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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사-위성사진'에 해당되는 글 201건

  1. 2012.04.16 북한 열병식서 러시아제 S-300 선보여 - 진짜냐 가짜냐 주목
  2. 2010.12.22 연평도일대 북한군진지 30여개 좌표및 위성사진[사용기지-미사용기지등] (1)
  3. 2010.12.16 연평도 포격이후 북한포진지 위성사진 - 구글어스
  4. 2010.12.15 연평도대응사격 북진지 최소 21미터 벗어났다 - 구글어스 디지털글로브보다 하루 앞선 영상 공개
  5. 2010.10.20 미, 사우디에 6백6억불 무기판매 - 세부내역등 의회통보문서 4건 원문
  6. 2010.10.14 레이시온사 2008년 한국 패트리어트미사일 [PAC-3] 판매 세부내역
  7. 2010.10.14 재외동포 돈으로 지은 평양과기대에 김일성 영생탑이 웬말
  8. 2010.09.29 한국 최근 5년간 미국무기수입 세계4위 - GAO DEFENSE EXPORTS 2005-2009 원문첨부
  9. 2010.09.23 한덕수주미대사, '미국무기 더 사겠다' 확약 - 2011회계연도 크게 늘듯 : 로이터서밋서 밝혀
  10. 2010.09.21 한반도 위성사진 구글어스 구름사진 영동지방 덮쳤다
  11. 2010.09.16 미상원군사위 천안함청문회 발언자료 원문
  12. 2010.09.16 '한국핵무기 철수를 최우선하라' - 미 태평양사령부 1991년 비밀문서 (1)
  13. 2010.09.15 한국 핵무기 배치이전 의정부-안양리 핵예비기지로 지정 - 미 극동사령부 자료
  14. 2010.09.03 이란사업참여 대림산업, 미네소타주등 4개주로 부터 제재받아
  15. 2010.08.26 김정일 숙박 우송호텔 좌표- 위성사진; JIRIN CRYSTAL HOTEL - RIME HOTEL
  16. 2010.08.22 이란제재관련 한국기업 미국정부사업 수주현황 :GAO보고서원문및 구체적 수주사업
  17. 2010.08.20 김정일 서호초대소 구글위성사진 (1)
  18. 2010.08.17 미 국방부, 중국군사력보고서 원본 - 2010회계연도 중국 군사안보 평가보고서
  19. 2010.08.17 일본 패트리어트미사일 이동 동영상 [PAC3]
  20. 2010.08.03 CIA, 한국전 비밀문서 대공개 : 1947-1954 천3백여건 다운로드가능
  21. 2010.07.19 국방장관 전용기 E-4B는 B-747-200, 실내사진등 공개
  22. 2010.07.06 중국 공군 군사력 - 중국 공군기지 구글지도 다운로드받기
  23. 2010.07.05 중국 해군 군사력 완벽분석 : 플레인맨 - 중국해군기지
  24. 2010.06.29 북한, '미국-한국이 26일 비무장지대에 중화기 반입' V 유엔사, '사실무근'
  25. 2010.06.28 미군주둔 분담비 1년에 7천6백억원, 미군의 SK 기름값도 안된다 [미군주둔 분담비용 협정서 원문]
  26. 2010.06.24 1969년 대북전술핵무기사용방안, 비상계획 최종안에도 포함됐다[초안-최종안 원문비교]
  27. 2010.06.24 미,1969년 전술핵무기 사용 검토 3 - 비밀해제문서 원문 보기 3-3
  28. 2010.06.24 미,1969년 전술핵무기 사용 검토 2 - 비밀해제문서 원문 보기 2-3
  29. 2010.06.24 미,1969년 전술핵무기 사용 검토 1 - 비밀해제문서 원문 보기 1-3
  30. 2010.06.23 한국전당시 미군 암호체계 [CIA 공개]
북한-군사-위성사진2012. 4. 1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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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지난 10일 평양에서 개최된 노동당창건 65주년 기념 열병식에서 S-300 이라는 미사일 요격미사일을 선보였다고 
외국의 한 군사전문가가 이메일을 통해 알려왔습니다 

이 군사전문가는 중국의 군사전문사이트에 소개된 사진등을 통해 북한이 처음으로 S-300을 선보였으나 아직까지 북한이
S-300을 도입했다는 소식을 듣지 못해 이 S-300이 군사력과시를 위한 위조품 [DUMMY MISSILE] 일 수도 있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 전문가는 S-300은 미국의 패트리어트 미사일과 비슷한 미사일 요격 미사일이며 러시아에서 생산되는 것이라고 밝혔고
중국은 비슷한 기능을 수행하는 HQ-9 이라는 미사일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전문가는 또 군사전문가들은 S-300이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능가하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전문가는 북한이 만약 S-300 을 도입했다면 이는 획기적인 전력증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열병식 기념촬영사진을 보도하면서 열병식이 열린 장소와 시간등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중국 군사사이트에 이사진등이 게재된 시점이 10월 11일 아침 8시경인 것으로 미뤄 열병식은 10월 10일 개최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http://military.china.com/zh_cn/important/11052771/20101011/16179956.html
 

hi
 
You already possibly know about this. DPRK show S-300 lookalike SAM system. http://military.china.com/zh_cn/important/11052771/20101011/16179956.html
 
I don't know whether to believe it's real or not. Might be a fake as per Iran's similar system. Skillfully done fake images maybe?? No idea.
 -------------

Well S-300 is a family of SAM systems from Russia. China has it and also a local similar system called HQ-9. Many other countries also operate S-300 but DPRK was never reported (or thought likely) to have it. Pics here http://www.militaryphotos.net/forums/showthread.php?162240-Bluffer-s-Guide-North-Korea-strikes!-(2009)&p=5240933&viewfull=1#post5240933
 
In general S-300 is similar to US made Patriot SAM. Many people say it's better than Patriot which may be true but depends on which exact model etc.
 
If DPRK really has S-300 SAMs then it is a massive increase in air defense capability and technology.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12. 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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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어떻게 국내자금을 케이만군도로 보냈나? 불법 아니면 별도비자금? http://andocu.tistory.com/3286

리제트 리관련 공문보낸 데이빗 스틸, 삼성전자 전무 승진 http://andocu.tistory.com/3306

김영완, 오렌지카운티 은신했었다 - 2백50만달러 저택 차명소유, 재판서류서 발견 http://andocu.tistory.com/3307

연평도일대 북한군진지 30여개 좌표및 위성사진[사용기지-미사용기지등]  http://andocu.tistory.com/3319

구글리더를 이용하면 모든 글을 볼 수 있습니다[GOOGLE 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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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위성사진에 기초한 연평도일대 북한군진지상황입니다
11월 25일 위성사진으로 그당시 사용중인 진지와 예비진지등입니다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12. 1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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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에 올라온 11월 25일 촬영 위성사진으로 찾아본 연평도 북방 북한군 곡사포진지등의 위성사진입니다
연평도 포격 이틀뒤 촬영된 위성사진입니다
구글어스로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좌표를 명기했습니다

1. 북위 37 47 13 88, 동경 125 35 58 61 - 6대의 포와 뒷쪽에 지휘부짚차가 보임 [M-1992 120밀리 곡사포로 추정] 

연평도 북한진지 위성사진 안치용

 
2. 북위 37 47 23 56  동경 125 35 59 58 - 1번 곡사포진지 후방의 예비진지
 

3. 북위 37 48 10 55  동경 125 36 11 72 - 북한포진지 D-20 152 밀리 추정 
 

4. 북위 37 48 7 89  동경 125 35 50 16 - D-30 122밀리 추정
 

5. 북위 37 47 53 19 동경 125 35 43 25 - 북한군 벙커 [차량보관등] 
 

6. 북위 37 46 37 13 동경 125 35 59 91 - 북한군 이동식 곡사포 4문 진지 [다연장 로켓포 발사 진지 일수도]
 

7. 북위 37 46 44 20 동경 125 35 1 32 - 북한군 다연장 로켓포 6문
 

8. 북위 37 48 9 18  동경 125 34 26 99 - 백30밀리 4문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12. 1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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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어스 개머리진지 위성사진


 

2013/04/11 - [분류 전체보기] - [긴급]1조소송승소 듀폰, 코오롱자산 집행시작-코오롱미주본사자산 듀폰에 양도판결

2013/04/11 - [분류 전체보기] - [속보]코오롱, 미국법원 자산양도판결불구 증시에 공시안해 - 불성실공시 논란일듯

지난달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당시 우리군의 K9 자주포가 북측 포진지에서 최소는 21미터 최대 162미터 이상 벗어났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글 어스에는 지난달 25일 연평도 인근지역을 촬영한 위성사진이 공개돼 있었으며 이는 지난 1일 국정원이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공개했던 디지털 글로브 위성사진 촬영날짜 26일보다 하루 앞선 영상입니다

구글 어스에서 북한의 포진지 위치를 찾을 수 있었으며 국정원 공개 위성사진 지역과 동일한 지역을 찾아봤습니다 

구글영상을 찾은뒤 구글어스의 기능증 측정기능을 이용해 우리군의 자주포 포탄이 떨어진 흔적이 있는 지점에서 북한의 6개 포위치까지의 거리를 재어본 결과 우리 자주포는 북한 포위치에서 21미터가량 벗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거리는 제가 구글 메저로 재어서 측정, 기입한 것으로 기준지점에 따라 1미터 정도 차이날 수 있습니다]

14발이상의 포탄중 2발이 북한포에서 21미터 떨어진 지점의 논에 떨어졌으며 일부는 58미터, 또 최대 162미터이상 떨어진 포탄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포진지는 북한의 개머리진지로 연평도 북서쪽 16.7 킬로미터 지점에 있다고 합니다 

