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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10. 8. 1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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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변호사가 쓴 책 '삼성을 생각한다'중에 새한미디어 이야기가 나옵니다
김변호사는 이책에서 '이건희회장이 새한미디어가 망하자 이창희회장의 장남 이재관씨를 삼성지사 미국법인으로 보내
먹고 살게는 해줬지만 소위 그들만의 서클안으로 끌어들이지는 않았다' 고 합니다 [페이지 235]
이창희 새한미디어 회장의 아들이 숨졌다는 보도를 접하니 갑자기 그 이야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이병철 회장의 장남 이맹희 회장은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 살고 있고
차남 이창희 회장의 아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니 참 허망하다 생각이 듭니다


18일 오전 7시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D아파트 주차장에서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회장의 손자인 이재찬(4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원본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67&newsid=20100818095227224&p=yonhap

경찰은 이씨가 투신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씨는 고 이 회장의 차남인 이창희 전 새한미디어 회장의 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