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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2012. 9. 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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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최고위원인 심재철의원이 안철수 후보가 '군복무는 고문'이라며 군을 모독하는등 전방위적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의원은 '안후보는 군복무를 한 진해에서 1년동안 주말마다 외박해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와서 미주보너스 항공권까지 받았고 2년은 서울의 연구소에 배치돼 매일 집에서 출퇴근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의원은 미주보너스항공권을 받으려면 150회이상 부산행 항공기를 타야만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심의원의 주장은 과연 이게 사실일까 할 정도로 충격적입니다. 하지만 증거를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안철수는 군의관이고 군의관은 장교로 영외거주, 즉 집에서 출퇴근하는 것은 당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심의원은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거나 최고위원회의에서 말로만 떠들지 말고 자신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즉각 그 근거를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2012/09/27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6억원은 청와대 비서실 돈 - 국고에 반납해야 : 5공비리조사보고서 첨부

2012/09/26 - [분류 전체보기] - ['국방부 눈뜬 장님' 맞았다] 공격용헬기 국방부 추산 16억달러, 미국예정가 26억달러에서 36억달러, 당초보다 최대 2,25배 [미 국방안보협력처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841004

http://blog.naver.com/cleanshim/140169116990

<재철생각>


안철수 후보의 국군모독과 거짓말


안 후보의 성공 신화는 거짓말로 미화된 것이 너무 많다. 이런 거짓말이 교과서에까지 실린 것은 후세대에게 허위를 가르치는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안 후보의 전방위적 거짓말 사례를 시리즈로 실어야할 정도이다. 안 후보의 군대에 대한 거짓말을 본다.

<거짓말>
본인의 책에서 본인이 거짓말.

『행복바이러스 안철수』(2009년 출판, p.116) “내가 가족들에게 군대 간다고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없었다.”

그러나 부인 김미경 씨는 2011년 8월 언론 인터뷰에서 “기차 태워 보내고 혼자 돌아오는데 무지 섭섭했다”고 말했다. 
더구나 고등학교 교과서(금성출판사)에는 만화로 “내무반에 들어가고 나서야 가족들에게 연락 안 한 걸 깨달았어요. 중대장에게 사정하여 겨우 전화를 걸었습니다.”라고 써 놓고 있다.

최초의 거짓말은 본인이, 본인의 책에서 했다. 그리고 이 거짓말이 교과서 3종이상에 실리게되었다. 거짓말을 배운 학생들에게 윤리교육을 어떻게 시킬 것인가? 스스로 미화하는 거짓말 정도는 용납되는 사회라고 가르쳐야하나?

<국군 모독>
『별난 컴퓨터 의사 안철수』(1995년 출판, p.110~111) “군대생활 39개월은 나에게 커다란 공백기였다. 내가 배속된 곳은 의학연구를 할수 없었으며 컴퓨터 일을 할 여건도 되지 못했다.(…) 그것은 나에게는 엄청난 고문이었다.”

진해 일년동안 주말마다 외박해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와서 미주 보너스 항공권까지 받았으며(150회 이상 부산행 왕복비행기 타야만 가능), 2년은 서울의 연구소에 배치되어 매일 집에서 출퇴근한 ‘귀족’ 군 생활을 한 안 후보가 자신의 책에서 한 말이다.

안 후보의 국민의 신성한 의무인 병역에 대한 가치관이 잘못되었다. 군 복무 기간을 입대 전 사회생활 때 했던 것을 할 수 없게 됐다고 ‘공백기’, ‘고문’이라고 폄훼하는 것은 안보에 대한 오도된 가치관이자 軍과 군인에 대한 모독이다. 지금 이 시각에도 국민이 안심하도록 철통같이 방위를 하는 60만 군인장병들의 피땀을 쓸데없고 괴로운 것으로 치부하는 모독이다.

더구나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이다. 군 복무를 “공백기”, “고문”으로 보는 통수권자가 유사시에 장병들에게 어떻게 국가수호를 위한 희생을 요구할 수 있겠는가? 이런 사람이 국가안보를 맡는다는 것은 위험천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