지난 1일 국정원이 공개한 영상은 연평도 포격 사흘뒤인 26일 디지털글로브가 촬영한 영상이며 구글이 공개한 영상은 이보다 하루 앞선 지난달 25일 촬영한 것으로 두 영상 촬영시점이 달라 이 영상들을 비교해 보면 북한의 후속조치등이 드러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10. 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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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우디아라비아 무기판매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에 F15전투기등 모두 6백6억달러의 무기를 판매하기로 하고 오늘 미의회에 통보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오늘 의회에 통보한 4건의 대 사우디아라비아 대외군사판매[FMS]방식의 무기판매계획을 통해
F15 전투기 84대등 모두 6백6억달러의 무기를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4건의 의회통보문서를 살펴보면
첫째 F15AS 전투기 84대와 레이더장비, 발칸포등을 2백94억달러에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둘째 AH64D 아파치헬기 10대와 엔진 28기등을 22억달러에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셋째 AH64D 아파치헬기 24대와 엔지 58기등을 33억달러에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네째 AH64D 아파치헬기 36대, UH60M 블랙호크헬기 72대, AH6i 경공격헬기 36대, MD530F 헬기 12대, 엔진 243기등을
2백56억달러에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의회에 통보한 사우디아라비아 판매무기의 전체 가격은 6백6억달러정도로 미국 무기판매사상 최대규모입니다

미국의 무기판매는 FMS 대외군사판매와 DCS 직접상업판매로 나눠지며 FMS는 국가대 국가의 계약, DCS는 미국정부의
라이센스를 받은 민간기업과 국가가 직접 계약하는 방식입니다

FMS 방식으로 계약되면 미국 국방부와 무기 구매국가가 직접 계약하게 되며 미 국방부는 관련무기 생산업체와 개별
조달계약을 체결, 구매국가에 무기를 인도하게 됩니다

Saudi_Arabia_10-43 F15AS
Saudi_Arabia_10-44 HELICOPTER
Saudi_Arabia_10-45 APACHE 2
Saudi_Arabia_10-46 APACHE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10. 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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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레이시온사가 한국이 2008년 구입한 패트리어트 미사일[PAC-3] 을 신제품으로 바꿀 것을 강요하고 2015년부터
부품공급중단을 통보했다고 합니다
레이시온사의 오만방자한 요구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15/2010101500430.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8

아래는 2008년 한국이 미국의 대외군사판매 FMS 방식으로 레이시온사로 부터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매입한 내역입니다
미국의 무기판매는 국가대 국가방식인 대외군사판매 FMS와 개별기업대 국가방식의 직접상업판매 DCS 로 나눠집니다
[두계약의 차이등은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게재돼 있습니다]

두자료중 첫번째 자료는 거래요약이며 두번째 자료는 첫자료의 상세내역입니다
2008년 3월28일 매입됐으며 이 계약의 가격만 1억2천만달러정도입니다

미국정부 조달계약내역 조회를 통해 확보한 자료입니다

한국 패트리어트 미사일 구입

한국 패트리어트 미사일 구입 세부사항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10. 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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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과기대 사진출처 윤상현의원실]
[평양과기대 사진출처 윤상현의원실]

재미동포등이 기금을 모아 건립한 평양과학기술대내에 김일성 영생탑과 주체사상연구센터가 들어선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윤상현 한나라당의원이 지난 5일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첫 남북협력대학인 평양과학기술대 내에 김일성 영생탑에 이어 주체사상 연구센터 건립이 확인됐다며 정부와 민간차원의 추가지원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평양과학기술대 건립기금에 뉴욕과 LA등 재미동포들이 북한을 돕겠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수년간에 걸쳐 모은 성금 일부도 포함돼 있는 점을 감안하면  북한이 결국 동포애를 김일성 우상숭배에 악용한 셈입니다

윤상현의원은 동북아교육협력재단이 후원자들의 기부금을 모아 지은 평양과기대내에 주체사상연구센터가 건립된 사실이 최근 확인됐다며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의원은 주체사상연구센터의 실물사진이 확인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히고 즉각 추가지원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에는 김일성 영생탑이 평양과기대내에 건립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김일성 영생탑에는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신다' 라는 김일성을 찬양하는 낯뜨거운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9. 2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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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최근 5년간 미국무기를 전세계에서 네번째로 많이 수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 회계감사원[GAP]가 최근 미하원 외교위원회에 제출한 무기수출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65억3천만달러어치의 미국무기를 수입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세계 4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회계연도기준이 아니라 CALENDAR YEAR 기준 ; ex CALENDAR YEAR 2005 means JAN 2005 - DEC 2005]

한국은 이기간중 대외군사판매[FMS : FOREIGN MILITARY SALES]방식으로 24억1천여만달러, 직접상업판매[DCS ;
DIRECT COMMERCIAL SALES]방식으로 41억2천여만달러어치를 각각 수입했습니다 
[FMS 정부대 정부간 무기거래 / DCS 군수업체대 정부간 거래로 국방부 라이센스를 받은 업체가 의회보고뒤 판매]

이 기간중 미국무기를 가장 많이 수입한 나라는 일본으로 1백31억5천여만달러, 2위는 영국 82억3천여만달러, 3위는
이스라엘 79억달러였으며 한국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이들 4개국외에 호주, 이집트,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이 미국무기수입 상위 7개국에 포함됐으며 상위 7개국으로의 
수출이 미국전체 수출의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은 또 지난해 2백20억달러어치의 무기를 수출하는등 최근 5년간 모두 1천7억달러어치를 수출했습니다
2005년 백90억달러대였던 것이 조금씩 증가해 지난해에는 2백20억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이중 FMS 방식으로 판매된 것이 4백8억달러로 전체의 40.6%를 차지한 반면 DCS 방식으로 수촐된 것이 5백98억달러로
전체의 59.4%를 차지했습니다

무기종류별로 보면 항공기와 관련부품이 44%로 가장 많았으며 인공위성을 포함한 통신장비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아래는 회계감사원 보고서 원문입니다

GAO 미국무기수출 2005-2009 d10952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9. 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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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주미대사가 미국산 무기구매를 더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한덕수대사가 한국이 북한의 도발을 막고 한국군 전력강화를 위해 미국산 무기구매를 더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동부시각 지난 22일 보도했습니다

한덕수대사는 미국은 한국을 미국최고의 군사동맹국의 하나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첨단무기를
더 많이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덕수대사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로이터스 워싱턴 서밋[Reuters Washington Summit] 에서 이같은
발언을 했다고 로이터는 설명했습니다

한대사는 또 '한미연합군의 억지력을 어떻게 강화하는가 하는 것은 사활이 걸린 이슈'라며 '이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더 많은 투자를 할 것이 분명하다' 고 말했으며 '결과적으로 오는 10월1일부터 시작되는 2011회계연도에 미국의
대한국 무기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2010회계연도 한국의 미국무기 구매액은 9억3천9백만달러로 지난 2009회계연도 구매액
8억1천9백만달러보다 1억2천만달러정도 늘었습니다

한편 미국무기판매 보고서[U.S. Arms Sales: Agreements with and Deliveries to Major Clients, 2001-2008]에
따르면 지난 2008회계연도 한국의 미국무기구매계약액은 12억달러로 조사됐습니다
[2001-2008 미국 무기 전세계 판매현황 CRS 원문 20091202 http://andocu.tistory.com/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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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to buy more U.S. weapons to counter North

By Andrea Shalal-Esa WASHINGTON | Tue Sep 21, 2010 9:52pm BST

(Reuters) - South Korea will buy more U.S. weapons to strengthen its military and try to deter North Korean provocation, Seoul's ambassador to the United States said on Tuesday.

Ambassador Han Duk-soo said the U.S. government regarded South Korea as one of its highest-ranking military allies -- on a par with NATO -- which would allow Seoul to buy more advanced military equipment from the United States.

North Korea's sinking of a South Korean warship in March underscored the need to bolster South Korea's military, Han told the Reuters Washington Summit.

"Certainly there will be more investment in those kinds of endeavors," Han said. "The issue was very crucial how to strengthen the deterrent power of our combined forces."

As a result, U.S. arms sales to South Korea are likely to rise in the 2011 fiscal year, beginning on October 1, he said.

U.S. arms sales to South Korea rose to $939 million in fiscal 2010 from $819 million in fiscal 2009, according to the U.S. agency that oversees foreign arms sales.

North Korea -- which has conducted two nuclear tests but has not shown it has a working atomic bomb -- is one of the world's most militarized countries with 1.19 million troops in active service and more than 7.7 million reservists.

The reclusive and unpredictable communist state also has more than 800 ballistic missiles and more than 1,000 missiles of various ranges.

South Korea has 655,000 troops on active duty and about 3 million reservists. They are reinforced by 28,000 U.S. troops stationed in the South.

NEW FIGHTERS

U.S. and European defense companies are gearing up for the third phase next year of South Korea's fighter modernization program to replace decades-old F-4E and F-5E/F jets that have been involved in several fatal crashes in recent years.

Boeing Co (BA.N) won the first two phases with orders for 60 of its F-15 fighters and recently got an export license from the U.S. government to sell Seoul a new stealthy version of the popular fighter, said spokesman Damien Mills.

Seoul also expressed interest in 60 to 120 Lockheed Martin Corp (LMT.N) F-35 multinational Joint Strike Fighters, although that competition is unlikely to come to fruition until around 2013, said Richard Aboulafia, an analyst with the Teal Group.

He said U.S. defense companies were closely watching the anticipated rise in South Korean weapons spending given flat and declining defense budgets in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as well as continued tensions with North Korea.

"South Korea is arguably the area of the world with the greatest likelihood of a shooting war in terms of immediate danger from a very unstable neighbor," Aboulafia said.

Han gave no details about the fighter competitions and said the scope of the expected rise in weapons purchases depended on future decisions about the "optimal level of deterrence" to thwart further provocations from North Korea.

