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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인수추진흑막2012. 12. 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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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과 하나은행등의 리먼브라더스 인수추진과 관련, 미국 연방법원이 산업은행등의 외부자문사인 페레라 와인버그에도 관련 문서를 모두 제출하라는 명령을 내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방파산법원은 지난 2008년 7월 28일 산업은행에 자료제출명령장을 보낸데 이어 같은해 8월 11일 산업은행과 하나은행의 외부자문사인 페레라 와인버그에 2주일뒤인 8월 24일까지 파산조사관에게 자료를 제출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특히 연방파산법원의 이 명령은 하나은행등은 2008년 4월이후 리먼과 인수협상을 하지 않았다는 김승유의 해명이 거짓임을 알 수 있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2012/10/17 - [리먼인수추진흑막] - [리먼브라더스 인수흑막] 김승유,'MB와 강만수 지원 확약'-조건호,민유성, '전광우에 사전브리핑- 지지확보': 리만브라더스 내부문건

2012/12/03 - [분류 전체보기] - [이런 분이 mbc김재철사장]'장모님 잘봐주세요?' 내연녀 모친에게 mbc설선물-배송내역사본

 

2012/12/03 - [분류 전체보기] - 권재진, 최재경 타워팰리스약국 특혜여부 '필요한 범위내에서 조사' - 금요일까지 법사위보고

연방파산법원은 페레라 와인버그 명령장에서 2008년 5월 1일부터 2008년 9월 30일까지의 서류를 제출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유성 산업은행 행장 선임이전인 5월 중순부터 김승유 하나금융지주회장이 산업은행을 이용, 리먼인수에 나섰음을 입중하는 것입니다.

 

연방파산법원은 제출요청서류또한 산업은행과 하나은행의 리먼브라더스 투자, 인수 추진과 관련한 모든 문서라고 명시함으로써 산업, 하나은행의 관련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산업은행등의 외부자문사 역할을 한 페레라 와인버그는 산업은행이 선임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쪽 자문을 해야 할 회사인데 이 회사는 사실상 리먼 브라더스에서 선정했습니다.

 

2012/10/24 - [리먼인수추진흑막] - [리먼인수흑막]협상전 이미 리먼은 하나-산은의 외부자문사를 알았다-리먼 ceo이메일

*리먼 브라더스 인수흑막을 하루빨리 모두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당면 현안이 많아 늦어지고 있습니다. 넓은 이해를 바랍니다. 앞으로 7회정도 더 올리고 1막을 마감하겠습니다. 차기정권에서 리먼인수흑막 비리조사를 시작할때 관련서류를 추가로 공개하겠습니다.

 

PERELLA 서피나 VOLUME 7 - APPENDICES 2-7_new

 

 

카테고리 없음2012. 11. 2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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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과 하나은행등의 리먼브라더스 인수추진과 관련, 미국 연방법원이 산업은행에 '리먼 브라더스 인수추진과 관련된 모든 문서를 제출하라'고 명령을 내렸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2/11/18 - [리먼인수추진흑막] - [리먼인수흑막]JP모건,'산은은 포기-김승유 통화했더니 아직도 인수희망' -JP모건 CEO보고 이메일

2012/11/12 - [리먼인수추진흑막] - [리먼인수흑막]금융위에 270억달러 원금보장요구했다던 산업은행, 실제 리먼에는 2백억달러만 요구-8조원이상 차이

2012/11/11 - [리먼인수추진흑막] - [리먼인수흑막]이게 산업은행 리먼제안서-60억달러 돈만 대고 경영은 리먼에게 맡긴다

산업은행이 연방파산법원으로 부터 리먼 파산과 관련된 자료제출명령을 받았다는 사실은 지금까지 일체 공개되지 않았던 사실입니다.

 

연방파산법원은 지난 2009년 7월 28일 산업은행에 자료제출명령장[SUBPENA]을 보내 열흘뒤인 2009년 8월 7일 오전 10시 30분까지 파산조사관의 사무실로 자료를 제출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연방파산법원의 이 명령장은 뉴욕 맨해튼소재 산업은행 뉴욕사무소로 송달됐습니다.

 

 

연방파산법원 명령장에 따르면 산업은행에 제출을 요청한 문서는 종이로 된 문서는 물론 이메일등 전자문서를 포함해 모두 5종류입니다

 

연방파산법원은 첫째 리먼브라더스 투자 또는 인수와 관련해 산업은행과 리먼 브라더스간에 오고 간 모든 문서, 둘째 리먼 브라더스에 대한 자산평가등 재정관련 분석 보고서도 제출하라고 했습니다.

 

특히 산업은행과 감독기관, 즉 금융위원회간에 리먼 투자 또는 인수와 관련해 논의하며 오고간 모든 문서, 또 산업은행과 컨소시엄멤버간에 오고 간 모든 문서, 즉 산업은행과 하나은행등간에 오고간 문서도 포함됐습니다.

 

또한 산업은행과 외부 자문사인 페레라 와인버그간에 오고 간 문서도 제출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연방파산법원이 이처럼 산업은행에 리먼 투자 또는 인수와 관련된 자료 제출을 요청한 것은 산업은행이 하나은행과 함께 2008년 5월중순부터 2008년 9월중순, 리먼 브라더스 파산직전까지 인수협상을 벌였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비리등이 없었는지를 밝히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산업은행, 특히 산은 내부 직원들을 사실상 배제하고 리먼 인수 협상을 주도한 민유성, 김승유는 물론 금융감독기관 즉 금융위원회도 아연실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연방법원, 산업은행 리먼관련 자료제출명령.pdf