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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둘째아들 전재용 박상아 부부의 세금체납을 알렸습니다만 이들 부부가 윤모씨를 통해 관리하던 집에 체납됐던 세금을 최근 완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세무국 웹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이 집에 체납된 세금 172달러 21센트가 모두 납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2일 오후 세무국에서 확인했으므로 지난 13일이후부터 22일 사이에 납부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미처 체납사실을 모르다 체납사실이 알려지자 '앗 어머나'하고 즉각 납부한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지난해 10월 16일 72.68달러의 세금이 고지됐으나 같은해 11월 30일까지 세금을 내지 않아 부과액은 154달러 94센트로 늘었고 그래도 내지 않자 오렌지카운티 세무국은 지난 1월 13일 이집이 168달러 94센트의 세금을 내지 않고 있다며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린을 설정했었습니다

지난 13일 제가 확인했을때 오렌지카운티 세무국 웹사이트에는 미납 세금이 172달러 21센트로 늘었고 이달 30일까지 안내면 173달러 30센트로 늘어난다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결국 4월22일이전에 납부함으로써 1달러9센트의 연체이자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조금 있으면 이 집에 설정된 린이 풀렸다는 서류가 오렌지카운티 등기소에 접수될 겁니다

미국집을 포함한 전재산을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젠가 국민이 다시 회수할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