(Editing by John O'Callaghan)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9. 2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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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사-위성사진2010. 9. 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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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미국 상원 군사위가 한반도 현안 관련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월레스 그렉슨 국방부 아태담당 차관보, 커트 캠벨 국무부 아태담당 차관보, 월터 사프 주한미군사령관및
유엔군사령관등 3명이 천안함 관련사항을 보고했습니다 

아래는 3명이 배포한 발언원고 원문입니다 
한반도 안보상황, 한미군사협력, 천안함침몰 원인등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며
특히 월터 샤프 사령관은 뒷부분에 주한미군 평택 험프리기지 이전과 관련, 주택건립에 따른 계획과 비용문제를 설명했습니다
이전 비용문제에 관심이 있으신분은 꼭 한번 읽어보기 바랍니다  


Honorable Wallace C. Gregson
Assistant Secretary of Defense, Asian and Pacific Security Affairs
 
Honorable Kurt M. Campbell
Assistant Secretary of State, East Asian and Pacific Affairs
 
General Walter L. Sharp, USA
Commander, United Nations Command; Commander, Republic of Korea – United States Combined
Forces Command; and Commander, United States Forces Korea


Wallace C. Gregson 09-16-10
Kurt M. Campbell 09-16-10
General Walter L.Sharp 09-16-10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9. 1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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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한국에 핵무기를 배치한 시기는 1958년 1월부터 1991년 11월까지 약 33년입니다
미 태평양사령부의 비밀문서에는 1991년 한국에서의 핵무기 철수를 최우선시해 그해 11월 20일 열리는 한미합동군사회의
이전까지 철수시키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미 태평양사령부의 1991년 COMMAND HISTORY라는 문서는 SECRET으로 분류된 문서로
모두 65부가 제작돼 일일이 일련번호가 부여됐으며 이중 59라는 일련번호의 문서가
정보공개법에 의거, 미과학자협회에 입수돼 공개됐습니다 [하단 원문첨부]

이문서중 90페이지에서 92페이지에 한국핵무기철수관련 내용이 나옵니다

91페이지 말미에는 1991년 11월 5일 미국 대통령이 국가안보명령 64호를 승인함에 따라 한국과 유럽의 모든 핵무기를
미국영토내로 회수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으며 92페이지에는 한국에서 핵무기를 철수하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추진, 
적어도 11월 20일부터 22일 열리는 한미군사위원회 회의[MCM]과 한미안보협의회의이전에 철수를 시작하라고 명기돼
있습니다  

 
이에 앞서 90페이지는 국가안보명령 64호 승인이전상황으로 대통령 승인여부에 따라 실행여부가 결정되겠지만 한국에서의 핵무기 철수를 최우선 고려대상으로 한다고 적시돼 있습니다 
  
 
이처럼 확고한 의지에 의해 33년간 11개 종류의 무기형태로 존재했던 미군의 핵무기는 1991년 11월 한국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태평양사령부 핵철수명령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9. 1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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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한국에 1958년부터 핵무기를 배치했지만 그 이전에도 경기도 의정부와 안양리등 두곳의 군사기지가
핵무기 예비기지로 선정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 극동사령부가 1956년 11월 작성한 극동사령부 작전절차라는 15페이지짜리 비밀문서에 따르면
한국은 당시 핵무기가 배치돼 있지는 않았지만 일본의 일부기지와 함께 모두 14개의 핵무기 에비기지로
이미 지정돼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문서 15페이지에 나타난 WEAPONS DISPOSAL CAPABILIY 목록에는 의정부와 안양리등 한국의 두속이 포함돼
있습니다 [하단 문서원문 첨부]

WEAPONS DISPOSAL CAPABILIY 은 일단 유사시 핵무기를 인수하고 이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 두 지역에 주둔한 미군들이 핵무기관련훈련을 이미 이수, 핵무기 조작이 가능함을 말합니다 

미과학자협회[FAS]등이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 각군 사령부등의 비밀해제문서를 분석한 결과 
한국에는 1958년부터 1991년 11월까지 33년간 핵무기가 존재했다고 밝혔었습니다만 그 이전에도 주한미군은
유사시 핵무기 사용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었던 셈입니다 

과학자협회는 또 이 기간중 미국방부 비밀문서를 보면 한국의 캠프에임스, 군산, 오산등의 기지로 핵무기 안전 점검을
나간 기록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한때 한반도에는 최대 9백50기 정도의 핵탄두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었습니다 

1991년 한국 핵무기 철수당시의 미국방부 철수지시공문, 1977년당시 미국의 전세계 핵무기 국가별 배치현황등도
차차 살펴보겠습니다  

U.S. Far East Command Standing Operating Proced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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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에너지 사업을 수행하는 대림산업에 미국 연방정부는 물론 미네소타등 일부 주정부로 부터도 사실상의 제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림산업은 지난 5월 12일 GAO가 발표한 이란 에너지사업에 참여하면서 미국정부사업을 수주한 업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이와 별도로 미네소타주와 캘리포니아주, 플로리다주, 일리노이주등 4개주로 부터 사업참여제한 또는 감시등의 제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네소타주 투자위원회는 지난 1월 11일 미네소타주가 2009년 제정한 이란제제관련법에 따라 사업과 투자등을 제한하는
외국기업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대림산업은 이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미네소타 2010년 1월 11일


캘리포니아주 공무원연금공단도 지난 2월 21일 대림산업이 포함된 이란관련 투자기업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공무원연금공단은 이란에 투자한 기업들에 대한 정밀한 모니터링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캘리포니아 퇴직연금 2010년 2월 21일


플로리다주 행정위원회도 마찬가집니다
플로리다주 행정위원회는 가장 최근인 지난 7월 29일 플로리다기업보호법에 의거한 분기보고서를 통해 대림산업등 이란에
투자한 기업명단을 공개하고 이에 대한 검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일리노이주 투자위원회도 올해 1월 1일 연례보고서를 통해 이란에너지사어에 투자한 업체 명단을 공개했으며 이 명단에도
대림산업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일리노이주 투자위원회는 이 기업들을 정밀 감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4개주는 RESTRICTED COMPANY, BEING MONITORED, CONTINUED EXAMINATION,SCRUTINIZED COMPANY
등의 표현을 사용했지만 쉽게 설명하자면 제재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알려진대로 대림산업은 이란에서 일부 외국기업등과 컨소시엄을 구성, 천연가스사업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발표된 한 민간연구기관 보고서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2003년 5월 12억달러, 2007년 2월 3억달러, 2009년 6월 1억달러, 2009년 20억달러등의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물론 대림산업이 이 천문학적인 액수의 공사를 단독수주한 것은 아니며 외국 기업들과 공동으로 수주한 것입니다
그러나 대림은 자체웹사이트를 통해 지난해 6억달러를 수주했다고 밝히는등 이란 에너지 사업 비중이 적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대림산업은 또 이란 에너지 사업에 참여하면서 지난 2000년부터 2010년까지 1억3천5백여만달러의 미국정부 계약도
따냈습니다 [2000-2009 까지 수주총액은 1억1천1백만달러]
이란제재관련 한국기업 미국정부사업 수주현황 :GAO보고서원문및 구체적 수주사업 http://andocu.tistory.com/2710

대림산업은 미국연방정부와 일부 주정부로 부터 견제를 받고 있지만 '변호사의 자문을 구한 결과 이란에너지사업이
미국정부의 이란제재 오래전에 수주된 것이라 제재는 없을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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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사-위성사진2010. 8. 2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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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숙박 우송호텔 - JIRIN CRYSTAL HOTEL
김정일 숙박설이 나도는 우송호텔의 좌표는 43 52 29 69 - 126 35 55 81 입니다

5성호텔로 앞으로는 송화강이, 뒤로는 롱탄산이 있으며 지린시 롱탄가 29번지입니다

김정일 우송호텔 위성사진 1
김정일 우송호텔 위성사진 2

김정일 우송호텔 위성사진 2

김정일 우송호텔 위성사진 3

김정일 우송호텔 위성사진 3


김정일 우송호텔 사진

김정일 우송호텔 사진

사진출처 http://commondatastorage.googleapis.com/static.panoramio.com/photos/original/37144652.jpg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8. 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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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과 현대중공업, GS건설등 3개업체가 이란의 에너지 사업에 참여하면서 미국정부 발주사업도 수행했다고 합니다

[단독] "한국기업 3곳(대림산업·현대重·GS건설), 美정부 사업하며 이란과도 거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8/23/2010082300084.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8

조선일보가 지난 5월 12일 연방상원에 보고한 GAO의 보고서를 입수, 보도한 것으로 원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GAO  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이란의 에너지분야 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세계적으로 41개사였고
이중 한국기업 3개사를 포함한 7개사가 미국정부 발주사업도 수주했습니다 [보고서 전체원문은 하단 PDF전자북 참고]

이란에너지사업참여 41개사 -GAO보고서

이란에너지사업참여 41개사 -GAO보고서


7개사중 한국기업이 3개사로 가장 많았고 이태리, 프랑스, 스페인, 태국이 각각 1개 업체였으며 이중 스페인의 렙솔사와 프랑스의 토탈사는 미국정부 회계연도기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3억달러정도의 미국정부 사업을 수주했고 우리는 3개업체를 모두 합해도 1억2천만달러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현재는 3개업체중 대림산업 1개업체만이 미국정부사업을 수행하고 있지만 계약을 살펴본 결과 기성고에 따라 대림산업에 대금을 지급한다고 계약, 만일 미국정부가 이란제재에 돌입하면 기존 수주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이란에너지사업참여사중 미국정부사업수주업체 7개사 -GAO보고서

보고서에서 5개년간 대림산업이 1억1천1백만달러,현대중공업은 5백만달러,GS는 10만달러미만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래서 미국연방정부의 예산집행내역 검색을 통해 3개기업의 미국정부사업 수주내역을 상세하게 살펴봤습니다

대림산업은 2000회계연도부터 2010회계연도[진행중]까지 11년간 전체적으로 1억3천5백26만여달러의 미국정부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최근 5년간중 2005회계연도부터 2008회계연도까지는 수주실적이 없었고 2009 회계연도에 2건을 수주했으며 5회계연도동안
정확한 수주액은 1억1천1백19만여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009년 6월 25일 8천7백13만4천달러의 미군주택관련공사, 역시 같은날인 2009년 6월 25일 2천4백5만9천여달러의 미군주택공사를 수주했습니다

대림은 또 올해 4월 27일에도 37만6천여달러짜리 공사를 수주했으나 2009회계연도까지를 집계한 GAO 보고서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대림산업 미국정부사업 수주현황 일부  : 최근 11년간 금액순] 아래내용중 PRODUCT에 사업내용이 나옴


현대중공업은 최근 11년간을 모두 합쳐도 4백65만7천여달러를 수주했습니다 그래서 GAO는 반올림해서 5백만달러로
보고서에 기재했습니다

그러나 특이한 것은 현대중공업은 2008 회계연도부터는 거의 실적이 없습니다 [2008회계연도수주실적 2만8천7백여달러]
현중은 2006년 12월 7일 1백48만4천여달러, 2006년 4월 28일 1백만달러, 2005년 10월 26일 1백7만여달러,
2005년 9월 21일 1백7만여달러를 수주했고 2008회계연도인 2007년 10월11일 2만8천7백여달러를 수주한뒤부터는
미국정부사업수주실적이 없었습니다

