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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오후 오하이오주 컬럼버스의 포트 컬럼버스 국제공항에서 5백파운드의 마약운반혐의로 체포된 리제트 리씨가
자신이 삼성 설립자의 손녀라고 주장하며 사진을 증거로 제시했다고 현지 abc 방송등이 탑스토리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WBNS방송이 연방수사당국이 '삼성전자의 상속인'이라는 정보를 조사중이라고 보도한데 이어 ABC6 [WSYX]방송도
올해 28살의 리제트 리씨가 '삼성 파운더[설립자]의 그랜드 도러[손녀]'라고 경찰[COP]에게 이야기했고
한 남자와 찍은 사진을 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리제트 리 풀네임 : LISETTE LOCASCIO LEE : 구금서류에 기재된 풀네임임]

리제트 리씨는 전세된 걸프스트림 제트기를 통해 가방 13개에 마리화나등 여러종류의 마약 5백파운드를 들여온뒤
SUV차량 2대에 나눠싣고 공항을 빠져나가던중 마약 탐지견에 적발됐다고 미국언론들은 보도하고 있습니다

리씨는 체포당시 경호원과 2명의 비서등과 함께 있었으며 현재 프랭크린카운티 교도소에 구금돼 있습니다

리씨의 구금서류에는 1981년 10월 00일 출생, 인종은 아시안으로 기록돼 있으며 어제 15일 오전 인정심문을 했으며
오는 18일 오전 연방판사앞에서 보석청문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연방판사는 리씨의 가족들이 목요일오후가 돼야 오하이오 콜럼부스에 도착할 수 있다는 변호사들의 말을 받아들여
보석청문회 일자를 18일 오전으로 결정했다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한편 리씨는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스에 살고 있은며 지난 2008년 THE DOORMAN 이라는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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