로 혼인을 하지는 않았지만 이전회장과의 사이에서
코린 리를 출산한 생모의 생존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제트 리가 지난 5일 제임스 오웬변호사를 면담한 자리에서 할머니에게 미안하다고 밝힌 점을 감안, 코린 리의 생모가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0. 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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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관련 삼성해명 일부 거짓판명, 원본은 공항당국이 아니라 마약나른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다 http://andocu.tistory.com/3035


마약을 운반하다 체포된 리제트 리의 이모 이진미씨가 법정증언을 통해 '리제트 리는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딸인 코린 리의
딸로서 이병철회장의 손녀'라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오후 늦게 보석심리 말미에 리제트 리의 변호인이 보석신청을 철회함으로써 심리는 종결됐으며 변호인은 다시
보석심리를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진미씨는 오늘[26일] 오전 오하이오 콜럼부스의 연방법원에서 열린 리제트 리 보석청문회에 출석, 위증시 처벌을 받겠다는선서를 한 다음 리제트 리는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딸인 코린 리의 딸이라고 증언했다고 콜럼부스 디스패치가 보도했습니다
[http://www.dispatch.com/live/content/local_news/stories/2010/10/26/woman-is-related-to-samsung-family.html?sid=101]

오늘 보석청문회에서 첫 증언자로 나선 이씨는 리제트 리의 가족관계를 묻는 질문에서 이같이 답했으며 또 코린 리의 생모 
이름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MP KIM 이라며 이름의 첫글자와 성을 밝혔다고 연방검찰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알게넌 마블리 연방판사 주재하에 열린 오늘 심리에서 이씨는 이병철회장의 딸인 코린 리는 한국 서울에 살고 있으며
자신과 리제트 리는 지난 1985년 미국으로 이민, 1년간 뉴욕에서 살다가 캘리포니아로 이주해 정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씨는 리제트 리의 생물학적 아버지는 요시 모리타씨로 일본 갱단[JAPANESE GANGSTER]의 일원이라고 밝혔으며
코린 리가 영어를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영국식 액센트의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씨는 일본 갱단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질문에 일본에서 카지노사업에 투자한 사람들을 일컫는 용어라고 정의,
갱단과 관련있는 파친코업계의 인물임을 짐작케 했습니다

이씨는 리제트 리가 입양된 이유는 리제트 리의 생모 코린 리의 가족들이 요시 모리타씨가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결혼을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심리에는 리제트 리의 변호사인 제임스 오웬 변호사와 연방검찰측에서 프리차이드 연방검사가 출석, 증언자들의 진술을
들은뒤 세부사항을 질문하고 있으며 가끔식 마블리 판사도 직접 질문을 했습니다 

이씨는 모리타씨가 자신의 조카인 리제트 리에게 용돈을 줬으며 많게는 한달에 10만달러를 주기도 했고 리제트 리는 생물학적
어머니인 코린 리등을 만나기 위해 수차례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제트 리와 4년여동안 남자친구관계였던 와인업계의 거물 크리스챤 나바로도 오늘 오전 심리에 출석, 증언했습니다

나바로는 리제트와 교제할 당시 가족의 일원으로서 리제트 리의 생물학적 부모인 코린 리와 요시 모리타, 그리고 양부모를 
함께 만났다고 진술했습니다 

나바로는 리제트 리가 1대에 20만달러가 넘는 벤틀리 승용차를 2대씩 소유하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당초 1시간 30분정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던 리제트 리 보석청문회는 오전 증언을 마친뒤 낮12시부터 점심을 먹기 위해 휴정했으며 1시 15분 속개돼 오후 3시 50분까지 계속됐습니다 

오후에는 리제트 리의 양부인 이범걸씨가 증인으로 출석, 자신이 리제트 리를 입양하게 된 동기등을 설명했습니다 

이범걸씨는 자신이 리제트 리를 입양할때 한국 호적에 올렸다고 밝혔고 코린 리와 요시 모리타가 1990년부터 주기적으로 
미국을 방문, 리제트 리를 만났다고 증언했습니다 [리제트 리의 한국명은 이지영]

양부의 법정증언이 끝난뒤 오웬변호사는 보석신청을 철회한다고 밝혀 오늘 보석심리는 중단됐습니다

리제트 리는 오늘 오전 법정에서 가끔씩 미소를 짓는등 안정된 모습을 보였으나 검사 질문때는 눈물을 보였으며
보석신청을 철회하자 실망한 표정을 짓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심리가 끝난뒤 리제트 리의 이모인 이진미씨와 양부모인 이범걸, 로렌 리씨 부부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체 답하지
않은채 오웬변호사와 함께 법원을 떠났습니다

한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코린 리의 생모, 즉 이병철 전회장과 법적으로 혼인을 하지는 않았지만 이전회장과의 사이에서
코린 리를 출산한 생모의 생존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제트 리가 지난 5일 제임스 오웬변호사를 면담한 자리에서 할머니에게 미안하다고 밝힌 점을 감안, 코린 리의 생모가
생존해 있을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리제트 리의 삼성 상속녀 주장에 대해 삼성측은 지난 6월이후 줄곧 삼성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공식 부인하고 있습니다 
삼성측은 리제트 리가 삼성가의 일원이라는 주장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심리에서 리제트 리가 이병철회장의 딸인 코린 리의 딸이라고 밝힌 리제트 리의 이모 이진미씨는 지난 5일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우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냥 덮어주세요,리제트와 삼성관계 신문에 내봐야 지금은 웃음거리밖에 안되요, 그냥 덮어두십시요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며 더이상 거론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제임스 오웬변호사도 델라웨어카운티 구치소에서 만나 리제트 리는 이병철회장 혼외 딸의 딸이라고 밝히고 보석심리에서 자연스럽게 가족들이 사실을 밝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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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리 삼성상속녀2010. 10. 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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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운반하다 체포된 리제트 리의 이모 이진미씨가 '리제트 리는 이병철 삼성 창업자의 딸인 코린 리의 딸로서 이병철회장의 손녀가 맞다'고 오늘 [26일] 오전 10시 오하이오 연방법원에서 열린 리제트 리 보석청문회에서 증언했습니다

당초 1시간정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던 리제트 리 보석청문회는 오전 증언을 마치고 지금 점심을 먹기 위해 휴정했으며
오후에 속개됩니다

이진미씨는 오늘 증언에서 리제트 리의 아버지인 모리 요시다는 일본 갱단의 일원 JAPANESE GANGSTER 였다고 진술했습니다

리제트 리는 오늘 법정에서 미소를 짓는등 매우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오늘 오후에는 리제트 리의 양부모들이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