참고 현대중공업의 이란사업 http://english.hhi.co.kr/press/news_view.asp?idx=502&page=1
[아래 현대중공업 미국정부사업 수주현황 일부  : 최근 11년간 금액순]

현대중공업 미국정부사업 수주현황


GS건설은 10만달러미만으로 GAO보고서에 나옵니다만 실제는 1만1천5백98달러를 2005회계연도에 수주했습니다
즉 최근 5개년동안 미국정부사업을 만1천달러짜리 하나 수주한 것입니다

그러나 GS건설은 2002년 8월 21일 1천7백47만5천여달러, 2001년 9월 9일에도 1천4백26만5천여달러를 수주하는등
2000년대 초반에는 천만달러대의 공사를 매년 수주하다가 2005년이후 실적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11년간 전체 수주액은 3천4백여만달러였습니다

[아래 GS건설 미국정부사업 수주현황 일부  : 최근 11년간 금액순]
GS건설 미국정부사업 수주현황

GAO보고서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도 이란에 유조선을 공급하는등 이란 에너지사업에 참여했으나 미국정부 예산집행내역
검색결과 최근 11년간 미국정부 사업 수주실적은 없었습니다

대림산업이 미국정부사업 수주실적이 전무하다 2009 회계연도에 1억1천만달러이상을 수주했고 올해도 일부 수주실적이
있는 것을 보면 미국정부가 아직 이란거래기업에 대해 특별한 불이익을 준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대림이 추진하는 미군주택사업 2건의 계약내용을 살펴보면 2011년 완공때까지 기성고에 따라 대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돼 있어 미국정부의 제재내용에 따라 약간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미국기업이 이란과 거래하는 각국 기업에 대해 제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만 미국정부의 정책에 협조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비교적 우호적인 것 같습니다

한진그룹 계열사인 주식회사 한진은 2009회계연도에 미국정부사업 수주액이 8천60만달러에 달해 전년보다 5백배 늘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한진그룹 계열사인 대한항공도 룩셈브루크 브뤼셀에서 우즈베키스탄 나보이까지 화물기를 미국정부에 임대, 적지 않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진이 모처로의 육로 수송은 물론 항공수송까지 맡은 셈입니다만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한편 최근 11년간 한국기업중 미국정부사업중 가장 큰 규모의 단일사업을 수주한 기업은 SK에너지로 2008년 12월 체결한 한건의 기름공급계약 수주액이 6억3천여만달러였습니다
또 최근 11년간 한국기업중 누적 수주액이 가장 많은 재벌은 SK그룹으로 SK에너지등 4개사가 35억달러정도를 수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GAO보고서 원문

IRAN SANCTIONS FIRMS 이란관련기업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8. 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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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 8월초부터 2주간 함경남도 서호초대소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고 합니다

북한 구글위성사진 전문가인 커티스 멜빈과 북한 구글위성 군사지도를 만든 군사블로거 플레인맨의 자료를 근거로
서호초대소를 찾아봤습니다

서호초대소는 함경남도 흥남인근에 있으며 평양에서 직선거리로 2백킬로미터였습니다
흥남시 였으나 2005년 함흥시 흥남구역으로 행정구역이 변경됐다 합니다

서호초대소의 좌표는 39 48 35 15 - 127 39 41 56 이며 구글은 바로 4개월전인 2010년 4월 14일 촬영한
위성사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호초대소 건물들을 구글어스의 거리측정기를 통해 재어본 결과 본관으로 보이는 우측의 ㄱ자건물은 135미터와 115미터의
웅장한 건물이었으며 좌측의 가로가 61미터나 됐습니다

서호초대소 마당에 인공연못이 있었습니다 이 인공연못은 가로 90미터 세로 45미터였습니다

그리고 우측건물 바로 옆으로 동해바다를 마주한 백사장이 있었습니다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8. 1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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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가 지난 16일 연방의회에 제출한 2010회계연도 중국군사력 보고서입니다
정식보고서 명칭은 중국에 관한 군사·안보 발전현황 연례보고서'로 풀이됩니다
지난해와는 아주 약간 달라진 명칭입니다만 미 국방부는 약 10년전부터 이같은 보고서를 매년
의회에 제출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군사력 전체를 평가하고 있으며 맨뒷부분에는 중국과의 군사교류현황도 나옵니다
한국과 중국과의 군교류현황, 북한과 중국과의 군교류현황등도 첨부돼 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중국의 육해공군 군사력 전체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중국 군부의 최고위직 명단도 조직표와 함께 첨부돼 있습니다
지난해 보고서도 이 블로그에 올려져 있으므로 비교 분석하면 좋을 듯 합니다


중국군사력보고서 2010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8. 1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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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지난해 3월 북한이 미사일 발사시험을 하자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일본 북부지방으로 이동 배치시키는 동영상입니다

일본은 지난 1984년 패트리어트 시스템을 처음 배치한뒤[PAC1] PCA2로 업그레이드시켰으며 2007년부터는
최신모델인 PAC 3[PATRIOT ADVANCED CAPABILITY 3] 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또 2008년 9월 미국 뉴멕시코의 화이트샌드 미사일사격장에서 PAC 3의 성공적인 발사시험을 마쳤다고 합니다
http://www.mod.go.jp/e/jdf/no11/special.html


아래는 지난해 3월 일본이 중부지방에 배치돼 있던 [아마도 이루마기지인듯] PAC 3를 센다이 북부의 아키타 와
이와테로 이동 배치하는 사진입니다

PAC 3를 화물선에 실어 센다이[센다이로 추정]로 옮긴뒤 육로를 통해 옮기고 있으며 항공에서 촬영한 화면도 나옵니다 



일본은 노후한 나이키 허큘리스미사일은 패트리어트 미사일로 대체했으며 호크미사일은 '추'라는 미사일로 대체하고 있다고 합니다

추라는 미사일은 미쓰비시에서 제작한 것으로 사정거리가 50킬로미터쯤 되며 2006년 12월 미국 텍사스 포트브리스에서
발사시험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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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앙정보국 CIA가 한국전 관련 비밀문서들을 대거 공개했습니다

CIA 는 지난 6월 17일 한국전 60주년을 맞아 정보자유화법[FOIA]에 의거, 1947년부터 1954년까지 약 8년간의 CIA  비밀문서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한국전 자료를 PDF 파일형식으로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웹사이트 주소는 http://www.foia.cia.gov/KoreanWar.asp 입니다

CIA 한국전 비밀문서 공개


'한국전에 대한 CIA의 분석'CIA ANALYSIS OF THE KOREAN WAR]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비밀문서중에는 일일보고, 주간보고서, 정보메모등으로 모두 천3백여건의 방대한 분량입니다

일일보고서는 1950년 117건, 1951년 340건, 1952년 338건, 1953년 96건등으로 한국전 발발 이후의 종전까지의 하루 하루의 상황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주간보고서는 1948년 42건, 1949년 43건, 1950년 45건, 1951년 44건, 1952년 44건, 1953년 51건 등이며
정보메모는 1948년부터 1950년까지 99건, 1951년부터 1954년까지 35건 이 각각 공개됐습니다

대통령메모라는 이름의 대통령지시사항이나 대통령의 의회보고등 한국전과 관련된 미국대통령의 의중을 볼 수 있는 비밀문서
9건도 공개됐습니다

워낙 방대한 양입니다만 찬찬히 잘 살펴보면 전쟁전체의 상황은 물론 박헌영등 남노당의 활동과 북한내부의 암투, 빨치산 토벌, 포로교환등에 대한 상황도 생생하게 엿볼수 있습니다

특히 주간보고서등은 제목이 명시돼 있어 대략의 주제를 짐작할 수 있지만 제목이 없는 일일보고서의 경우 방대한 분량에다 내용을 짐작할 수 없어 전체 내용을 살핀 학자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이를 찬찬히 살핀다면 대특종이 나올 가능성도 큽니다

CIA 한국전 비밀문서 공개 목록


지난 6월 한국에서 크게 보도됐던 '한국전 재발땐 북-중에 핵무기 공격'등의 기사도 이번에 공개된 자료에 바탕한 것입니다
[한국언론기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426161.html]

당시 참고한 문서는 '한국 특정상황 발생시 중국-소련-자유진영의 예상반응' [SNIE 100-2-54 Probable Reactions of Communist China, the USSR, and the Free World to Certain Courses of Action in Korea ]으로 1954년 3월 2일 작성된 것입니다

한국전이 발생하면 한국[북한으로 특정하지 않고 'KOREA'로 명시돼 있음]내 군사시설과 중국및 만주의 어떤 지역이든지[다이렌및 PORT ARTHUR제외] 원자폭탄[ATOMIC WEAPONS]으로 공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에 따른 주변국, 중국 소련 그리고 자유진영의 예상반응을 추정한 문서입니다

Probable Reactions of Communist China, the USSR, and the Free World to Certain Courses of Action in Korea -
CIA가 이처럼 많은 양의 한국전관련 비밀문서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CIA의 한국전 자료 대거공개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공개되지 않은 한국전 비밀문서가 많다는 것이 정보자유화법에 의해 비밀문서를 연구하는 학자들의 주장이어서 언제 비밀문서가 추가 공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7. 19.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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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이 이용하는 전용기는 C-17 Globemaster 와 E-4B등 2종류이며 이번에 2+2 회담차 방한하며
이용한 전용기는 E-4B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E-4B 는 미국대통령과 미 국방부장관, 미 합참의장등이 탑승하는 전용기로 이른바 '국가 공중작전사령부'[the National Airborne Operations Center]로 유사시 이 비행기에 탑승, 지상에서와 동일하게 군사작전을 지휘할 수 있는 모든 시설이
완비된 비행기입니다

특히 최첨단 통신시설도 시설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최첨단 방어시설이 장착돼 적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방어한다는 것입니다

이 비행기는 B-747-200 을 군사용으로 개조한 것으로 조종사등 스탭을 포함해 최대 112명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이 비행기는 지난 1974년 개발된 E-4A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1980년 1월 미공군에 처음 인도됐으며 1985년부터는
E-4A는 사라지고 모두 E-4B로 대체됐습니다

모든 E-4B 는 네브라스카주 오프어트 공군기지에 주둔한 제55 비행단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공군전투사령부로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됩니다
Air Combat Command, Public Affairs Office; 130 Andrews St., Suite 202; Langley AFB, VA 23665-1987; DSN 574-5007 or 757-764-5007; e-mail: accpa.operations@langley.af.mil

아래 사진들은 지난해 12월 8일 로버트 게이츠 장관이 E-4B 전용기를 이용해 아프가니스탄을 방문할 당시 모습으로 공군 홍보부서에서 촬영, 배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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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I’ve been compiling this for some time, on and off, and it’s just such a massive topic I cannot do all the illustrations I’d like or publish in one go. I figured I had to put it down now or I’ll never finish it – some of the illustrations are years old already – and follow up with Part 2 later. Part 2 will include major warships (AEGIS comparison etc) and how China could invade Taiwan.

_________________

INTRO: The Chinese navy, more properly known as PLAN (People’s Liberation Army Navy), is among the world’s largest and most powerful, but suffers from the stigma of a legacy of outdated designs and limited training and employment. There are clear signs of this changing and the latest Chinese combatants, both indigenous and imported, closely match Western equivalents in several areas. What sets the PLAN apart from Western navies, and causes so much controversy, is the rate at which it’s updating and expanding its capability.

Contents:
1. PLAN carrier program
2. Nuclear deterrence
3. Submarines
4. Missile boat menace


_________________

1. PLAN Carrier Program
Spearheading the Chinese carrier program is the single ‘Varyag class’ carrier obtained, unfinished, from the former USSR. The Chinese service name for the Varyag has yet to be confirmed. Varyag is a Admiral Kuznetsov class aircraft carrier (more properly Project 1143.5, but I prefer the now old NATO reporting name of Kremlin Class).


Although Varyag is undoubtedly an aircraft carrier, it is not designed to operate in the same manner as American carrier battle groups – it is designed around Soviet doctrine and can better be described as an aircraft carrying cruiser, escorting offensive assets, rather than the centre of the task force itself. Therefore the Varyag was intended to field an air-superiority (Su-33 Flankers) and anti-submarine (Ka-28 Helix) focused wing, rather than the multi-role/strike focused US air wings of today. People often debate why the Soviets’ chose that path, but the fact remains that Varyag was not designed to operate in the Western CV mold. At any rate budget is probably the biggest factor affecting the Russian air-wing since the collapse of USSR, and finally Russia shows signs of changing this doctrine.

But this essay is about China not Russia; in Chinese service I expect her to operate more like a Western carrier with a general purpose air wing, generally similar to France’s Charles De Gaulle in overall throw-weight. Evidence from the training facilities now taking shape in Wuhan, China, suggest that the heavy anti-ship cruise missiles, located in VLS on the forward deck at the base of the ski-jump, will not be retained (at any rate China was unlikely to purchase the Russian Granit (SS-N-19) cruise missiles). Similarly the Flankers onboard, notionally Su-33s but possibly a local derivative, are shown with YJ-83 anti-ship missiles unlike their purely anti-air equipped Russian counterparts.



A recent photo of Varyag in dry dock in Dailan, Northern China – brave cameraman! In recent months the island has been partially remodeled and a new mast added.

The Varyag was towed from Ukraine to China, and moved around Dailan docks to a new pier built for her. She is currently in dry dock again.

Famous image of the part finished Varyag under tow on her way to China.




The deck-plan and flight operations of the Varyag are likely to remain as per those of the Russian sister ship, with a ski-jump on the bow to assist takeoff (no catapults) and three take-off positions, as shown below. There are two deck-edge lifts (green) and a regular angled landing strip:




Varyag is likely to be commissioned in late 2010 or 2011, and enter service in 2012-13 timeframe. This is painfully slow for some observers but quite reasonable for PLAN. In the meantime PLAN is ramping up training to prepare, including the innovative full size deck mock-up complete with island at the 701st Institute in Wuhan. This most likely intended for deck handling practice and establishment of deck routines.







The Wuhan facility is not for actual aircraft launch or recovery, which is being trained on a mock-up ski-jump at Yanliang AB, Shaanxi. This facility is similar to those used by the Russian Navy in Ukraine, and the Royal Navy/Air Force at Yeovilton in UK. Although Google Earth imagery has yet to be updated to show the ramp, satellite imagery and photos can be found on Chinese military forums:



There has been a lot of speculation as to the composition of the Varyag’s air wing when she enters service. The safest bet remains a derivative of the Su-27/33 Flanker, with persistent reports of China ordering a batch of Su-33s from Russia. The specification of these naval flankers is unclear but it is likely to be somewhat more modern that Russia’s own 1980s legacy Su-33s. The mock-up Flanker used a Wuhan suggests a Chinese version, perhaps most closely related to the J-11B. The Flanker photographed at Yanliang does not have the canard fore-planes of the regular Su-33.


The deck model at Wuhan (above) is armed with Chinese YJ-8 series missiles, probably representing anti-ship versions, or possibly land attack, and what appears to be PL-8 short range missiles. This non-Chinese weapons fit suggests both a multi-role capability (unlike Russian Navy Su-33s) and Chinese manufacture. It’s not clear if the model’s wing folds.

The air wing is also likely to include Helix ASW, Z-9 (Aerospatiale Dauphin/Cougar) for ASW and/or SAR, and an AEW platform, most likely based on the Z-8 (Aerospatiale Super Frelon) airframe. The deck model Super Frelon at Wuhan does not have this radar.The Super-Frelon AEW radar system is mounted similarly to the French Horizon system:



Speculation that the L-15 trainer may be used, possibly as a light strike fighter, seems plausible. I am less convinced that a version of the J-10 fighter will be employed. The L-15 is a two-seat advanced trainer based on the Russian Yak-130 series, but more closely equivalent to South Korea’s Golden Eagle. It is not hard to imagine single and twin seat versions operating in the light strike and deck training roles.



For defencive armament I suspect the Varyag will be equipped with relatively few Type-730 CIWS and possibly a medium SAM system such as the HHQ-16, a derivative of the SA-11/17 family. This will contrast with the immense close-in defences of the Russian sister ship Admiral Kuznetsov which is bristling with Kashtan CIWS, Klinok SAM complex and AK-630 CIWS.

I’ve created a model of Varyag with provisional air-wing and defensive weapons and uploaded it to Google Earth. She is escorted by a Type-052B destroyer. Download it HERE





Excellent source for following Chinese Carrier developments: http://www.china-defense.com/smf/index.php?topic=155.0


Future Carriers
Reports and speculation abound of the indigenous carrier program, with at least one hull reportedly laid. Separating credible reports from fanciful speculation can be difficult, with ideas ranging from amphibious carriers to full blown CVNs. I’d expect the carriers to be similar in size to Varyag and possibly using a catapult launching system (China has the technology from their experience with the Australian carrier HMAS Melbourne). A mixed fleet of ski-jump (STOBAR) and catapult equipped (CATOBAR) carriers would be a training issue, but that does not rule this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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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uclear deterrence
The mainstay of Chinese nuclear deterrence is land based mobile ICBMs, but the PLAN has long harbored the desire to carry its load of the burden. The first ballistic missile submarine was a sole Golf class diesel boat built with Russian assistance. The boat never became operational, instead being a testing boat for subsequent designs.



The Golf class boat was widely reported inactive but has recently be refitted, probably to assist in the JL-2 ballistic missile program. Due to its limited endurance and stealth the boat is unsuitable for operational employment except from Chinese waters from where, with JL-2s, it could hit Australia, Japan, Taiwan and some Russian and US overseas/Alaskan targets, but not mainland US. Compared to modern SSBNs to golf only carries two missiles verses a more typical load of 16.

The Golf was superseded by the altogether more modern Type-092 Xia class, with nuclear power and a hull form not unlike contemporary British and French SSBNs. The Xia class was comparatively unreliable and rarely ventured out of Chinese waters, it’s relatively short ranged JL-1 missiles not posing a serious threat relative to other SSBNs of the 1980s. Two boats were launched but one was lost and only one remains. This was reported out of service but has recently been refitted, repainted and as far as we can tell, returned to service possibly with upgraded missiles. The remaining Xia Class boat is ported near Qingdao:





Reports that the Xia class boat has been converted to a cruise missile carrier are interesting but unconfirmed.

The follow-on to the Xia class is the Type-094 Jin class SSBN. Compared to the Xia class these are of a similar design but significantly longer with the missiles placed further aft, and general improvements. The boats are overall comparable to Western SSBNs such as the French Le Triomphant class, although a notable characteristic is the older-generation conventional screw propulsion rather than the increasingly common pump-jet arrangement.




At least two boats have been commissioned with a total of 5 expected. Armed with just 12 SLBMs the Jin’s continue to carry fewer missiles than their western and Russian contemporaries, but the reported 8,000km range of the JL-2 is very formidable. It is unconfirmed as to whether they have MIRVs.

8,000km is not far enough however to hit mainland US from Chinese waters.



In order to threaten mainland US targets the Jin would have to make it past the formidable submarine tracking assets of US forces in the region (we can speculate bases in Guam, the tip of Alaska and Hawaii) and other ‘western’ allies such as Japan, South Korea, Australia and Taiwan. In essence the Chinese naval bases are every bit as ‘encircled’ by Western forces as the Soviets were, however unlike the Russians they cannot escape under the ice of the North Pole. China’s natural “bastion” is the Bohai Gulf to the west of Dalian, where we can reason that Chinese subs are relatively safe, but this does not offer the range advantage inherent of ocean-going submarine operations.

Perhaps a more likely operational patrol might be sailing south into the deep water of the South China Sea, or carefully sneaking into the Gulf of Thailand or Java Sea to target India from another less predictable angle, perhaps circumventing India’s growing anti-ballistic missile defences. There are reports of Type-094 SSBNs porting at the new submarine base on Hainan in southern China which lends itself to this latter scen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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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ubmarines
As well as the modest force of SSBNs described above, PLAN has a relatively large and increasingly modern submarine fleet of both nuclear and conventional attack boats. These are of both Chinese and Russian designs and all could be modified to carry land attack cruise missiles, which China almost certainly has the technology for, if desired. Since around 2000 China has built several new submarine bases to accommodate the enhanced fleet.


3.1 Nuclear Attack Submarines (SSN)

5 x Type-091 ‘Han’ Class
2 + (est 5) x Type-093 ‘Shang’ class

The primary SSNs of the PLAN are the Type-093 Shang Class boats. These are generally thought to be equivalent of early Los Angeles class American SSNs and pose a serious threat to even the most modern adversary, especially with recent years of neglect in ASW circles. The PLAN has been using its submarines more aggressively, or rather more confidently, lately with high-profile incidents such as trailing US carrier battle groups. In this game, the Shang’s are China’s most potent submarines. Specifications and armament are not known but probably includes supercavitating torpedoes(Russian VA-111 Shkval-E) and anti-ship missiles, and possibly land attack cruise missiles. All torpedo tubes are mounted in the bow.



The Shangs are supported by 4 aging Han class. These were China’s first generation SSNs and share much in common with the Type-092 Xia class SSBN. A 5th Han has been retired as the newer Shangs join the line. The Hans are 1970s designs but remain a credible threat and satellite imagery confirms at least one boat undergoing refit recently which may include unknown upgrades.



3.2 Conventional attack submarines (SSK)

4+ x Type-041A/B Yuan class
10 x Type 636 ‘Kilo’ class
2 x Type 877-EKM ‘Kilo’ class
16 x Type-039/G/G1 Song class
10-15 Type-035 Ming class (retiring/reserve?)
5-8 Type-033 ‘Romeo’ class (retiring)

The most formidable SSK in Chinese service is the indigenous Type-041 Yuan class boat, which is clearly based on the Russian Kilo class but with extensive modifications similar to Russia’s own Kilo follow-on, the Lada class. The Yuan differs most noticeably in sail-mount hydroplanes and more conventional tail. The Yuan is also reported to have an air-independent propulsion system similar to those on the latest western SSKs for quieter running. There are two distinct models, -A & -B, with future boats expected to feature pump-jet propulsion.



The Yuans serve along side a large fleet of Russian designed Kilo class submarines.





The Kilos are known to carry Shkval rocket-torpedoes and Club anti-ship cruise missiles, and represent a very potent striking force within the confines of Chinese littorals. The main base for PLAN Kilos is near the town of Qiangtouzhen south of Shanghai.




The other modern SSKs of the PLAN are the Type-039 and Type-039G/G1 Song Class. These were built in the mid 1990s to present and show French influence, but also some characteristics of the older Romeo and Ming class boats.


The original Songs featured a stepped sail similar to the Mings, but more recent boats of the ‘G’ and ‘G1’ variants have a more conventional sail to reduce noise.









China also operates a number of increasingly obsolete Ming and Romeo class diesel boats. The Mings are improved Romeo class produced in China but from a modern perspective are virtually inseparable. Most of the Romeos have now been retired and the Mings may be following suit.






China is not reported to employ any midget submarines but they cannot be ruled out. There were some midget submarines in the past, possibly prototypes, and one sub may be visible in Google Earth.

 

4. Missile Boat Menace

4.1 Type-022 stealth


China maintains the world’s largest fleet of missile boats, rivaled numerically only by Iran. The backbone of the PLAN missile boat flotillas is the extremely modern, and potent, Type-022 ‘Houbei’ class stealth catamaran.



The biggest deal about the Type-022 is not its stealth, or its innovative wave-piercing catamaran hull, or its powerful anti-ship punch; it’s that there are around 70 of these boats in service!

The Type-022 has program has maintained relative secrecy with no official figures of the number of boats ordered, and most observer’s estimates are around 40 hulls. My analysis suggests a figure higher still. The Type-022s rarely have hull numbers painted on them, but the Chinese have inadvertently assisted the most dedicated amateur analysts by painting each in a unique camouflage scheme – no two boats are painted the same! So someone with a enough patience could filter through the masses of photos of these boats and catalogue the ‘signature’ camouflage, thus allowing a reasoned estimate of force strength. I am that sad, although I gave up after the first few hundred photos! I’ve identified 64 distinct profiles.



We can speculate that the USN could use similar analysis of the upper deck camouflage to use satellites to automatically identify and track each of the class.

Errors, such as double-counting a hull, repainting of hulls etc, are probably cancelled out by the fact that I stopped my analysis without studying every available photo, and that there are boats out there which I simply haven’t seen. 70 is pretty reasonable, and whatever the figure it amounts to a huge fleet and reflects incredible resource dedication and industrial capacity given that it has amassed over just 5-6 years!

The hull of the boat is based on wave-piercing catamaran technology transferred to China from Australian firm AMD Marine Consulting (not Austal!) for fast ferries. A very similar AMD design shows the characteristic twin hull form:



Civilian models are powered by diesels and can achieve 35-40kts, typical of missile boats. The large exhausts of the Type-022, which vent between the hulls to reduce infrared signature, suggest gas turbines, potentially increasing top speed and acceleration. There are several related designs in Chinese civilian service as ferries or rescue boats.

The program started at least in 2000 when satellite imagery of the lead yard, Jiangnan in Shanghai, shows a slightly smaller catamaran design in civilian colours. In 2004 production Type-022s started to be turned out at Jiangnan. The Type-022s are significantly larger than the “prototype” or proof-of-concept hull at about 45m length. Production was extended to other yards to meet demand. By 2008 building of Type-022s at Jiangnan had slowed to a trickle or ceased completely, and the yard is now being redeveloped. It is not clear whether construction ius continuing elsewhere but it appears that the bulk of the fleet has been built.



The boats were also produced in Guangzhou starting in 2005/6.



Each Type-022 boat carries 8 x JY-83 anti-ship missiles. These have a range of about 200km with external targeting, or about 18-25km when relying on the boat’s onboard radar for targeting (depending on size of target. Calculation using http://radarproblems.com/calculators/horizon.htm)
External targeting is more probable, certainly in optimal employment, and the Type-022 has various sensors including a stealthy fold-down datalink antenna. Variants of this missile are generally claimed to have been responsible for the striking of Israel’s corvette Ahi Hanit off the Lebanese coast in July 2006, although that was possibly a much smaller missile.



Operationally the Type-022 appears to operate using pack tactics with four or more boats. With each boat carrying 8 missiles, that equates to up to 32 anti-ship missiles per attack. Saturation attacks have long been discussed but are obviously hard to pull-off and have never been employed in a real war. Type-022 appears to be built and operated with such attacks in mind. A typical Type-022 base has at least 8 boats based there, such as this one:



The Type-022 compares favorably to other missile boats in many respects. Of particular relevance is the new Kuang Hua IV class of the Taiwanese navy. On paper these are also stealthy, though less so than the Type-022. Stealth is such a large part of Type-022’s design that even small details like the windows have RCS reducing saw-tooth edges.The Kuang Hua is significantly smaller, particularly in internal volume, and less well armed in both anti-ship missiles (4 x HF-II) and guns (1-2 crewed 20mm guns or more commonly 2 crewed .50cal machine guns).


Although the 30mm AK-630 CIWS is reasonably effective against aircraft and missiles at point range, it has a limited arc of fire the Type-022 lacks any air-defences at the rear:



Generally there is a school of thought that missile boats are not a serious threat to ‘real’ navies. One popular theory propagated by the Royal Navy is that the missile boats would be easily sunk by shipboard helicopters before they could get within range of launching their missiles. This is a valid argument for a RN frigate operating in the Arabian Sea, approached by Iranian boats. Indeed RN Lynx helicopters armed with Sea Skua missiles proved very effective in both the Falklands and Gulf wars. But this argument appears less convincing when the Type-022 is taken as the adversary. It is relatively stealthy, operating in littorals, employing data links to achieve long range targeting and deployed in huge quantities. It’s also worth remembering that in a scenario where China was facing a major navy (even Taiwan’s) the opposing helicopter force would be subject to distraction of submarine hunting, and quite possibly air-supremacy. Most countries do not equip their shipboard helicopters with anti-ship missiles anyway.

Regardless of the above assessment, many observers regard the Type-022 as a doctrinal dinosaur, a hang-over from the PLAN’s Soviet influenced strategies of the past and that PLAN should only be spending on blue-water assets. An interesting perspective worth thinking about.

I created a model of Type-022 missile boat for Google Earth, it’s far from perfect but if you are curious you can Download it HERE




4.2 Other missile boats

In the 1990s many observers expected the Type 520T HOUJIAN class (aka Type-037-II) missile boats to be the next major production FAC (Fast Attack Craft) of the PLAN. Only 5 were eventually built, of which one was nearly sunk in a collision and had to be extensively rebuilt. These boats are larger than previous PLAN missile boats and carried 6 YJ-8 series anti-ship missiles (probably YJ-82). The vessels also have heavier anti-air weaponry than previous designs with two twin 30mm AAA and one twin 37mm gun.



One vessel was fitted with a Russian AK-176 76mm gun, and another tested the FL-2000 SAM system. The vessels are based in Hong Kong and Guangzhou on rotation.





The PLAN also operates a large fleet of Type 037-IG (Houxin Class) Missile Corvettes which are essentially Type-037I (Haijiu class) sub-chasers with YJ-8 series anti-ship missiles bolted onto the stern. The Type-037I was produced in much larger quantities than the more advanced but contemporary Type-037-II described above, with 18 in service with the PLAN. All are serving with the Southern fleet.





The PLAN also has a large number of obsolete Soviet-era Osa class missile boats (locally produced as Type 021 Huangfeng) and Type-024 Houku class boats (based on Soviet Komar class). All are retired or in reserve and do not pose a credible threat in today’s battlefield.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6. 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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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이 지난 26일 토요일 비무장지대에 중무기를 설치했다는 북한의 주장과 관련, 유엔군사령부는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는등 '비무장지대 중무기설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이스오브어메리카[VOA]는 오늘 유엔군사령부가 지난 26일 미국과 한국이 비무장지대내에 중무기[중화기?]를 들여왔다는 북한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원본출처 http://www1.voanews.com/english/news/asia/UN-Denies-Bringing-Heavy-Weapons-Into-Korean-DMZ-97374729.html

유엔군사령부의 부인에 앞서 북한군은 미국과 한국이 비무장지대에서 정체불명의 중무기를 철수하지 않을 경우 보복을 하겠다고 위협했었다고 보이스오브어메리카는 덧붙였습니다 

주한미군[USFK] 대변인인 데이빗 오텐은 '유엔군 사령부는 1953년 한국전 종전협정을 준수하고 있으며 지난 26일 판문점내로 중무가를 옮기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전종전협정에 따르면 비무장지대내에는 권총과 소총만 휴대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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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ted Nations command in Korea is denying Pyongyang's allegation that U.S. and South Korean forces introduced "heavy weapons" into the demilitarized zone last Saturday.

원본출처 http://www1.voanews.com/english/news/asia/UN-Denies-Bringing-Heavy-Weapons-Into-Korean-DMZ-97374729.html
North Korea's army is threatening retaliation, if the unspecified weaponry is not removed from the DMZ.  The allied forces say the allegation made by Pyongyang is not true.

Both sides are allowed to have only pistols and rifles in the truce area separating the two Korea's.

"United Nations Command continues to abide by the 1953 Korean Armistice Agreement and did not move heavy weapons into Panmunjom on 26th June," said David Oten, a spokesman for U.S. Forces Korea.

The American military spokesman, citing the U.N. Command's response Tuesday to the charge, says North Korea should bring its concern to the appropriate forum - the general officer military talks at Panmunjom.

"The Armistice Agreement and the Supplemental Agreements to it provide a forum to resolve these types of misperceptions and allow for direct engagement between representatives from the [North] Korean Peoples Army and the United Nations Command," said Oten.  "The two sides have met at the truce village on many occasions in the past to resolve security concerns and Armistice related issues."

The North Korean force warns that, if the alleged heavy weapons are not removed, then it will take "strong military counter-measures".

North Korea is also objecting to planned joint maritime exercises by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Those military drills are expected to be held in July in the Yellow Sea.

The exercise is seen as part of the unified response to the sinking of a South Korean coastal warship, three months ago. An international investigation concluded that the Cheonan was hit by a North Korean torpedo, which Pyongyang denies.

A North Korean media commentary calls the planned naval drill provocative and dangerous, warning that an accidental clash at sea could result in all-out war.

The three-year Korean War started 60 years ago, this month. A peace treaty has never been signed.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6. 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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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작전통제권[OPCON] 한국이양이 2015년 12월로 연기되면서 주한미군 주둔비용 분담금에 대한 우려가 많은 것 같아
한국이 분담하는 주한미군 주둔비용이 어느 정도 규모인지 예를 들어 알아보려합니다

한마디로 한국이 매년 분담하는 주한미군 주둔비용은 7천6백억원으로 미 국방부가 SK 에너지와 계약한 단 한건의 기름값
6억3천만달러에도 못미친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또 2013년 12월까지 한국이 분담하는 주한미군 주둔비용은 이미 정해져 있어 적어도 2013년까지는 추가부담 우려가 없습니다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은 지난해 1월 15일 서울에서 미국과 주한미군주둔비용 분담금 협상을 마무리짓고 관련협정서에
서명했습니다 [하단 문서파일 참고 1.방위비분담협정 2. 군사건설비 현물지원 교환각서]

아래 첨부 문서가 유명환 장관이 직접 서명한 문서 원본의 복사본입니다

이 협정은 한미 상호방위조약 제2조에 따른 지위협정[주한미군지위협정]중 주한미군경비분담원칙을 규정한 제5조와 관련한 협정으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치의 대한민국 지원분을 미국과 합의한 것입니다
 
이 협정을 보면 2009년 대한민국의 지원분은 760 BILLION KOREAN WON, 즉 한화 7천6백억원으로 규정돼 있으며 2013년까지 매년 물가상승율을 반영하되 이 물가상승률이 최대 4%를 넘지 못하도록 돼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2009년 7천6백억원 내고 그 다음해부터는 매년 많이 올라야 최대 4%이상 올릴수 없도록 못박은 것입니다

우리가 분담한 방위비는 지난 2004년 7천5백억원정도였으므로 2009년 7천6백억원은 큰 증액이 아니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가 분담한 방위비는 주한미군 주둔비용의 얼마정도를 차지할까
전체적인 주한미군 주둔비용은 알지 못합니다만 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미 국방부를 비롯해 미국정부가 해마다 예산집행내역을 공개한 자료를 보면 미국정부가 주한미군을 위해 한국기업들과 계약한 내역이 나옵니다

지난 2008년 12월 9일 미국방부는 SK 에너지와 기름공급계약 1건을 체결했습니다 
이 한건의 계약으로 미국정부가 SK에너지에 지불한 돈이 무려 6억3천여만달러였습니다 
천2백원 환율을 적용했더니 이 한건으로 미국정부가 지불한 돈이 한화 7천5백73억이 나왔습니다 

주한미군이 사용하는 기름값이 1년에 6억3천여만달러면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2009회계연도 그러니까 2008년 10월부터 2009년 9월까지 1년간 미국방부가 SK에너지와 계약한 금액은 7억6천만달러,
한화로 9천백억원이 넘는 돈입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SK 에너지 한 회사에 몰아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SK에너지는 주한미군에 기름을 공급하는 회사중
가장 큰 회사일수는 있어도 유일한 회사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같은 2009 회계연도인 2008년 12월 5일, 그러니까 SK에너지와 기름공급계약하기 4일전에 미 국방부는 S-OIL와 4억8천
2백만달러어치의 기름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천2백원 환율로 계산했더니 5천7백80억원 나왔습니다 

결국 이렇게 보니 2009 회계년도 한해에만 이 두회사 기름값으로 미국방부가 한국기업에 주는 돈이 1조4천8백억원. 
그러니까 한국이 분담하는 비용을 7천6백억원으로 잡는다면 이돈으로 미국이 전부 기름을 사도 주한미군이 사용하는 기름의 절반밖에 못 살 정도의 비용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미국정부 계약내역을 보면 전기는 한국전력, 농산물은 농협등 기본적인 것은 물론 미군기지 경비, 미군 휴양지인 드래곤 힐 랏지의 도시가스, 주한미군의 치과치료등 모두 미국 정부가 한국기업에 돈을 주고 사서 쓰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래야 합니다
아마도 전체 주둔비용은 천문학적 숫자일 것이다 생각되며, 한국 분담비용의 5-6배를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압니다

흔히들 주한미군 1인당 우리 분담비용이 얼마냐 하는 게산이 많은 것 같습니다만 이 비교에는 이들이 가지고 온 무기등이 고려될 여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당 비용 비교만 하면 첨단무기, 사실상 우리가 렌트한 것이나 다름없는 무기 렌트비는 포함 안되는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한국 분담비용 대 주한미군 기름값 비교가 전체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본 것이라는 지적이 나올수 있고 그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나무만 딱 봐도 한국의 분담비용이 미국이 분담해야 하는 비용에 비해 엄청나게 많은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미국을 원망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전시작전통제권을 우리가 약 3년7개월 더 행사하지 못한다 하는 것은 안타깝습니다만은 그 안에 우리가 자존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는데 모든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제8차 방위비분담협정 서명원본
제8차방위비분담협정 군사건설비현물지원 각서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6. 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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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1-3 / 왼쪽은 초안 우측은 최종안


비교2-3 / 왼쪽은 초안 우측은 최종안


비교3-3 / 왼쪽은 초안 우측은 최종안

닉슨핵정부가 1969년 EC121기 정찰기 추락사건직후 북한의 유사한 도발이 있을 경우 전술핵무기 사용도 불사한다는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이같은 계획은 최종보고서에도 포함됐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닉슨행정부가 전술핵무기 사용계획을 당초에 옵션으로 상정했다가 최종안에서 제외시켰는지 여부는 중요한 사안으로 판단돼 나름의 의견을 개진해봅니다]


미 국방부와 합참등에서 마련한 북한도발대비 비상계획은 크게 두가지로 요약됩니다

첫번째는 1969년 6월 25일 멜빈 레어드 국방장관이 헨리 키신저 국가안보보좌관에게 보고한 북한도발대응 비상계획이며
두번째는 1969년 9월 22일 너터 국방차관이 작성, 레어드 국방장관을 거쳐 백악관에 보고된 북한도발대응 비상계획으로
사실상 최종안입니다

6월 초안은 A부터 M까지 13개 옵션[옵션별 세부옵션을 포함하면 전체 29개 옵션]이며 이중 L옵션에 전술핵무기사용계획 3개방안, 이른바 FREEDOM DROP 이 기재돼 있습니다

9월 최종안은 1번부터 14번까지 14개의 옵션[옵션별 세부옵션을 포함할 경우 28개에서 30개, 블랙처리된 13번안이 세부옵션이 없으면 28개, 13번안이 세부옵션이 3개이면 전체 30개]이 상정돼 있으며 미국정부는 이 최종안을 공개하면서 공교롭게도 13번안을 읽을 수 없도록 블랙처리했습니다 말하자면 이 최종안의 비밀등급을 해제했지만 이 13번안 부분은 공개를 하지 않은 것입니다

두개안을 비교해 보면 초안의 13개 옵션과 최종안의 14개 옵션이 순서부터 내용이 모두 동일하며 최종안에 11번 옵션이 9번과 10번의 종합안으로 추가됐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단 최종안의 13번만 공개되지 않고 블랙처리 됐으며 초안의 마지막옵션 M옵션과 최종안의 14번옵션도 동일합니다

즉 초안과 최종안은 옵션 내용과 옵션순서까지 동일하다, 단 초안에서 전술핵무기사용계획을 담은 L옵션이 들어갔을 것으로 추정되는 자리인 최종안의 13번자리만 블랙처리되고 최종안에서 찾아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마도 블랙처리된 부분에 전술핵무기사용계획인 FREEDOM DROP 작전이 들어갔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조지워싱턴대 국가안보문서보관소도 '최종보고서의 리스트중 삭제된 부분[조각]은 북한에 대한 전술핵무기작전인 FREEDON DROP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the deleted material in the list of completed plans is likely Plan FREEDOM DROP for tactical nuclear operations against North Korea.]
이 설명을 읽은뒤 문서를 클릭해서 원문을 직접 보면 설명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문서보관소의 문장을 보면 이 문장에 나오는 삭제된 부분[THE DELETED MATERIAL]이 최종보고서의 리스트중의 삭제된 재료/조각으로 표현돼 있기 때문에 이는 리스트상에서 블랙처리된 부분을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되며 다시 말하면 '블랙처리된 부분은 북한에 대한 전술핵무기작전인 FREEDOM DROP계획인 것으로 보인다'로 이해하는 것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즉 전술핵무기사용계획도 최종안에 포함됐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그 부분은 비밀해제가 안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NSA의 이같은 추측이 백% 옳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들의 설명과 해석이 금과옥조나 모범답안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수십년동안 블랙처리된 비밀해제문서들을 다뤄온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의 추측이므로 어느 정도 신뢰할 수가 있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블랙처리된 부분이 과연 무엇이냐, 우리는 블랙처리된 상태의 문서만 보기에 블랙이면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 정황을 봐서 '아마도 전술핵무기사용 아닐까' 추정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만약 블랙처리된 부분이 전술핵무기사용계획이 맞다면 또 한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초안에서도 공개된 전술핵무기사용계획이 왜 최종안을 공개하는 마당에 블랙처리한 것일까

초안에는 FREEDOM DROP 작전에도 3개의 옵션이 있었는데 최종안에는 모종의 지엽적인 변화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그래서 그 내용을 공개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닐까, 아마도 중욯나 내용일 것이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블랙처리된 부분에 대해서도 또 다시 공개요구를 할 수 있고 일정기간이 지나고 비밀해제요건이 되면 다시 공개가 되므로
그때가 되면 모든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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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NSA의 초안 설명 내옹과 실제 초안문서, NSA의 최종안 설명 내용과 실제 최종안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보면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첨부합니다

1969년 북한도발대응비상계획 초안 - 1969년 6월 25일
http://www.docstoc.com/docs/44685369/?key=N2RlMGJkNmMt&pass=MzZiNy00NjZj

NSA 문서내용 설명
This key document, prepared at Kissinger’s request for discussion at an upcoming meeting of the Washington Special Actions Group, outlines the full spectrum of contingency plans developed for consideration since the EC-121 incident, and which now includes an outline plan for nuclear operations against North Korea. As the preface indicates, these plans were developed by the CINCPAC, the Strategic Air Command (SAC) and the JCS to “support the attainment of United States politico-military objectives in a potential crisis situation involving the Republic of Korea.” The preface also stresses that the options, numbering over 25 (including sub-options within the main ones) cover a wide range of possible responses and so provide great flexibility and the ability to implement them in multiple variations to tailor the military response to the particular situation. In addition to the plans outlined in this document, more than a dozen others were reported under consideration by CINCPAC and the JCS.  The 13 main options in this document range from non-combatant and emergency evacuation in the event of a crisis to the airstrikes on North Korean airfields and power plants discussed in earlier documents, to a nuclear contingency plan for North Korea containing three options, and the defense of Korea.

The nuclear contingency plan, codenamed FREEDOM DROP and found at Tab L, seeks to provide “pre-coordinated options for the selective use of tactical nuclear weapons against North Korea” short of the plan for defense of South Korea against a renewed attack by North Korea. The first option involves a punitive attack against up to 12 military targets with nuclear weapons of a yield of .2 to 10 kilotons delivered by USAF tactical fighter aircraft based in South Korea, by carrier-based attack aircraft or by US Army Honest John/Sergeant missiles, or a combination of all three. Targets included command controls centers, three airfields, two naval bases and a missile support facility. Option 2 involved an attack with 70 kiloton nuclear weapons to neutralize North Korea’s military air power in response to a North Korean air attack on South Korea. The same three means of delivery were indicated, with all 16 major North Korean airfields targeted. The final option calls for an attack with nuclear weapons ranging from 10 to 70 kilotons aimed at diminishing greatly North Korea’s offensive capability. Using the same means of delivery, the targets would include all those in options 1 and 2 plus 22 additional military targets. Losses of U.S., South Korean and other allied forces were estimated at less than 10%, while civilian casualties, depending on the size of the attack, could range from around 100 to several thousand. Nuclear options were also part of the plan for defense of South Korea against renewed North Korean aggression, discussed at Tab M, particularly if needed to offset Communist numerical superiority in force.



Doc12 Memorandum_ Secretary of Defense Laird to NSA Kissinger June 25 1969_ Subject Review of US Contingency Plans for Washington Special Actions Group [FO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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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북한도발대응비상계획 최종안 - 1969년 9월 22일
http://www.docstoc.com/docs/44685378/?key=NmQ0MjYzMmEt&pass=NGM0My00YmI3

 NSA 문서내용 설명
This final document provides an overview of the military options developed or in development as of September 1969, and reflects much of the planning discussed in the previous documents. Five months after the EC-121 incident brought to light the serious gaps in U.S. contingency planning for dealing with Korean military crises, the U.S. government now had 14 plans, some with sub-options, completed and the “appropriate authorities” briefing on, and 8 new options under consideration or previously considered. Based on the information available in the earlier documents, particularly document number 14, the deleted material in the list of completed plans is likely Plan FREEDOM DROP for tactical nuclear operations against North Korea.


Doc16 Memorandum_ Assistant Secretary of Defense Nutter to Secretary of Defense Laird_ September 22_ 1969_ Subject Korean Contingency Options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6. 2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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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andum, Secretary of Defense Laird to CJCS Wheeler, June 24, 1969
http://www.docstoc.com/docs/44685366/?key=ZWE2ZDE4MWMt&pass=MDkyOC00NzYy

Memorandum, Secretary of Defense Laird to NSA Kissinger, June 25, 1969, Subject: Review of US Contingency Plans for Washington Special Actions Group
http://www.docstoc.com/docs/44685369/?key=N2RlMGJkNmMt&pass=MzZiNy00NjZj

Memorandum, Haig to Kissinger, July 3, 1969, Subject: WSAG Meeting of July 2, 1969 (with attached minutes of the meeting)
http://www.docstoc.com/docs/44685372/?key=MzUxZTljNjEt&pass=MjJkYy00ZjZk

Memorandum, CJCS Wheeler to Secretary of Defense Laird, July 9, 1969, Subject: Military Reaction Options for Korea
http://www.docstoc.com/docs/44685374/?key=MDk0YzE2ZDkt&pass=NzkxOC00YmM3

Memorandum, Secretary of Defense Laird to Kissinger, July 15,1969, in re request for a special and revised contingency plan for military action against North Korea
http://www.docstoc.com/docs/44685375/?key=MTlhZGU4N2Ut&pass=ZTZjNy00Zjk2

Memorandum, Assistant Secretary of Defense Nutter to Secretary of Defense Laird, September 22, 1969, Subject: Korean Contingency Options
http://www.docstoc.com/docs/44685378/?key=NmQ0MjYzMmEt&pass=NGM0My00YmI3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6. 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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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Security Study Memorandum (NSSM) 53, Subject: Korean Contingency Planning, April 26, 1969
http://www.docstoc.com/docs/44685356/?key=ZmQ1NWU5NjMt&pass=YTYyMi00Mjc3

Memorandum, Secretary of Defense Laird to Assistant to the President for National Security Affairs Kissinger, May 2, 1969, in re attached memorandum CJCS Wheeler to Laird, May 2, 1969, Subject: Contingency Plans for Strikes on North Korea.
http://www.docstoc.com/docs/44685358/?key=MDcwOGQ3MWEt&pass=YjM1MC00OTE2

Memorandum, Chairman of the Joint Chiefs of Staff (CJCS) Wheeler to Secretary of Defense Laird, May 15, 1969, Subject: TALOS Contingency Plan (FRACTURE PINE)
http://www.docstoc.com/docs/44685361/?key=NGM2MTAwMTIt&pass=ZjEzZi00ZWUw

Memorandum CJCS Wheeler to Secretary of Defense Laird, May 21, 1969; Subject: Contingency Plan for North Korea
http://www.docstoc.com/docs/44685364/?key=YTVkZWI0NGMt&pass=YWQ4NC00Yzc3

Memorandum, Secretary of Defense Laird to NSA Kissinger, May 23, 1969 in re contingency plan involved a more limited number of B-52s.
http://www.docstoc.com/docs/44685365/?key=YzA0ZDY5M2It&pass=NDE2YS00Nzk3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6. 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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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andum, Laird to Kissinger, 4/15/1969 
http://www.docstoc.com/docs/44685336/?key=MWE1OTM3N2Ut&pass=YzRmMi00NzI4

Talking Points – NSC Meeting, April 16, 1969: Korea.
http://www.docstoc.com/docs/44685340/?key=NDBkNjhmNGUt&pass=NTg5MS00NzMy

Paper: Alternative Courses of Action in Response to Korean Attack on US Aircraft
http://www.docstoc.com/docs/44685347/?key=NDFkNTBiNjAt&pass=MDEyNi00YTJh

Memorandum, Laird to Kissinger, April 17, 1969, forwarding memorandum from CJCS Wheeler to Laird, same date, Subject: Alternative Responses, EC-121 Shootdown, with attached draft Memorandum for the President, Subject: Concept and Estimates for Retaliatory B-52 Air Strikes Against North Korean Targets
http://www.docstoc.com/docs/44685350/?key=NDMxYmUxMWEt&pass=MWJkMy00ZGFk

Memorandum, Nutter to Kissinger, 4/26/1969, Subject: Critique of EC121 Planning Exercise
http://www.docstoc.com/docs/44685353/?key=ODg2YzY2Nzkt&pass=ODc0YS00NDA3


북한-군사-위성사진2010. 6. 2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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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보] 닉슨대통령,1969년 북한에 전술핵 공격 검토 - NSA 23일 기밀문서공개
 http://andocu.tistory.com/2174
 [2보] 닉슨 북한 핵공격계획 FREEDOM DROP[자유투하작전] 세부내용 - NSA 기밀문서공개
http://andocu.tistory.com/2175
 헉! 미얀마 외교관 집주소-전화번호 다 털렸다 [워싱턴주재 미얀마대사등 외교관 셀폰등 공개] http://andocu.tistory.com/2178
 한국전당시 미군 암호체계 [CIA 공개] http://andocu.tistory.com/2177


CIA 가 최근 공개한 한국전당시 미군 암호체계 [CIA 공개] 입니다

American Cryptology During the Korean W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